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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중학동 체육회, 정기총회 개최
공주시 중학동 체육회, 정기총회 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중학동 체육회는 지난 4일 중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중학동 체육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총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체육회 조직을 정비하고 한 해 동안 중학동 체육 발전과 동민 화합을 이끌어갈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아울러 새로운 중학동 체육회장으로 조현상 전 사무국장이 선출됐다.조현상 신임 체육회장은 “중학동민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김재철 중학동장은 “주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애써주시는 체육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체육회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행복한 지역을 만드는 데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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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풍면, 봄철 산불 예방 총력 대응 나서
공주시 신풍면, 봄철 산불 예방 총력 대응 나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신풍면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봄철을 대비해 산불감시요원 1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5월 15일까지 산불 예방 근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산불 예방 및 초동 진화 요령, 산불 관련 법규, 안전사고 예방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신풍면은 인접 지역과 농경지 주변 등 산불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아울러 논·밭두렁 및 생활 쓰레기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과 단속을 병행할 계획이다.박우선 신풍면장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봄철 산불 위험이 높은 만큼 철저한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법 소각 행위 금지 등 산불 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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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동, '산불 제로화'총력
공주시 웅진동, '산불 제로화'총력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웅진동은 2026년도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5월 15일까지 총 103일간 산불 조심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기후 변화로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이 이어지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진 상황에서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신속한 초동 진화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웅진동은 산림과 인접한 지역과 입산객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산불 취약 지역을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산불 조심 기간 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고 공무원과 산불감시원, 자율방재단 등을 투입해 순찰 활동을 대폭 강화한다.아울러 논·밭두렁 소각 행위와 쓰레기 불법 소각에 대한 단속도 강화할 예정이며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노성자 웅진동장은 “세계유산인 공산성과 무령왕릉을 품고 있는 웅진동은 백제의 왕도로서 역사·문화적 가치뿐 아니라 소중한 자연유산을 함께 지닌 지역”이라며 “산불 예방 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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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월송동, '사랑의 꾸러미'나눔 활동 펼쳐
공주시 월송동, '사랑의 꾸러미'나눔 활동 펼쳐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월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상수 월송동장을 비롯해 월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월숙 공동위원장과 회원들이 참여해 취약계층 30가구에 명절 선물세트와 떡국떡을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임월숙 공동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변에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어르신들과 마음을 나누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관심과 나눔을 바탕으로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김상수 월송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협의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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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민대학 운영위원회 개최…운영계획 4건 의결
