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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금학생태공원 분수대’ 새로운 볼거리 선사
공주시, ‘금학생태공원 분수대’ 새로운 볼거리 선사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2일 금학동 금학생태공원 아랫수원지 일원에서 일반 공개에 앞서 분수대 시연회를 실시했다.
이번에 시연을 가진 금학생태공원 분수대는 지난해 금학동 주민자치회에서 신청한 ‘충청남도 2023년 관광자원개발 공모사업’ 이 선정되어 추진된 사업으로 총사업비 8억 1천만원이 투입됐다.
분수대는 10m 높이의 원형분수 1대와 곡사 시간차 분수, 모닝글로리 분수가 각각 16개씩 배치되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11월 한 달 동안 매일 2회 15분씩 시범 운영한 뒤 내년부터 정상 가동된다.
시는 이번 분수대 설치로 금학생태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공원경관으로써 랜드마크 역할뿐 아니라 수원지 내 정체된 물의 순환과 산소 발생을 통해 악취 및 녹조 등을 완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병윤 시설관리사업소장은 “금학생태공원은 올해 맨발길 조성과 수원지 경관조명이 조성됐고 이번 분수대 설치까지 완료되어 금학생태공원 수원지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산림휴양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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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두기의 고장 공주서 ‘제4회 공주 깍두기 축제’ 열려
깍두기의 고장 공주서 ‘제4회 공주 깍두기 축제’ 열려
[충청중심뉴스] 공주시가 ‘공주 깍두기’의 유래를 널리 알리기 위한 ‘2024 제4회 공주 깍두기 축제’를 지난 2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반죽동 당간지주 공원에서 열린 올해 공주 깍두기 축제에는 강관식 공주시 부시장과 시도의원, 중학동 기관·단체장, 일반시민 및 방문객 600여명이 참여했다.
옛 문헌 ‘조선요리학’에 따르면, 정조의 딸인 숙성 옹주가 처음으로 깍둑썬 무로 김치를 만들어 오빠인 순조에게 바쳤고 이를 공주로 낙향한 정승이 민간으로 퍼트리며 ‘공주 깍두기’라는 이름이 지어졌다는 유래를 갖고 있다.
참석자들은 공주에서 생산된 농산물로 만든 맛 좋은 양념을 이용해 깍둑썬 무와 골고루 잘 버무려 먹음직한 ‘공주 깍두기’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만들어진 깍두기 1톤은 선착순 500명의 방문객과 관내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전달됐다.
이와 함께 공주시 청년회의 후원으로 국밥 나눔 행사도 열렸으며 페이스 페인팅, 캐리커쳐 그려주기, 인절미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초대 가수 공연, 중학동 주민자치프로그램인 난타와 라인댄스, 흥과 끼가 넘치는 공주 관내 청년들의 풍물, 통기타 보컬 공연 등이 열려 축제 분위기를 돋웠다.
강관식 부시장은 “공주 깍두기 축제를 통해 깍두기의 유래 뿐 아니라 이웃 간 따뜻한 정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앞으로도 다양한 공주의 유·무형 문화 자원을 활용해 지역 활성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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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국민영양관리시행계획 보건복지부 표창 수상
계룡시, 국민영양관리시행계획 보건복지부 표창 수상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11월 1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4년 국민영양관리시행계획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광역자치단체와 기초자치단체에서 국민영양관리기본계획을 수립·시행한 실적을 평가해 국민 영양관리와 건강증진에 기여한 11곳의 지방자치단체를 표창 대상기관으로 선정·표창했다.
계룡시는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지역사회 인프라 활용과 적극적인 민·관 협업, 시민 건강 식생활 환경조성 및 생활밀착형 영양관리 맞춤서비스사업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나아가 지역사회 현황과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계룡시가 가지고 있는 자원과 특색, 장·단점 등을 분석해 특정 분야에 선택과 집중하는 전략으로 차별화된 영양관리사업을 추진한 점 역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특히 노후화로 활용율이 낮았던 신도안보건지소를 건강증진형보건지소로 새롭게 단장하고 고혈압·당뇨환자 영양교육과 실습 독거 어르신 간편식 만들기를 비롯한 생활밀착형 영양플러스사업 생애주기별 영양관리 교육을 실시하는 등 시민 건장 증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맞춤형 영양처방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시행할 계획”이라며 “계룡시가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 영양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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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룩셈부르크, 벨기에 국립군사박물관 벤치마킹 나서
이응우 계룡시장 룩셈부르크, 벨기에 국립군사박물관 벤치마킹 나서
[충청중심뉴스] 국립국사박물관 건립 관련 외국의 군사박물관 운영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국외 출장 중인 이응우 계룡시장이 룩셈부르크와 벨기에를 방문했다.
이응우시장은 11월 1일 룩셈부르크 국립군사역사박물관을 방문해 제1·2차 세계대전의 위기를 극복하고 GDP 세계 1위로 자리매김한 룩셈부르크의 역사적 과정과 박물관 운영 전반에 대해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시장은 특히 한국전쟁에 참전한 룩셈부르크 군인들의 이야기를 다룬 85명의 참전용사에 대한 기록을 영구보존을 위해 체계적으로 정리한 자료를 시청하고 룩셈부르크 군인들의 헌신과 희생에 진심을 담은 인사를 전했다.
