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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4 생활개선회 한마음대회’ 개최
서천군 ‘2024 생활개선회 한마음대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생활개선회는 지난 1일 군청 야외공원에서 여성농업인의 위상 강화와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구현을 위한 한마음대회를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
‘생활개선회 희망찬 서천의 농업 농촌을 이끌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결의와 함께 농작업 안전 실천 캠페인, 화합 한마당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 이날 과제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한산면 고고장구 동아리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300여명의 회원들이 한 해 동안 각각의 분야에서 활동한 내역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벽오리 달걀 샌드위치, 맥문동 호두과자, 블루베리 요거트 등 지역특화 먹거리 체험과 함께 오색쌀, 벌꿀, 수제차, 고구마 등 우수한 농상품 판매장터도 운영됐다.
이날 생활개선회를 중심으로 농촌지도자회, 후계농업경영인회, 농민회 등 서천군농업인단체협의회에서는 제29회 농업인의 날을 기념해 1111kg를 기부하기도 했다.
윤의순 회장은 “이번 한마음대회를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정신을 다시 새기고 농촌 주민들의 삶이 한층 더 향상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생활개선회는 335명의 규모로 농촌여성 리더의 잠재적 역량을 개발하는 학습단체로써 지속적인 과제교육과 매년 취약계층 후원 결연 등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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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읍 화금리에 맥문동 황토맨발길 개장
서천읍 화금리에 맥문동 황토맨발길 개장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지난 1일 서천읍 화금리의 옛 철도길에 ‘맥문동 황토맨발길’을 개장했다.
군은 군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자전거 전용도로와 연계해서 황톳길을 폭 1.2m, 길이 560m 규모로 자연친화적인 공법을 이용해 조성했다.
길 양쪽으로는 맥문동을 식재해서 운동과 함께 볼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했고 곳곳에 쉼터, 세족장을 설치해서 산책길 이용에 편의성을 더했다.
다만 맥문동 황토맨발길의 청결과 안전을 위해 반려동물의 출입은 제한된다.
송진관 원예특작팀장은 “자연을 즐기고 치유할 수 있는 황토맨발길을 많이 즐겨주시길 바라며 공공의 공간인 만큼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안전하게 이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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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세계화 자신감·마인드 키우자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중심뉴스] 박범인 금산군수는 4일 군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열린 월례회의에서 제28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수출협약 성과를 예로 들며 “세계화 자신감과 마인드를 키우자”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일까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제28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 3000여명의 국내외 주요 인사들이 모였다”며 “이 자리에서 금산인삼주가 만찬 건배주로 사용돼 금산인삼의 위상을 높이고 관내 6개 업체에서 775억원 수출협약 성과를 얻었다”고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번 행사를 통해 전 세계의 한인 무역인들을 만나 금산인삼을 알리는 방안을 이야기했다”며 “충분한 저력과 가능성이 충분한 금산군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 외에도 박 군수는 제30회 충남도장애인체육대회, 제42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개최를 위해 노력해 준 직원과 관내 기관단체에 감사를 표하고 올해 사업 마무리, 산불 예방·대비, 제324회 금산군의회 2차 정례회 준비 등 업무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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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4차 주말체험 ‘마루야, 힐링 여행 가자’ 진행
금산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4차 주말체험 ‘마루야, 힐링 여행 가자’ 진행
[충청중심뉴스] 금산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일 참여 청소년 25명을 대상으로 대전시 유성구 드림진로교육센터에서 4차 주말 체험활동 ‘마루야, 힐링 여행 가자’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관광공사와 연계한 청소년 문화관광 체험으로 추진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대전드림진로센터에 방문해 제과·제빵과 파티시에 직업에 관련된 학과 및 관련 진로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오레오 케이크 만들기 실습 활동을 통해 개성대로 자신만의 케이크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지난 3차 주말체험 설문을 통해 선호도 조사 1위로 꼽힌 스케이트 체험을 위해 인근 스케이트장에서 시간을 보냈다.
스케이트장에서는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교육도 미리 진행했다.
군은 관내 돌봄이 필요한 중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청소년 3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으며 분기별 주말체험도 추진하고 있다.
