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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새마을회, 설 명절 맞아 온양온천역서 무료 차 나눔 봉사 실시
아산시새마을회, 설 명절 맞아 온양온천역서 무료 차 나눔 봉사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새마을회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을 위해 무료 차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13일 오후 2시부터 온양온천역에서 열렸으며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직접 끓인 한방차와 커피를 무료로 제공했다.회원들은 추운 날씨 속 이동하는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명절 인사를 건네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아산시새마을회는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온양온천역에서 무료 차 나눔 봉사를 정기적으로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김동수 회장은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분들과 시민들께 작은 정성과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새마을회는 삽교천 지류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반찬·김장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힘쓰고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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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어린이집연합회 아산지회–마음&정신건강의학과의원 업무협약 체결
충청남도어린이집연합회 아산지회–마음&정신건강의학과의원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어린이집연합회 아산지회와 마음&정신건강의학과의원 및 아동발달센터는 지난 12일 아산시 탕정면 소재 마음&정신건강의학과에서 지역 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조기 발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아산 지역 250개 어린이집과 약 1만여명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어린이집·의료기관·아동발달 전문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어린이집 현장에서 관찰되는 아동의 발달 특성에 대해 전문 자문을 제공하고 필요 시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및 발달 평가, 치료 프로그램으로 연계하는 통합 지원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주요 협력 내용은 △언어치료 △감각통합치료 △사회성 그룹 프로그램 △인지·전산화 기반 치료 등 아동 개별 특성에 맞춘 전문 프로그램 운영과 치료 경과에 대한 체계적 피드백 제공이다.또한 어린이집 교직원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발달 이해 및 정서·행동 지도 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관찰–평가–진단–치료–피드백으로 이어지는 일관된 지원체계가 구축돼, 지역사회가 함께 아동의 성장을 지원하는 협력 모델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박수용 회장은 “현장에서 체감해 온 발달 지원의 필요성을 전문기관과 함께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돼 뜻깊다”고 말했다.이승직 원장은 “가정·교육기관·의료기관이 협력하는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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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설 맞이 물가안정 캠페인 및 전통시장 이용 홍보 전개
아산시, 설 맞이 물가안정 캠페인 및 전통시장 이용 홍보 전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설 명절을 앞둔 13일 온양온천시장 일원에서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과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 성수품 수요 증가에 따른 가격 상승을 사전에 방지하고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는 한편 경기 침체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오세현 시장을 비롯해 한국여성소비자연합회 아산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아산지사, 전통시장 상인회 등 40여명이 참여해 물가안정 홍보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함께 진행했다.참여자들은 온양온천시장과 주변 상가를 방문해 상인들에게 가격표시제 준수와 원산지 표시 이행을 안내하고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바가지요금 인상 근절과 친절한 서비스 제공 등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이용하기, 착한가격업소 이용하기 등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특히 이날 오세현 시장은 전통시장에서 제수용품과 농·수·축산물 등을 직접 구매하며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아울러 시장 방문객과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성수품 가격 동향을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펼쳤다.유종희 지역경제과장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물가안정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전통시장 이용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설 명절 기간 2월 5일부터 2월 18일까지 ‘설 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고 있다.이 기간 동안 물가안정 종합상황실 운영, 성수품 20개 품목 가격 동향 조사, 개인서비스요금 지도·점검, 바가지요금 신고창구 운영 등 물가안정 대책을 집중 추진하고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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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설 명절 앞두고 현장 근무자 격려
아산시, 설 명절 앞두고 현장 근무자 격려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 안전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오세현 아산시장은 환경미화원 사무실을 방문해 직원 53명에게 아산사랑상품권을 전달하고 명절에도 시민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근무자들을 격려했다.또한 직접 방문이 어려운 현장 근무자 88명에게는 각 부서장을 통해 격려금을 전달했다.현재 아산시에는 환경미화원을 비롯해 노점상 단속반, 불법 광고물 정비반, 도로보수반 등 다양한 현업부서 직원들이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근무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오 시장은 “시민의 안전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아산시가 깨끗하고 안전하게 유지되고 있다”며 “명절에도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주시는 데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2026년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많은 방문객과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힘써 주시는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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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366차 안전점검의 날'캠페인 실시
아산시, '제366차 안전점검의 날'캠페인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시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13일 온양온천역 일원에서 ‘제366차 안전점검의 날’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한파 대비 행동요령 홍보를 주제로 시 안전총괄과와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등 약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수칙을 중심으로 현장 홍보 활동을 펼쳤다.현장에서는 기상 상황 수시 확인, 방한용품 착용, 수도관 동파 예방 등 한파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하며 겨울철 생활 속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특히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개인 건강관리와 난방기기 안전 사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또한 ‘충남·아산 방문의 해’홍보를 병행해 안전한 관광 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알리고 시민과 방문객이 체감하는 안전도시 이미지 확산에도 힘을 보탰다.아울러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도 함께 추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장윤창 안전총괄과장은 “한파는 일상생활 속 각종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행동요령을 숙지해 사고에 대비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예방 중심의 안전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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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고덕면 적십자 봉사회, '사랑의 떡국떡 나눔 봉사'