공주시민대학 운영위원회 개최…운영계획 4건 의결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4일 행복누림 평생학습관에서 ‘2026년 공주시민대학 운영위원회’를 열고 2026년 3개 과정 운영계획과 공통 교양과정 및 성과공유회 운영 등 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운영위원회는 2026년 공주시민대학 운영계획의 적정성과 과정 간 연계 방향을 점검하고 운영방향을 확정하기 위해 마련됐다.운영위원회는 이날 △공주시민대학과정 △도시재생과정 △농업과정 계획 3건을 ‘적정’으로 의결하고 △교양과정 및 수료식 운영은 공통교양과정 및 성과공유회 운영으로 수정 결의해 ‘적정’으로 의결했다.공주시민대학과정은 상반기 60과정, 하반기 60과정 등 연 120과정으로 운영하며 주요 내용은 시민리더십·생애설계·전통·창의·SDGs 기반 시민실천역량 중심으로 편성한다.도시재생과정은 도시재생 기초교육1·마을해설사 심화교육·도시재생 기초교육2 등 3개 과정으로 운영하며 주민참여 프로젝트 운영 등 현장 기반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둔다.농업과정은 스마트농업 과정, AI활용 농업마케팅 과정 등 2개 과정으로 운영하며 3~11월 과정별 총 80시간 편성으로 전문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또한 공주시는 3개 과정의 운영은 각 과정 특성에 맞게 추진하되, 공통 교양과정과 통합 성과 공유회를 운영해 학습성과를 공유하고 시민대학 브랜드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위원장인 송무경 부시장은 “운영위원회 심의와 현장 의견을 운영 전 과정에 반영해 과정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며 “직영 체계를 기반으로 공공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시민 수요에 맞춘 촘촘한 운영으로 지역 역량을 지속적으로 키워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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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관광재단, 2026시즌 오프닝 콘서트 '신세계 교향곡&카르미나 부라나'개최
공주문화관광재단, 2026시즌 오프닝 콘서트 '신세계 교향곡&카르미나 부라나'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월 12일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의 화려한 시작을 알리는 '시즌 오프닝 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무대는 지휘자 정나라의 지휘 아래 공주시충남교향악단, 공주시립합창단 그리고 당진시충남합창단이 함께하는 대규모 협연으로 오케스트라와 합창이 어우러진 압도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1부에서는 낭만주의의 걸작으로 불리는 안토닌 드보르작의 교향곡 제9번 '신세계 교향곡'중 3, 4악장을 연주한다.드보르작이 미국이라는 낯선 땅에서 경험한 도전, 희망과 고향 보헤미아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이 곡은 새해를 맞이하는 관객들에게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달한다.이어지는 2부에서는 강렬한 합창곡의 대표작, 칼 오르프의 '카르미나 부라나'가 펼쳐진다.기쁨과 슬픔, 사랑과 운명 등 인간의 본질적인 감정을 강렬하고 리드미컬한 에너지로 표현한 이 작품은 대규모 합창단과 오케스트라의 폭발적인 사운드를 통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전율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세 예술단체가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힘 있는 합창이 어우러진 깊이 있는 무대로 관객들에게 희망한 활력과 깊은 울림을 전할 것이다.티켓은 공주문예회관과 인터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이다.관람 연령은 만 7세 이상이며 공연 관련 문의는 공주문예회관 공연기획팀으로 하면 된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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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치매안심센터, '뇌에 봄을 켜다'
공주시 치매안심센터, '뇌에 봄을 켜다'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를 위한 맞춤형 인지훈련 프로그램을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초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치매 유병 인구가 증가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치매의 중증화 예방과 가족의 부양 부담 경감을 목표로 운영한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70%를 새롭게 발굴한 대상자로 구성해, 기존 서비스 이용 경험이 없던 치매환자에게도 인지훈련 참여 기회를 제공한 점이 특징이다.이를 통해 치매 관리의 사각지대에 있던 대상자에 대한 조기 개입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관리로 연계하는 체계를 도모하고 있다.인지훈련 프로그램은 기억력, 주의집중력, 언어능력 등 다양한 인지 영역을 자극하는 맞춤형 활동으로 △뇌운동학교 △기억지킴교실 △실벗과 함께하는 두뇌튼튼교실 △야외치유프로그램 등으로 이뤄진다.각 프로그램은 2월 2일 사전평가를 시작으로 전문 작업치료사가 진행하는 인지재활·인지자극 프로그램 및 보건위생교육으로 구성되며 대상자들의 인지기능을 확인하는 사후평가와 수료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조윤상 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신규 대상자 발굴을 통해 보다 많은 치매환자에게 실질적인 인지훈련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대상자 발굴과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치매관리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치매안심센터 등록 및 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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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업회사법인·지역기업, 이웃돕기 성금 기탁 잇따라
