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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노사민정 공동선언문’ 채택…청년 활동 지원
공주시, ‘노사민정 공동선언문’ 채택…청년 활동 지원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30일 시청 집현실에서 2024년 공주시 노사민정협의회 본회의를 개최했다.
공주시 노사민정협의회는 고용·노동 현안,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심의·협의하는 사회적 대화기구로 공주시와 지역 노사 대표, 고용·노동 관련 전문가, 시민, 노동관청 등 노사민정 각계 대표자가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이재석 공주시 노동자단체협의회 의장, 김정훈 삼화페인트 공주공장장, 권경운 공주시의원, 박은경 대전고용노동지청 노사 상생지원과장 등 위원 32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청년들이 꿈을 펼치고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도시를 조성하자는데 뜻을 모으고 ‘지방 소멸 위기 함께 넘는 노사민정, 청년이 꿈을 펼치는 도시 조성’을 위한 ‘공주시 노사민정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공동선언문에는 지역 청년들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청년 유입을 촉진하며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노동자, 기업, 시민, 지방정부와 고용노동청이 각자의 역할을 다해 협력적 모델을 개발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꿈을 이루는 ‘유스리아 공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최원철 시장은 “청년들이 꿈을 펼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이제 중요한 건 실천이다 이번에 채택된 공동선언문을 토대로 청년이 머물고 싶고 미래를 그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청년활동지원을 위해 노사민정이 함께 노력해 가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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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가족센터, 초등학생 대상 드론 교육 실습 및 운영
공주시가족센터, 초등학생 대상 드론 교육 실습 및 운영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공주시가족센터에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날아라 슛 드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공주시 스마트 드론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6월 22일부터 7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총 6회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초등학생 8명은 드론의 개념과 비행 원리, 이론 교육 및 실습을 통해 드론에 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를 가졌으며 드론을 활용해 공주시를 촬영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
교육 기간 학생들이 촬영한 드론 사진은 8월 12일과 13일 양일간 공주시청 북카페에 전시될 예정이다.
한 참가 학생은 “드론 조종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무척 재미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형인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드론 교육은 아이들의 창의적인 사고를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러한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창의적인 미래형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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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 지정 쾌거…100억 확보
지난 3월 업무협약서(공주시, 공주교육지원청, 국립공주대학교, 공주교육대학교, 웅진씽크빅
[충청중심뉴스] 교육의 도시 충남 공주시가 교육부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추진하는 교육발전특구 2차 시범지역에 선정됐다.
사진 및 시청 전경사진 제공) 31일 공주시에 따르면, 교육부와 지방시대위원회는 지난 30일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2차 지정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공주시와 금산군이 충남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선도지역에 선정됐다.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은 선도지역과 관리지역으로 구분해 운영되는데 공주시와 금산군은 사업계획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선도지역으로 지정됐다.
매년 연차평가를 받아야 하는 관리지역과 달리 선도지역은 3년간 시범지역 운영 후 종합평가를 거쳐 정식 특구로 지정된다.
이에 따라 공주시는 향후 3년간 교육예산으로 총 100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받고 각종 규제 해소 등 지역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특례 지원도 받는다.
공주시는 ‘역사·문화와 미래가 함께하는 디지컬 교육나루’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3개 목표와 9개 추진 전략, 27개 실행과제를 제안했다.
구체적으로 △다누리 공주형 늘봄 △AI·디지털로 꿈꾸는 미래인재 육성 △정주형 디지컬 인재 양성 등을 목표로 ‘공주형 교육발전특구’ 모델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자원과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세부 사업으로는 △온라인 늘봄통합지원시스템 구축 △학습형 늘봄지원센터 설치 △대학연계 초중고 늘봄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늘봄공간 발굴 및 개선 지원 △스마트 안심셔틀버스 운영 등이다.
