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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설 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는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6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번 위문에는 △류제국 부의장을 비롯해 △배성민 의회운영위원장, △강성기 경제산업위원장, △육종영 행정보건위원장, △이종만 복지문화위원장, △노종관 건설도시위원장, △이상구 윤리특별위원장, △박종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정규운 의회사무국장 등이 함께했으며, 시설 관계자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명절을 앞둔 복지 현장을 격려했다.천안시의회 의장 직무대리 류제국 부의장은 “천안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돌봄과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이번 위문은 △마음편한집, △참아름다운집, △두빛나래 지역아동센터, △천안누리봄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센터, △하나지역아동센터, △다윗공동생활가정 등 총 6개 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천안시의회는 매년 설·추석 명절마다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나누는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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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이종담의원, 중소기업중앙회 충남지역본부와 간담회 개최
천안시의회 이종담의원, 중소기업중앙회 충남지역본부와 간담회 개최 (천안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이종담의원은 2월10일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간담회를 갖고 천안 소상공인 노란우산 가입장려금 지원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누었다.유지흥본부장은 "천안시는 충남 제1의 도시로 충남도와 함께 7만 소상공인 을 위한 정책에 앞장서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하며"천안시 5인 미만 영 세 사업장이 7만개가 넘는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노란우산공제는 소기 업·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공제제도"로서"천안시에서 영세 소상공인을 위해 노란우산공제 가입장려금 지원이 필요"함을 역설했다.이종담 의원은 "7만 천안시 소상공인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구형서 도의원과 함께 도비 예산과 매칭해 시에서 노란우산공제 가입장려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26년 1월 기준 17개 전국 광역지자체와 110여개 기초지자체에서 장려 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충청남도에서도 충남 관내 각 시군과 함께 '26년 노란우산공제 가입장려금 지원예산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노란우산공제는 소기업·소상공인의 폐업·노령·사망 등의 생계위 협으로 부터 생활의 안정을 도모하고 사업재기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운영하는 공제제도로 소득공제와 연복리 이자 혜택을 제공하며 압류·양도·담보제공이 금지되는 등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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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한석화 의원,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풀뿌리 우수의정 사례'생활 정치 분야 최우수상 수상
서산시의회 한석화 의원,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풀뿌리 우수의정 사례'생활 정치 분야 최우수상 수상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시의회 한석화 의원은 지난 20일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지방자치발전소가 주관한 '2026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풀뿌리 우수의정 사례 공모'에서 생활 정치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한석화 의원이 지역 주민의 생활과 직결된 환경오염 문제에 대해 현장 중심의 문제 제기와 제도 개선을 병행한 의정활동을 지속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한 의원은 지난 '칠전리 부숙토 및 현대오일뱅크 페놀 관련 환경오염대책 특별위원회'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내 악취 문제와 산업단지 폐수 유출 의혹에 대해 현장 점검, 주민 간담회, 관계 기관 협의, 기자회견 등을 주도했다.이를 통해 환경오염 문제를 일회성 민원이 아닌 의회 차원의 공식 의제로 공론화하고 행정과 기업의 책임 있는 대응을 지속적으로 촉구해 왔다.또한 오토밸리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반복 발생하던 환경오염 사고에 주목해, 관리전담 환경안전팀 상주 필요성을 주제로 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담 인력 부족과 현장 대응 한계를 지적했다.이 발언을 계기로 서산시는 산업단지 환경오염에 신속 대응하기 위한 '환경기동처리반'을 구성·운영하게 됐으며 환경오염 사고에 대한 예방 중심의 관리 체계가 본격적으로 자리 잡는 계기가 마련됐다.이후 환경기동처리반 운영과 배출업소 관리 강화 등의 성과로 서산시는 기후환경에너지부가 주관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환경관리 실태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이는 지방의회의 문제 제기와 집행부의 제도 개선이 맞물려 실질적인 행정 성과로 이어진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한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생활 정치란 주민이 매일 마주하는 불안과 불편을 제도와 시스템으로 바꾸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주민의 안전과 직결된 환경오염 문제를 현장에서 끝까지 추적하고 예방 중심의 관리 체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의정활동이 생활 정치 분야 최우수상으로 이어져 뜻깊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생활 환경을 지키는 데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는 전국 기초·광역의회 현역 여성의원들이 참여하는 연대 단체로 매년 풀뿌리 우수의정 사례를 발굴·확산해 지방자치 발전과 여성 정치인의 의정활동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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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7년 외부재원 7천억원 확보 총력
