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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4년 소각산불 없는 우수 녹색마을 현판 수여식
청양군, 2024년 소각산불 없는 우수 녹색마을 현판 수여식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1일 ‘직원 만남의 날’ 행사에서 ‘2024년 소각 산불 없는 우수 녹색마을’ 2곳에 현판을 수여했다.
산림청은 지난 2014년부터 산불 발생의 원인이 되는 논·밭두렁 태우기, 영농부산물 및 생활쓰레기 불법소각 등을 근절하기 위해 매년 전국 농·산촌 마을을 대상으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도 전국 약 2만 3천개 마을이 ‘소각산불 없는 우수 녹색마을 캠페인’에 참여했고 이 중 산불 예방에 기여한 우수마을 300곳을 선정했다.
윤종춘 신흥1리장은 “이제는 마을 주민들의 산불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산불 발생 방지에 노력하고 있다 오늘 이렇게 좋은 상까지 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마을에 단 한 건의 소각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명준 산림자원과장은 “산불 없는 안전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주신 이장님과 마을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청양군의 아름다운 산림자원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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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주민과 함께 만드는 새로운 변화의 장, 제3차 마을만들기 대화마당 개최
청양주민과 함께 만드는 새로운 변화의 장, 제3차 마을만들기 대화마당 개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 지역활성화재단은 지난 10월 31일에 정산면 행복마을터에서 올해 마지막 마을만들기 대화마당을 개최했다.
대화마당은 읍면을 순회하며 마을에 필요한 실질적인 주제에 대해 마을리더들과 주민들이 모여 학습하고 토론하는 주민 공동학습의 장이다.
올해는 마을경관과 관련된 주제로 △1차는 마을회관 △2차는 마을경관 △3차는 농촌마을건축에 대해 학습하고 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주제인 농촌마을건축과 관련해서 농촌마을건축시 주민참여 방법과 청양군 공공건축물 현황 사례를 듣고 분임토론을 진행했다.
특히 분임토론에서 발제와 사례를 듣고 읍면의 거점시설과 행정리의 연결방안, 거점시설의 운영관리 방안에 대해 해결과제와 결과를 도출했다.
대화마당에서는 토론결과를 행정의 담당부서와 공유하고 마을의 필요를 담은 정책제안을 해 민관협치의 발판을 마련한다.
대화마당에 참여한 청양군 마을만들기협의회 정산면 노문선 지회장은 “대화마당이 정산면에서 개최되어 뜻깊고 이번 토론을 통해 거점시설에서 배후마을까지 서비스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주민모두 관심을 갖고 협력해야 한다”고 전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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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의 어쩌다로컬, 용산 아이파크몰에 어쩌다 팝업
청양의 어쩌다로컬, 용산 아이파크몰에 어쩌다 팝업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에서만 판매하던 협동조합 어쩌다로컬의 찰리스팩토리의 팝업 매장이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지난 25일부터 31일까지 일주일간 열렸다.
‘할로윈 기념, 귀신보다 매운 고추빵’ 이라는 테마로 오리지널, 로제치즈, 햄치즈, 크림치즈, 고구마, 초코 등 6가지 종류의 고추빵을 팝업 매장에 전시 판매해 약 1천만원의 매출 실적을 올릴 수 있었다.
협동조합 어쩌다로컬은 ‘2022년 청양의 퐁당청양 창업경진대회’에서 수상을 시작으로. 2023년에 문화체육관광형 사회적기업에 지정됐으며 올해 2월에 찰리스팩토리를 개업했다.
오직 청양군에서 오프라인으로만 영업하는 찰리스팩토리는 개업 6개월 만에 약 1억의 매출을 올리며 성공한 사회적경제 기업으로 성장해 지역에 경제적 파급효과를 일으켰다.
고추빵 판매뿐 아니라 로컬창업힐링투어, 어쩌다민박 등 청년들의 정착과 유동 인구 증가에 긍정적인 효과도 가져오고 있다.
어쩌다로컬 소철원 대표는 “이번 팝업을 통해 많은 분께 청양의 고추빵을 알려 감회가 새롭다”며 “이를 계기로 많은 방문객들이 청양군을 직접 찾아와 이곳의 힐링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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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청양군 기업인 한마음대회’ 개최
‘2024년 청양군 기업인 한마음대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1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내 기업인 및 근로자가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청양 기업인협의회 주관으로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부 행사는 청양군 최고기업인상 시상 및 모범근로자 표창을 전달했다.
