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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드림스타트, 한부모가정 대상 ‘설레는 낭만캠핑’
천안시 드림스타트, 한부모가정 대상 ‘설레는 낭만캠핑’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8일 지역의 한 글램핑장에서 한부모가정 아동과 보호자 50명을 대상으로 가족 체험활동인 ‘설레는 낭만 캠핑’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경제적 어려움과 양육 여건 등으로 평소 문화·여가 활동이 부족한 한부모 가정의 유대감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한부모가정 아동과 보호자는 바비큐, 캠프파이어 등을 체험하며 한여름 도심 속에서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앞으로도 천안시는 민관 협업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가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임산부에게 지역자원 연계를 통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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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문화관광해설사·관광안내사 역량강화 교육 실시
천안시, 문화관광해설사·관광안내사 역량강화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지난 7일 천안 타운홀 대회의실에서 문화관광해설사와 관광안내사 등 13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심재권 천안학연구소장이 ‘천안 지역의 특색을 살린 관광 마케팅’이란 주제로 해설 기법과 관광 안내 방법 등을 교육했다.
이번 교육은 올해 연초 실시한 문화관광해설사 간담회에서 천안 지역에 대한 풍부한 자료와 강의를 제공해달라는 요청에 의해 추진됐다.
교육에 참석한 유순덕 문화관광해설사는 “그동안 천안의 문화·관광자원에 특화된 교육에 대한 갈증이 있었는데, 이번 교육으로 많은 궁금증이 해소됐다”고 밝혔다.
한편 천안시는 관광 업무 관계자의 사기 진작과 역량강화를 위해 교육, 선진지 견학 등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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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엠제트세대 공무원 대상 환경교육 특강 실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제29회 환경의 날을 맞아 10일 엠제트세대 공무원 80명을 대상으로 성성호수공원 방문자센터에서 환경교육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앞으로 천안시 정책을 끌어나갈 엠제트세대 공무원의 ‘2030 환경안전도시 천안’ 실천 마음가짐 함양과 환경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1차 교육은 ‘기후불안세대와 기후불안대응’이라는 주제로 박미옥 천안시환경교육센터장이 기후불안세대 개념과 실태·대응 방안에 대해 강연했다.
2차 교육은 ‘탄소중립과 생물다양성’을 주제로 구본학 상명대 교수가 기후변화로 인한 생태환경의 영향과 공직자의 탄소중립 실천과제에 대해 안내했다.
강의 후에는 새싹채소 키우기 꾸러미를 활용한 미니 탄소흡수원 만들기 체험활동도 진행됐다.
김수진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천안시의 미래 주역인 엠제트세대 공직자들이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환경에 대한 기본 소양을 갖추길 바란다”며 “업무뿐 아니라 실생활에서도 환경보전을 실천하는 공직자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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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속가능발전계획 수립할 미래세대참여단 모집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오는 17일까지 ‘2045 천안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수립을 위해 미래세대참여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미래세대참여단은 2045년 핵심 주체인 아동·청소년·청년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공감할 수 있는 비전·목표·전략을 도출하는 역할을 한다.
천안에 거주하는 만 10~35세의 아동·청소년·청년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7일까지 온라인 접수를 통해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미래세대참여단은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개념 관련 공동학습 후 천안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오는 24일 지속가능발전목표 설명회와 온라인 회의를 하고 투표를 통해 17개의 지속가능발전목표 후보에 대한 우선 순위를 선정하게 된다.
천안시는 미래세대참여단이 구성되면 청년 일자리, 지역경제 활성화, 정주여건 향상 등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시는 지난 5월 시민참여단을 구성하고 천안시 17개 지속가능발전목표 후보 도출을 위해 그룹별 심층 토의를 진행했으며 오는 11월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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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과 만남의 장 ‘시너지 이노베이션’ 개최
천안시,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과 만남의 장 ‘시너지 이노베이션’ 개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와 대·중견기업, 창업지원기관이 지역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뭉친다.
시는 오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너지 이노베이션’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천안시가 주최하고 5개 창업지원기관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기업 간 상생·협력을 도모하고 스타트업 투자 유치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 간의 오픈이노베이션, 지역 유망 스타트업 투자유치 설명회, 스타트업 제품 전시 및 시연회, 현장 투자 상담부스 등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오픈이노베이션에는 모빌리티·반도체·의약품·의료기기 등 총 10개 분야 15개의 대·중견기업이 참여해 지역 스타트업과 기술협업에 나선다.
