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금산다락원은 6월 16일 오후 7시 30분 만남의집 소공연장에서 감성 보컬 그룹 브이.오.에스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보통의 하루, 특별한 노래’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오랜 시간 뛰어난 가창력과 감성적인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브이.오.에스와 관객들이 더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로 마련됐다.
특히 브이.오.에스만의 섬세한 감성과 폭발적인 라이브 무대를 통해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표곡인 ‘보고싶은 날엔’,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를 비롯해 총 12곡을 열창할 예정이며 익숙한 명곡들과 진솔한 토크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바쁜 일상 속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금산다락원은 그동안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기획공연을 선보이며 군민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으며 소공연장의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는 공연을 통해 아티스트와 관객이 함께 호흡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공연 예매는 금산다락원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6월 2일 오전 10시부터 금산군민 우선예매가 진행되며 타지역 주민은 6월 3일 오전 10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며 1인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관람 대상은 7세 이상이다.
공연 관련 자세한 내용은 금산다락원 공연기획팀에 문의하면 된다.
금산다락원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음악과 이야기가 함께 하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의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위로를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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