올해 최고기업인상에는 고용창출 부문에 주식회사 동방, 지역발전공헌 부문에 근풍실업 주식회사이 선정됐다.
그리고 모범근로자 표창은 12명의 근면 성실한 근로자가 군수 표창을 받았다.
이밖에도 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3명의 근로자가 국회의원 표창을 받았다.
2부 행사로 노래자랑, 추첨행사 및 가수 축하공연을 즐기면서 서로의 노고를 위로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한수 기업인협의회장은 “오늘 한마음대회가 노·사간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김돈곤 군수는 “좋은 일자리가 있으면 인구는 자연스럽게 늘어나고 지역의 젊은이가 고향을 떠날 일이 없다”며 “청양군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시는 기업인과 근로자들을 위해 실효성 있는 지원을 약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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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청양고추구기자 문화축제 성과 분석 보고회 개최
2024 청양고추구기자 문화축제 성과 분석 보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6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4 청양고추구기자 문화축제 성과 분석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1일 축제 기간 중 현장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만족도 조사와 축제의 경제적 파급효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분석 결과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관광학 박사 3인으로 구성된 전문가 참관 평가를 통해 기획, 운영, 기대성과 부문을 정밀 진단하고 발전적 대안을 제시했다.
개선이 필요한 점으로는 판매촉진 이벤트에서 문화축제로의 차별화 필요 축제 운영 구조의 변화 필요 축제의 핵심 테마 명확화를 통한 정체성 구축 등으로 나타났다.
주요 발전방안으로는 전시 판매 중심에서 오감체험형 콘텐츠로 전환 축제 개선에 대한 단계적 로드맵 설정 축제 추진위 개편을 통한 효율성 증대 축제 개최 시기 조정 및 공간 이원화 등을 제안했고 참석자들은 이와 관련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지자체 간 축제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청양고추구기자 문화축제도 변화의 필요성에 직면해 있다”며 “이번 보고회를 기반으로 지역 고유의 특수성을 반영한 2025년 축제 계획 수립을 적극 추진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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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청양군 임업인 한마음대회 개최
2024년 청양군 임업인 한마음대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11월 1일 임업인의 날을 맞아 청양군민체육관에서 관내 임업인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청양군 임업인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양군산림조합이 주관하고 청양군이 후원했으며 △한국임업후계자 청양군지부 △한국밤재배자협회 청양군지회 △청양군표고버섯생산자협회 △청양군산야초연구회 △청양군왕대추연구회 등 임업단체가 협력해 진행됐다.
행사는 식전 공연, 임업 발전 유공자 표창, 임업인 대표 산림헌장 낭독, 임업 바로알기 OX퀴즈, 행운권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장 내외 품목별 임산물과 임산물을 활용한 가공품 전시, 시식코너도 운영되어 임업인 간 정보교류, 사기 진작 및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복영관 산림조합장은 대회사에서 “매년 반복되는 이상기온으로 임산물의 수확이 줄어드는 등 많은 어려움 속에도 청양 산림을 지켜가는 임업인들이 있어 청양의 미래가 밝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돈곤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충남산림자원연구소의 우리군 이전 유치 성공으로 지역 산림정책 추진과 5만 자족도시 조성의 동력을 얻게 되어 기쁘고 오늘 청양군 임업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지역 임업 발전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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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가족과 함께하는 ‘노담캠프’ 운영
공주시, 가족과 함께하는 ‘노담캠프’ 운영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1박 2일간 공주환경성건강센터에서 금연클리닉 등록자와 그 가족 27명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노담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금연캠프는 금연 의지는 있으나 금연 실패 경험이 있는 흡연자들에게 ‘가족’과 함께라는 동기부여를 제공해 금연 의지를 강화하고 가족내 금연 분위기를 조성해 금연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가족과 함께하는 아쿠아테라피 △내아이를 위한 미술 심리상담 △숲해설사와 같이 하는 숲체험 △목재체험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한, 금연골든벨 및 충남 금연지원센터와 연계해 흡연자와 가족이 이해하는 시간을 만드는 금연교육으로 구성해 1박 2일 동안 가족과 소통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이 됐다.
김기남 보건소장은 “이번 금연 캠프를 통해 혼자서는 힘들었던 금연을 가족과 함께함으로써 큰 힘이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흡연자를 위한 다양한 금연지원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보건소는 흡연자들의 금연을 돕고자 금연클리닉을 상시 운영 중이다.