또한, △학생·학교 특성별 AI·디지털 활용 역량 개발 △다문화·장애학생을 위한 AI·디지털 역량 강화 △특성화고-대학 연계 맞춤형 교육 △내고장 공주 바로알기 디지컬 교육인프라 구축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교육발전특구 자문위원회의 컨설팅을 받아 특구 운영계획을 구체화할 계획으로 특히 공주교육지원청을 비롯해 국립공주대학교, 공주교육대학교 등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시는 지난 2월 이들 기관 및 웅진씽크빅과 협약을 체결한 뒤 지역 교육문제 해소와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해 왔으며 6월에는 충청남도교육청과도 특구 시범사업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시와 교육청이 대학·기업·기관 등과 협력해 자율적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정책을 마련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라며 “공주시의 교육경쟁력을 한 단계 높여명실상부한 교육도시로써의 명성을 다시 한번 공고히 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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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수해 복구를 위한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에 감사 표해
부여군, 수해 복구를 위한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에 감사 표해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수해복구를 위해 함께 해주시는 자원봉사자들의 관심과 지원, 헌신에 감사드리며 조속한 일상 복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예산군소방서 △청양군주민자치연합회 △청양군자원봉사센터 △청양군더불어봉사단 △공주시공산성로타리클럽 △세종시자원봉사센터 △부여군보훈단체협의회 △부여군시설관리공단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 등 9개 단체 196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날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에서 부여군 복구 현장에 방문해 “자원봉사자들의 노력과 헌신이 지역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자원봉사자들의 복구 현장에서 안전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30일에는 △군의원 △부여군더불어봉사단 △부여특전동지회 △서부여농협 △농협무역 △하남시자원봉사센터 △부여군청 직원등 7개 단체 및 직원등 159명이 참여했다.
참여한 단체들은 부여군 피해 지역에서 집주변 유실토사 제거, 하우스 내 넝쿨 제거 및 부자재 정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신속하고 효과적인 복구 작업을 진행하며 피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됐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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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충남 인증서점 도서구매 캐시백 지원사업 실시
부여군, 충남 인증서점 도서구매 캐시백 지원사업 실시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이 지역서점 활성화와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충남 인증서점 도서구매 캐시백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충청남도가 인증한 관내 서점인 부여읍 소재 △문광사 △학원서림에서 지역화폐로 도서를 구매할 경우, 전월 누적 결제액의 10%를 익월 초 캐시백으로 환급해준다.
1인당 월 최대 1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며 특히 기존 굿뜨래페이 충전 인센티브 10% 연계시 최대 20%의 혜택을 볼 수 있다.
사업 기간은 7월 1일부터 연말까지로 예산소진 시 사업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침체된 지역서점에 활력을 불어넣고 독서문화 향상에 기여하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더 많은 지역서점과 주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도서구매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과 충남도는 온라인 시장 확대와 전자책 활성화 등으로 경영 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서점을 대상으로 서점의 경영난을 해소하고 자생력을 강화하고자 지난 2021년 하반기부터 ‘충남 지역서점 인증제’를 시행하고 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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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부여, ‘사비연희’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부여, ‘사비연희’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30일 서동브리핑실에서 ⸢2024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부여⸥ 실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전체 행사 공간의 동선과 각 구간 연출 계획, 홍보·운영 계획 등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부여군은 2021년부터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4년 연속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사비연희’라는 주제로 9월 6일부터 9월 29일까지 24일간 관북리 유적과 부소산성 일원에서 행사를 개최한다.
본 행사는 관람객이 성왕의 사비천도 축하 잔치에 초대받은 사절단이 되어 사비백제의 우수한 문화를 표현한 다양한 미디어아트를 체험하면서 국가 유산의 가치를 알아가도록 기획했다.
특히 국보인 부여 왕흥사지 출토 사리기를 활용한 대규모 조형물을 제작해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연출로 관광객들에게 환상적인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여군 관계자는 “국가유산이 주인공이 되는 미디어아트 공간을 마련해 관람객이 자연스럽게 작품에 녹아드는 살아 숨 쉬는 미디어 콘텐츠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이번 보고회 건의 사항을 반영하고 세부 계획을 보완해 안전하고 성공적인 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가유산 미디어아트는 부여를 비롯한 전국 7개 도시에서 개최하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국가 유산이 가진 독창적인 이야기와 첨단정보통신기술를 접목해 표현한 미디어아트를 선보이는 사업이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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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위기임신 지원 보호출산제 시행
부여군, 위기임신 지원 보호출산제 시행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이 위기 임신 및 보호 출산 지원과 아동 보호에 관한 특별법 시행에 따라, 뜻하지 않은 임신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임산부 지원과 아동 보호에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호출산제는 사회적, 경제적 어려움으로 아이를 키우기 어려운 상황에 놓인 위기임산부가 익명으로 출산하도록 지원하고 태어난 아동의 출생등록과 보호를 돕기 위한 제도이다.
