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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양생 금산행복대학 봄소풍 성료
2026-05-15 1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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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골합창단, 찾아가는 음악회로 진한 감동 선사
금산인삼골합창단, 찾아가는 음악회로 진한 감동 선사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인삼골합창단은 지난 11일 남일면 별무리학교에서 지역 상생 문화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한 찾아가는 음악회 ‘하나 되어 희망을 노래하다’를 통해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이날 지역 청소년과 주민 200여명이 관람을 위해 참석했으며 별무리학생예술단이 함께하고 부리면돌봄센터합창단이 찬조 출연해 더 풍성한 무대를 꾸몄다.특히 희망과 화합을 주제로 일상에 지친 군민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며 지역 공동체의 결속력을 다지는 데 일조했다.출연진들은 장르를 넘나드는 수준 높은 곡 해석과 열정적인 무대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봄의 추억을 선사했으며 관객들은 한층 깊어진 선율과 짜임새 있는 구성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공연의 대미는 연합 합창 무대가 장식했다.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세 합창단이 하나의 목소리로 희망을 노래하는 순간 객석에서는 기립박수가 터져 나오며 진정한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공연 관계자는 “이번 공연에 별무리학생예술단과 부리면돌봄센터합창단이 가세해 더 뜻깊은 무대를 만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음악을 통해 지역사회가 소통하고 하나 될 수 있는 문화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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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성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대상 현장 안전교육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 금성면은 지난 11일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교육을 시행했다.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이 일자리 현장에서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기본 안전수칙과 응급대처 방법 등을 안내했다.특히 안전 장비 사용법, 사고 예방 사례, 응급 상황 시 대처법 등에 관한 내용을 전달했으며 일자리 현장 사고를 예방하고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집중했다.강희천 금성면장은 “마을 곳곳의 쓰레기 수거장, 길거리를 내 집처럼 깨끗하게 관리해 주시는 어르신들 덕분에 쾌적한 금성면이 유지되고 있다”며 “마을의 환경을 아름답게 가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가장 중요한 만큼 현장에서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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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농가 부담 덜어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농업기술센터와 금산군보건소는 지난 11일 봄철 농촌일손돕기를 전개했다.이날 센터 직원들은 부리면 소재 육묘장에서 육묘 운반 및 정리, 주변 환경정비 등 육묘장 운영 지원 활동에 나서며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탰다.이번 일손돕기는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5월은 벼농사를 비롯한 본격적인 영농 준비가 집중되는 시기로 육묘 관리와 공급이 활발히 이뤄지는 시기인 만큼 이번 일손 지원이 농가의 인력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센터는 매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통해 농가 경영 부담 완화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보건소는 같은 날 금산읍 인삼 재배 농가를 찾아 영농기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시행했다.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따뜻한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직원들은 바쁜 업무 속에서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인삼밭에서 인삼 딸 따기 작업을 하며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힘을 보탰다.센터 관계자는 “영농철을 맞아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실질적인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보건소 관계자는 “작은 도움이지만 농가에 실질적인 보탬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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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금산군 홍보관에 1만5000여명 다녀가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금산군 홍보관에 1만5000여명 다녀가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금산군 홍보관에 관람객 1만5000여명이 다녀가며 인기를 얻었다고 밝혔다.금산군 홍보관은 기존의 단순 전시 및 관람 중심의 홍보 방식에서 과감히 탈피해 ‘신비한 마법의 약초학교’를 주제로 한 참여형 공간을 선보였다.특히 금산군 대표 농특산물인 깻잎과 인삼을 활용한 주제와 오감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새싹인삼 화분심기 체험’은 관람객들 사이에 입소문이 퍼지며 줄이 길게 늘어서는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다.군은 이번 홍보관 운영이 금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것은 물론 향후 지역 축제 방문으로 이어지는 긍정적인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금산군 홍보관은 지난주 종료됐으며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오는 24일까지 이어진다.군 관계자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금산군 부스를 찾아주신 관람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금산의 우수한 농특산물이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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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농업기술센터, 메가쇼 2026 시즌1 참가…지역 특산물 판로 확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메가쇼 2026 시즌1 참가…지역 특산물 판로 확대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농업기술센터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메가쇼 2026시즌1에 참가해 지역 특산물 판로 확대에 나선다.이 행사는 전국의 구매력 있는 소비자와 바이어들이 집결하는 국내 최대 규모 소비재 박람회로 지역의 5개 가공업체가 참여한다.참여 업체 및 제품은 △백년가족인삼 - 세척수삼, 인삼분말, 인삼꽃주 △손끝으로만드는 세상 - 깻잎·돼지감자 양갱, 통밀빵 △추부깻담 - 깻잎떡, 깻잎장아찌 △금산88홍삼 - 홍삼차, 홍삼청, 침향단 등이다.이들은 금산만의 특색이 담긴 다채로운 라인업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센터는 현장에 상주하는 대형 유통사 바이어와의 1:1 상담을 통해 비투비 매칭 기회를 선점하고 온라인 마켓 및 대형 마트 입점 등 가공업체의 수익 구조를 다변화할 수 있는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또한, 최신 소비 트렌드에 맞춰 금산 농특산물 이미지 쇄신에도 집중한다.