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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샤인머스캣 3천5백만원 상당 ‘대만으로 수출’
서산시, 샤인머스캣 3천5백만원 상당 ‘대만으로 수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14일 운산면 전주성 농가에서 재배한 3천5백만원 상당의 샤인머스캣 3톤이 대만으로 수출됐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이완섭 서산시장, 전주성 농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전주성 농가에서 선적식을 개최해 수출을 기념했다.
시에 따르면, 해당 농가의 대만 수출은 세 번째로 수출될 샤인머스캣은 이날 오후 출고됐으며 부산항을 통해 선적될 예정이다.
서산시의 샤인머스캣은 대만, 싱가포르, 홍콩 등 동남아시아 국가로 꾸준히 수출되고 있으며 현지 시장 및 구매자와의 협력 강화로 향후 수출 전망이 밝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산의 샤인머스캣은 당도가 높고 식감이 좋아 해외에서도 인기가 높으며 특히 동남아시아에서는 선물용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시는 수출 시 당도와 품질을 철저히 관리해 샤인머스캣의 고품질, 명품화 이미지를 높이고 수출을 위한 포장재 등을 지원해 농가 부담을 경감하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앞으로도 해외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관내 농가들과 긴밀한 협력으로 명품 샤인머스캣을 비롯한 관내 우수 농식품 수출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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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의회 김아진 부의장, 제1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대상 의정대상 수상
서천군의회 김아진 부의장, 제1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대상 의정대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의회 김아진 부의장은 지난 11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4년 지방자치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의회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제17회를 맞은 대한민국 지방자치대상은 지방자치 발전에 이바지한 단체 및 개인의 업적을 기리고 알려 우리 사회와 지방자치 발전에 일조하기 위해 수여되는 상이다.
서천군의회 김아진 부의장은 제9대 전반기 부의장과 후반기 부의장에 당선됐고 특히 2024년 서천군의회 서천군 재정진단을 통한 재정 건전화 방안 연구모임의 대표의원을 맡아 서천군의 재정운용 효율화를 위한 이론적 근거를 마련하고 실효적 개선책을 발굴에 이바지했다.
또한 2023년 6월부터 현재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열린 의원실을 운영해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9월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여성위원장에 당선된 바 있다.
김아진 부의장은 “이번 수상은 주민들의 목소리에 더 귀를 기울이고 더 가까이에서 주민을 위한 의정 생활을 하라는 뜻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주민들이 없도록 발로 뛰는 의정활동으로 민의의 대변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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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한지 100일 맞은 충남도의회 홍성현 의장의 생각 ???
제12대 충남도의회 의장 홍성현
충남도의회 홍성현 의장이 지난11일취임100일에 대한 생각을서면을 통해확인 하였다.
제12대 충남도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취임한게 벌써 100일이나 지났다며 새로운 감회를 느낀다고 말했다.
220만 도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위해 평소의 철학을 현장에서 실천하며, 겸손하고 낮은자세로 도민과 의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의정 철학에 관한 질문에 홍성현 의장은 전통을 존중하고 새로운 가치와 혁신을 추구하여, 관행과 형식.권위주의를 벗어나 급변하는 사회변화에 대응해 나갈것이며,
의원배지의 소중함으로 처음 마음 그대로 의정활동 펼칠것을 약속 하였다.
의회의 변화와혁신에 관한 질문에는 도의회의 낡은 관행과 형식을벗어나 의정환경 변화에 부응하는 의회조직으로 개편해 나갈것이라고 밝혔다. 나아가 전국 지방의회의
표준이되는 모범적 우수의회 구현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주요현안질의에 진지해진 홍성현 의장(사진=정상섭 기자)
도내 주요 현안에 대해 충남도의회 계획에 대해서는 집행부는 도민을 위한 정책을 제시하고,의회는 민주적인 절차에 다라 견제하고 감시하는것이 책무임을 말하며, 도정현안을
적극 협력하되 의회 독립성확보로 견제와 감시의 기능을 다할것이라고 말했다.
도민 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계획에 관한 질문에는 홍보강화를 통한 도민과의 양방향 소통으로 언론 협력을 위한 정례,수시 기자회견으로 소통 간담회를 확대운영 계획을 밝혔다.
끝으로 물가상승,가계부채,무역적자 등 위기신호가 산적해 있는 상황에서 의회가 앞장서 내실을 다져 가겠으며,특히 시.군.별 편차가 심한 지역민들을 위해 충남도의 특성에 맞게
지속 가능한 정책마련으로 충남발전과 도민행복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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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제273회 임시회 유영채의원 5분발언 천안·아산 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유치 제안
천안시의회 제273회 임시회 유영채의원 5분발언 천안·아산 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유치 제안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 유영채 시의원이 제273회 임시회에서의 5분발언을 통해 천안시와 이웃도시 아산시를 관할 할 수 있는 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의 유치를 제안했다.
