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예산군 ㈜녹수, 2026년 설 맞이 덕산면 저소득층에 '사랑의 쌀'기탁
예산군 ㈜녹수, 2026년 설 맞이 덕산면 저소득층에 '사랑의 쌀'기탁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소재 ㈜녹수는 설 명절을 맞아 덕산면 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을 기탁했다.㈜녹수는 매년 명절마다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을 위해 쌀을 기부해오고 있으며 이번에도 명절의 온정을 나누기 위해 쌀을 전달했다.기탁된 쌀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박찬만 덕산면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을 전해주는 주식회사 녹수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쌀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
예산군 삽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사랑의 행복꾸러미'전달
삽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꾸러미 전달 모습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삽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25가구에 ‘사랑의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이번 행복꾸러미는 떡국떡, 사골국, 물김치, 계란, 라면 등으로 구성해 취약계층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마련됐으며 협의체는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사랑의 행복꾸러미’는 홀로 명절을 보내는 독거노인과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한 삽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 나눔 활동이다.박주완 공공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준비한 행복꾸러미가 이웃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엄주식 민간위원장은 “모두가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봉사를 이어가겠다”며 “다양한 복지사업으로 취약계층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삽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꽃길인생 프로젝트, 우리동네 홈닥터, 어르신네 별명패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2-12
-
예산군 고덕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명절음식 나눔 행사 개최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고덕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회원 56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절 맞이 사랑의 음식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덕면 새마을협의회는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따뜻한 마음을 담아 고덕면 소재 35개 경로당에 떡국떡과 손수 담근 나박김치를 전달했다.행사에 참석한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은 “경로당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올해 더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2
-
예산군 고덕로타리클럽, 설 명절 맞아 사골우족 60박스 후원
예산군 고덕로타리클럽, 설 명절 맞아 사골우족 60박스 후원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고덕로타리클럽은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의 일환으로 사골우족 60박스를 고덕면 행정복지센터에 후원했다.전달된 사골우족은 고덕면과 봉산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배부되며 일부는 아동복지시설인 새감마을에도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나눔은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과 아동이 따뜻한 식사를 나누며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추진됐다.손금종 고덕로타리클럽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과 아이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와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장태복 고덕면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는 고덕로타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은 경로당 어르신과 아동복지시설에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고덕로타리클럽은 지역 내 취약계층과 어르신, 아동을 위해 매년 명절과 어버이날에 물품 지원과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6-02-12
-
보령시, 설 명절 시민 안전·편의 종합대책 가동 "온 가족이 편안한 연휴"
보령시, 설 명절 시민 안전·편의 종합대책 가동 "온 가족이 편안한 연휴"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 생활 전반의 안전과 편의를 확보하고 돌발 상황에 즉각 대처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기 위해 오는 2월 18일까지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안전, 물가, 도로교통, 보건, 환경, 나눔, 공직기강 등 7대 분야 21개 중점 대책으로 구성됐다.시는 우선 시민 안전에 역점을 두고 교통시설, 전통시장, 선착장, 공영주차장, 납골당 등 26여 개소의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설 연휴 기간 12개 세부 분야별 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되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340명의 비상근무 인력을 배치하고 대천역~터미널~주요 동 지역 구간에 시내버스 예비차량 2대를 추가 투입해 대중교통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아울러 심야 시간대 도착 승객을 위해 개인·법인 택시가 터미널과 철도역에 집중 배치될 수 있도록 협조 체계를 구축한다.물가 안정을 위해서는 합동 지도·점검반을 꾸려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 주요 유통시설을 순회하며 불법·부당행위와 판매가격·원산지 표시 준수 여부를 집중 단속한다.보건 분야에서는 지역 응급의료기관인 보령아산병원을 중심으로 24시간 진료 체계를 유지하고 연휴 중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 등 154개소를 지정해 의료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한다.또한 교통 관련 다중이용시설과 감염취약시설 등 33개소에 대한 방역소독 및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2월 13일 대천역에서 귀성객 대상 감염병 예방 캠페인도 진행한다.생활환경 측면에서는 연휴 중 발생하는 쓰레기를 평시와 동일하게 수거하고 비상수거 대책반을 별도 편성해 청결한 생활환경을 유지한다.김동일 보령시장은 “설 명절 기간 귀성객과 시민 모두가 불편 없이 지낼 수 있도록 촘촘한 대비 태세를 갖췄다”며 “온 가족이 안심하고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