위기임산부는 가명으로 의료기관에서 산전 검진과 출산을 하도록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출생한 아동은 출생등록 후 아동양육시설 등에 일시보호 후 입양, 가정위탁 등 지자체에서 절차에 따라 보호 조치한다.
이와 관련, 위기임산부는 전국 어디서나 24시간 비밀상담 ‘1308’ 운영으로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충남도에서는 천안시 동남구 소재 ‘구세군 아름드리’가 지역상담기관으로 지정되어 도내 위기임산부의 임신·출산·양육 지원을 위한 상담·정보 제공 및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수행한다.
군은 관내 위기임산부가 도움을 요청하면 지역상담기관에 연계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김옥선 부여군보건소장은 “의도치 않은 임신으로 고민하는 위기임산부 누구나 24시간 운영 중인 비밀상담서비스를 통해서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위기임산부에 대한 통합지원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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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이웃의 힘으로 수해 복구의 희망을
부여군, 이웃의 힘으로 수해 복구의 희망을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수해 복구에 속도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자발적으로 복구 활동에 참여하는 청양군과 여러 단체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청양군은 우리 지역의 수해 발생 이후 여러 차례에 걸쳐 수해 복구를 위한 인력을 지원해 지역 주민들의 빠른 회복을 위해 힘써 주며 지역사회의 연대와 협력의 중요성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까지 청양군의 8개 기관·단체에서 2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다녀갔으며 시설하우스 넝쿨 및 토사 제거, 부산물 수거 등 부여군 곳곳에서 복구 활동을 펼쳤다.
지난 29일 청양군주민자치연합회, 청양군자원봉사센터 46명은 사전 배정받은 남면 일원에서 고추하우스 넝쿨 제거 및 부자재 정리를 신속하게 복구한 후 현장에서 추가 장소도 복구에 나서 큰 힘이 됐다.
청양군주민자치협의회 관계자는 “우리의 작은 도움이 수재민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수재민을 위해 써달라며 기금 100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같은 날 공주를 사랑하는 돼랑이 모임과 공주시공산성로타리클럽은 부여군의 수재민들이 일손 부족으로 수해 복구에 어려움에 처했다는 소식을 접한 후 회원들이 생업을 뒤로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해 수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회원은 “이웃 지역인 부여군의 수해복구 어려움을 듣고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며 “회원들, 친구들과 함께 이웃 지역의 수해 복구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정말 뜻깊게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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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지역 기업 및 사업장, 천안시복지재단‘행복천사’가입으로 나눔 동참
천안지역 기업 및 사업장, 천안시복지재단‘행복천사’가입으로 나눔 동참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복지재단은 천안 지역 기업 및 사업장 6개소에 지역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 ‘행복천사’ 현판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2024년 2분기 현판 전달식이 진행된 사업장은 △소나라정육점 △웅진보안시스템 △다인 △서정아이씨티 △지오이케이터링 △현대옥불당동카페거리점이다.
이운형 이사장은 “경기가 어려워 많은 사업장이 힘든 상황에도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사장님들께 감사하다”며 “행복천사를 기반으로 소액 정기후원을 확장해 재단은 지속적이며 장기적인 나눔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행복천사’는 매월 5만원 이상 정기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후원자로 후원금은 전액 천안시 취약계층을 지원한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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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도서관, 생활밀착형 특강‘체인지 라이프’ 운영
신방도서관, 생활밀착형 특강‘체인지 라이프’ 운영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신방도서관은 다음 달부터 10월까지 천안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체인지 라이프’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체인지 라이프’는 총 5회에 걸쳐 실생활속 밀접한 정보 공유와환경·육아·경제 등 시민과의 소통을 위한 특강을 마련했다.
특강은 8월 알맹상점 공동대표 고금숙 작가의 환경에 대한 선한 영향력을 담은 ‘우린 일회용이 아니니까’ 강연을 시작으로 9월에는 육아도서 박현규 작가의 ‘아이를 크게 키우는 놀이육아’, ‘오늘부터 진짜 부부, 부모’를 주제로 실질적인 육아법을 배워본다.
또한, 10월에는 재테크 전문가 이지영 작가의 ‘엄마의 돈 공부’, ‘엄마의 10억’ 등 가족의 행복과 안정을 위한 재테크 강좌 등이 준비되어 있다.
신방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생활밀착형 특강이 시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정보를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