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아산시의회 윤원준 의원, "아산시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조례"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제264회 임시회 조례 발의 윤원준 의원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의회 윤원준 의원이 발의한 '아산시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5일 제264회 임시회 건설도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이번 개정안은 늘어나는 반려동물 양육 가구의 공원 이용 수요를 반영하고 시민 간 갈등을 완화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윤원준 의원은 "1인 가구 증가와 핵가족화로 인해 반려동물을 키우는 시민이 빠르게 늘고 있다"며 "공원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상생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필요하다"고 조례안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개정 조례안의 핵심은 근린공원 내 '동물놀이터'설치 기준을 기존 3만㎡ 이상에서 1만㎡ 이상으로 완화하는 내용이다.이를 통해 더 많은 지역 공원이 반려동물 전용 놀이공간을 갖추게 되어 시민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윤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은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시민이 증가하는 현실에 맞춘 변화"며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 환경을 조성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앞으로도 공원시설의 활용도를 높이고 시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 조례안은 오는 2월 11일 제26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6-02-06
-
아산시의회 홍순철의원, "아산시 도로상 맨홀 등 작업구의 정비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상임위 통과
제264회 임시회 조례 발의 홍순철 의원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의회 홍순철 의원이 발의한 '아산시 도로상 맨홀 등 작업구 정비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이 5일 제264회 임시회 건설도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이번 조례안은 도로상 맨홀 등 각종 작업구의 체계적인 정비와 관리를 통해 시민의 안전을 강화하고 보행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조례안에는 △체계적 관리계획 수립과 정기점검 의무화 △관리범위 명확화 및 합동점검 실시 △긴급정비 체계와 비용부담 근거 마련 △추락방지시설 설치와 시민 신고제 도입 △기존 작업구 이전 및 공사 시 안전조치 의무 강화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최근 맨홀 뚜껑 파손, 침하, 이탈 등으로 인한 보행자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으나, 관리기준과 주체가 명확하지 않아 종합적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이에 따라 사고 예방을 위한 통합 관리기준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특히 침수 우려 지역이나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인구 밀집 지역 등에 추락방지시설 설치를 의무화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신설했으며 긴급 상황 시 신속한 안전조치가 가능하도록 한 점이 주요 특징이다.또한 정비비용의 부과 기준과 기존 작업구의 이전 절차를 구체화해 행정 효율성도 높였다.홍순철 의원은 "맨홀 등 작업구는 시민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된 시설이지만, 관리체계가 분산되어 있어 사고 위험이 늘 존재해 왔다"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안전한 도로 관리 기반을 구축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조례안은 오는 2월 11일 제26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며 공포 후 6개월 뒤 시행될 예정이다.
2026-02-06
-
아산시의회 윤원준 의원, "아산시 빈집 정비 지원 조례"전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아산시의회 윤원준 의원, "아산시 빈집 정비 지원 조례"전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의회 윤원준 의원이 발의한 '아산시 빈집 정비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5일 제264회 임시회 건설도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윤원준 의원은 방치된 빈집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자 이번 개정안을 발의했다.개정안은 관련 상위 법령인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과 '농어촌정비법'을 근거로 사회적 약자 지원과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공공의 이익 실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기존 조례의 명칭을 '아산시 빈집 정비 및 활용에 관한 조례'로 변경하고 빈집의 정의를 명확히 했다.또한 △5년 단위의 빈집정비계획 수립 △정기적인 빈집 실태조사 실시 △빈집 정비사업 및 비용 지원 △빈집 활용 방안 △빈집 안전조치 및 지도·감독 사항을 체계적으로 규정했다.특히 정비된 빈집을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고령자,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임대주택이나 귀농·귀촌 체험주택, 지역공동체 공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 빈집 문제를 주거·복지·지역 활성화 정책과 연계되도록 했다.윤원준 의원은 "빈집 문제는 단순한 주택 관리 차원을 넘어 주거 안전과 도시 미관, 그리고 지역 공동체 유지와도 직결된 중요한 과제"며 "이번 조례 개정은 방치된 빈집을 지역의 부담이 아닌 새로운 자산으로 전환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윤 의원은 "정비와 활용이 함께 이루어지는 지속가능한 빈집 정책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주거환경을 만들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한편 이 조례안은 오는 2월 11일 제26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6-02-06
-
논산시, 2026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신청 접수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대기오염물질 저감 및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대를 목적으로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올해 사업량은 승용차 150대, 화물차 80대 등 총 230대로, 신청 기간은 승용차의 경우 2월 12일, 화물차는 2월 23일부터 가능하며, 6월 19일까지 신청받는다.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신청 방법은 구입 예정인 전기자동차 판매사에서 차량 구매 계약을 체결한 후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판매사에 제출하면 된다. 이후 판매사는 신청 기간 안에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시스템에 등록하는 절차로 진행된다.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1개월 이전부터 계속해서 논산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시민과, 논산시에 위치한 기업ㆍ법인ㆍ단체 등이다. 선정은 출고등록 순으로 이뤄진다.지원금은 전기 승용차 최대 1,248만원, 전기 화물차 최대 2,250만원이며, 보조금 지원 대상 차종은 환경부에서 선정한 기준을 따른다. 보조금을 지급받은 차량은 논산시에 차량을 등록한 뒤 2년간의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한다.