보령시, 설 앞두고 임산물 '원산지 표시'일제 단속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12일까지 전통시장 등을 중심으로 ‘임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선물용·제수용 임산물의 원산지 둔갑 등 부정 유통을 방지하고 생산자와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실시됐다.시는 노점과 전통시장 상인 등을 대상으로 올바른 원산지 표시 방법을 설명하고 원산지 표시를 하지 않거나 사실과 다르게 표시하는 행위 등 주요 위반 사항과 그에 따른 행정처분 기준을 안내했다.이종규 산림과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임산물 원산지 단속을 통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겠다”며 “임산물의 물가 안정과 수급 안정을 추진해 임산물의 소비 촉진도 함께 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2
-
보령시, 설 명절 따뜻한 나눔 릴레이 이어져
보령시, 설 명절 따뜻한 나눔 릴레이 이어져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각 기관·단체와 시민들의 따뜻한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며 ‘나눔 릴레이’로 이어지고 있다고 12일 밝혔다.보령시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저소득 가구 510세대에 각 10만원씩 총 5100만원을 지원했다.또한 대천애육원·충남정심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 9개소에는 육류, 배 등 148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며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지역 단체와 기업, 개인들의 자발적인 후원 발길도 끊이지 않았다.농협 보령시지부 샤인머스캣 250박스·떡국떡 310박스 △전통민속문화보존회 떡국떡·김·화장지 50세트 △이선희 씨 김 100박스 등 총 1460만원 상당의 위문품이 저소득 가구 470세대와 사회복지시설 7개소에 전달됐다.이 밖에도 읍·면·동에서 4470만원 상당의 명절 위문품을 마련해 저소득 가구 724세대에 지원했다.이번 설을 맞아 총 1억 1030만원 상당의 위문품이 저소득 가구 1704세대와 사회복지시설 15개소에 전달되며 따뜻한 나눔의 마음이 확산됐다.김동일 보령시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전해진 소중한 나눔이 우리 이웃들에게는 따뜻한 보살핌이자 희망이 될 것”이라며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 사랑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올 한 해도 시민 모두가 소외됨 없이 넉넉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
보령시, 관리대상 유해물질 특별교육 실시
보령시, 관리대상 유해물질 특별교육 실시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난 11일 보령시청 민원동 회의실에서 관리대상 유해물질 취급 근로자 및 관리 담당자 등 70여명을 대상으로 관리대상 유해물질 특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업무 환경에서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하는 근로자들의 안전보건의식 제고와 사고 예방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산업안전보건전문기관인 한국직업환경의학센터 김진호 소장을 강사로 초빙해 진행했다.교육 내용은 △취급물질의 성질 및 상태에 관한 사항 △사고사례를 통한 안전관리 방안 △유해물질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안전한 작업방법 및 보호구 사용에 관한 사항 등 물질 안전관리 전반을 중심으로 구성됐다.오경철 안전총괄과장은 “앞으로도 화학물질 취급 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
보령시,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설맞이 전통시장 온기나눔 캠페인'전개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보령시와 보령시자원봉사센터는 12일 중앙시장, 한내시장, 동부시장 일원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온기나눔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을 앞둔 전통시장 내 노점 어르신과 상인, 시민들을 대상으로 온기를 전할 방한용품을 나누고 쾌적한 시장 환경을 조성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직원 및 자원봉사자 등 총 15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동절기 한파를 겪는 상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대추 생강차가 담긴 텀블러를 비롯해 △터치장갑 400개 △핫팩 380개 △칫솔 세트 500개 등 방한용품과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 속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또한 보령시는 침체된 전통시장의 소비 촉진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설맞이 장보기 캠페인’을 추진했다.아울러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제작한 장바구니 200개를 시민들에게 배부하며 일상 속 친환경 제품 사용을 독려하고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도 앞장섰다.캠페인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께 작은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전통시장이 다시 활기를 찾아 시민이 즐겁게 찾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강희준 보령시자원봉사센터장은 “설을 맞아 전통시장 상인들과 시민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는 한편 환경정화 활동으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과 봉사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2
-
보령시, 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 주차장 4개소 무료 개방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시민과 방문객의 편의를 높이고 지역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월 17일과 18일 이틀간 전통시장 인근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이번 무료 개방은 명절 기간 전통시장 방문객 증가에 따른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무료 개방 대상 주차장은 중앙시장 1·2·3 주차장과 동부시장 주차장 등 총 4개소로 해당 기간 동안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시는 이번 조치를 통해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상인들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호 지역경제과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많은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주차장 무료 개방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