서산시, 2027년 외부재원 7천억원 확보 총력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2027년 외부재원 확보 목표를 7천억원으로 설정하고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시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외부재원 확보 추진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를 통해 외부재원 확보가 필요한 주요 현안·전략사업 현황을 점검했다.또한, 실·국별 2027년 중점사업 추진계획과 확보 목표를 공유하고 중앙부처 정부 예산안 반영을 위한 논리 보강과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주요 현안 사업으로 △한우역사박물관 건립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서산분원 설치·운영 △지속가능항공유 전주기 통합생산 기술개발 등이 논의됐다.시는 사업별 외부재원 반영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관계기관과의 사전 협의와 자료 보완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충남도와 중앙부처와의 공조 체계도 수시 소통 등을 통해 강화한다는 방침이다.국회 단계에서도 사업별 쟁점에 대한 대응 논리를 사전에 정비하는 등 촘촘한 예산 확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예산 확보는 시정 추진의 중요한 원동력"이라며 "정부 예산안 편성 초기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민 체감형 핵심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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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서산지사, 종합사회복지관에 취약계층을 위한 상품권 기부
한국전력공사 서산지사, 종합사회복지관에 취약계층을 위한 상품권 기부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한국전력공사 서산지사에서는 10일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월급의 일부를 모아 조성한 러브펀드로 설 명절을 맞아 서산시종합사회복지관에 1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부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이번 기부는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가정이 명절을 맞아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전달된 온누리상품권은 지역 내 저소득 가구, 독거어르신 등 10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특히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배형문 지사장은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나눔의 결과로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종합사회복지관 박병열 관장은 "매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상품권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전력공사 서산지사는 매년 복지관을 통해 기부물품을 후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복지 증진과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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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보건소, 난임시술지원 대상자 '난임 힐링 프로그램'운영
서산시 건강증진과 서산시보건소 난임시술지원 대상자 난임 힐링 프로그램 운영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보건소는 난임시술지원 대상자의 심리적 부담을 덜고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난임, 마음 토닥 한방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해당 프로그램은 상반기와 하반기 총 2기, 12회 진행될 예정이며 서산시보건소 중회의실 및 서해미술관에서 진행된다.참여자의 마음 건강을 체계적으로 살필 수 있도록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주요 내용은 △ 난임 우울·불안 선별검사 △ 마음을 돌보는 정서 안정 교육 △ 도자기 만들기, 싱잉볼 테라피 등 힐링 프로그램 △ 난임에 대한 한의학 이해 △ 만족도 조사 및 모니터링 등이다.특히 선별검사 후 고위험군으로 확인될 경우, 중앙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와 연계해 개별 상담을 지원한다.또한, 필요시 난임 심리상담센터 연계를 통해 진료 의뢰 및 의사 상담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1기는 오는 2월 25일부터 4월 1일까지 매주 수요일 진행될 예정이며 시는 30명을 선착순 모집할 계획이며 신청을 원하는 난임시술지원 대상자는 오는 24일까지 서산시보건소 누리집에 게시된 홍보물의 QR코드를 통해 하면 된다.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이번 '난임 힐링 프로그램'은 선별검사와 정서 안정 교육, 힐링 활동, 한의학적 이해 교육까지 연계해 참여자들이 마음 건강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선착순으로 모집하는 만큼 관심 있는 대상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보건소 모자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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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서산전력지사, 설 명절 맞아 종합사회복지관에 떡 기부