유 의원은 최근 경기도 화성시에서 발생한 리튬전지 제조공장 대형 화학사고와 2008년 김천 유화공장 화재현장에서 소방용수가 낙동강으로 유입된 사고 2012년 대피주민의 귀가조치 등으로 인해 발생한 불필요한 피해 등을 예로 들면서 확산의 특징을 가진 화학사고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는 유해화학물질의 누출 사고가 발생할 경우 화학물질의 확산방지를 위해 협업기관간 신속한 합동대응을 위해 설치되는 기관으로 천안시를 비롯한 충청남도 동남부는 금강유역환경청에서 아산시를 비롯한 서측은 서산합동방재센터가 관할하고 있다.
천안시는 금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아산시는 서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로부터 1시간 이상 소요되는 거리에 위치했있다면서 천안시와 같이 인구밀집 지역과 산업단지가 공존하는 천안아산 지역이야말로 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가 필요한 곳이라며 강조했다.
유영채 의원이 제시한 자료에 따르면 충청남도 내 1,047개 유해화학물질 취급영업소 중 천안시가 333개소, 아산시 161개소로 충남 전체의 47%에 달하는 사업장이 위치했으며 또한 47%에 달하는 인구가 천안과 아산에 밀집해 거주하고 있다.
유영채 천안시의원은 현재 환경부에서 화성시 리튬전지 대형사고가 있던 지역에 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설치를 검토하고 있다면서 천안아산역 R&D 집적지구 내 부지 등을 검토하는 등 사고예방 대비를 위해 신속히 움직여야 한다고 했다.
또한 행정부에서 이 사안에 대해 공론화하고 충청남도, 아산시, 지역 국회의원들에게도 협력과 협조를 구하는 등 가용한 행정력을 모두 동원해줄 것을 당부하며 발언을 마쳤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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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조은석 의원,가사근로자의 고용개선 및 지원 촉구
천안시의회 조은석 의원,가사근로자의 고용개선 및 지원 촉구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 조은석 의원은 14일 열린 제27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천안시 가사근로자의 고용개선 및 지원”을 촉구했다.
조 의원은 “고령화, 맞벌이 가구의 증가로 인한 가사노동의 필요성과 전문성”을 언급하며 2022년 6월 16일 시행된 ‘가사근로자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 약칭 ‘가사근로자법’에 대해 발언을 시작했다.
이어 조 의원은 “가사근로자법이 시행됐지만, 정부인증을 받은 기관에 소속되어야만 법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현재 상황”과 “천안의 가사근로 종사자가 3,000명이 넘지만 인증기관은 현재 1개소에 불과함”을 지적했다.
특히 기존 업체들이 본 제도에 대한 정보나 장점을 알지 못하거나, 인증조건을 만족하기 위한 조치의 어려움으로 인증기관이 적다는 설문결과를 제시하면서 시 홈페이지 등을 활용한 적극적 홍보 및 인증기관 증가 유도정책 수립을 촉구했다.
조 의원은 5분 발언을 마무리하며 “가사근로자법으로 인해 오랫동안 노동관련법 밖에서 비공식적으로 운영되던 가사서비스 시장이 공식화의 계기를 얻은 만큼 시민도, 가사근로자도 윈윈할 수 있도록 관계자의 고민과 노력”을 당부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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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희 천안시의원, 5분발언에서 ‘인허가 민원행정서비스 개선 제언’
유수희 천안시의원, 5분발언에서 ‘인허가 민원행정서비스 개선 제언’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 유수희 의원이 14일 제273회 임시회에서 5분발언을 통해 ‘인허가 민원행정서비스 개선’을 제언했다.
유수희 의원은 “인허가 민원의 지연은 단순한 시간적 지연을 넘어 심각한 제적 손실로 이어지기 때문에 더욱 전문성이 요구되며 신속한 처리를 요한다”고 설명하고 “하지만, 담당자는 적극적인 일처리로 오히려 감사에서 지적당해 불이익을 당할까봐 소극적인 자세를 취할 수 밖에 없고 건축 분야 등 인허가 업무의 업무난이도는 높아지고 있지만, 민원, 소송, 감사 등의 책임부담이 증가하고 낮은 임금으로 젊은 공무원은 공직을 떠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유의원은 효율적인 인허가 민원행정서비스를 위해 △ 70만 천안시 행정에 맞는 업무조정 및 인력충원을 통한 ‘원스톱 민원서비스의 확대 및 개선’ △ 사전협의제도 활성화 및 대행업체의 질적 수준향상 △ 감사부서가 사전에 진행과정의 적법성과 타당성을 검토해 인허가 업무를 조율해주는 ‘사전 컨설팅 감사제도’ △ 인허가 담당공무원의 전문성 제고 및 인센티브 등을 제안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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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신한은행, 상생형 배달앱 ‘땡겨요’업무협약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난 11일 신한은행과 보령사랑상품권 사용 활성화를 위한 상생형 배달앱‘땡겨요’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높은 중개수수료와 생활 물가 상승으로 소비가 위축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매출 확대와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땡겨요’는 타 배달앱 대비 저렴한 수수료만 내면 입점수수료, 월 이용료, 광고비 등 별도의 수수료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시에서는 모바일 보령사랑상품권의 결제수단 도입 및 상생형 배달앱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통해 협력할 예정이다.
