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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6 농어민수당 신청 접수
논산시, 2026 농어민수당 신청 접수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오는 2월 19일부터 4월 24일까지 충청남도 농어민수당 신청을 접수한다.농어민수당은 농어업 활동의 공익적 가치를 보장하고 농어민의 소득 보전을 위해 연 1회 지급하는 수당으로 가구당 연 80만원, 2인 가구 이상일 경우 개별로 1인당 45만원의 농어민수당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지급대상은 2025년 1월 1일부터 계속 논산시에 주소를 두고 농·임·어업을 주업으로 실제 종사한 '농어업경영체 등록 경영주 또는 경영주 외 농어업인'이다.단, 농·어업 외 소득이 3700만원 이상인 경우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 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농어업인 자격 검증 등의 과정을 거쳐 대상자를 확정한 후 하반기 지급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농어민수당이 농어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과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기한 내 농업인들이 신청해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농어민수당 관련 자세한 사항은 농촌활력과 농촌인력지원팀,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동 주민센터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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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자원봉사센터, '버려지는 자원 재봉틀로 가치 Up'
업사이클링 소품제작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계룡시자원봉사센터는 오는 11월까지 버려지는 자원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활동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재봉 기술을 보유한 ‘온땀나눔봉사단’이 청바지와 한복 등 폐의류를 수집해 학생용품을 제작하는 활동으로 온실가스 감축과 지속 가능한 자원 순환 사회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올해는 에코백, 파우치, 필통 등 다양한 학생용품을 제작해 개발도상국 청소년 100명에게 전달하는 국제 나눔 활동으로 확대 추진한다.이와 함께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비대면 봉사활동도 병행되며 청바지와 한복을 세탁해 제출하면 각각 1시간과 3시간의 봉사 실적을 인정받을 수 있다.센터 관계자는 “버려지는 자원에 재봉틀로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자원순환형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센터는 지난해 약 1000벌의 폐청바지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생활소품 제작 활동으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계룡시 탄소중립 우수시책 선발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그 성과를 인정받은 바 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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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개학기 맞아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
계룡시, 개학기 맞아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개학기를 맞아 오는 23일부터 3월 27일까지 5주간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에 대한 일제 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정비 대상은 초·중·고등학교 주변 도로와 어린이 보호구역 일대에 설치된 각종 불법 광고물이다.시는 개학 초기 통학로 주변에 단기간 집중 게시되는 불법 광고물이 증가하는 만큼 신속한 현장 대응 체계를 유지해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할 계획이다.특히 노후되거나 파손 위험이 있는 불법 고정광고물은 광고주에게 자진 보수 및 철거를 유도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음란·퇴폐적 내용 등 청소년에게 유해한 광고물과 보행에 지장을 주는 현수막·벽보 등 유동 광고물은 현장에서 즉시 수거·폐기한다.아울러 관련 법규 안내와 계도 활동을 병행하는 한편 반복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실시해 불법 광고물 근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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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6년 3월 새 학기 영유아 보육서비스 사전 접수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다가오는 3월 새 학기를 맞아 영유아 보육서비스 신청 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학부모들의 혼란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27일까지 영유아 보육서비스 사전 접수에 나선다.신청 대상은 3월 1일부터 어린이집 입소, 유치원 입학, 가정 양육 전환 등으로 서비스 변경이 필요한 영유아다.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복지로 누리집, 모바일 앱 등을 통해 할 수 있다.반드시 신청해야 하는 경우는 △가정 양육에서 어린이집 입소 및 유치원 입학 등으로 전환 예정 △어린이집과 유치원 간 이동 △어린이집 기본 보육에서 연장보육으로 자격 변경 등이다.단, 연령 증가에 따른 누리과정 자동 전환 대상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자격이 유지된다.보육서비스 지원은 신청일을 기준으로 결정되며 소급 지원이 되지 않으므로 3월부터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정해진 기간 내에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기간을 놓치면 새 학기 첫 달 보육료를 부담해야 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군 관계자는 "아이 키우기 좋은 금산을 만들기 위해 새 학기 보육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학부모님들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나서고 있다"며 "서비스 변경이 필요한 가정에서는 반드시 기한 내 신청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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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누리어머니회, 설 명절 맞아 향림원에 170만원 상당 물품 기탁
