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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365X24 아동돌봄 거점센터 운영
홍성군, 365X24 아동돌봄 거점센터 운영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돌봄 공백 해소로 아이키우기 좋은 홍성의 실현을 위해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아동돌봄 거점센터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14일 시스템을 오픈해 운영을 개시한 아동돌봄 거점센터로 지정된 시설은 홍주천년지역아동센터로 지역 내 아동과 가정을 대상으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센터의 이용대상은 6세에서 12세 아동으로 이용료는 시간당 1,000원이다.
이용시간은 학기 중 20:00 ~ 다음날 09:00, 방학 중 오후 6시~ 다음날 09:00이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09:00 ~ 오후 6시 동안 이용할 수 있다.
이용 신청은 충남아동돌봄 통합플랫폼 아이충남에서 온라인으로 예약 가능하며 오프라인 신청은 지정시설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365일 24시간 아동돌봄 거점센터 운영으로 갑작스러운 야간· 휴일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맞벌이·한부모 가정의 양육부담을 크게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돌봄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아동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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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교육지원청, 2025년 상반기 학교-마을교육과정 운영 평가 및 개선 협의회 실시
홍성교육지원청은 8월 14일(목) 오후 2시, 덕명학습장에서 2025 학교-마을교육과정 상반기 운영 평가 및 개선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초등교사, 마을교사, 교육지원청, 원클릭 시스템 관리자가 참석해 학교와 마을이 함께 만드는 교육의 미래를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원클릭 시스템 개선 및 2월 정례 협의회 도입을 통한 신청·운영 절차 개선 ▲학교 교육과정 내 마을학습활동 편성, 마을교사 역할 강화, 인성교육 연계 등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부합하는 지속 운영 전략 ▲행정지원 확대, 마을교사 연수 체계 강화, 우수 프로그램 확산을 통한 마을교육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또한 현장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을 향후 정책과 사업 운영 전반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홍성교육지원청 임광섭 교육장은 “마을과 학교가 함께 손을 잡고 아이들의 배움터를 넓혀가는 것이 행복교육지구의 핵심”이라며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민·관·학이 함께하는 교육 협력 모델이 더욱 단단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협의회를 통해 홍성의 학교와 마을은 교육 협력 기반을 한층 공고히 다졌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마을 속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내실 있는 마을교육공동체 구축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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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공공형 외국인계절근로자 대상 한국문화 체험행사 열어
홍성군, 공공형 외국인계절근로자 대상 한국문화 체험행사 열어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지난 14일 대전광역시 일원에서 공공형 농촌인력중개센터에 고용된 외국인 계절 근로자 20명을 대상으로 한국문화체험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진 폭염 속에서 농작업에 힘써 온 라오스 근로자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한국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을 찾아 한국의 첨단 과학 기술과 관련된 다양한 전시를 관람하고 직접 과학 원리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즐겼으며 이어 인근 아쿠아리움을 관람한 후 실내 스포츠 테마파크에서 놀이가 결합된 운동, 게임 등 한국의 여가문화를 체험했다.
행사에 참가한 라오스 근로자 중 한 명은 “더운 날 밭에서 힘들게 일하다가 시원한 실내에서 한국 문화를 구경하니 무척 즐거웠고 한국의 기술과 문화가 놀라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화선 인구전략담당관은 “낯선 환경에서도 농업 현장에서 힘들게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가 일상의 활력소가 되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은 농촌의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지난해부터 홍동농업협동조합을 공공형 농촌인력중개센터로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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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신속하고 효과적인 호우대처로 큰 피해 차단
홍성군, 신속하고 효과적인 호우대처로 큰 피해 차단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지난 3일 내린 집중호우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피해를 최소화해 재난 대응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홍성군에는 85.7mm의 비가 내렸다.
앞서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평균 387.9mm의 집중호우로 피해 복구가 완료되지 않은 상황이어서 추가 피해가 우려됐지만, 홍성군은 선제적이고 철저한 대응으로 큰 피해 없이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호우 예보 직후 각 부서장을 긴급 소집해 대응 회의를 열고 모든 부서에 비상 근무 체계를 가동했다.