금산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인구교육가족과 청소년팀에게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주말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본인들이 하고 싶어 하던 체험을 하면서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며 “진로 체험 등 좋은 프로그램을 계속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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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제 1의 축산군 ‘홍성’ 대한민국 BBQ 성지 됐다
전국 제 1의 축산군 ‘홍성’ 대한민국 BBQ 성지 됐다
[충청중심뉴스] 이용록 홍성군수가 전국 제1의 축산군에서 대한민국 BBQ 성지로 만들겠다고 천명한 가운데 2024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에 3일간 관광객 55만명이 찾으며 새로운 역사를 썼고 민선8기 핵심사업으로 발돋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홍성군에 따르면 지난 11월 1일에서 3일까지 홍주읍성에서 개최된 제2회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에 첫날 악천우에도 불구하고 12만명을 기록한 후 축제의 정점인 둘째 날 오후 7시 통신사 데이터기반 실시간 유동인구 5만 2천명으로 정점을 찍고 26만명이라는 기록적인 방문객을 달성했으며 셋째 날 17만명을 기록하며 3일간 55만명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세계 최대 규모의 바비큐 축제인 미국 멤피스 인메이 국제페스티벌의 케빈 그로스 부회장이 직접 홍성을 찾아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축제장을 둘러보며 다양한 바비큐와 축제 운영체계에 감탄하고 한국과 미국 바비큐축제교류를 공식화한 점도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2025년 미국 멤피스 인메이 축제에 이용록 군수를 초청해 양국간 교류를 활성화 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지난 1일 홍성군청 회의실에서는 2024년 글로벌축제교류세미나가 열려 이용록 홍성군수, 멤피스 인메이 국제페스티벌의 케빈 그로스 부회장, 김덕배 홍성군의회 의장, 최건환 홍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강환 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부 회장, 모영선 홍성문화도시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 운영분석과 종합토론의 시간을 갖고 글로벌 축제로 한층 더 다가가는 새로운 역사를 쓰며 타지자체의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번 축제는 축제 기획 단계부터 새로운 시도를 통해 문제점을 상당수 개선해 눈길을 끌었다.
우선 관광객 안전을 위해 감시탑 4개소를 운영하고 전직원 카톡방을 개설해 이용록 군수부터 9급 직원은 물론 자원봉사자까지 실시간 소통을 통해 안전 상황유지 및 대처를 진행하고 실시간 유동인구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해 55만명이라는 기록적인 관광객을 유치하면서 단 한 건의 구급차가 운행되지 않았다.
아울러 행사장 곳곳에 쓰레기를 배출할 수 있는 셀프하우스를 운영해 시민의식 향상과 함께 음식 축제임에도 쓰레기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새마을부녀회 등에서 운영하는 부스에서는 일회용품이 아닌 다회용품을 사용해 탄소배출도 한층 줄여나가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축제에서 가장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축제장은 물론 인근 식당까지 친절교육 등을 전개하고 관광객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모니터링했다.
지난해 대중교통과 숙박업소 매진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겪은 홍성군은 올해 고속버스 증차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석 매진 행진을 이어갔으며 장항선철도 매진, 홍성읍 숙박업소 매진에 이어 광천읍, 인근 덕산과 예산까지 숙박업소를 잡을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홍성을 찾았다.
승용차를 이용한 가족 단위 관광객의 급증도 또 다른 기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우선 축제장을 찾은 대부분의 관광객이 20~40대였으며 가족 단위로 온 만큼 아이들과 함께 차량을 이용한 경우가 많았으며 특히 숙박 해결을 위해 캠핑카까지 이용하는 진풍경도 자아냈다.
고속도로 이용객을 살펴보면 홍성IC의 경우 3일간 2만 2천여 대, 인근 고덕IC의 경우 3일간 1만 4천여 대, 수덕사IC도 3만여 대로 평소보다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신기반 데이터 측정 결과도 3일간 유사한 패턴을 나타냈다.
축제장 반경 600m라는 작은 공간에 축제 시작과 동시에 시간당 2만명을 기록한 이후 오후 1시부터 11시까지 10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유지된 관광객이 2만 5천명에서 2만 7천명을 기록했으며 주변 2km 내까지 확대할 경우 4만 5천에서 5만 2천여명 사이를 유지했다.
