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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국토교통부와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협약
청양군_국토교통부와_지방살리기_상생_자매결연_협약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19일 청양군청 접견실에서 국토교통부 대전지방국토관리청과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중앙–지방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정책의 하나로 중앙기관과 인구감소지역 지자체가 상호 협력해 인적·물적 자원을 폭넓게 교류함으로써 지역경제와 공동체에 실질적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자매결연 지역 농·특산물 우선 구매 및 직원 대상 홍보 △각종 기관 행사 개최 시 자매결연 지역 우선 고려 및 지역 관광지 소개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독려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또한 이번 협약이 단순한 교류를 넘어 중앙기관과 지방정부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공동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김돈곤 군수는 “이번 협약은 국가기관과 지방정부가 지방소멸 위기를 함께 극복하자는 매우 뜻깊은 약속”이라며 “청양의 관광·체험 프로그램과 특산품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해 ‘다시 찾고 싶은 청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방윤석 청장은 “청양군과의 상생 자매결연이 실제 지역소비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실천 가능한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상생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사진설명: 김돈곤 청양군수와 방윤석 대전지방국토관리청장이 협약서를 들고 사진을 찍고 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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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서울 신도림 싱싱 직거래 목요장터 김장 특판
충청남도 청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20일 서울 신도림에서 운영 중인 ‘서울 싱싱 직거래 목요장터’에서 열린 김장 특판 행사가 준비 물량 전량을 완판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김돈곤 군수, 장인홍 구로구청장, 서호연 서울시의원, 강경식 더링크호텔 회장 등이 함께해 청양 농가를 격려하며 도농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특판은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절임배추, 김치소 등 청양산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준비됐다.신도림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위원회, 더링크호텔 등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협조 속에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과 관내 농가가 생산부터 포장, 배송까지 직접 책임지며 소비자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김장 재료를 공급했다.이번 김장 특판 사전예약은 지난 6일 현장 접수와 ‘청양장터’카카오 채널을 통한 온라인 예약을 병행해 진행됐다.김치소는 맛과 품질을 고려해 2개 업체 제품을 시식 행사로 제공해 소비자들이 직접 비교·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청양군 브랜드쌀 ‘향진주쌀’시식도 함께 진행해 행사 효과를 높였으며 향진주쌀은 앞으로도 장터에서 지속 판매될 예정이다.아울러 소비자 편의를 위해 20일부터 21일까지 장터 기준 3km 이내 무료배송 서비스도 제공하며 만족도를 높였다.이날 현장을 찾은 주요 인사들은 이번 성과가 민관이 함께 쌓아온 신뢰의 결실이라고 입을 모았다.장인홍 구로구청장은 “김장특판의 성과는 지난 4월부터 이어진 청양 싱싱장터의 꾸준한 신뢰 쌓기가 만든 결과”며 “앞으로도 청양군과 긴밀히 협력해 더 많은 주민들이 건강한 먹거리를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서호연 서울시의원은 “최근 청양군 방문을 통해 청정한 재배환경과 농가의 품질 관리 노력을 확인했다”며 “이 장점이 서울시민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강경식 더링크호텔 회장은 “고향 농산물이 신도림 주민들의 식탁을 풍성하게 만드는 모습을 볼 때마다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도시와 농촌을 잇는 교류의 장을 만들고 양질의 농산물이 유통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김돈곤 군수는 “지난 4월 시작한 청양 싱싱장터가 단일 시군 직영 장터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며 성공적으로 자리 잡았다”며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서울 구로구와 더링크호텔, 청양군이 함께 도농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 민관 협치의 모범사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4월 24일 첫 개장한 청양 싱싱장터는 매월 첫째·셋째 주 목요일 오전 9시에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매출 5억 3,400만원, 누적 방문객 6만명을 기록하는 등 단일 시군 직영 직거래 장터의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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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일반산단 개발사업’ 대한민국 100대 지역투자유망사업 선정!