특히 군수 본인을 포함한 홍성군청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휴가를 반납하고 현장 대응에 나서면서 조직 전체가 하나로 뭉쳐 위기 대응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 군수는 침수 우려 지역과 인명 피해 가능성이 있는 지역을 밤새 직접 점검하며 현장을 누볐다.
또한 군수실에 재난 상황 CCTV를 사전에 설치해 실시간으로 현장을 모니터링하며 신속한 판단과 대응을 가능케 했다.
또한 이번 대응 과정에서 군청 전 직원의 헌신적인 협력이 돋보였다.
각자의 위치에서 임무를 수행하며 현장을 지킨 결과, 예상되었던 피해를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었다.
이용록 군수는 “이번 호우 대응에서 보여준 홍성군청 직원들의 단결된 노력과 책임감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자연재해에 대한 철저한 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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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숏폼만들기 배워볼까?.청년 맞춤형 클래스 연다
홍성군, 숏폼만들기 배워볼까?.청년 맞춤형 클래스 연다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8월 중 ‘2025년 청년성장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영상 제작 기초 교육인 ‘숏폼 클래스’ 와 정서 회복과 표현, 신체활동, 디지털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 ‘저녁반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 충남산학융합원, 혜전대학교가 공동 추진하며 만 15세~34세 청년을 대상으로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특히 바쁜 일과로 낮 시간 참여가 어려운 청년들을 위해 주간반과 야간반을 나누어 운영하는 것이 특징으로 신청 및 문의는 혜전대학교 청년성장팀으로 하면 된다.
‘주간반 숏폼 클래스’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총 3회에 걸쳐 혜전대학교에서 진행되며 △유튜브 스튜디오 앱의 기본 기능 소개 △스마트폰 촬영 기초 △기본 영상 편집 툴 사용법 △ChatGPT를 활용한 콘텐츠 기획 등 숏폼 콘텐츠 제작의 기초를 실습 중심으로 배울 수 있는 과정이다.
‘저녁반 맞춤형 프로그램’은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청년들의 감정 이해, 진로 탐색, 콘텐츠 제작, 신체활동, 커뮤니케이션 능력 향상 등 실질적 역량을 키우는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다.
주요 내용은 감정과 정서를 관찰하며 자기이해를 돕는 정서 표현 활동, 퍼스널 브랜딩을 통해 진로 방향을 설정하는 진로 탐색 과정, 타블렛을 활용해 나를 표현하는 디지털 드로잉 실습, 클라이밍을 통해 체력과 팀워크를 기르는 신체활동, 청년 맞춤형 자기표현과 커뮤니케이션 특강 등으로 일과 후 시간에도 참여 가능한 실용 중심의 프로그램이다.
황선돈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다양한 상황과 수요에 맞춘 실용적 교육으로 구성된 만큼, 참여 청년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많은 청년들이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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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교육지원청, 평화안보 중요성 체험위해 호국 안보문화 탐방 실시
충청남도 홍성교육지원청(교육장 임광섭)은 지난 8월 13일 교육청 직원을 대상으로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기 위한 안보문화 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을지연습기 기간과 연계해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평화 안보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먼저 위안부 피해자 공연을 관람하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과 역사적 진실을 깊이 이해하고, 이어 충남보훈관을 방문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참배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과거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는 마음을 새기고, 자주국방과 국가 수호의 의미를 다시한번 다졌다.
임광섭교육장은“을지연습은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하는 중요한 훈련이자, 우리 모두가 안보의 최일선에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며 이번 탐방을 계기로 직원들이 안보의식과 역사인식을 함께 높여, 미래시대에 올바를 국가관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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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홍성관리역, 취약가정 32가구에 여름이불 전달
코레일 홍성관리역, 취약가정 32가구에 여름이불 전달
[충청중심뉴스] 코레일 홍성관리역은 홍성군 취약 가정 및 사례 관리 대상 가구 32가구에 여름용 이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은 코레일 홍성관리역의 사회공헌 활동과 ESG실천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여름나기 키트 전달식 직후 코레일 홍성관리역 직원들은 취약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이불을 전달하며 나눔의 마음을 전했다.
