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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지능형 과학실 ON 활용과 과학실 물질안전관리 배움자리 성료
아산교육지원청, 지능형 과학실 ON 활용과 과학실 물질안전관리 배움자리 성료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6월 4일에 초, 중, 고등학교 과학담당교사 80명을 대상으로 과학실 물질안전관리와 지능형 과학실 ON 활용을 주제로 배움자리를 개최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아산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진행됐으며 과학실험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고 교사들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배움자리에서는 대상 화학물질의 명칭과 물리적 위험성 및 건강 유해성, 취급상의 주의사항, 사고 시 대처 방법과 응급조치 요령 등 실질적인 안전 관리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루어졌다.
특히 화학물질의 위험성을 정확히 이해하고 안전하게 취급할 수 있는 방법을 교사들에게 전달함으로써, 학생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교사들의 역할이 강조됐다.
또한, 지능형 과학실 ON 소개 및 가입, 탐구수업과 학습자료실 메뉴와 활용 방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 이루어졌다.
이 교육을 통해 교사들은 첨단 과학 교육 환경을 적극 활용해 학생들의 과학적 탐구능력을 향상시키고 보다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수업을 설계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됐다.
이번 배움자리는 과학 교육의 질을 높이고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서우 교육장은 “학교현장에서 학생들의 과학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지능형 과학실 ON을 적극 활용하고 철저한 물질안전관리를 실천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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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금연 및 구강보건의 날’ 기념행사 개최
서천군청전경(사진=서천군)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이 5일 제37회 세계 금연의 날 및 제79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서천문예의전당 대강당에서 지역주민 500여명을 대상으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5월 31일인 ‘세계 금연의 날’은 담배연기 없는 사회를 만들고자 세계보건기구에서 지정한 날이며 6월 9일은 ‘구강보건의 날’로 구강보건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자 지정한 법정 기념일이다.
행사는 기념식을 비롯해 △흡연의 위해성을 알리는 금연 다짐 퍼포먼스 △구강관리 및 금연 성공자 인터뷰 상영 △금연과 구강건강 주제로 한 연극공연 등 주민 건강 인식개선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부대 행사로는 치면세균막 관찰, 구강위생용품 전시 등의 구강 체험관 운영과 함께 충남금연지원센터와 연계해 흡연의 위험성과 금연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이외에도, 혈압·혈당 등 건강수치 확인, 치매 예방 상담, 진드기를 이기는 방법, 건강생활실천, 헌혈·장기기증 등도 안내했다.
김기웅 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들이 금연과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군민의 구강건강 증진과 흡연율 감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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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제34회 한산모시문화제’ 한산읍성으로 마실가자
서천군, ‘제34회 한산모시문화제’ 한산읍성으로 마실가자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새롭게 단장한 한산읍성과 다채로운 체험행사로 돌아온 한산읍성 남문 일원이 제34회 한산모시문화제 축제장의 새로운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고 밝혔다.
한산모시문화제 축제 기간 한산읍성에서는 관내 문화유산·매장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으랏차차 읍성을 쌓자 △한산읍성 더위 타파 부채 만들기 △서천 문화유산 야행 홍보 및 참가 신청 △벼화분, 팝업북 만들기 △문화유산 디자인 뱃지&에코백 만들기 △한산읍성 활쏘기 체험 등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서천군과 충청남도 역사문화연구원, 청암문화재단, 문화유산연구소 명심, 문화상상연구소가 함께 참여해 체험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특히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은 서천읍성, 한산읍성 등 학술발굴사업 시행을 계기로 2022년부터 3년째 한산모시문화제에서 매장유산 발굴체험 등 문화유산 체험프로그램 개발·운영을 위해 소속 연구원들이 적극적으로 재능기부 활동에 참여해 오고 있어, 서천군과 뜻깊은 동행을 이어 나가고 있다.