충청남도 청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청양일반산업단지 개발사업’이 한국공공자치연구원과 매일경제TV가 공동 주관하는 ‘대한민국 100대 지역투자유망사업’의 1차 50대 유망사업에 선정돼 20일 인증서를 받았다고 밝혔다.이날 인증식은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2025 혁신성장포럼’에서 진행됐으며 전국 지자체 및 정·재·학계, 전문 기관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선정은 지방투자를 촉진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공공자치연구원과 매경미디어그룹이 전국 지자체의 우수 투자 프로젝트를 발굴·평가한 결과다.청양군은 지난 7월 사업을 신청했으며 ‘공동입지형 산업단지 조성’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유망사업으로 선정됐다.한국공공자치연구원은 내년 1월까지 추가로 50개 사업을 선정해 총 100대 지역투자유망사업을 확정할 예정이며 2026년 3월에는 관련 책자를 발간해 대기업·중견기업·투자기관에 배포한다.또한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매경TV 홍보 등을 통해 전국 투자 프로젝트의 가치와 경쟁력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현재 추진 중인 청양일반산업단지는 총 22만 평 규모로 토지보상을 위한 물건 조사를 완료하고 보상계획 공고를 앞두고 있다.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난해 익산–평택 고속도로 개통으로 △수도권 접근성 향상 △합리적인 분양가 △파격적인 보조금 혜택 △프리미엄 기숙사 및 기업지원시설 등 지자체의 과감한 재원 투입을 통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또한 충남의 중심부에 위치한 지리적 장점을 기반으로 서해안 산업벨트와 대전·세종을 연결하는 거점 역할을 수행하며 충남 북부권의 자동차·반도체·디스플레이 등 전방 산업을 지원하는 소·부·장 중심 특화단지로서 투자 매력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100대 지역투자유망사업 선정은 대·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청양 일반산단의 인지도를 높이고 효과적인 홍보를 통해 앵커기업을 유치하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성공적인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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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지천생태공원 겨울철 대비 시설물 점검 실시
백세_지천생태공원_겨울철_대비_시설물_점검_실시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다가오는 겨울철 폭설과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군민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백세·지천생태공원 내 주요 시설물과 산책로에 대한 사전 점검 및 보강 작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군은 겨울철 대비를 위해 △수경시설·음수대 등 상·하수도 시설 동파 방지 점검 및 보온 처리 △공원 야간 조명 점검 △화재 예방을 위한 소화기 등 안전 비품 점검 △산책로 탄성 재포장 등 보수 작업을 실시했다.특히 동절기 낙상사고 우려가 높은 구간을 중심으로 현장 확인을 강화해 즉각적인 보완 조치를 진행했다.배명준 산림자원과장은 “겨울철에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사계절 내내 쾌적하고 안전한 공원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미끄럼 사고 위험이 높은 구간에 대한 예방 조치를 완료하고 주요 시설물의 안전성을 다시 한 번 점검하는 등, 겨울철 공원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현장 대응에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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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노후 무인민원발급기 3대 교체…행정서비스 편의 강화
금산군_노후_무인민원발급기_3대_교체_행정서비스_편의_강화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19일 금산군청 민원실 및 금산읍·추부면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노후민원발급기 3대를 교체했다.교체 대상이 된 기기는 내용연수 6년을 초과해 속도 저하 및 잦은 고장 등 문제가 있었다.새 기기는 큐알코드 발급과 화면 확대 등 편의 기능은 물론 휠체어 이용자 등 사회적 약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주민등록 등·초본, 건축물대장, 가족관계증명서 등 120여 종의 민원서류를 해당 기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발급받을 수 있다.군 관계자는 “신형 무인민원발급기 교체로 주민들께서 더 신속하고 편리한 행정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만족도 높은 시스템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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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내년 지하수 보조관측망 제원·복수면 설치
금산군_내년_지하수보조관층망_제원_복수면_설치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내년 제원·복수면에 지하수 관리 강화를 위한 지하수 보조관측망을 설치한다.이를 통해 지역 내 10개 읍면에 모두 지하수 보조관측망이 설치됐으며 기존 관측망의 사각지대를 보완해 기후변화로 인한 물 부족과 지하수 환경 변화를 체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된다.이 시설은 지하수의 체계적인 개발·이용 및 효율적인 보전관리를 위해 수위, 수질, 수온 등 정보를 실시간으로 관측해 국가지하수정보센터로 전송하는 역할을 한다.군 관계자는 “지하수는 군민 생활에 필수적이고 농업의 핵심 자원인 만큼 과학적 관리가 중요하다”며 “관측망 확충을 통해 더욱 안정적인 물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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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지적기준점 8092점 일제조사