지난해보다 규모를 확대한 올해 축제의 경제적 효과는 실제로 다양한 곳에서 보여지고 있다.
축제장 주변 편의점의 경우 매대 상품이 매진될 정도로 특수를 누렸고 인근 식당은 밤늦은 시간까지 인파가 몰리며 활력이 넘쳤다.
축제장의 경우도 첫날부터 오후 7시 서브 바비큐존 직화구이 닭다리 매진에 이어서 소머리 쌀국수 매진, 풍차바비큐 매진 등 오후 9시 이전에 준비된 물량을 대부분 소화했으며 유튜버 문츠와 취요남도 9시에 마감을 했지만 축제장은 11시 이후까지 테이블에서 축제를 즐기는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축제 둘째 날에는 26만명이라는 기록적인 관광객 수요를 감당하느라 셋째 날 판매할 물량을 앞당겨서 판매하고 셋째 날 판매할 물량 확보를 위해 동분서주하는 모습을 쉽게 볼수 있을 정도였다.
축제 마지막 날에도 모든 메뉴의 완판 행진은 이어졌다.
유튜브 문츠의 홍성한돈 문츠폭립은 오후 1시 20분 조기마감을 시작으로 오후 2시 웨버의 가브리살, 오후 3시 한돈존 마감, 오후 4시에는 홍성한우 김치불고기 피자를 판매하는 피자알볼로 또한 준비된 물량이 일찍 소진되어 마감했다.
이후에도 오후 6시 홍성소머리쌀국수, 연돈볼카츠, 홍성갈릭버터불고기, 한돈철제제육볶음버거, 훈연닭꼬치, 가마솥 옛날통닭, 유튜버 취요남 등 대부분 부스가 준비한 물량을 모두 소화하며 완판되며 성공적인 축제를 마무리했다.
축제장을 찾은 웰과 로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제를 알게 되어 왔는데 좋은 날씨와 좋은 장소, 좋은 음식, 축제장의 모두가 친절해서 모든 것이 최고였다”며“특히 직화닭구이가 제일 맛있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수원시 KT야구장에서 근무하는 강이영씨는 “SNS에 홍보하는 것을 보고 올해 처음왔는데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내년에는 축제를 더 잘 즐길 수 있도록 준비를 해서 다시 찾겠다”며“풍차바비큐를 제일 맛있게 먹었는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야채와 김치류를 함께 판매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고 전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지난해보다 한층 발전된 축제로 55만명이라는 대기록을 만들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신 홍성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2025년은 관광객들의 요청에 힘입어 3일이 아닌 4일로 확대 운영하고 다양한 바비큐와 한층 성숙한 축제로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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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산역사문화박물관 고지도·농바우끄시기 특별전시 동시 개최
금산군, 금산역사문화박물관 고지도·농바우끄시기 특별전시 동시 개최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이달 5일부터 내년 2월 2일까지 금산역사문화박물관 특별전시실 및 무형문화유산실에서 ‘고지도로 보는 금산의 옛 모습’, ‘어기엇차 우엿차 농바우를 끄시세 어린이 특별전’을 동시에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성인과 어린이가 함께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한 금산군 고지도 소개 전시와 금산의 무형문화유산인 농바우끄시기를 체험하는 어린이 대상 전시를 선보인다.
‘고지도로 보는 금산의 옛 모습’ 전시는 1872년 지방지도 등 조선 후기 금산군 회화식 군현지도를 소개하고 고지도에 표현된 금산의 옛 모습과 현재 금산의 모습을 교차해 보여주고자 기획됐다.
또, 시각적 정보를 전달하고 어린이의 관심을 유도하는 놀이 체험을 가미해 전시장을 구성했다.
‘어기엇차 우엿차 농바우를 끄시세’는 금산군의 대표 무형문화유산인 기우제 농바우끄시기를 게임 형식으로 소개함으로 아이들이 금산의 문화유산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꾸몄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번 두 특별전시를 통해 우리 금산의 옛 모습을 알고 우리 지역의 전통 문화유산인 농바우끄시기를 확인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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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성환읍주민총회’ 개최…자치사업 선정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성환읍은 지난 2일 성환문화회관에서 2025년 성환읍 자치사업 선정을 위한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총회는 올해 주민자치회 활동 보고와 내년 마을의제에 대한 분과별 발표, 안건 상정 및 승인 순으로 진행됐으며 주민총회에 앞서 풍물, 통기타 등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공연으로 분위기를 돋궜다.
