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보령의 매력을 담아줘” 2024 보령시 숏폼 영상 공모전 개최
“보령의 매력을 담아줘” 2024 보령시 숏폼 영상 공모전 개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자연, 관광, 축제 등 보령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콘텐츠를 발굴하고자 ‘뭐든지 다 OK 보령의 매력을 담아줘’를 주제로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보령시에 관심이 있는 국민 누구나 개인이나 4인 이하 팀을 구성해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모집 기간은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다.
작품 분량은 30초~1분 미만의 숏폼 영상으로 참가자 개인 SNS 계정에 응모 작품을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게재한 뒤, 참가 신청 서류를 구글 폼을 통해 작성 및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응모 작품에 대해 전문가 심사와 SNS 투표를 거쳐 △대상 1개 △최우수상 2개 △우수상 3개 △장려상 4개 등 시상하며 수상작은 보령시 홍보를 위한 온라인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공모전 결과는 10월 21일 시 공식 SNS를 통해 발표되며 자세한 내용은 포스터 또는 보령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인행 홍보미디어실장은“전 국민 대상 공모를 통해 보령의 도시 브랜딩을 강화하고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기 위해 공모전을 준비했다”며 “보령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참신하고 재미있는 영상들로 공모전에 많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1
-
서산시,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서산시,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7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본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 5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세외수입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교육은 올해 2월 개통된 차세대 세외수입시스템에 대한 실무자들의 적응을 지원해 원활한 세외수입 업무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하반기 인사이동으로 인해 변경된 세외수입 담당자들에 대한 실무 교육으로 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향상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한국지역정보개발원에서 세외수입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차세대 세외수입정보시스템을 활용한 징수 및 과태료 관리, 각종 대장 관리 등 세외수입 전반 사항을 안내했다.
조충희 서산시 징수과장은 “이번 교육이 세외수입 담당자들의 업무 능력을 향상하고 세외수입을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1
-
서산시, 드림스타트 아동 주거환경 개선
서산시, 드림스타트 아동 주거환경 개선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노후화하고 열악한 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드림스타트 아동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고 8월 1일 밝혔다.
부석면 일원의 해당 주택은 세 명의 가족이 함께 생활하는 곳으로 아동과 장애 판정을 받은 아동의 아버지, 할아버지가 거주 중이다.
시는 해당 주택을 찾아 곰팡이가 가득한 내부, 바닥이 내려앉은 수납공간, 낡은 매트리스 및 가전제품 등을 확인하고 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산로타리와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시와 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산로타리는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해당 주택 아동의 방 환경을 개선하고 세탁기·냉장고·수납 기구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후원했다.
또한 곰팡이가 가득한 내부를 새롭게 도배하고 장판을 교체했으며 어지럽게 널린 전선들을 정리해 화재 위험성을 낮췄다.
아동과 함께 거주하는 조부 A 씨는 “도배와 장판 교체, 물품 후원까지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아이와 함께 더 나은 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신용철 서산시 여성가족과장은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대상 아동이 더 윤택하게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함께 해주신 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산로타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2024-08-01
-
아산시 ‘온천도시’ 정책, 2024 전국매니페스토대회 ‘우수상’ 영예
아산시 ‘온천도시’ 정책, 2024 전국매니페스토대회 ‘우수상’ 영예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의 ‘치유 온천관광’을 통한 온천 의료관광 활성화 추진 정책이 ‘2024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지역문화 활성화 분야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민선 8기 전국 기초단체장이 지난 선거에서 공약한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평가하는 대회다.
전국 시군구 자치행정 우수 공약과 정책 사례를 발굴, 공유, 학습하는 장이기도 하다.
7월 30일과 31일 양일에 걸쳐 인제대학교 김해캠퍼스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사단법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경남연구원이 공동 주최하고 경상남도와 김해시 후원으로 열렸다.
아산시는 지역 온천산업 재부흥을 위한 ‘온천의료 관광 활성화’ 정책과 실질적 주민 참여자치 구현을 위한 ‘참여자치 위원회’ 정책을 출품해 ‘지역문화 활성화’, ‘공동체 강화’ 분야 본선에 올랐다.