공주시 농업회사법인·지역기업, 이웃돕기 성금 기탁 잇따라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역 내 농업회사법인과 기업의 이웃사랑 실천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지난 3일 시청 상황실에서 농업회사법인 공드림㈜ 이희경 대표와 김기옥 생산이사 등 관계자 4명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농업회사법인 공드림㈜은 의당면에 소재한 5년 차 여성기업으로 이사 8명이 뜻을 모아 전통음식 계승과 농촌 농업 활성화를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특히 알밤청국장과 알밤고추장 청태구이 등 지역 특색을 살린 전통 장류를 개발해 온라인과 로컬푸드 매장을 통해 판매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같은 날 ㈜태영전기통신 김재원 이사도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공주시 금흥동에 위치한 ㈜태영전기통신은 전기 및 소방 시설공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지역 업체로 김재원 이사는 평소 한부모 가정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엄마의공간과 범죄피해자 지원기관 등 다양한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최원철 시장은 “지역 곳곳에서 이어지는 따뜻한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투명하고 공정하게 사용해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나눔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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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대표 겨울축제 '겨울공주 군밤축제·밤산업 박람회'개막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중부권 최대 겨울 축제인 ‘제9회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2026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가 2월 4일 공주시 금강신관공원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불타는 밤, 달콤한 공주’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2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군밤을 직접 구워 먹는 대형화로 체험부터 눈 놀이터, 반려동물 놀이터까지 오직 겨울공주 군밤축제에서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축제장을 가득 채웠다.개막 첫날부터 겨울방학을 맞은 가족 단위 관람객과 연인, 반려동물과 함께한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행사장은 일찌감치 활기를 띠었다.이번 축제에서는 축제의 백미인 대형화로에서 알밤을 구워 먹는 체험을 비롯해 공주군밤 그릴존, 알밤과 놀아밤 등 공주 알밤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특히 어린이들을 위한 눈 놀이터 ‘겨울왕국 눈꽃왕국’과 반려동물 동반 관람객을 위한 ‘겨울공주 댕댕왕국’이 올해 새롭게 조성돼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또한 공주 지역 밤 농가와 가공업체가 참여하는 직거래 장터에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품질 좋은 공주 알밤과 다양한 밤 가공식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국내 유일의 밤산업 전문 박람회인 ‘2026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도 함께 열린다.올해 3회째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에서 38개의 밤 관련 업체가 참여해 밤 관련 상품을 전시하고 밤 산업의 비전과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박람회장은 밤 주산지와 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전국관을 비롯해 국내 밤산업을 이끄는 핵심 기업들의 브랜드 전시관인 기업관, 다양한 국가의 밤 산업과 제품을 한눈에 만날 수 있는 국제관 등 주제별 전시관 8개가 마련됐다.또한 국내외 바이어를 초청한 구매상담회를 비롯해 알밤 베이커리·떡 경연대회, 밤 뷰티 페이스 아트쇼, 밤매직쇼 등을 진행해 대한민국 밤산업에 가치를 더할 예정이다.최원철 시장은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는 공주 알밤의 매력을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며 “올 겨울, 가족·연인·반려동물과 함께 공주에서 가장 따뜻하고 달콤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공주는 전국 밤 생산량의 17%를 차지하는 알밤의 고장으로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을 지난해까지 총 5차례 수상했으며 공주알밤특구는 지난해 말 전국 175개 지역특화발전특구 중 최우수특구로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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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6·25참전유공자 무공훈장 전수식 열어
공주시, 6·25참전유공자 무공훈장 전수식 열어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3일 시청 집현실에서 6·25전쟁에 참전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고임난욱 하사의 유가족에게 무공훈장과 훈장증을 전수했다고 밝혔다.고임난욱 하사는 6·25전쟁 당시 제6사단과 제2훈련소 소속으로 주요 전선에서 뚜렷한 전공을 세워 1950년 화랑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전쟁기의 혼란으로 실물 훈장이 전달되지 못해 미전수 상태로 남아 있었다.이번 전수는 육군본부가 추진 중인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운동’을 통해 유가족이 확인되면서 75년 만에 이뤄졌다.이날 전수식에는 유족 대표인 자녀 임성호 씨를 비롯해 자녀와 손자녀 등 가족들이 참석했으며 임성호 씨가 무공훈장과 훈장증을 전달받았다.임성호 씨는 “세월이 흐른 뒤에라도 아버지의 공적이 공식적으로 기려져 가족 모두에게 큰 의미로 남는다”며 “이번 전수를 통해 참전 당시의 희생과 헌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최원철 시장은 “조국을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더욱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시는 이번 무공훈장 전수식이 참전유공자의 공적을 지역사회와 함께 기억하고 계승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유가족에게 정당한 명예가 돌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20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