성환읍 주민자치회는 주민총회에 앞서 주민제안대회를 실시해 아이디어 326건 등 제안받았으며 자치사업 안건으로 성환 벚꽃축제 등 5개를 선정하고 지난달 11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과 찾아가는 상설 투표소를 운영했다.
김정기 주민자치회 회장은 “주민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해 주신 위원분들과 주민 투표에 의견을 내주신 주민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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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천읍 주민자치회, ‘제2회 주민총회 및 한마음 노래자랑’ 개최
목천읍 주민자치회, ‘제2회 주민총회 및 한마음 노래자랑’ 개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목천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2일 목천고등학교에서 지역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목천읍 주민총회 및 한마음 노래자랑’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1부 주민총회는 주민자치센터 난타팀의 식전 공연으로 화려하게 문을 열었고 주민자치 활동내역 보고 의제발표 및 의제선정 순으로 진행됐다.
2025년 의제 선정 최종 투표 결과 △독거노인 집안 정리 및 청소지원 △마을 길에 꽃씨 뿌리기 △목천읍 역사 체험 트레킹 △청소년을 위한 문화 공간 조성 △목천읍 주민운동회 △마을 벽화 그리기 등 6개의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주민총회에서 결정된 마을 의제는 목천읍 주민자치회 각 분과에서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논의해 2025년에 추진할 예정이다.
2부 한마음 노래자랑에서는 포크기타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목천읍 주민 총 12팀이 참가해 자신들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며 경합을 벌였고 관객들의 환호와 응원이 끊이지 않는 화합의 장이 이뤄졌다.
임창근 회장은 “이번 주민총회 및 한마음 노래자랑은 목천읍의 공동체 정신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더욱 풍성한 주민자치 사업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채희권 목천읍장은 “이번 제2회 주민총회 및 한마음 노래자랑이 주민자치회 위원분들과 목천읍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기쁘다”며 “주민들이 살고 싶어 하는 행복한 목천읍을 만드는 데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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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세면·광덕면, 천안 쌍령고개 과거길 걷기대회 개최
풍세면·광덕면, 천안 쌍령고개 과거길 걷기대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풍세면 주민자치회와 광덕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일 ‘2024년 천안 쌍령고개 과거길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풍세면과 광덕면 주민자치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쌍령고개를 중심으로 한 옛 삼남길의 충남 구간 재현을 위해 열렸으며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 코스는 광덕면 문화센터부터 무학2구 마을회관, 봉수대 등을 거쳐 쌍령고개 정상까지 왕복 10km 구간으로 이뤄졌다.
최선엽 회장은 “풍세면과 광덕면이 화합하는 자리가 마련돼 참으로 의미 있으며 걷기대회에 많은 분들이 함께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상길 회장은 “천안 시민들에게 광덕면의 멋진 풍광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게 생각한다”며 “두 지역이 상생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생긴 것 같다”고 밝혔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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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면 주민자치회, ‘제2회 주민총회·문화공연’ 개최
입장면 주민자치회, ‘제2회 주민총회·문화공연’ 개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입장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일 입장농협 대회의실에서 ‘제2회 주민총회·문화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년도 주민총회 선정 마을의제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2024년 주민자치 활동 보고 마을의제 발표 및 주민 투표 결과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앞서 주민자치회는 총회에 지난 7월부터 마을 의제 발굴을 위해 주민들의 의견을 모아 6건의 마을 의제를 선정하고 사전 투표를 진행했다.
사전투표와 당일 현장 투표를 종합한 결과 △꽃길가꾸기 사업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꾼’ 경진대회 △어르신들을 위한 효잔치가 최우선 마을 의제로 선정돼 2025년 자치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한편 주민총회 2부에서는 풍물놀이, 에어로빅댄스 등 7개 팀의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 실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최대수 회장은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으로 의제 선정이 잘 마무리 됐다”며 “의제 해결을 위해 책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윤재필 입장면장은 “지역의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모든 분들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면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4-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