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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4년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 대상자 수시모집
아산시, 2024년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 대상자 수시모집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농촌지역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대상자를 수시모집 중이다.
빈집정비사업은 농촌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지 않고 방치된 빈집을 대상으로 철거 및 폐기물 처리비용을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가구당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하며 건축물에 슬레이트가 있으면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과 연계해 신청할 수 있다.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은 건축물의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의 해체·제거·처리를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시민들의 슬레이트 철거 및 처리 부담을 줄이기 위해 주택의 경우 최대 700만원, 창고·축사는 최대 200㎡까지 지원하며 지원 한도를 초과한 비용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농촌의 주거환경 개선과 유입 촉진을 위해 주택 개량·신축에 소요 되는 비용을 시중보다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으로 신청 대상은 연면적 150㎡ 이하의 단독주택을 건축하려는 세대주로 농촌지역 거주 무주택자, 노후주택 개량 희망자 등이 해당한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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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아산시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아이 낳고 함께 키우기 좋은 아산을 만들기 위해 ‘2024년 아산시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신혼부부의 주거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해 안정적 정착 기반을 제공하고 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2021년에 처음 시행해 지금까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아산시에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거주하며 최근 5년 이내 혼인신고를 한 신혼부부로 가구원 합산 소득이 중위소득 180%를 넘지 않는 가구이다.
또한 아산시에 있는 전용면적 59㎡ 이하의 1주택 소유 또는 전·월세 거주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은 이달 1일부터 23일까지로 해당 기간 내 구비서류를 갖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되며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대출잔액의 1.25%를 지원받을 수 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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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휴가철 음주 폐해 예방 및 정신건강 캠페인 진행
아산시, 휴가철 음주 폐해 예방 및 정신건강 캠페인 진행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난 30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아산 시외버스터미널을 방문한 시민과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휴가철 음주 폐해 예방 및 정신건강 집중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알코올 소비가 급증하는 휴가철 음주 폐해를 알리는 피켓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시민들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음주 폐해 예방 및 정신건강 관련 상담 안내 등을 담은 홍보 전단과 홍보 물품 등을 배포했다.
최원경 보건행정과장은 “고온 다습한 날씨로 인해 불면증과 무기력증 등이 급증하는 여름철을 건강하게 지내기 위해 지속해서 캠페인을 진행해 아산시민의 정신건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휴가철 음주 폐해 예방 및 정신건강 캠페인은 오는 8월 1일 배방읍사무소 사거리, 8월 2일 유엘시티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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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제지공업㈜, 아산시 취약계층에 여름이불 세트 후원
신창제지공업㈜, 아산시 취약계층에 여름이불 세트 후원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30일 신창제지공업㈜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500만원 상당의 여름이불 세트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후원 물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전달되어 취약계층에 배부될 예정이다.
김원일 대표이사는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철을 건강하고 쾌적하게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으로 지역 사회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경귀 시장은 “이번 후원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 힘들게 생활하고 계신 취약계층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항상 아산시 취약계층에 따뜻한 관심을 나누어 주시는 데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아산시도 지역 기업과 협력해 더 많은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창제지공업㈜은 아산시 실옥동에 소재한 화장지 원지 제조 및 판매 업체로 2016년부터 약 9,200만원 상당의 식료품과 가전제품을 아산시 취약계층에 후원하는 등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과 기부문화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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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다문화 프로그램 ‘넓은 세상, 다양한 문화 이야기’ 운영
아산시, 다문화 프로그램 ‘넓은 세상, 다양한 문화 이야기’ 운영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중앙도서관이 9월 6일부터 10월 11일까지 유아 대상 다문화 프로그램인 ‘넓은 세상, 다양한 문화 이야기’를 운영한다.
아산시 중앙도서관은 2016년부터 9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상호 문화 이해와 존중을 위한 다양한 다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올해 상반기에는 다문화 가정과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2개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상반기에 이어 9월부터는 6~7세 유아를 대상으로 독서 연계 다문화 이해 프로그램 ‘넓은 세상, 다양한 문화 이야기’를 운영한다.