또한, 이번 사업을 총괄하는 서천군청 문화체육과에서는 한산읍성 남문 굴다리 경관개선과 경관조명을 설치하는 등 최근 읍성 경관 정비를 마무리하며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허영선 문화체육과장은 “새 단장을 마친 한산읍성을 배경으로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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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4년 집중안전점검 단체장 현장점검
서천군, 2024년 집중안전점검 단체장 현장점검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이 지난 4일 김기웅 서천군수 주관하에 2024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동서천장례식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추진했다.
이번 점검은 건축, 전기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와 시설물관리 부서장 등으로 점검반을 구성, 철저한 점검 가이드라인에 따라 진행됐다.
특히 육안으로 점검이 어려운 건축물 상부에 대해서는 주식회사 마티의 협조를 받아 드론을 활용한 정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현장점검을 마친 김기웅 군수는 “불특정 다수가 출입하고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합동점검이 철저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서천군은 오는 12일 노태현 서천부군수의 주관으로 한산모시체육관 에 대한 현장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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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충남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 선정
서천군, 충남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 선정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이 지난 4일 ‘2024년 충남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를 수상했다.
충남도가 주관한 이번 경진대회는 정부혁신 우수사례의 공유·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1차 서면심사, 2차 온라인 국민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경진대회는 미래를 대비하는 정부, 문제를 해결하는 정부, 디지털로 일하는 정부 등 3개 분야로 진행됐다.
이에 군은 문제를 해결하는 정부 분야에서 ‘서천특화시장 화재 재난 극복을 위한 주민소통, 마음치유로 일상회복 ON’ 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사례는 화재 재난 후 주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연계 기관과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단계별 재난 심리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 중심의 행정 실현한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김기웅 군수는 “서천특화시장은 군민들의 최대 커뮤니티 공간이자, 지역 경제의 중심지였기에 물질적 피해뿐만 아니라 정신적 피해도 중요했다”며 “언제 닥칠지 모르는 재난 위기로부터 나와 내 가족,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 재난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겠다”고 밝혔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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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 -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사회적 약자 편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당진경찰서 -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사회적 약자 편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당진경찰서와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가 5일 고령 운전자 및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당진경찰서에서 진행된 이 날 행사에는 김영대 당진경찰서장,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이영문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4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지속적으로 고령자 교통사고가 증가해 노인층을 대상으로 한 교통안전 홍보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 및 고품격 선진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노인 대상 교통안전교육 및 범죄 예방 교육 등 지속적 홍보 활동 △노인 운전자 및 보행자의 안전을 위한 교통시설 개선 △지속적인 교통지도를 통한 교통사망사고 발생률 감소 △대국민 공익활동을 통한 대외 이미지 및 위상 제고 등을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당진경찰서 관계자는 “교통법규 준수와 교통안전 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기로 했다”며 “앞으로 교통약자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고령자를 위한 교통정책을 수립해 ‘교통 사망사고 없는 100세 시대, 어르신이 행복한 당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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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안면읍 대야도항 ‘어촌뉴딜300 사업’ 마침내 마무리
태안군, 안면읍 대야도항 ‘어촌뉴딜300 사업’ 마침내 마무리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안면읍 대야도항에서 5년간 진행된 ‘어촌뉴딜300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알렸다.
군은 5일 안면읍 중장리 대야도항에서 가세로 군수와 도·군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야도항 어촌뉴딜300 사업 준공식’을 갖고 새롭게 변모한 대야도항의 모습을 군민들에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대야도항 어민어울림터 앞에서 진행된 이날 준공식에서는 경과보고와 감사패 수여, 기념사, 가세로 군수 등 주요 내빈들의 축사에 이어 사업을 마무리하는 테이프 커팅이 진행됐다.
대야도항은 지난 2019년 12월 만리포·백사장·개목항·만대항과 함께 어촌뉴딜300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곳으로 태안군에서의 어촌뉴딜300 사업 준공은 2021년 가의도북항과 가경주항, 올해 4월 백사장항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 쾌거다.