금산군누리어머니회 설 명절 맞아 향림원에 170만 원 상당 물품 기탁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누리어머니회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3일 회원 21명과 함께 관내 아동양육시설인 향림원을 방문해 17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기탁은 명절을 앞두고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어머니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후원 물품은 아이들의 쾌적한 생활을 돕는 생활용품과 든든한 식료품으로 구성됐다.특히 최근 아이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 45개를 특별 선물로 준비해 그 의미를 더했다.이 외에도 금산군누리어머니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 내 기부 문화 확산과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임예순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설 명절을 더 풍성하고 즐겁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최비비안 향림원장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세심하게 사랑을 실천해 주신 금산군누리어머니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물품은 아이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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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6년 책 읽는 금산 비단책보 2차 선정
금산군 년 책 읽는 금산 비단책보 2차 선정 군민 선호도 조사 2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군민이 함께 읽고 공감하는 2026년 책 읽는 금산 비단책보 선정을 위해 2월 20일부터 3월 6일까지 2차 군민 선호도조사에 나선다.책 읽는 금산 비단책보는 군민이 직접 올해의 책을 선정하고 함께 읽으며 소통하는 범군민 독서 문화 확산 사업이다.군은 지난 1월 90권의 책을 군민에게 추천받은 후 사서 선정단을 통해 일반·청소년·아동 부문별 각 3권씩 총 9권을 후보로 선정하고 이번 선호도조사를 추진한다.이를 통해 나온 결과를 반영해 금산군도서관운영위원회에서 분야별 올해의 책 1권씩 총 3권을 최종적으로 확정하고 이후 작가 초청 강연과 독서 문화 사업 등 콘텐츠에서 활용할 예정이다.일반도서 부문에는 △성해나 작가의 '혼모노'△김금희 작가의 '대온실 수리 보고서'△김애란 작가의 '안녕이라 그랬어'가 이름을 올렸다.청소년도서 부문에는 △손현주 작가의 '가짜 모범생'△이꽃님 작가의 '여름을 한입 베어물었더니'△김승일 작가의 '나 우는 연기 잘하지'가 후보에 올랐다.아동도서 부문에는 △김주현 작가의 '커다란 경청'△안미란 작가의 '다랑이 마을에 어서 와'△정예란 작가의 '나는 단단한 아이가'가 경쟁한다.군민 선호도조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온라인 참여는 홍보물의 큐알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오프라인 참여는 선호도조사 포스터에서 원하는 도서에 스티커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오프라인 조사 포스터는 금산 관내 도서관을 비롯해 초·중·고교, 지역 서점,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에 비치된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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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차량 안전기준 위반 사례 안내 안전신문고를 통한 신고 대상 될 수 있어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차량 번호판 가림 및 불량, 제동등 및 번호등 미점등 상태 등 차량 안전기준 위반 사례 안내에 나섰다.차량이나 이륜자동차의 번호판 가림은 도로 위에서 차량식별과 추적을 어렵게 해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방해하는 주요 원인이다.또한 고의적인 번호판 가림은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다.화물자동차의 경우 후부반사지 불량 문제는 야간이나 악천후 시 후속 차량과의 충돌 위험을 높여 교통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차량의 제동등 및 번호등의 미점등 상태도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위험 요소가 될 수 있다.이러한 위반 사항은 안전신문고를 통한 신고 대상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군 관계자는 "차량 운전자는 자주 차량의 안전장치를 점검하고 규정된 안전기준을 준수해야 한다"며 "차량 안전기준을 위반하지 않도록 신경 써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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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안내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고위험 임산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의료비 지원 안내에 나섰다.지원 대상은 조기진통, 중증 임신중독증, 분만관련 출혈, 양막의 조기파열, 태반조기박리, 전치태반, 절박유산, 양수과다증, 양수과소증, 분만 전 출혈, 자궁경부무력증, 고혈압, 다태임신, 당뇨병, 대사장애 동반 임신과다구토, 신질환, 심부전, 자궁 내 성장 제한, 자궁 및 자궁부속기 질환 등 19대 고위험 임신질환으로 진단받고 입원 치료를 받은 임산부다.대상자는 입원치료비 중 전액본인부담금 및 병실입원료·환자특식을 제외한 비급여 진료비의 90%를 1인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은 분만일로부터 6개월 이내 가능하며 제출서류 등 세부 사항은 금산군보건소 모자보건팀에 문의하면 된다.