2026-02-06
-
일상에 예술을 더하다, 물빛복합문화센터 기획전시 운영
이호억작가 개인전- 춘몽-붉은앵두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물빛복합문화센터에서 다양한 분야의 수준 높은 예술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기획전시를 선보인다.이번 기획전시는 오는 2월 10일부터 7월 5일까지 물빛복합문화센터 2층 전시실에서 진행되며 총 4회에 걸쳐 한국화, 와이어아트, 사진, 서양화 등 여러 분야의 개인전이 차례로 운영될 예정이다.1차 전시는 한국화 작가 이호억의 개인전 '춘몽-붉은앵무'로 시작되며 이어 2차 전시에서는 와이어아트 작가 이현의 '당신과 빚는 빛'을 선보인다.3차 전시는 사진작가 이갑재의 '시간여행'이 진행되며 마지막 4차 전시는 서양화 작가 김성찬의 '되돌아오는 원형'으로 관람객을 맞는다.이번 전시는 서로 다른 예술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작가 4명이 참여해 각자의 작품 세계를 깊이 있게 선보이는 자리로 관람객들은 분야별 예술의 매력을 차분히 감상할 수 있다.또한, 물빛복합문화센터는 논산의 대표 관광명소인 탑정호 출렁다리 인근에 위치해 호수와 자연이 어우러진 수려한 경관 속에서 예술 작품을 함께 감상할 수 있어 시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특별한 문화 체험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관람은 전시 기간 동안 무료로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시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시는 시민들이 가까운 공간에서 다양한 예술을 접하고 일상 속에서 문화적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전시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6-02-06
-
공주시 계룡면, 산불감시원 발대식 열고 산불 예방 총력
공주시 계룡면, 산불감시원 발대식 열고 산불 예방 총력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계룡면은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산불감시원과 직원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감시원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봄철 산불 예방 활동에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발대식은 최근 기후 변화로 봄철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선제적인 산불 예방 활동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앞으로 산불감시원들은 관내 산불 취약지를 중심으로 소각 행위 집중 단속과 입산 통제구역 감시를 강화하고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병행하는 등 지역 산림 자원을 보호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서은원 계룡면장은 “우리 지역은 계룡산 국립공원을 품고 있어 산불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감시원들의 철저한 예찰 활동과 면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계룡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2-06
-
㈜미래로북스, 공주시 반포면에 '선물세트'기탁
㈜미래로북스, 공주시 반포면에 '선물세트'기탁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반포면은 전자책을 출간하는 기획사인 ㈜미래로북스가 지난 5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설 명절 선물세트 5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미래로북스 윤형석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물품을 전달했다.반포면은 기탁받은 선물세트를 관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저소득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배종로 반포면장은 “늘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이 어려운 분들의 명절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6
-
공주시 '송전선로 건설대응 시민 추진단'출범…민관 공동 대응 본격화
공주시 '송전선로 건설대응 시민 추진단'출범…민관 공동 대응 본격화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송전선로 건설대응 시민 추진단’을 구성하고 체계적인 공동 대응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6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대응단 구성은 정부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지역 내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사업이 다수 추진되면서 시민 재산권 침해, 생활환경 악화, 자연환경 및 세계유산 훼손 등의 우려가 커진 데 따른 조치다.민관 공동 협력체계인 대응단은 송무경 공주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공주시의회 의원, 관련 분야 전문가, 시민대표, 공주시 송전선로 백지화 대책위원회 관계자, 언론인 등 총 23명으로 구성됐다.지난 4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첫 회의에서는 그동안의 송전선로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한국전력공사가 계획 중인 345kV 송전선로 5개 사업의 건설계획과 추진 일정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이어 사업 노선 통과에 따른 주민 생활권 침해 가능성, 재산권 제한, 환경 훼손과 세계유산에 미칠 영향 등에 대한 우려가 종합적으로 논의됐다.참석자들은 최근 주민 동향과 지역 여론을 공유하며 송전선로 건설이 지역사회 갈등과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에 공감했다.또한 사업의 전면 재검토와 노선 조정, 실질적인 피해 저감 대책 마련 등 강력하고 구체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대응단은 앞으로 공주시 송전선로 백지화 대책위원회의 요구사항을 중심으로 관계기관 협의를 추진하고 주민 의견 수렴을 강화하는 한편 공동 대응 활동을 확대하는 등 실행력 있는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아울러 시민 피해 최소화를 최우선 원칙으로 삼아 대응단 운영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공주시는 향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행정적·법률적 대응을 강화하고 시민의 재산권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보호하는 동시에 지역의 소중한 자연·문화유산 보전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송무경 단장은 “시민의 삶의 터전과 재산권, 그리고 공주의 소중한 자연과 유산을 위협하는 사업에 대해서는 적극적 대응하겠다”며 “민관이 힘을 모아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역의 권익을 끝까지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6
-
공주시 계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백미 기탁
공주시 계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백미 기탁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계룡면은 지난 5일 계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백미 10킬로그램 15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협의체는 매년 초 계룡면 관내 31개 마을에 백미를 기탁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분기마다 독거노인 생신상을 차려드리는 등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계룡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박노호 위원장은 “매년 이어오고 있는 쌀 기탁이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서은원 계룡면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2-06
-
공주시, 노인장기요양기관 재무·회계교육 실시
공주시, 노인장기요양기관 재무·회계교육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4일과 5일 이틀 동안 월송동 행정복지센터 소통강당에서 관내 노인장기요양기관 시설장과 종사자 등 150여명을 대상으로 재무·회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노인장기요양기관의 예산 편성과 결산, 전반적인 회계 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여 현장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투명한 재정 운영을 통해 질 높은 요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주시는 숭실사이버대학교 김병준 외래교수와 사회복지법인 선우노인복지센터 김미애 시설장을 강사로 초빙해 교육을 진행했으며 시설급여 및 주·야간 보호 제공기관과 재가급여 제공기관으로 나누어 각 기관의 특성에 맞는 교육을 실시했다.특히 재무회계규칙 적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지 조사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종사자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였으며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돼 큰 호응을 얻었다.최원철 시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힘써주시는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이 장기요양기관의 재정 관리 역량을 높이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요양서비스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