기존 건강기능식품의 틀을 넘어 깻잎 양갱이나 통밀빵 등 엠지세대와 주부층이 선호하는 데일리 푸드로서의 매력을 어필해 금산 브랜드의 대중 인지도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센터 관계자는 “국내 최대 박람회인 메가쇼 참가는 지역의 가공식품이 전국적인 브랜드로 도약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업체들이 경쟁력을 갖추고 안정적인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맞춤형 마케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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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6년 여름철 폭염 대비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가동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군민의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한다.이와 관련해 당직의료기관인 새금산병원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온열질환은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 시 열사병, 열탈진, 열경련 등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의식 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급성질환으로 심할 경우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다.이 외에도 논·밭·비닐하우스 작업이 많은 농업인, 독거노인 등 온열질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예방 수칙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응급실을 내원하는 온열질환 환자 발생 추이를 24시간 모니터링하고 관련 정보를 실시 간으로 공유해 신속한 대응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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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선정 총력 대응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농어촌 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대상지역 공모에 신청서를 제출하고 최종 선정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이번 공모는 중동전쟁으로 인한 취약지역 지원 강화를 위해 확보된 추경 예산 706억원을 바탕으로 전국에서 5개 내외 지역을 추가로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에서 44개 지자체가 신청해 8.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공동체 복원을 도모하는 사업이다.시범사업 지역으로 최종 선정될 경우 해당 지역에 30일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주민은 개인당 월 15만원을 지역상품권으로 지급받게 된다.금산군이 속한 충남 지역에서는 총 4개 군이 이번 공모에 참여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농식품부는 당초 계획보다 신청 지역이 몰리고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현장 의견을 수렴해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서류 및 발표 평가를 거쳐 오는 6월 중 최종 대상지를 발표할 예정이다.금산군 관계자는 “고물가와 인구 감소로 위축된 지역 경제에 농어촌 기본소득이 새로운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의 필요성과 군의 추진 의지를 적극적으로 피력해 6월 예정된 최종 선정 결과에서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시범사업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진행되며 국비 40%와 지방비 60%를 투입해 정책 효과를 모니터링한 후 향후 본사업 추진 방향을 검토하게 된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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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봄철 입목수확지 등 안전관리 점검
금산군, 봄철 입목수확지 등 안전관리 점검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11일 해빙기 산림분야 안전점검과 연계해 2026년 봄철 입목수확지 등에 대한 자체 안전관리 점검에 나섰다.이번 점검은 최근 기상변화로 인한 지반 약화, 사면 붕괴, 토사 유출 등 산림재해 및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최근 2년간 벌채 허가를 받은 주요 입목수확지와 조림사업 대상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군은 점검 과정에서 △허가검토 적정성 △벌채 이행실태 △현장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특히 벌채구역 경계표시의 명확성, 벌채 예정 수량조사서의 적정성 및 친환경 벌채 이행, 임산물 운반로의 설치 및 배수 상태, 벌채 부산물 정리 실태 등을 면밀히 살폈다.또한 벌채지 사후관리 측면에서 입목수확지 점검관리 이행 여부와 함께 사면 안정성 확보 여부, 긴급 보강 필요 구간 등도 확인했다.점검 결과 2개년 입목벌채 대상지는 입목벌채허가 기준에 적합하게 사업이 시행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벌채 과정에서 조성된 운재로는 목적사업 완료 후 1개월 이내 사면 정리 등 정비가 이뤄졌다.아울러 해당 지역에는 조림사업에 적합한 수종이 식재됐다.군 관계자는 “해빙기와 봄철은 지반 불안정으로 인해 벌채지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시기”며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사후관리를 통해 산림재해를 예방하고 주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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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옮는다’ 금산군, 개 브루셀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사람도 옮는다고 알려진 개 브루셀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이 병은 주로 감염된 개의 유산물, 정액, 소변 등을 통해 전파되며 암컷은 임신 후반기 유산, 수컷은 고환염 및 불임 등상이 나타난다.특히 감염돼도 겉으로 증상이 드러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침묵의 병이라 불리기도 한다.사람의 경우도 감염된 동물의 분비물과 접촉 시 오한, 발열, 피로감 등의 감기와 유사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감염자는 치료 종료 후에도 2년간 헌혈이 금지된다.개 브루셀라병 의심 사례 발생 시에는 즉시 가까운 의료기관 또는 보건소에 방문해야 한다.생활 속 개 브루셀라병 예방 3대 수칙은 △개인보호구 착용 △청소 및 소독 △철저한 개인위생 등이다.군 관계자는 “개 브루셀라병은 한번 감염되면 항생제 치료 후에도 재발 가능성이 높다”며 “완치가 까다롭기 때문에 가장 효과적인 대책은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과 철저한 위생 관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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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산사태예방 계류보전사업 전개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산사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6월 말까지 계류보전사업 전개한다.이번 사업은 산지 계곡부의 침식과 붕괴를 예방하고 집중호우 시 급류로 인한 토사 유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산사태 취약지역과 재해 발생 우려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사업을 시행해 우기 전 재해 대응력을 강화한다.계류보전사업은 계곡 바닥과 사면을 정비해 유수 흐름을 안정적으로 유도하고 토사 이동을 억제해 하류 지역 피해를 예방하는 산림재해 예방사업이다.군은 기후변화로 국지성 호우가 잦아짐에 따라 산림재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공사 기간에는 현장 안전관리와 점검을 강화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에도 힘쓸 계획이다.또한 우기 이전 사업을 마무리해 재해 예방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계류보전사업은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산사태와 토사 유출 피해를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림재해 예방사업 추진을 통해 군민이 더욱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