박재훈 코레일 홍성관리역장은 "평소 나눔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는 자원봉사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직원들이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할 수 있고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우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감사하다"고 말했다.
방은희 홍성군자원봉사센터장은 "폭염 대응 얼음물 나눔 캠페인, 시원한 여름나기 키트 나눔 활동 전개 등 평소 지역사회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ESG실천에 앞장서 주시는 코레일 홍성역 직원들께 고맙다"는 인사를 전했다.
복지정책과 박성래 과장은 “코레일과 함께 지역 사회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이 자리가, 서로를 향한 배려와 나눔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를 다시금 느끼게 해준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 여러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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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2025년도 개인분 주민세를 44,066건 480백만원, 사업소분 주민세 5,824건, 740백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개인분 주민세는 7월 1일 현재 홍성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에게 11,000원이 고지되며 사업소분 주민세는 관내에 주소를 둔 법인 및 개인사업소에 부과되는 세목으로 개인사업자의 경우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이 8,000만원 이상인 사업자가 납부대상이다.
사업소분 주민세의 경우 법인과 개인사업들의 납세 편의를 위해 납부서를 발송했으며 해당 납부서로 기한 내 납부 시 신고·납부한 것으로 인정된다.
받은 납부서의 현황과 면적이 실제와 다를 경우에는 위택스나 군청 세무과로 신고해야 한다.
납부기간은 8월 16일부터 9월 1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 CD/ATM기를 통해 고지서 없이도 납부할 수 있으며 위택스, 지로납부, ARS, 농협 가상계좌를 이용해 직접 은행을 방문할 필요없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홍성군 관계자는 “주민세는 홍성군민이라면 누구나 부담해야하는 세금으로 홍성군의 발전과 군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된다”며 “가산세 등 불이익이 발생되지 않도록 납부기한까지 꼭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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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수, 집중호우 피해 복구 감사 서한문 발송
홍성군수, 집중호우 피해 복구 감사 서한문 발송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에 헌신한 자원 봉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서한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서한문은 지난달 16일 ~ 17일 이어진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발 벗고 나서 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대해 군수가 직접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집중호우 이후 전국 각지에서 자원봉사자가 찾아와 침수지역 청소, 농장 비닐하우스 토사 제거 폐기물 분리 및 운반, 주택 정비 등 다양한 복구 작업에 참여해 큰 힘이 된 바 있다.
이 군수는 서한을 통해 "폭우로 피해를 입은 우리 군에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신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 덕분에 주민들이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고 있다”며 자원봉사 한 분 한 분의 수고와 열정이 우리 지역 사회를 더 따뜻하게 만들었다며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앞으로도 자원봉사 활동 시 아낌없는 지원 및 지역사회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할 계획이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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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연합회 홍성지부-건양대학교병원 업무협약 체결
소상공인연합회 홍성지부-건양대학교병원 업무협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지난 13일 홍성군청 회의실에서 소상공인연합회 홍성지부와 건양대학교병원이 종합건강검진과 장례식장 사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알렸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소상공인연합회 홍성지부 주남수 회장 및 임원, 조세제 충청남도소상공인연합회장, 건양대학교 김기복 건강증진과장, 홍성군 황선돈 경제정책과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서에는 소상공인연합회 홍성지부 소속 임직원 및 회원 본인, 배우자, 직계가족이 종합건강검진 시 업무협약 패키지 항목의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또한 장례식장 이용 시 빈소 사용료를 30% 감면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이로써 소상공인연합회 홍성지부 소속 회원들은 저렴한 비용으로 건양대학교병원의 질 높은 의료서비스와 장례식장을 이용함으로써 지역 소상공인이 건강과 복지에서 든든한 안전망을 확보해 장기적으로 경영 안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소상공인연합회 홍성지부는 홍성군과 지역 소상공인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2023년 설립해 주남수 회장이 초대 지부장으로 위촉되어 현재 약 300여명의 회원으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각종 보조 및 지원사업 등을 안내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5-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