이응우 시장은 브누아 니더콘 관장과 보유 중인 유물기증을 위한 구체적인 향후 절차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그리고 룩셈부르크 한인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미희 회장과 한국전 참전용사 가족 7명이 참석한 만찬을 함께하며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용기에 다시 한번 감사함을 표했다.
계룡시는 룩셈부르크 한인회장이면서 유럽한인총연합회 임원으로 활동 중인 박미희 회장에게 계룡시 해외 명예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하며 향후 계룡시의 홍보와 우호 교류의 발판을 마련했다.
11월 3일과 4일에는 벨기에 왕립군사역사박물관을 찾아 박물관 소장유물 10만여 점에 대한 전시 구성과 유물확보과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고 이를 계룡시에 적용하는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브뤼셀시청을 방문해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미래형 도시계획인 브뤼셀시의 ‘스마트 도시와 BXL-2050 10분 도시’에 대해 시청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관련 토의를 진행하며 향후 계룡시의 정책에도 적용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시는 인구 4만 7천여명의 작은 도시이지만 육·해·공 3군 본부가 위치한 대한민국 국방의 심장과 같은 도시”며 “이번 국외 출장 기간에 획득한 정보와 자료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국군의 역사와 정체성을 세우고 안보교육과 체험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국립군사박물관 건립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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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의회 정혜선 의원, ‘청양군 마약류 및 유해 약물 오남용 예방에 관한 조례’ 발의
청양군의회 정혜선 의원, ‘청양군 마약류 및 유해 약물 오남용 예방에 관한 조례’ 발의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의회는 제305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정혜선 의원이 발의한 ‘청양군 마약류 및 유해 약물 오남용 예방에 관한 조례’를 원안 가결했다.
이번 조례는 마약류와 유해 약물의 오남용을 방지하고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체계적인 예방 활동을 지원하고자 제정됐다.
특히 청소년과 같은 취약계층이 유해 약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조례안 주요 내용으로는 △마약류 및 유해 약물 오남용 예방계획수립 △청소년 등 마약류 및 유해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 및 홍보 강화 △효과적인 예방을 위한 관련 기관 및 단체 등과 협력체계 구축 △예방 사업 중 취득한 비밀 준수에 대한 사항을 담고 있다.
이번 조례를 통해 청양군은 지속적인 예방 활동과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조례안을 발의한 정혜선 의원은 “마약류와 유해 약물의 오남용이 사회적 문제로 제기되는 만큼 청양군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마약류 및 유해 약물로부터 보호받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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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의회 이봉규 의회운영위원장, ‘청양군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 발의
청양군의회 이봉규 의회운영위원장, ‘청양군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 발의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의회는 제305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이봉규 의회운영위원장이 발의한 ‘청양군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를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는 장애인에게 필요한 평생교육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해 평생학습권을 보장하며 나아가 자립 능력을 키우고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조례안 주요 내용으로는 △평생교육 지원계획의 수립 △평생교육 지원사업 △장애인평생교육시설의 설치 등 △장애인 평생교육 시설의 운영을 위한 위탁의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조례에는 장애인 실태를 조사 하거나 장애인 가족, 관계기관 및 전문가 등 의견을 수렴해 지원계획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는 내용이 있어 장애인에 대한 체계적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례안을 발의한 이봉규 의회운영위원장은 “평생학습 기회를 보장받는 것은 군민 모두의 권리이자 의무”며 “장애인이 평생교육을 통해 자립하고 지역사회에 활발히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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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의회 이경우 의원, ‘청양군 장애인식개선 지원 조례’ 발의
청양군의회 이경우 의원, ‘청양군 장애인식개선 지원 조례’ 발의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의회는 제305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이경우의원이 발의한 ‘청양군 장애인식개선 지원 조례’를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도모하고 이를 위한 교육 및 홍보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제정됐다.
특히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 권리침해 등 여러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장애인식개선 교육 및 홍보에 중점을 두고 있다.
조례안 주요 내용으로는 △장애인식개선 지원계획 수립 △장애인식개선 실태조사 △장애인식개선 사업 등에 대한 사항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 조례를 통해 청양군은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지역사회 내 포용적 문화를 확산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례안을 발의한 이경우 의원은 “노화가 진행될수록 장애를 가질 확률은 높아진다”며 “초고령화에 진입한 청양군의 장애 인구는 계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보임에 따라 이번 조례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높이고 편견과 차별, 권익을 보호하는 기틀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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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부여군 가족축제 한마당’ 성황리에 마무리
‘2024년 부여군 가족축제 한마당’ 성황리에 마무리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2일 부여군유스호스텔 실내경기장에서 개최된 ‘2024년 부여군 가족축제 한마당’ 이 2,000여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다양한 가족 구성원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지역주민과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어린이 댄스, 난타, 태권도 시범 등 공연이 펼쳐졌으며 ‘신비아파트’ 따라 부르기 쇼와 매직벌룬쇼는 특히 아이들의 큰 인기를 끌었다.
