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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육아 공무원 ‘주 4일 출근제’ 시행
서산시청전경(사진=서산시)
[충청중심뉴스] 2세 이하 육아기 자녀를 가진 서산시 공무원은 이달부터 주 4일만 출근하고 하루는 재택근무를 할 수 있다.
서산시는 충남도가 시행하는 ‘충남 풀케어 돌봄정책’에 동참해 10월부터 주 4일 출근제를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어린 자녀를 둔 직원들이 눈치 보지 않고 탄력적으로 아이를 돌볼 수 있는 근무 환경을 마련해 저출산 극복에 동참하는 취지다.
대상은 만 2세 이하 자녀를 둔 직원 74명이다.
이들은 주 40시간 근무를 유지하며 주 4일만 출근하고 하루는 재택근무를 통해 아이를 돌볼 수 있게 된다.
집약 근무를 통해 주 4일은 10시간씩 근무하고 하루는 쉬는 방식도 가능하며 대상 공무원은 근무 요일은 여건에 맞게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
이완섭 시장은 “자녀를 양육하는 직원들이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함으로써 저출산 문제 극복에 기여할 것”이라며 “공직자부터 앞장서 결혼과 출산, 육아가 행복할 수 있는 근무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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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제19대 이주영 부군수 취임 100일 맞아
태안군, 제19대 이주영 부군수 취임 100일 맞아
[충청중심뉴스] 지난 7월 1일 태안군의 제19대 부군수로 취임한 이주영 태안부군수가 8일로 취임 100일을 맞이했다.
1989년 지방행정서기보로 임용돼 1996년 충청남도에 전입한 이주영 부군수는 도 의회사무처 기획경제위원회 및 농수산해양위원회 전문위원과 관광진흥과장 등을 역임하며 우수한 행정 장악력과 추진력을 인정받아 지난 7월 태안군 부군수로 부임했다.
이 부군수는 취임 후 빠른 군정 파악으로 내부행정을 아우르는 동시에 주요 사업들의 추진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다각적인 발전방향을 함께 고민하며 군정 발전을 이끌고 있다.
또한, 탁월한 분석력과 기획력, 풍부한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가세로 군수의 군정 운영을 뒷받침하는 한편 각 부서별 주요 사업에 대한 홍보를 대폭 강화하고 적극행정에 앞장서는 등 현안 해결과 함께 지역의 안정을 이끌어 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온화한 성품으로 직원들을 아끼고 배려해 내부적으로 높은 신망을 얻고 있으며 각종 행사 현장 등 지역 주민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해결하려는 모습을 보이며 주민들의 신뢰를 얻고 있기도 하다.
이주영 부군수는 “태안군 부군수로서 자긍심을 갖고 태안군의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맡은 바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군수님을 정점으로 태안군 공직자의 힘을 하나로 모아 풍요로운 내일의 태안을 이뤄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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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제4회 충청남도품목농업인연구회 전진대회’ 개최
태안군, ‘제4회 충청남도품목농업인연구회 전진대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 농업의 미래를 이끌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품목농업인연구회 전진대회가 태안에서 개최됐다.
태안군은 8일 태안군 종합실내체육관에서 충남도 및 시·군 품목농업인연구회 임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충청남도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 전진대회’ 가 성황리에 치러졌다고 밝혔다.
태안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충남 전역의 품목농업인연구회가 한자리에 모여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역량을 강화하는 자리로 태안군과 충청남도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가 공동 주최·주관했다.
‘미래 충남농업, 품목이 답이다’라는 주제 아래 품목농업인들의 자부심을 높이고 조직의 결속력을 다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인들이 서로의 성과를 공유하며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농업인들의 자부심을 드높이는 품목농업인연구회 전진대회를 태안에서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태안이 충남 농업의 중심에서 농업 혁신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태안군품목연구회 육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남도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는 1만 5천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농업인단체로 품목별 기술 공유와 협업 경영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지역 농업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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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은 태안 방문의 해” 연간 방문객 2천만명 유치 총력전
“2025년은 태안 방문의 해” 연간 방문객 2천만명 유치 총력전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2025년을 ‘태안 방문의 해’로 정하고 연간 2천만 방문객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했다.