금산군보건소 관계자는 "고위험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을 위한 의료비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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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올해 지방세 세무조사 추진… "공평과세·기업친화 병행"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탈루·은닉 세원 발굴을 통한 자주재원 확충과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2026년 지방세 세무조사 종합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올해 세무조사 대상은 정기·수시 조사 및 비과세·감면 사후관리 대상 등 총 190개 법인이며 추징 목표액은 27억원으로 설정했다.조사 대상은 ‘천안시 지방세 세무조사 운영 규칙’에 근거해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한다.시는 대규모 부동산 취득 법인과 대형 사업장을 중심으로 과세표준 누락 여부를 면밀히 들여다볼 계획이다.또한 비과세·감면 실태 점검과 비상장법인 과점주주에 대한 간주취득세 일제조사 등 지방세 전 분야에 걸쳐 촘촘한 조사를 이어간다.반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법인에는 ‘기업친화적 세정’혜택을 제공한다.성실납세 법인과 우수·유망 중소기업, 고용창출 우수기업 등은 2~3년간 세무조사가 유예된다.특히 기업이 원하는 시기에 조사를 받을 수 있는 ‘세무조사 희망 시기 선택제’를 지속 운영해 경영 활동의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할 계획이다.김미영 세정과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세무조사로 조세 정의를 실현하되, 기업 활동에 부담을 주지 않는 친기업적 세정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겠다”며 “빈틈없는 세원 관리로 안정적인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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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생애 맞춤형 돌봄'가속…시민 삶 책임지는 포용도시 실현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시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사람 중심 도시’구현을 목표로 생애 전반을 아우르는 촘촘한 ‘동행’정책을 펼친다.시는 돌봄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일상 속 문화·녹지 인프라를 확충해 시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데 역량을 모을 계획이다.천안시는 그동안 ‘성장’을 통해 도시의 외형을 키우고 ‘안전’을 통해 튼튼한 기반을 다져왔다.이제는 시민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는 ‘동행’정책을 더해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 천안의 경쟁력을 완성한다는 구상이다.시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데 주력한다.저출산 대응을 위해 출생축하금을 첫째·둘째아 100만원, 셋째아 이상 1000만원으로 대폭 상향하고 초등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온종일 안전 돌봄 플랜’을 가동해 안정적인 양육 환경을 조성한다.어르신들을 위해서는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의료·요양·돌봄을 연계한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 내 건강한 노후를 지원한다.또 천안시립노인요양원을 중심으로 공공 돌봄 기능을 강화해 돌봄의 공공성과 안정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을 조기에 발굴·지원하는 맞춤형 위기케어 시스템을 구축하고 취약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인식 개선과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한다.천안형 푸드뱅크 지원사업으로 취약계층의 먹거리 안전망을 강화하고 기후위기 대응과 복지를 결합한 에너지 취약가구 지원사업을 통해 생활 안정과 주거 환경 개선을 동시에 도모한다.다문화·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심리지원 사업을 운영해 지역사회 적응과 정서 안정을 지원하며 누리별장애인종합복지관 다목적 강당 및 주간이용시설 확충을 통해 장애인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미래 주역인 청년들을 위한 정주 여건도 한층 체계화한다.고립·은둔 청년 지원 및 단기숙소 제공, 안서동 유니브시티 스페이스 조성 등을 통해 청년의 주거와 문화가 어우러진 정주 여건을 체계화한다.천안시는 시민의 일상을 풍요롭게 할 문화·관광·녹지 인프라 구축에도 속도를 낸다.복합문화시설 공모사업에 참여해 개방형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고 천안시립문학관 개관, 시민과 함께하는 토요문화예술공연, 천안 K-웹툰 공모전 개최 등을 통해 생활문화 기반을 확충하고 시민의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2026천안 K-컬처박람회’와 천안의 야간명소를 잇는 별빛야행, 천안 곳곳을 달려가는 관광택시 ‘타GO 즐기GO’등 지역 특성을 살린 관광 콘텐츠를 통해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추진한다.일상 속 쉼을 위한 녹지 공간도 지속 확충된다.천안삼거리공원을 명품 공원으로 고도화하고 성환읍 일대에 복합문화공간 ‘천안정원’을 조성한다.아울러 태학산과 태조산 일대에 가족 친화형 자연 휴식 공간을 지속적으로 늘려 시민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여갈 예정이다.시는 촘촘한 돌봄과 풍요로운 일상이 결합된 동행 정책은 시민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천안형 도시 모델을 완성하는 핵심 축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동행은 시민 삶의 기본을 행정이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약속”이라며 “성장과 안전이라는 토대 위에 사람 중심 정책을 더해, 시민이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하는 지속 가능한 천안의 미래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