이날 박경귀 시장은 ‘지역문화 활성화’ 분야 2차 본선 평가 발표자로 나서 전국 최초 온천도시 지정을 통한 온천의료 관광 활성화 정책을 소개했다.
박 시장은 “아산시는 한때 대한민국에서 가장 각광받던 온천 여행지였으나, 1세대 목욕형 온천관광산업의 쇠락, 코로나 팬데믹 등으로 큰 타격을 입었다”며 “아산시가 위기 극복을 위해 찾은 답은 치유와 치료를 콘셉트로 한 3세대 온천으로의 변화”고 말했다.
이어 △국내 유일 온천 전담기관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설립 △온천치료 건강보험 편입 추진 △온천요법의 과학적 데이터 마련 △3대 온천 특성에 맞는 전략 수립과 추진 △장애인 전용 온천힐링센터 및 온천치유체험센터 조성계획 △온천치유관광 전문가 양성 등 아산시가 추진 중인 온천 정책을 소개했다.
박 시장은 “아산시는 국내외 유수 온천도시·온천연구기관·온천사업자 등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며 “온천자원의 산업적 가치를 높이고 온천요법의 건강보험 편입을 위한 아산시의 노력은 궁극적으로 대한민국 전체 온천산업의 발전을 견인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회를 마친 박 시장은 “‘2025-26 충남 아산 방문의 해’를 앞두고 전국 각지에서 온 공직자들에게 아산시 온천의 장점과 발전 방향을 소개할 수 있어 기뻤다”며 “시민 행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각 도시의 우수사례를 배운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아산시는 한반도에서 가장 오래된 온천 역사를 자랑하는 도시, 세종대왕 등 조선 왕실이 사랑한 온양행궁의 역사를 간직한 도시, 대한민국 ‘1호’ 법정 온천도시로서 대한민국 온천산업을 선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2024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다시 쓰는 지방자치, 리질리언스’를 주제로 전국 148개 시군구가 △일자리 고용개선 △불평등 완화 △인구구조 변화 대응 △기후환경 △디지털 혁신 선도 △지역문화 활성화 △공동체 강화 등 7개 분야 186개 우수사례를 출품해 경합을 벌였다.
아산시는 2023년 ‘아트밸리 아산’ 프로젝트로 지역문화 활성화 분야 최우수상을 받은 바 있어, 같은 분야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2024-08-01
-
홍성군드림스타트-내포로타리클럽, 이미용 봉사 실시
홍성군드림스타트-내포로타리클럽, 이미용 봉사 실시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드림스타트가 내포로타리클럽과 협력해 지역 아동들을 위한 이미용 봉사를 실시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23년 10월 양 기관이 체결한 협약에 따라 내포로타리클럽 회원들은 매월 하루를 정해 재능기부 형식으로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지난 30일 홍성읍 소재 미용실 ‘프리스타일’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9명이 이미용 서비스를 지원받았다.
이날 이미용 지원을 받은 한 아동은 “3년 동안 기른 머리카락을 아픈 친구들에게 기부할 생각”이라며“어려운 친구들을 돕게 돼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해 감동을 줬다.
박성래 가정행복과장은 “우리 군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도움을 주는 여러 사람들의 아름다운 재능기부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2024-08-01
-
홍성군지사협-다님길장애인자활센터 지역연계 활성화 협약 체결
홍성군지사협-다님길장애인자활센터 지역연계 활성화 협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다님길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31일 다님길장애인자립생활센터 교육실에서 ‘2024년 지역연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내 장애인 자립과 복지 증진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양 기관은 △장애인 자립 지원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지역 자원 연계 및 협력체계 구축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정보 공유 및 교육 프로그램 마련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윤 홍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장애인들의 자립 환경을 조성하고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활발한 참여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황영란 다님길장애인자립생활센터장은 “이번 협약이 장애인 자립생활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회복지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특히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포괄적이고 통합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에 주력하고 있으며 다님길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장애인의 독립적인 생활을 지원하는 전문 기관으로 장애인 권익 증진과 자립을 목표로 맞춤형 서비스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24-08-01
-
홍성군립국악관현악단, 지역아동 대상 ‘꿈꾸는 음악회’ 성황리 개최
홍성군립국악관현악단, 지역아동 대상 ‘꿈꾸는 음악회’ 성황리 개최
[충청중심뉴스] 홍주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9일 홍주문화회관에서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홍성군립국악관현악단의 특별 기획공연 ‘꿈꾸는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역 아동들에게 전통 음악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홍성군립국악관현악단의 연주와 함께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민요 부르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현장에서 아동들은 신나는 국악 선율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공연을 즐겼다.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국악을 직접 경험하고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을 키울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최건환 홍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어린이들이 국악을 통해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기획공연을 통해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저변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홍주문화관광재단과 홍성군립국악관현악단은 향후 더 많은 어린이와 군민들이 국악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할 예정이다.
