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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동주택 거주 환경 개선 위해 현장 소통 나서
아산시, 공동주택 거주 환경 개선 위해 현장 소통 나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오세현 아산시장이 15일 배방자이2차 북수마을 아파트를 찾아 입주민들과 소통 간담회를 열고, 공동주택 생활과 직결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이번 간담회는 시민 다수가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도시 환경 변화에 대응해, 생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과제를 발굴하고 주거 환경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배방자이2차 아파트 주민 20여 명과 시 관계자들이 참석해 인근 산책로 야간 조명 설치, 아파트 주변 병목 구간 교통 개선, 도서관 어린이 프로그램 운영 방식 개선 등 일상과 밀접한 건의 사항을 공유했다.아산시는 제기된 의견을 종합해 관계부서와의 협의를 거쳐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검토해 나갈 방침이다.오 시장은 “이번 간담회는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주거 환경 개선 방향을 살펴보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현장을 중심으로 시민과 소통하며 정책을 점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지역 곳곳을 찾아가는 현장 중심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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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와이행복나눔재단, ‘희망2026나눔캠페인’성금 1000만 원 기부
에스와이행복나눔재단, ‘희망2026나눔캠페인’성금 1000만 원 기부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에스와이행복나눔재단이 15일 아산시에 방문해 ‘희망2026나눔캠페인’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에스와이행복나눔재단 김철호 이사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보태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함께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큰 성금을 기부해주신 에스와이 행복나눔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우리 지역을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감사를 표했다.에스와이그룹은 2017년 8월 에스와이행복나눔재단을 설립하여 저소득층 사랑의 집짓기와 주거환경 개선 사업, 아동 지원사업, 사회복지시설 개보수, 사랑의 김치 나눔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한편, ‘희망2026나눔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아산’이라는 슬로건으로 2026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은 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한 ‘신사회문제’대응, 사회안전망 지원, 지역사회 돌봄 지원, 교육 및 자립 역량 강화라는 네 가지 핵심 분야에 중점으로 지원된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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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저소득층 아동 치과 치료비 지원 사업’사회보장제도 우수사례 선정
아산시 ‘저소득층 아동 치과 치료비 지원 사업’사회보장제도 우수사례 선정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주관한 ‘2025년도 사회보장제도 사전 협의 우수사례’에서 ‘저소득층 아동 치과 치료비 지원 사업’으로 장려상을 받았다.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사회보장제도의 정합성과 복지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달 전국 지자체와 교육청을 대상으로 우수사업을 공모했다.사업 차별성, 운영 타당성, 관리 체계 등 10개 항목 중 7개 이상 충족한 사례를 대상으로 심사했다.이번에 우수사례로 선정된 아산시의 ‘저소득층 아동 치과 치료비 지원 사업’은 전국 최초로 1인당 최대 100만 원까지 충치 치료비를 지원하는 정책으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적기에 치과 치료를 받기 어려운 아동들의 구강 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실질적인 치료비 지원을 통해 치료 접근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아산시는 올해 19세 미만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본인부담경감자, 한부모가정 아동 등 총 73명을 대상으로 치과 치료비를 지원했으며, 수혜 아동과 보호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최원경 아산시보건소장은 “저소득층 아동 치과 치료비 지원 사업이 사회보장제도 우수사례로 선정돼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를 인정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사업 운영과 지역 의료자원 연계를 통해 구강건강 증진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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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SRT매거진 ‘2026 방문도시’2년 연속 선정
아산시, SRT매거진 ‘2026 방문도시’2년 연속 선정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SRT매거진’이 발표한 ‘2026 방문도시’에 선정되며, 2년 연속 선정으로 대한민국 신흥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SRT매거진’은 전국 지역을 대상으로 관광 접근성, 콘텐츠 다양성, 체류형 관광 인프라, 미래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방문도시’를 발표하고 있다.올해도 전문가 심사와 약 1만 2060명의 구독자 설문조사를 통해 아산시를 비롯한 15곳을 확정하고 ‘SRT매거진’11월호를 통해 ‘2026 방문도시’를 소개했다.아산시는 자연·역사·휴양·체험을 아우르는 폭넓은 관광 자원과 ‘온천도시 아산’이라는 확고한 지역 브랜드, 최근 확대되고 있는 문화예술 기반 시설 등이 다양한 유형의 여행객에게 안정적인 만족감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더불어 KT·SRT·지하철 등 수도권과의 우수한 교통 접근성 역시 선정의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했다.특히 아산시가 추진한 ‘충남 아산 방문의 해’사업과 다양한 관광 인프라 확충이 관광 성장 잠재력이 높은 도시라는 평가로 이어졌다고 밝혔다.맹희정 아산시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SRT매거진 2026 방문도시 선정은 아산의 도시 매력과 관광 잠재력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아산만의 차별화된 관광 전략을 추진하며, 지속 가능한 관광도시로 성장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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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제33회 충청남도 농어촌발전상’2관왕 쾌거!