분야별 대·중견기업은 △모빌리티 △반도체 △의약품 △의료기기 △소재 △산업용로봇 △기계 △가스△금융 △ICT 등이다.
투자유치 설명회는 11개 스타트업이 서울·수도권 창업기획자와 벤처캐피털 20여 개사를 대상으로 기업설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투자유치를 돕는다.
또 시청 로비에서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스타트업 제품 전시와 시연회를 가진다.
전시·시연 품목은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제품 위주로 실제 시연을 통해 제품을 평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관람객은 현장에서 투자 희망 기업에 모의투자 할 수 있으며 투자유치 설명회에 참여하지 못한 스타트업은 현장 투자 상담부스 운영을 통해 투자유치가 가능하다.
사전 예약 없이 행사장을 찾은 스타트업에게도 투자자와의 만남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스타트업의 참여도 제고에 기여할 예정이다.
앞서 천안시는 지난 2월 미래 유니콘 기업 ‘C-STAR’를 선정하고 기업별 욕구를 파악해 제품설명회, 실증사업 지원, 투자 연계 등 수요기반형 맞춤형 지원을 하고 있다.
‘C-STAR’는 천안의 스타트업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와 네트워크 연결을 통해 스타트업의 별이 될 수 있는 유망 기업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시는 이번 행사에서 미래 유니콘 기업 ‘C-STAR’ 8개사에 인증패를 전달하고 하반기에 추가 모집해 유망 스타트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대·중견기업과의 기술협업을 간절히 원하는 지역의 스타트업이 많은 데 비해 소통할 기회가 적다”며 “이번 시너지 이노베이션을 통해 기업 간 활발한 소통과 상생·협력으로 서로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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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촌벤처기업 성장지원 프로그램 참여기업 모집
공주시, 농촌벤처기업 성장지원 프로그램 참여기업 모집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의 농촌벤처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농촌벤처기업 발굴 및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성과 공익적 가치를 지닌 사업 아이템을 보유한 신규 농촌 벤처기업을 선정해 최대 3천만원의 사업비와 분야별 전문가 컨설팅 및 판로를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 대상은 신규 진입 지원은 1천만원 이상, 신규 농촌기업은 3천만원 이상 자본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공고일 기준 창업일로부터 7년 이내 초기창업기업이다.
특히 타 지역에 있는 농촌벤처기업도 사업종료 3개월 전까지 공주시로 사업장을 이전할 경우 지원이 가능하다.
선정된 기업은 시제품 개발, 사업 활동, 임차, 전문가 활용 등에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며 사업 진행에 따른 판로·마케팅 지원도 제공된다.
시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공주시 공동체종합지원센터에서 참여기업 접수를 진행할 예정으로 이에 앞서 지난 11일 아트센터 고마에서 사업계획서 작성 특강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최원철 시장은 “우수한 아이디어를 갖고 있지만 사업화나 신규 시장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농촌벤처기업이 이번 프로그램에 많이 참여해 주길 바라며 이를 통해 공주시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농촌벤처기업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주민생각현실화지원사업 1, 2단계에 참여한 기업체 외에도 공동체경제 아카데미 수료기업이나 이번 사업의 취지에 적합한 창업기업을 말한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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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충남 드론챌린지 대회’ 성료…드론저변 확대 기여
공주시, ‘충남 드론챌린지 대회’ 성료…드론저변 확대 기여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8일과 9일 양일간 국립공주대학교에서 충청남도가 주관한 ‘2024년 충청남도 드론챌린지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충남에서 처음 개최되는 전국 규모의 대회로 드론축구 48개팀 480명과 드론레이싱 4개 부문에 출전한 104명 등 총 580여명이 참여해 뜨거운 승부를 펼쳤다.
특히 드론레이싱 부문에서는 세계랭킹 1위인 김민찬 선수가 참가해 박진감 넘치는 화려한 기술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대회 결과 드론축구에서는 세미프로 부문 스타즈팀, 마스터즈 부문 이카르스팀, 챌린저스 부문 YG레이더스팀, 유소년 부문 YG드림팀이 각각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드론레이싱에서는 일반 부문 김민찬, 시니어 부문 정복문, 비기너 부문 한채민, 디지털시네후프 부문 김동현이 정상에 올랐다.