2024-08-01
-
당진시, 2024년 달리는 국민신문고 개최
당진시, 2024년 달리는 국민신문고 개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8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당진시청 2층 중회의실에서 ‘달리는 신문고’를 개최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와 협업기관 전문 조사관들이 지역을 방문해 지역민들의 고충 민원을 직접 상담하고 현장에서 합의하거나 중재해 민원 해결을 유도하는 현장 민원 상담 제도다.
행정기관의 처분과 관련한 고충이나 불편 사항, 건의 사항이 있는 경우 또는 법률상담을 원하는 경우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다.
주요 상담 분야는 △재정·세무, 복지·노동, 건축, 교통·도로 등 행정 분야 △사회복지 △법률상담 △소비자피해 구제 △지적 분쟁 △노동관계 분야 등으로 각 분야의 전문기관과 협업해 1대1 민원인 중심의 현장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상담이 필요한 경우 8월 16일까지 당진시청 고충민원조정관실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예약 가능하며 당일 현장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2024-08-01
-
당진시, 가루쌀 생산단지 지원사업 추진
당진시, 가루쌀 생산단지 지원사업 추진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가루쌀 생산단지 공모사업을 통해 가루쌀 재배 면적을 지난해 90헥타르에서 올해 181헥타르로 확대했다.
가루쌀은 기존 쌀과 달리 물에 불리지 않아도 밀처럼 바로 빻아 가루로 만들 수 있는 쌀 품종으로 밀가루를 대체해 쌀 가공식품 생산에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늦게 이앙해도 빨리 자라는 특성이 있어 조기 수확이 가능해 다른 작물과의 이모작 재배에도 유리하다.
2023년 당진시 가루쌀 생산단지는 대호지농협 연호영농조합법인 2개소로 재배 면적은 총 90헥타르 규모였다.
올해 가루쌀 생산단지는 대호지농협과 우강영농조합법인, 예찬영농조합법인 3개소로 재배 면적은 총 181헥타르 규모이다.
당진시는 가루쌀 생산단지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가루쌀 재배에 필요한 농자재를 지원하고 교육과 컨설팅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수입 밀을 대체해 식량 자급률을 높이고 지역 특성에 맞는 대체 작물로 농가 소득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농림식품부에서는 10월 31일까지 전국 유명 빵집 32곳과 ‘가루쌀 빵지순례’를 진행하며 독일베이커리에서도 가루쌀로 만든 신메뉴를 맛볼 수 있다.
2024-08-01
-
홍성군, ‘탄소중립 실현’ 위해 모든 행정역량 집중 다짐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기후변화 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해 1일 ‘2024 공직자 탄소중립 실천 선언식’을 개최하고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선도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날 전 부서 공직자들은 군민 모두가 기후변화 위기로부터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탄소중립 실현에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할 것을 다짐하고 ‘탄소중립 10대 실천과제’를 선정해 홍성군 공직자의 탄소중립 실천의지를 대·내외 공표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조성화 환경과교육연구소 선임연구원을 초청해 ‘기후위기 시대의 정책 방향’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공직자들의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용록 군수는 “2025년을 ‘홍성군 탄소중립 실천의 해’로 지정해 전 군민이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탄소중립이 우리와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임을 인식하고 군민 모두가 함께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홍성군은 부서별로 발굴한 탄소중립 실천 과제 중 우수사례를 공직사회 전반에 공유하고 향후 시민단체와의 협약을 통해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에 앞장설 방침이다.
2024-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