태안군, ‘제33회 충청남도 농어촌발전상’2관왕 쾌거! (태안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군은 지난 15일 충남도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33회 충청남도 농어촌발전상’시상식에서 태안지역 화훼농업인 최운석 씨와 안면도농업협동조합이 수상자로 각각 선정됐다고 밝혔다.'충청남도 농어촌발전상'은 농어촌 현장에서 남다른 열정과 신념으로 농어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기여해 온 숨은 일꾼과 기관을 발굴해 시상하는 도내 농업 분야 최고 영예의 상으로, △작목부문 △시책부문 △지원기관 △관련단체 △특별상 등 5개 부문 15명에 수여된다.최운석 씨는 서양난 단일품종을 재배하는 화훼전업농으로 2011년 양난연구회장 및 2019년 한국난재배자협회 호접난 대표를 역임했으며, 소비자의 선호도 및 시장동향을 고려한 고품질 호접난을 생산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전국 호접난 생산량의 6%에 달하는 40만 본 가량을 매년 생산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품질개선을 통해 상품화율 95%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또한, 인터넷 판매를 위한 시스템 구축 등 화훼산업 육성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지역민들을 위한 각종 기부에도 앞장서고 있다.안면도농업협동조합은 3400여 명의 조합원으로 구성됐으며, 태양초 고추와 호박고구마를 지역 특산품으로 육성하고 유기농 태양초 고춧가루를 일본에 꾸준히 수출하는 등 안면도의 이름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또한, 도농교류 사업을 통해 농산물 직거래를 늘리고 태안·충남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에도 힘써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이밖에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을 도입·운영하고 청년농업인 연합단을 결성해 병충해 항공방제를 추진하는 등 지역 농업발전에도 이바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지역 농어촌 발전에 힘써주신 최운석 씨와 안면도농협에 깊은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며 “군에서도 다각적인 정책 지원을 통해 지역 농어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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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마처세대’자존감 회복 위한 ‘주민 해우소’만든다!
충청남도 태안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군은 내년 1~12월 남면에서 심리적 사각지대에 놓인 마처세대 주민들에게 다양한 심리·건강 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주민 해우소’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주민 해우소 프로그램은 해당 사업이 충남도의 ‘2026년 도민참여예산 제안 사업’공모에 선정된 데 따른 것으로, 군은 4910만 원을 투입해 남면 주민자치센터에 ‘해우소’를 설치·운영할 예정이다.구체적으로는 주민자치센터 내 공간을 리모델링해 별도의 상담 공간을 조성하고 전문 심리상담사를 배치하며, 최근 남면에 개관한 ‘태안해양치유센터’의 각종 치유 프로그램과 연계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마처세대’간 교류와 연대를 위한 힐링 나들이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지역 맞춤형 심리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등 지속가능한 사회적 돌봄 기반을 마련, 장기적으로 심리·건강 복지 프로그램의 혜택을 마처세대에서 지역 주민 전체로까지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주민 해우소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주민들의 스트레스 감소 및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자기돌봄 역량을 높여 보다 활기차고 건강한 남면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의 성공적 추진에 힘쓰고 효과성이 입증될 경우 타 읍면까지 확대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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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양성평등리더활동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위촉강사 배출
아산시 양성평등리더활동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위촉강사 배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아산시 양성평등리더활동가 이현정 강사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강사로 위촉됐다고 밝혔다.이현정 강사는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간 ‘농촌특화형 성평등 전문강사’로 활동하게 되며, 이는 아산시 양성평등리더활동가 중 최초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강사 배출 사례로, 지역 성평등 활동의 전문성과 수준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다.강사 위촉은 △서류평가 △필기시험 △강의계획안 평가 △강의시연 평가 △성평등 전문교육 80시간 이수 등 엄격한 다단계 심사과정을 모두 통과해야만 가능해, 전문성과 강의 역량을 공식적으로 검증받은 결과다.이현정 강사는 2017년 7월부터 현재까지 아산시 양성평등리더활동가로 활동하며, 시민 대상 성평등 인식 개선 교육과 지역 밀착형 양성평등 실천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한편, 아산시는 2017년 최초로 양성평등리더활동가를 양성한 이후 지속적으로 양성‧운영해 왔으며, 현재 12명의 양성평등리더활동가가 시민, 지역단체, 기관 등을 대상으로 성평등 교육과 인식 개선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이번 위촉은 현장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양성평등리더활동가의 역량이 인정받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성평등 교육과 활동가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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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리초등학교, 사랑의 나눔장터 바자회 수익금 전액 기부