대회 기간 중 드론 전시는 물론 다양한 드론을 체험해 보는 체험존이 운영됐으며 드론배송 시연도 진행됐다.
배송 표준규격인 우체국 택배 3호 박스에 공주시 마스코트인 고마곰 인형을 실은 드론이 배달점에 정확하게 투하시키는데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공주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4년 드론실증도시에 선정돼 올 하반기부터 물류배송 취약지역에 본격적인 드론 배송을 시행한다.
한편 더드론비행교육원 서형규 대표는 재능기부를 통해 관내 중고등학생 4명에게 드론국가 자격증 교육을 무료로 수강할 기회를 제공키로 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드론챌린지 전국대회는 지역에서 처음 열리는 대회인 만큼 드론 관련 협회, 기업 등 많은 분에게 공주시를 알리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 드론 특별자유화구역을 비롯한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드론산업을 육성해 국내 드론산업의 중심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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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산군협의회, 청소년 통일골든벨 삽교고 대회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산군협의회, 청소년 통일골든벨 삽교고 대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산군협의회는 지난 5일 삽교고등학교에서 학생 32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통일골든벨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퀴즈를 푸는 가운데 청소년의 바람직한 통일관과 역사관 함양을 통한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1∼3학년 학생 320명을 대상으로 예선 대회를 거쳐 본선 진출자 50명을 선발해 본선 및 결선대회를 진행했다.
최종 우승자로 3학년 권보성 학생이 통일상을 수상했으며 이 외에도 평화상 3명, 화합상 7명, 상생상 14명 등 총 25명의 우수 학생에게 상장과 부상이 주어졌다.
또한 우수학생 25명에게는 오는 6월 14일 개최되는 ‘2024년 민주평통 청소년 통일골든벨 충남지역대회’ 출전권이 주어진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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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3년 지방하천 재해복구사업 준공
예산군, 2023년 지방하천 재해복구사업 준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2023년 지방하천 재해복구사업을 우기 전 사업으로 신속히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군은 조속한 복구를 위해 지난 2023년 7월 집중호우 이후 피해지역에 대한 피해 조사 및 응급복구를 시행한 바 있다.
이번 지방하천 재해복구사업은 덕산면 등 관내 호우 피해 사업지 4개소를 대상으로 총사업비 3억4655만원을 투입해 지난해 12월 설계를 시작해 올해 3월 착공했다.
군은 지난 4월 사업지 2개소를 준공했으며 지난달 2개소를 준공하는 등 우기 전 재해복구사업을 모두 완료해 2차 호우피해 예방에 기여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해가 발생하기 전 철저한 사전 대비로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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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염소고기 취급업소 등 부정·불량축산물 대상 충남도와 합동단속 추진
예산군, 염소고기 취급업소 등 부정·불량축산물 대상 충남도와 합동단속 추진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6월 충청남도와 염소고기 불법유통 근절, 위생관리 체계 확립 및 원산지 표시 등 먹을거리 안전 구축을 위한 염소고기 취급업소 합동·교차 단속을 실시한다.
군은 염소고기 소비량 급증에 따라 복날을 앞두고 수입산 염소의 국내산 둔갑 판매 및 도축장 외 장소의 불법 도축 등을 집중 단속하는 한편 건강식품 시장 성장에 따른 흑염소 진액 판매 즉석제조가공업소 및 일반음식점 원산지 표시 및 위생관리 등에 나설 방침이다.
점검 대상은 염소 고기 취급 음식점, 식육판매업소,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등으로 주요 점검 내용은 △무신고 영업 여부 △허가받지 않은 작업장에서 도축·가공·포장되거나 검사를 받지 않은 축산물을 음식물의 조리에 사용 여부 △표시 사항 미표시 축산물을 음식물의 조리에 사용 여부 △원산지 및 표시 기준 허위·미표시 등 부적정 기재 여부 △소비기한 경과 식품, 축산물 사용·보관·판매·조리 여부 △자가품질검사 실시 및 관련 서류 2년 보관 여부 △영업자 등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군 관계자는 “예산상설시장, 예당호 출렁다리 등 예산군을 찾는 외부 관광객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축산물·식품 위생뿐만 아니라 농산물 원산지 거짓표시, 혼동표시, 위장표시, 미표시, 둔갑 표시 행위 등을 중점 단속해 투명한 농·축산물 유통거래 질서가 확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양질의 식품을 제공하고 안전한 먹거리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