군은 8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부서장 및 읍·면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주영 부군수 주재로 ‘2025 태안 방문의 해 신규·연계사업 발굴 보고회’를 갖고 부서별 사업 보고 및 토론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내년 ‘충남 방문의 해’ 운영 등 신규 관광 여건에 발맞춰 관광객 증가를 위한 선제적 유인책 마련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군은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 통계 기준 지난해 총 1700만명의 방문객이 태안을 찾은 만큼 ‘힐링 도시’라는 태안의 가치를 각종 사업으로 구체화해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내년 태안 해양치유센터 개관과 내후년 태안 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최 등 호재가 이어져 태안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보고 ‘원예’, ‘치유’, ‘바다’ 등 태안만의 키워드를 바탕으로 관광객 유치전에 뛰어들겠다는 방침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특별 힐링 여행주간 운영 △태안 힐링 페스타 개최 △반려동물 동반 여행프로그램 연계 △태안 드론 어드벤처 △전통시장 축제 활성화 △주요 관광지 농특산물 반짝 판매장 운영 △해양치유 체험주간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이 논의됐다.
군은 이날 보고된 사업을 바탕으로 구체적 실현방안 수립을 위한 준비에 나서고 관광객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힐링도시 태안의 이미지를 공고히 하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인프라 구축 및 관광수용태세 강화에 나서고 오는 12월 ‘2025 태안 방문의 해 선포식’을 개최키로 하는 등 구체적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라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사계절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세대별·지역별 맞춤형 홍보 전략을 추진해 연간 방문객 2천만명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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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시청사 건립 청신호 ‘지방재정 투자심사 통과’
서산시, 시청사 건립 청신호 ‘지방재정 투자심사 통과’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의 백년대계를 책임질 ‘서산시 시청사 건립사업’ 이 충청남도의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최종 통과하며 청신호가 켜졌다.
박노수 서산시 자치행정국장은 8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청사 건립사업이 충청남도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새로 건립될 시청사는 서산문화원 일원에 위치하고 연면적 3만8,262㎡, 사업비 1,673억원의 규모로 본청과 의회, 민원동, 직장어린이집과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시는 스포츠센터, 작은도서관, 북카페, 전시실, 아트홀, 문화강좌실 등 열린 시민 편의 공간을 갖춰 시청사를 미래지향형 복합청사로 건립할 방침이다.
박 국장은 “일부 지방자치단체 청사건립의 경우 지방재정 투자심사가 반려되는 사례가 적지 않음에도 한 번 만에 심사가 통과했다는 것은, 시의 준비와 대응이 철저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시는 앞서 행정안전부가 타당성 조사 시 문화회관 이전 건립에 대한 타당성 조사 및 투자심사를 권고함에 따라 사업을 단계별로 추진할 방침이다.
먼저, 서산시 문화회관을 존치한 상태에서 문화회관 후면부인 서산문화원 일원에 시청사를 건립한다.
이후 부춘동 행정복지센터를 현재 청사의 동별관에 이전하고 투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이행해 서산시 문화회관을 석남동에 조성될 예정인 문화예술타운으로 이전한 후, 청사 공원 등 시민 휴식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시는 올해 안에 의회로부터 공유재산관리계획을 승인받고 2025년부터 토지 보상과 설계 공모 등 행정절차를 이행해 2030년 4월 개청을 목표로 2026년 하반기 착공할 방침이다.
박노수 서산시 자치행정국장은 “서해안의 대표 중심도시이자 앞으로 국제도시로 도약할 우리 시에 걸맞은 시청사 건립을 위해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민선8기 출범 후 10대 핵심과제로 시청사 건립사업을 선정하고 지난해 6월 입지선정 위원회를 통해 서산문화원 일원으로 시청사 입지 선정을 완료했다.
또한, 올해 6월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타당성 조사를 마쳤으며 올해 7월 충청남도에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의뢰해 10월 4일 충청남도의 지방재정 투자심사가 통과되는 쾌거를 이뤘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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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軍문화축제와 함께하는 ‘가족탐험대’ 에코티어링 성료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5일 향적산 치유의 숲 일원에서 2024계룡軍문화축제와 함께하는 ‘가족탐험대’ 에코티어링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에코티어링은 ‘생태학’과 ‘오리엔티어링’의 합성어로 생태탐험을 의미하며 시는 어린이들에게 지속 가능한 숲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림 생물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가족탐험대’ 에코티어링 프로그램을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軍문화축제 기간 중 향적산의 아름다움과 ‘향적산 치유의 숲’ 치유 프로그램을 알리기 위해 5일 오전, 오후 2회에 걸쳐 ‘가족탐험대’ 에코티어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행사에는, 계룡시민 및 타 지역에서 30가족 100여명이 참여해, 치유의 숲 지도에 표시된 각 지점을 찾아가 ‘숨어있는 글자 찾기’, ‘흙 물감 나뭇잎 찍기’ 등 10개의 미션을 이행하며 치유의 숲 이곳 저곳을 돌아보고 치유의 숲의 매력에 빠져드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들이 치유의 숲 탐험을 통해 숲의 소중함은 물론 산림생물 다양성 보전과 가치 확산의 중요성을 느끼는 계기가 됐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향적산 치유의 숲이 중부권을 대표하는 힐링 명소가 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시행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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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 열려
계룡시,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 열려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8일 오전 10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10월 2일 노인의 날을 기념해 경로효친 사상을 고양하고 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이응우 시장, 김범규 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김정수 노인회장과 어르신 및 시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기념식에서는 모범노인 및 노인복지발전 기여자 9명에 대한 표창 수여, 기념사 및 내빈 축사를 비롯해 대한노인회 계룡시지회 소속 ‘보라빛 청춘’ 팀의 댄스공연을 시작으로 신명나는 민요 한마당 공연이 이어져 행사 열기를 더했다.