보령사랑상품권을 결제수단으로 이용 가능한 ‘땡겨요’는 사업추진을 위한 시스템 구축에 소요되는 시간을 고려해 내년 1월부터 사용 가능하다.
김동일 시장은 “나날이 물가가 상승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어 이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땡겨요’앱을 통해 보령사랑상품권 결제가 가능해짐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소비자에게 다양한 편의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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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14회 예산군 문해한마당 성료
예산군, 제14회 예산군 문해한마당 성료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11일 윤봉길체육관에서 ‘문해, 온 세상이 다가온다’를 주제로 제14회 예산군 문해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문해교육협회 예산지부 주관으로 관내 문해교실 학습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1부 행사로는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수상자와 모범문해교사 시상, 백일장 대회 공모 수상작 전달 등이 이뤄졌으며 2부 행사에서는 한글골든벨, 수학왕 선발대회, 마술쇼 특별공연 등이 진행됐다.
특히 제14회 예산군 문해한마당에서는 부대행사로 즉석사진 찍기, 디지털 배움터 체험, 건강상담코너,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엽서 쓰기 활동 등 다채로운 코너가 마련돼 문해학습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민해진 한국문해교육협회 예산지부장은 “비문해자의 기초학습권을 보장하고 평생학습으로부터 소외되기 쉬운 주민들의 학습 참여 확대와 삶의 질 향상에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보여주시는 예산군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예산군 문해교육 발전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문해교실을 통해 어르신들이 함께 배우고 건강하게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 기쁘다”며 “어르신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문해교육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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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중대산업재해 예방 위한 관리감독자 정기교육 실시
예산군, 중대산업재해 예방 위한 관리감독자 정기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11일 군청 추사홀에서 중대재해예방 및 사업장 안전보건환경 조성을 위해 관리감독자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관리감독자 및 도급·용역·위탁사업장 담당자에게 산업안전·보건, 위험성 평가, 재해 발생 시 조치 등에 관한 사항을 교육해 소속 근로자의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한국산업안전원 유호진 본부장을 초빙해 △도급 시 준수해야 할 안전보건조치 △관리감독자의 업무와 역할 △온열질환의 이해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군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보건 환경 조성을 위해 매년 위험성 평가를 실시하고 이를 개선하며 매주 사업장 순회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 보건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이러한 활동을 통해 지난 8월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취득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산업재해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는 상황 속에서 이번 교육이 관리감독자들의 안전·보건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리감독자로서의 책임 의식을 갖고 현업근로자의 안전한 일터 조성에 앞장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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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23회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 성황리 종료
아산시, ‘제23회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 성황리 종료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송악면 외암민속마을과 저잣거리 일원에서 지난 11일부터 3일간 열린 ‘아트밸리 아산 제23회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 가 방문객 8만 6,000여명이 몰리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는 추수 후 짚과 풀로 초가이엉을 얹고 농촌 생활 용구를 만들던 옛 전통을 계승하고 관혼상제를 재현하는 문화제로 오랜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 축제는 첫날 개막식에서 국악의 세계화를 꿈꾸는 '락음국악단'의 개막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남사당 줄타기, ‘에스플라바’의 국악비보잉공연 등이 이어졌다.
둘째 날에는 전국 유림 한시 백일장 대회, 제2회 아산시민 짚풀짜기 경연대회 등이 펼쳐졌으며 셋째 날 에는 ‘제1회 전국 농악 페스티벌’과 ‘제1회 전국 짚풀공예 경진대회’, 전통 상여행렬 재현, 불천위제 재현 등이 진행되면서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특히 전통 방식의 추수를 체험하는 ‘전통 벼베기 체험행사’ 가 열린 외암마을 들녘에는 가장 많은 인파가 몰렸다.
참가자들은 낫으로 직접 벼를 벤 뒤 지게에 지고 옮겨 호롱기, 벼훑이, 절구 등 전통 농기구로 탈곡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또 축제 내내 외암마을 및 저잣거리 일원에서는 △벼베기 체험 △짚풀 전시·체험 프로그램 △민속체험 한마당 △가마솥밥 해먹기 △짚공차기·짚신 체험 △짚물고기 낚시 △누에고치 짚꽃다발 만들기 △전통 장 담그기 △달고나 체험 △향주머니 만들기 △제기 만들기 등 다양한 상설 프로그램이 진행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인기를 끌었다.
어린이들은 짚풀놀이터에서 △짚풀미끄럼틀 △징검다리 △사다리출렁다리 △짚공차기 등을 즐기며 주말 축제장을 만끽했다.
축제에 참여한 관람객 A씨는 “500년 전통의 마을에서 마을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추진했다는 점에서 놀랐다”며 “전통체험은 물론,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놀이공간이 있어 좋았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2024-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