9월 6일부터 10월 11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총 6회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은 다문화 관련 그림책을 읽고 베트남, 일본, 중국 3개국의 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요리, 만들기, 전통놀이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세계 문화의 다양성을 몸으로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신청은 8월 13일 오전 9시부터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지사항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며 다문화사회에서 상생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어린이들의 참여를 바란다”며 “다양한 다문화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도서관을 다문화가 함께하는 공간으로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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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폭염 대응상황 점검회의 개최
아산시, 폭염 대응상황 점검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장기간 폭염특보가 예상됨에 따라 지난 30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관련부서와 ‘폭염 대응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점검회의는 행정안전체육국장 주재로 실무부서인 안전총괄과를 비롯한 9개 폭염 대응 부서가 참석해 부서별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공유하고 합동 대응체계를 수립했다.
특히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대응 현황과 온열질환자 관리 △야외 건설현장 근로자와 고령 농업인 등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예찰활동 및 홍보 △무더위쉼터 운영 현황과 폭염저감시설 추가 설치 △살수차 운영 등 구체적인 대응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손명화 행정안전체육국장은 “폭염으로 인한 안전 사각지대가 없도록 면밀히 살피고 취약계층 등의 인명사고와 농작물, 가축 등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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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347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아산시, ‘제347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30일 신정호수공원에서 ‘제347차 7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산시 안전총괄과 직원들과 자율방재단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안전한 여름을 나기 위한 폭염 및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들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신정호를 방문한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물놀이 및 폭염 예방 행동 요령이 담긴 리플릿과 쿨타월, 칫솔치약세트 등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안전수칙 준수를 독려했다.
또한 2024년도 아산시 시민안전보험 전단지를 나눠주며 시민들이 시민안전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했다.
공판석 안전총괄과장은 “휴가철을 맞아 여름철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만큼 사전 예방과 안전수칙 준수가 매우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안전캠페인을 실시해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행복도시 아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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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따뜻한 이야기 전해요” 태안마을기자단 4기 운영 돌입
“작지만 따뜻한 이야기 전해요” 태안마을기자단 4기 운영 돌입
[충청중심뉴스] 태안지역의 소소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전하는 ‘태안마을기자단’이 주민들의 호응 속에 제4기 운영에 돌입한다.
태안군은 지난 7월 31일 태안문화원에서 가세로 군수와 수료생,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기 마을기자단 양성과정 수료식’을 갖고 1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마을기자단 양성과정은 주민 주도 마을신문인 ‘어우렁더우렁 태안’을 제작·발행하는 태안마을기자단을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7월 3일부터 31일까지 총 5회에 걸쳐 교육이 진행됐다.
기사 쓰기와 인터뷰 기사 쓰기, 탐방기사 쓰기 등의 실무 교육을 실습과 병행해 실시했으며 ‘나를 표현하는 에세이 쓰기’와 ‘글을 풍부하게 하는 방법’ 등 글쓰기 강의도 함께 실시해 교육생들의 능력 향상을 도모했다.
수료생 13명 중 기존 기자단 5명을 제외한 8명이 ‘새내기 기자’로 들어오게 됐으며 이들은 수습기자로 활동 후 위촉식을 거쳐 정식 마을기자로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군은 주민 주도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2020년부터 3년간 마을기자단 양성에 나섰으며 2020~2022년 1~3기 교육을 통해 총 20명을 기자로 위촉한 바 있다.
올해는 신규 수료생 8명 포함 총 28명이 마을기자로 활동한다.
이들이 만드는 마을 신문 ‘어우렁더우렁 태안’은 2020년 12월 창간준비호를 시작으로 관내 190개 마을에 연 4차례 배부되고 있으며 주민들의 일상 속 따뜻하고 살가운 이야기들을 전하며 주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어우렁더우렁 태안이라는 신문 제호처럼 앞으로 마을기자단이 태안에서 살아가며 마주하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아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마을신문이 태안군민의 화합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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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로 태안군수, 충남도에 ‘화력발전 신규·대체발전소 건설’ 건의
가세로 태안군수, 충남도에 ‘화력발전 신규·대체발전소 건설’ 건의
[충청중심뉴스] 가세로 태안군수가 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신규·대체 발전소의 건설 지원을 충남도에 건의했다.