김정수 대한노인회 계룡시지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노인의 가치와 존엄이 존중되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 노인들도 후손들에게 응원와 격려를 아끼지 말 것”을 당부했다.
이응우 시장은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력이 있어서 오늘과 같은 선진 대한민국이 있다”고 말하며 어르신들께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어서 “어르신들이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어르신과의 소통 강화 및 노인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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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같이 한 걸음 ‘소통마켓’ 세부 실행계획 보고회 열어
계룡시, 같이 한 걸음 ‘소통마켓’ 세부 실행계획 보고회 열어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참여단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룡시 소통마켓 세부 실행계획’ 보고회를 열었다고 전했다.
오는 10월 19일 금암동 수변공원에서 열리는 소통마켓 행사는 ‘시민의 일상 속에서 마음을 주고받는 행사’라는 추진 방향 아래 소통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된다.
아울러 소통지도와 토크버스킹, 마음약국 등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민들에게 신선함과 즐거움을 선물하고 자유로운 의견 개진 환경을 조성해 시민들의 진솔한 목소리를 들을 예정이다.
시는 특히 이번 소통마켓 행사가 계룡시 최초로 시민참여단을 구성해 시민이 직접 기획부터 실행까지 참여하는 행사라는데 큰 의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시민참여단이 직접 실행계획 발표자로 나선 가운데 소통마켓 행사의 로드맵과 행사장 구성, 주요 프로그램이 제시됐다.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시민과 행정이 힘을 합쳐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 개최 행사장 안전관리 철저 위생·청결 관리 철저 등 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시민참여단의 노력과 열정으로 이번 행사가 시민이 진정 원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 굳게 믿는다”며 “가을의 정취 가득한 아름다운 수변공원에서 서로의 마음을 열고 소통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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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 가을맞이 온기 나눔 밑반찬 지원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서북구 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은 8일 취약계층 15가구에게 가을을 맞이해 온기 나눔 밑반찬 나눔을 실시했다.
이번 나눔은 갑작스럽게 쌀쌀해진 날씨에 온기 가득한 반찬을 먹으며 이웃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준비해 전달했다.
또한, 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원들은 따뜻하고 영양 가득한 밑반찬으로 청국장, 두부조림, 각종 나물무침 등을 조리하고 대상 가정에 직접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대상자는 “매번 밑반찬을 직접 들고 오시는 행복키움지원단원들이 늘 기다려진다”며 “전달해 주시는 반찬에 마음까지 든든하다며 안부를 물어주시고 염려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진영 단장은 “갑자기 변화된 날씨에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시는 취약계층이 염려되었으나, 직접 안부를 확인할 수 있어 안심이 된다”며 “한결같은 마음으로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행복키움지원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정근혁 불당1동장은 “서늘한 날씨에 외롭게 지내시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은 매월 정성스럽게 준비한 밑반찬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든든한 한끼나누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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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면 주민자치회, 제3회 어우덩더우덩 성남골 가을음악제 개최
성남면 주민자치회, 제3회 어우덩더우덩 성남골 가을음악제 개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성남면 주민자치회는 천안예술의전당 앞 야외무대에서 ‘제3회 어우덩더우덩 성남골 가을음악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성남면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지역주민과 기업인들 그리고 관광객들이 어우러지는 소통과 화합 한마당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천안시에서 새로이 정비한 천안예술의전당 앞 야외무대에서 총 2부로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지역주민과 기업인들로 구성된 노래경연대회를 진행했다.
또한, 2부에서는 천안시립합창단의 팝페라 공연, 초청음악인 공연,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거리로 꾸며졌다.
박정규 회장은 “여름철 긴 무더위로 지친 많은 시민들에게 산들산들 불어오는 가을바람과 같은 즐거운 하루가 되셨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호명 성남면장은 “천안예술의전당 앞 야외무대 정비 후 첫 행사를 성공적으로 준비해 주신 성남면 주민자치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 앞으로 천안시의 위상을 높이는 음악제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