온 가족이 함께한 놀이, 가족 퀴즈, 게임 등 다양한 오락 시간이 마련되어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했으며 유부초밥과 샌드위치를 만드는 체험은 참여 가족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부대시설로는 에어바운스 및 즉석 사진 부스가 운영됐으며 다문화 음식 부스에서는 한국, 베트남, 일본, 중국 음식과 음료를 제공해 다채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었다.
또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아이돌봄사업, 성가정폭력상담센터 등 유관 기관의 홍보 부스도 큰 관심을 끌었다.
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가족 간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서로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가족 문화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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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농촌 크리에이투어 사업단, 지역축제 연계 초청 홍보 여행 나서
부여군 농촌 크리에이투어 사업단, 지역축제 연계 초청 홍보 여행 나서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굿뜨래미식사업단'이 지난달 27일에서 28일까지 양일간 부여군 일대에서 2030 세대에 속하는 전국 영향력자 13인을 초청해 홍보 여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굿뜨래미식사업단이 기획해 '어린 시절 순수했던 나를 고요한 자연 속에서 찾아보기'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관내 농촌체험휴양마을 방문, 유기농장 체험, 지역축제 행사장을 방문했다.
첫날은 △고추골솔바람마을에서 솔숲 걷기와 명상 △마을 자랑인 두레풍장의 흥에 취해보기 △체험농장에서 목공 화분 만들기 △제21회 부여국화축제 장소인 궁남지를 찾아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기를 했다.
야간에는 △백제문화단지를 찾아 백제 복식 체험 △시골집 마당 쥐불놀이 체험 △느린 편지를 작성하며 농촌 밤의 분위기 속 추억을 기록하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은 백마강에 넓게 펼쳐진 억새밭의 장관을 보며 부여군이 가진 여유로움을 더 깊이 있게 느끼게 했다.
참가자 중 한 고객은 "두레풍장은 우리 세대에서는 관심도가 낮은 편인데 직접 참여해보니 변주를 준 재미있는 소리에 금세 몰입이 됐다"라고 전했다.
다른 고객은 "조용한 시골로만 알고 있었던 부여를 자세히 들여다보니 전통과 자연을 소중히 여기고 이어가는 진심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했다.
강대훈 굿뜨래미식사업단 대표는 "코로나 이후 침체한 농촌체험휴양마을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모객이 어려운 엠제트 세대를 대상으로 농촌의 신선하고 색다른 매력을 느끼게 해주고자 이번 초청 홍보 여행을 기획했다"라며 "이번 참가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보완해 향후 여행 참가자들이 더욱 재미있는 촌캉스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부여군 관계자는 “우리 지역의 대표 농산물인 10품목과 굿뜨래 브랜드를 외부 관광객에게 자연스럽게 알리고 특색있는 향토 문화를 체험하는 좋은 기회였다”며 “이번 참가자들이 부여를 다시 오고 싶은 곳으로 생각해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굿뜨래미식사업단'은 2024년 농촌 크리에이투어 사업에 선정되어 지역문화와 연계한 창의적이고 특색있는 농촌관광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농촌체험휴양마을 4곳과 유기농장 3곳, 여행사 협의체인 사업단이 운영 중인 '부여 Meet The Origin 투어'는 당일 또는 1박 2일 일주일 프로그램으로 ‘네이버쇼핑 스마트스토어’ 온라인 예약이 가능하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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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부여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착수 들어가
부여군, 부여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착수 들어가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전략사업 유치를 위한 부여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공사에 착수한다고 4일 밝혔다.
부여일반산업단지는 홍산면 정동리·무정리 일원에 약 463,134제곱미터 규모로 조성하는 부여군 최초 일반산업단지이다.
부여군에서 직접 시행하는 공영개발로 추진 중이다.
2028년까지 조성 완료하고 배터리·식료품·화학 등 총 10개 업종을 중심으로 부여군 전략산업을 유치할 예정이다.
올해까지 토지 수용, 임목 제거, 매장 유산 조사 등을 마무리하고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조성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공공폐수처리시설, 공업 용수공급 시설, 진입도로 공사도 내년 상반기에 착수해 입주 예정 기업 지원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부여일반산업단지는 서부여 나들목과 인접해 교통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특히 2024년 말에 ‘부여-평택 고속도로’ 가 개통됨에 따라 수도권까지 1시간 내외,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와 세종·대전까지 40분 내외로 이동할 수 있다.
부여군은 지방투자촉진보조금 등 각종 유인책을 마련해 기업 유치를 위한 재정·행정적 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규암면 일원에 추진 중인 ‘근로자 정주·활력타운 조성사업’ 으로 관내 근로자에게 숙소, 일자리 중개, 편의시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일반산업단지는 지역 미래와 산업 발전의 기초를 닦는 사업이다 농업, 관광 등 기존 지역 산업과 연계한 우량 기업 유치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