예산군 고덕면 적십자 봉사회, '사랑의 떡국떡 나눔 봉사'사랑과 새해 행복 기원을 담아 떡국떡 나눔 실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고덕면 적십자 봉사회는 13일 고덕면 행정복지센터 이장회의실에서 회원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떡국떡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이번 봉사는 회원들이 직접 만든 떡국떡을 지역 내 소외계층 55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새해 인사를 함께 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정순자 회장은 "설을 맞아 마련한 떡국떡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올 한 해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장태복 고덕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기꺼이 봉사에 참여해주신 고덕면 적십자 봉사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밝히는 나눔 활동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고덕면 적십자 봉사회는 반찬 및 김장 나눔, 세탁 봉사, 난방유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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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업기술센터 개발 '밤수프', 기술이전 성과 입증
밤스프 사진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농산물 가공 기술 표준화’사업을 통해 개발한 ‘밤수프’가 소비자 평가에서 높은 선호도를 보이며 농가 기술이전 성과를 입증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에 개발한 밤수프는 지역 대표 특산물인 공주 밤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가에 안정적으로 가공 기술을 이전하기 위해 지난해 관련 사업비를 투입해 추진한 사업의 결과물이다.농업기술센터는 원료 배합 비율과 가공 공정을 표준화해 균일한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기술을 체계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제품의 시장성과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기 위해 겨울공주 군밤축제 기간인 지난 4~5일 이틀간 현장에서 기존 유통 제품과 자체 개발 제품을 구분 없이 비교 시식하는 방식으로 평가를 진행했다.시식 행사에는 총 423명이 참여했으며 선호도 조사 결과 자체 개발 제품은 305명의 선택을 받아 기존 유통 제품 118명보다 높은 선호도를 기록하며 제품의 경쟁력과 상품성을 객관적으로 확인했다.기술이전 대상 농가는 이날 밤수프를 비롯해 구운밤차와 밤스프레드도 함께 선보였으며 해당 제품들은 모두 농업기술센터가 지원하는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통해 생산되고 있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성과는 기술이전 사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결과로 이어진 사례”며 “앞으로도 농산물 가공 기반을 확대하고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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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정안면, 지역 농산물 판매 행사 개최
공주시 정안면, 지역 농산물 판매 행사 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정안면은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과 신선한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지난 12일 애터미㈜에서 농산물 판매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중간 유통 단계를 줄여 농가와 소비자가 함께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애터미㈜는 자사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행사 운영에 필요한 여러 사항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앞장섰다.행사에는 10개 농가가 참여해 정안의 특산물인 밤을 비롯한 버섯 등 다양한 농산물을 생산자가 직접 판매했다.또한 농산물의 생산 과정과 특성을 소비자에게 직접 설명함으로써 신뢰도를 높이는 데 힘썼다.이 행사는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이용할 수 있다.다만 기상 상황이나 현장 여건에 따라 일정이 일부 조정될 수 있다.이승습 정안면장은 “이번 농산물 판매 행사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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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의당면 요룡리 도깨비농촌체험 휴양마을, 이웃사랑 나눔 실천
공주시 의당면 요룡리 도깨비농촌체험 휴양마을, 이웃사랑 나눔 실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의당면은 지난 12일 의당면 요룡리에 위치한 도깨비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지역 주민들이 정성을 모아 만든 햄버거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김경숙 위원장과 요룡1리 주민들은 최근 마을에 있는 도깨비농촌체험휴양마을에 모여 햄버거 100개를 직접 만들어 의당면 저소득 가구에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재료 준비부터 조리, 포장까지 전 과정에 함께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주민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마을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오승종 면장은 “지역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햄버거는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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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2차 청년친화도시 지정 기념 현판 제막
공주시, 제2차 청년친화도시 지정 기념 현판 제막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12일 시청 본관에서 ‘제2차 청년친화도시’지정을 기념하는 현판 제막식을 개최하고 청년이 행복한 도시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정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제막식은 지난해 12월 국무조정실이 주관한 ‘제2차 청년친화도시’공모에서 공주시가 최종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공주시는 전국 228개 자치단체 가운데 성동구, 순천시와 함께 선정되며 청년정책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이날 행사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공주시청년정책위원회, 공주시청년네트워크, 공주시청년센터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청년친화도시 지정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공주시는 그동안 ‘취업자 수’중심의 정량적 성과 위주 정책에서 벗어나, 청년이 스스로 삶을 설계하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청년 주도형 자생 생태계’구축에 힘써왔다.시는 이번 지정을 계기로 향후 5년간 국비 지원과 함께 전문가 자문 등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받게 된다.이를 바탕으로 로컬크리에이터 청년의 지역 정착 경험을 제도화한 ‘청년리더육성 제민캠퍼스’를 운영하고 청년공유주택을 통해 생활인구의 정착을 지원하는 ‘청년 징검다리 주거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등 공주만의 특색 있는 청년정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최원철 시장은 “공주시의 청년 정책이 대한민국 청년 정책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책을 더욱 체계화하고 고도화하겠다”며 “청년이 지역 성장의 주체로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