군에 따르면, 가 군수는 지난 7월 31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4년 제6회 충청남도 지방정부회의’에 참석, 태안화력발전소가 2025년부터 2032년까지 단계적으로 폐지되는 만큼 지역 전반에 미치는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이 반드시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가 군수는 “태안화력발전소가 단계적으로 폐지되나 대체 발전소는 폐지 예정 6기 중 4호기만을 제외하고 타 지역으로 이전된다”며 “화력발전 폐지 시 약 11조 900억원의 군 경제 손실과 세수 감소, 약 3천여명의 인구 유출이 예상돼 지역 전반에 타격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이날 가 군수가 충남도에 제시한 건의사항은 △태안화력발전소 및 인근 부지를 활용해 무탄소 발전소 신규 및 대체 건설 지원 △인근 지역인 이원간척지 부지에 신재생 산업단지 조성 △해상풍력 단지개발 협력·지원 등 세 가지다.
가 군수가 언급한 신재생 산업단지에는 ‘RE100’ 및 데이터센터 등 해상풍력발전 연계 사업이 들어서며 해상풍력 단지개발 협력·지원의 경우 구체적으로 △집적화 단지 지정 △태안화력 전용선로 및 군 작전성 협의 △전용부두 조성을 위한 제4차 전국항만기본 계획 반영 등이 포함된다.
가 군수는 충청남도 시장·군수 협의회 차원의 공동건의 주도 등 그동안 군의 지속적인 노력이 있었다.
에도 폐지 지역을 위한 대응이 미비했다며 특히 자금 지원 등 폐지 지역 지원의 근거가 될 특별법 제정안이 21대 국회에서 폐지되는 등 어려움이 있어 해결을 위한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김태흠 도지사가 적극적인 동의를 표하며 탄소중립 실현 및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대체 신재생 에너지 산업 및 관련 산업단지 등을 태안군에 육성할 수 있도록 협력과 지원에 나서겠다고 답변함에 따라 향후 구체적인 대응책이 마련될지 주목된다.
가세로 군수는 “태안화력 단계적 폐지와 관련, 군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심도 있는 분석 및 대응방안 모색에 나서고 있다”며 “태안의 상황을 적극 알리고 많은 관심과 지원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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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 액션그룹 대표자 워크숍 개최
태안군,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 액션그룹 대표자 워크숍 개최
[충청중심뉴스]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3년차에 돌입한 태안군이 지역 먹거리 활성화를 위해 액션그룹 대표자들과 머리를 맞댔다.
군은 지난 7월 31일 태안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서 군 관계자와 1~3기 액션그룹 대표 41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0차 액션그룹 대표자 워크숍’을 갖고 액션그룹 대표자 협의회 구성 및 운영 방식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태안군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 주민공모 사업에 참여 중인 모든 액션그룹을 대상으로 상호 연대 및 네트워크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액션그룹이란 관내 소농인과 가공·유통인을 사회적 경제조직으로 육성하고자 조직한 모임을 뜻한다.
이날 ㈜드림인재개발원 최유진 대표가 강사로 참여해 협의회 구성에 대한 강의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으며 군은 워크숍에서 나온 의견들을 바탕으로 액션그룹 사업분야 간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홍보 및 소득 증대를 꾀하고 더 나아가 태안 로컬푸드의 활성화를 이끌어 내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경제 및 로컬푸드의 성장을 위해서는 지역 먹거리 활성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보고 태안의 특색을 담은 다양한 먹거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액션그룹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계 사업을 통한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은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을 통해 2022년 사무국 구성 이래 현재까지 △1기 110명 △2기 53명 △3기 92명 등 총 255명의 액션그룹을 발굴·육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4-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