신리초등학교, 사랑의 나눔장터 바자회 수익금 전액 기부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아산시 신리초등학교가 지난 11월 20일 개최한 ‘사랑의 나눔장터 바자회’에서 모금한 수익금 228만 6950원 전액을 15일 아산시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이번 바자회는 학생들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준비한 알뜰시장으로, 기증받은 물품들을 판매하며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특히 학생들은 바자회 준비 과정부터 판매, 정산까지 직접 참여하며 경제 활동과 함께 이웃사랑의 의미를 체험했다.신리초등학교 박향미 교장은 “학생들이 작은 실천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배우고,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책임감을 느끼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신리초등학교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우리 아산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고 있고, 어린 학생들이 몸소 실천한 나눔 정신은 우리 사회의 미래를 밝히는 희망의 등불”이라며 “바자회를 준비하고 참여해 주신 학생, 학부모, 교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화답했다.이어 “아산시는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 문화가 우리 지역사회 곳곳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희망2026나눔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아산’이라는 슬로건으로 2026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은 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한 ‘신사회문제’대응, 사회안전망 지원, 지역사회 돌봄 지원, 교육 및 자립 역량 강화라는 네 가지 핵심 분야에 중점으로 지원된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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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년 평생교육협의회 개최… 성과 공유 및 내년도 사업 검토
아산시, 2025년 평생교육협의회 개최… 성과 공유 및 내년도 사업 검토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12일 평생학습관에서 ‘2025년 아산시 평생교육협의회’를 열고, 올 한 해 평생학습 주요 성과와 평생학습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회의에서는 사회 변화와 시민의 욕구를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을 비롯해 찾아가는 평생교육, 30가지 키워드로 완성하는 생애 재무설계 로드맵 운영, 인공지능 실무 활용 과정 등 2025년 주요 프로그램의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특히,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 사업은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맞춤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만족도가 크게 향상됐다는 평가를 받았다.아산시는 2026년 신규사업으로 평생학습관 서부분원 개관 운영, 민간시설 활용 지원사업,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관련 평생학습 중장기추진계획 용역 등을 추진하며 아산시 평생학습 활성화와 주민 참여 확대를 강화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위원들은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장애인 평생학습 사업비 확대 및 강사수당의 자율성 부여, 민간위탁 시 수강료의 적정한 책정 필요,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의 공연·전시 기회 확대 등도 제안했다.손명화 평생학습문화센터 소장은 “평생교육 발전을 위해 제안하신 내용들을 최대한 반영하여 더 행복한 평생학습도시 아산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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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문디자인, ‘희망2026나눔캠페인’이웃사랑 성금 500만 원 후원
㈜열린문디자인, ‘희망2026나눔캠페인’이웃사랑 성금 500만 원 후원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지역 디자인 전문기업 ㈜열린문디자인이 15일 아산시를 방문해 ‘희망2026나눔캠페인’성금 50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열린문디자인 문정선 대표는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보태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지역 기업이 솔선수범하여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열린문디자인의 따뜻한 마음이 우리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이어 “이러한 아름다운 기부 문화가 아산시 전역으로 확산되어 ‘기부로 바꾸는 아산’이 실현되길 기대한다”며 “모두가 행복을 나누는 희망찬 2026년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덧붙였다.한편, ‘희망2026나눔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아산’이라는 슬로건으로 2026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은 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한 ‘신사회문제’대응, 사회안전망 지원, 지역사회 돌봄 지원, 교육 및 자립 역량 강화라는 네 가지 핵심 분야에 중점으로 지원된다.
2025-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