한국전력공사 서산전력지사, 설 명절 맞아 종합사회복지관에 떡 기부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한국전력공사 서산전력지사에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10일 서산시종합사회복지관에 증편 140박스를 기부했다.기부 물품은 한국전력공사 서산전력지사 직원들이 월 급여의 일부를 정성껏 모은 성금으로 마련했으며 서산전력지사는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해마다 롤케이크, 떡, 식료품 등을 복지관에 기부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최진산 지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들과 정을 나누고자 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종합사회복지관 박병열 관장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후원품은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기부물품은 종합사회복지관 직원 및 자원봉사자를 통해 재가복지 대상자 140가구에 따뜻한 안부와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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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제264회 임시회 폐회. 8일간 일정 마무리
아산시의회, 제264회 임시회 폐회. 8일간 일정 마무리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의회는 1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2월 4일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64회 임시회를 모두 마무리했다.조례안 등 총 31건의 안건 심사·의결 이번 임시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심사했으며 시정 전반에 대한 2026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청취했다.회기 동안 의회는 △원안가결 20건 △수정가결 7건 △의견서 작성 4건 등 총 31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해 시정 운영의 법적·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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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설 대목장, 설 장보기는 전통시장에서
일 홍성 설 대목장 설 장보기는 전통시장에서
[충청중심뉴스] 충남 홍성군은 설 명절을 앞둔 11일, 물가안정을 도모하고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설 명절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설 성수품 가격 급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상인과 군민이 함께 물가안정에 동참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설 전 대목장이었던 이날 행사는 홍성전통시장에서 진행했으며, 홍성전통시장상인회, 소비자교육중앙회 홍성군지회, 여성소비자연합회 홍성군지회, 소상공인 연합회 홍성군지부, 군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캠페인 참여자들은 홍성전통시장 일원에서 제수용품, 농·수·축산물 및 생활필수품 등 주요 품목의 가격을 점검하고, 시장을 방문한 군민들에게 합리적 소비와 물가안정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또한, 시장 상인들과 이용객들에게 전통시장 이용을 권장하는 등 지역과 상생하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들이 안심하고 장을 볼 수 있도록 물가 동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상권 회복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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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탄소중립특위, 1년 5개월 활동 마무리
아산시의회 탄소중립특위, 1년 5개월 활동 마무리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탄소중립특위는 기후위기 대응과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책 추진 필요성에 따라 2024년 8월 30일 구성됐으며 그동안 총 6차례의 회의와 간담회, 전문 워크숍, 역량강화 교육, 선진지 견학 등을 통해 아산시 탄소중립 정책의 방향성과 실행 기반을 점검해 왔다.특히 특위는 위원 공동발의를 통해 '아산시 친환경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개정하며 탄소중립 정책을 선언적 수준에 그치지 않고 제도적 성과로 연결시켰다.또한 위원장 발의로 '아산시 기후대응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를 제정하는 등 탄소중립 정책의 지속 가능한 추진을 위한 입법 기반 강화에도 힘썼다.아울러 아산시 전 부서를 대상으로 탄소중립 관련 사업 업무보고를 실시하고 보고 대상에서 제외된 부서에 대해서는 별도의 아이디어 회의를 진행함으로써 탄소중립 정책이 특정 부서에 국한되지 않고 시정 전반의 과제로 인식될 수 있도록 정책 점검과 제안 기능을 수행했다.이와 함께 아산시탄소중립지원센터 개소 초기 간담회를 통해 센터와 시 정책 간 연계 필요성을 강조하고 협력 구조 형성을 유도했으며 아산호 수상태양광 사업 등 공공 재생에너지 사업 추진 과정에 대해서는 절차적 적정성과 투명성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는 등 의회 차원의 견제와 점검 역할도 수행했다.제6차 회의에서는 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작성과 아산시탄소중립지원센터 주요업무보고를 통해, 그간의 활동 성과를 정리하고 향후 과제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며 특별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김미영 위원장은 "짧은 활동 기간이었지만 탄소중립 정책을 의정활동의 주요 의제로 정립하고 향후 상임위원회와 집행부 정책 전반으로 논의가 확장될 수 있는 기본 틀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특별위원회 활동은 종료되지만, 탄소중립은 일회성 과제가 아닌 지속적인 의정활동의 영역이고 앞으로도 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뒷받침해 나가야 할 과제"고 밝혔다.아산시의회 탄소중립특위는 이번 활동을 통해 탄소중립 정책의 제도화와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향후 의회 차원의 지속적인 정책 논의와 점검으로 이어질 수 있는 토대를 남겼다.아산시의회는 앞으로도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대응 정책에 대해 지속적인 점검과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