어촌뉴딜300 사업은 해양수산부가 지난 2019년부터 어촌마을의 혁신성장을 주도하기 위해 추진한 지역밀착형 생활 사회간접자본 사업으로 사업 선정 시 국비 70%가 지원된다.
태안군에서는 대야도항을 비롯한 10개소가 대상지로 선정돼 총 사업비 751억여 원을 확보한 바 있으며 이번 대야도항 사업에는 국비 72억 8200만원 포함 총 104억 300만원이 투입됐다.
대야도항 사업은 2020년부터 추진됐으며 군은 어구보관시설을 새로 조성해 어민들의 어업 편의성을 높이고 물양장 확장과 부잔교 설치, 어촌체험마을 보수 등을 통해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섰다.
또한 마을쉼터 조성, 경관조명 조성, 마을 경관개선, 데크 보행로 신설, 어민어울림센터 조성, 수산물 가공장 및 복합시설 조성 등 주민 친화적 공간 조성에도 힘을 쏟았다.
군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소원면 개목항을 비롯해 현재 진행 중인 나머지 어촌뉴딜300 사업지에 대해서도 차질 없는 사업 추진에 나서 지역 발전을 견인하겠다는 각오다.
가세로 군수는 “생태·경제·문화가 살아 숨쉬는 섬 속의 섬 대야도가 이번 어촌뉴딜300 사업 준공을 발판 삼아 어촌마을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남은 사업도 차질 없이 준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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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숙 천안시의원, “천안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
김명숙 천안시의원, “천안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 김명숙 의원이 제269회 제1차 정례회에서 대표 발의한 ‘천안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일 소관 상임위인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 개정은 주택용 소방시설의 설치 지원대상을 현행 취약계층에서 일반계층까지 확대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모든 주민이 화재로부터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함이다.
김명숙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이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에 더욱 박차를 가해 주택 화재 예방과 인명피해 감소의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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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숙 천안시의원, “천안시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
김명숙 천안시의원, “천안시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 김명숙 의원이 제269회 제1차 정례회에서 대표 발의한 조례안이 4일 소관 상임위인 건설교통위원회를 통과했다.
김명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천안시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국토교통부의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지자체 위임 범위에 대한 해석에 따라 공원조성계획의 경미한 변경에 대한 규정을 정비하고 기존 공원시설을 유사한 시설로 변경하는 경우에는 경미한 변경으로 해, 불필요한 행정시스템을 개선하고자 개정됐다.
김명숙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도시공원의 체계적인 이용 및 관리로 시민들의 휴식공간인 도시공원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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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결성읍성 단오축제 및 신목대제 개최
제6회 결성읍성 단오축제 및 신목대제 개최
[충청중심뉴스] 단오절을 맞이해 결성면 지역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제6회 결성읍성 단오축제 및 신목대제’가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결성읍성 일원에서 개최된다.
단오축제는 선조들이 즐겼던 단오풍습과 다양한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뜻깊은 행사로 결성현감 부임 행차, 창포물에 머리감기, 윷놀이, 그네뛰기, 씨름, 전래놀이 등 다채로운 민속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동문지 공사 완료로 결성면 문화재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목대제는 기관단체장과 결성면민, 동래정씨 문중 등 12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결성면장이 초헌관으로 제향을 지낸다.
결성읍성 형장청 후청에 있는 신목은 조선시대 결성현 정구령 현감이 심었다고 전해지며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지켜주는 영험한 신목이라 여겨 수호신으로 숭상해 1996년부터 결성면 문화재보호회 주관으로 매년 단오날 민속축제 행사로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유영길 결성면장은 “결성읍성 단오축제와 신목대제는 결성의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있는 행사다”며“많은 분들이 행사에 함께 자리해 선조들이 즐겼던 단오 풍습과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