금산군_지적기준점_8092점_일제조사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관내 지적기준점 8092점에 대한 일제조사를 완료했다.이번 조사는 지적측량의 기준이 되는 지적기준점의 훼손 및 망실여부를 전수조사하고 이를 정비해 정확한 지적 정보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지적기준점은 토지의 경계나 면적을 측정할 때 기준이 되는 국가 중요 시설물로 도로 공사, 건축 행위, 도시 개발 등으로 인해 훼손되거나 사라지는 경우가 있어 주기적인 관리가 필수다.군은 조사의 정밀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 한국국토정보공사 금산지사에 위탁해 일제조사를 시행했다.조사 결과 망실된 기준점은 총 872점으로 이 중 보존할 필요가 없는 지적기준점은 폐기하고 복구가 필요한 기준점은 재설치해 기준점 관리의 효율성을 도모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측량 기준점의 체계적인 관리는 신뢰받는 지적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후속 조치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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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공무원 대상 지방회계 및 계약 실무교육
금산군_공무원_대상_지방회계_및_계약_실무교육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19일 금산읍 청산회관 8층 여성창의문화센터에서 공무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지방회계 및 계약 실무교육을 시행했다.이를 통해 참여자들의 회계와 계약 업무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여 전문성을 강화함으로써 복잡해지는 지방재정 환경 속에서 예산 집행 과정의 오류를 최소화하는 데 일조했다.교육은 행정안전부 복무감찰담당자와 대전시 회계재산과 현직 실무자를 초청해 △관련 법령 기준과 변화 △사무관리비 사용 △세입세출 외 현금 운용 및 관리 △계약의 흐름과 주의사항 등에 관한 내용을 전달했다.특히 주요위반 및 감사지적 사례를 소개해 실질적 문제 해결에도 도움을 줬다.군은 내년에도 신규 공무원과 실무자를 대상으로 심화 교육을 추가로 실시해 회계·계약 업무 전반의 전문성을 높여나갈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지방회계와 계약은 군정 운영의 기초가 되는 만큼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며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실무교육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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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두바이 유기농 제품 박람회서 174만 달러 수출 협약
금산군_두바이_유기농_제품_박람회서_174만_달러_수출_협약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두바이 세계무역센터에서 열린 2525 두바이 유기농 제품 박람회에 지역 내 인삼제조업체 4곳이 참여해 174만 달러의 수출협약을 했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2022년부터 4년 연속 두바이 전시에 참가하며 현지 시장 개척을 지속해 왔으며 올해 박람해 참가 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두바이 무역관을 통해 사전 바이어 발굴에 나섰다.올해 아랍에미리트를 비롯해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쿠웨이트 등 국가에서 유통·건강기능식품 바이어가 금산인삼홍보관을 방문했다.현지 바이어들은 금산인삼제품의 품질과 안정성에 주목하며 홍삼스틱, 농축액, 캡슐, 절편, 에너지 드링크 등 제품에 관심을 보였다.이를 통해 현장에서 21만9000달러의 현장 계약도 성사했다.참관객들은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스틱형·젤리형 제품에 대한 높은 선호를 보여줬다.두바이 유기농 제품 박람회는 중동 유일의 천연 및 유기농 제품 전문 기업간거래 무역전시회로 식품, 화장품, 생활용품 등 카테고리의 제품이 출품됐으며 현지 유망 바이어를 초청해 참가사와 1:1 비즈니스 매칭을 주선하는 브이아이피 바이어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군 관계자는 “간담회를 통해 많은 실제 계약과 구체적 공급 논의가 이어졌다”며 “지속적인 현지 시장 조사와 제품 고급화를 통해 금산 인삼의 글로벌 위상을 더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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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수납대행 NH농협은행 등 17곳 지도 점검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관내 수납대행점으로 지정된 NH농협은행 등 17곳을 지도 점검했다.이를 통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1년간의 세입금 수납, 분류, 송금적정 여부 등 수납대행점 협약서 준수 여부를 확인했다.점검 방식은 중점 점검 조사표에 의한 서면조사와 현장 방문으로 진행됐으며 세입세출관리, 운용상태, 세입금 송금지연처리 여부, 자금 운용 적정성 등 업무처리 전반을 살폈다.군 관계자는 “원활하고 효율적인 수납 및 관리를 위해 수납대행점 지도 점검에 나섰다”며 “군 금고의 자금관리 및 공과금 수납 업무가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