공주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금연클리닉 등록일로부터 6개월 동안 금연 상담사가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금연 행동강화물품과 니코틴 보조제 등을 지원한다.
또한, 직장생활 등으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사업장이나 단체 등을 상담사가 직접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도 운영하고 있다.
금연클리닉실 운영은 평일 9시~오후 6시로 금연 희망자는 공주시 보건소 금연클리닉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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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시립합창단 신규단원 2명 위촉
공주시, 공주시립합창단 신규단원 2명 위촉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1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공주시립합창단 신규 단원 2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강관식 부시장은 이날 신규 단원과 신임 단무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공주시립합창단 관계자들과 함께 위촉을 축하했다.
시는 지난 9월 단원 모집 공고를 통해 10월 총 57명의 응시지원자를 대상으로 실기 및 면접 등 엄정한 심사를 거쳐 전공단원 2명을 선발했다.
위촉된 노영지, 유진백 신규 단원은 오는 12일 공주문예회관에서 펼쳐지는 제16회 정기연주회 ‘류한필 예술감독 취임연주회’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연주회, 공주시 주최·주관 행사, 상설 공연 등 시민의 일상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 향유 공연에 참여할 계획이다.
강관식 부시장은 “훌륭하고 실력 있는 단원을 선발한 만큼 앞으로 왕성한 활동을 기대한다 시민의 행복과 문화도시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데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공주시립합창단은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개최된 제70회 백제문화제 개막식 식전공연에서 수준 높고 다채로운 합창을 선보여 시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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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지밸리 경영자협의회와 도농교류 행사 가져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2일 농촌체험휴양마을인 의당면 두만리 예하지마을에서 지밸리 경영자협의회와 도농교류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9월 두만리 예하지마을과 지밸리 경영자협의회가 1사 1촌 자매결연체결 이후 가진 첫 번째 행사이다.
행사에는 지밸리 경영자협의회 회원과 두만리 마을회 및 두만리 향우회, 귀농귀촌인, 체험객 등 200여명이 참석해 지난 2009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두마니 내고향 지달구 축제’를 즐겼다.
마을주민들은 이날 도령서당 강경시범, 천태산 풍물단 공연, 도농협약 상징물인 솟대세우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
의당면 두만리 예하지마을은 2012년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지정된 이후 2018년과 2019년 2년 연속 체험객 1만명 달성했으며 2020년도에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의당면 두만리마을회는 매년 농촌축제 개최를 통해 마을 주민간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마을전승 고유문화인 의당 집터 다지기를 시연하는 등 전통문화를 계승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재우 지밸리경영자협의회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 고향에서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준 두만리 마을회 및 향우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앞으로도 고향에서 이루어지는 각종 행사에 적극 참석하겠다”고 말했다.
전용주 두만리 이장은 “두만리 예하지마을은 신5도2촌 체험프로그램이 우수한 마을이다 앞으로도 계속 도시민들과 자매결연을 통해 도농교류를 활발히 추진하고 아울러 사라져가는 전통문화 계승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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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세종 광역BRT 구축사업’ 이달 첫삽…2026년 개통
‘공주~세종 광역BRT 구축사업’ 이달 첫삽…2026년 개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공주~세종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 구축사업이 이달 중 착공에 들어가 2026년부터 본격 운행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이달 말 공주 구간부터 첫 삽을 뜨는 세종~공주 광역BRT 구축사업을 세종시와 적극 협력해 2026년 적기 준공 및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공주~세종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 구축은 공주시 종합버스터미널을 출발해 신관초교, 신월초교, 월송동, 정부세종청사, 세종충남대학교병원, 한별동까지 약 18.5km 구간에 전용도로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공주시와 세종시가 사업시행자로 총사업비 218억 3700만원을 투입해 2026년 개통을 목표로 이달 첫 삽을 뜰 예정이다.
이 구간에는 총 28개의 정류장이 설치되며 이 중 8개소가 중앙정류장으로 신설된다.
공주시 구간에는 전용차로와 함께 스마트 정류장 등 5개소가 설치되고 금성동 차고지도 조성된다.
노선이 개통되면 공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한별동까지의 소요 시간이 기존 55분에서 39분으로 16분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최근 시행된 충청권 통합 환승에 이어 공주~세종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 노선 신설까지 더해져 시민들의 광역 도시 간 접근성이 강화되고 교통비 절감의 효과와 더불어 지역주민의 대중교통 이용도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공주~세종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 구축 사업은 충남에서는 최초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공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는 한편 공주시와 세종시 간 상생 발전을 도모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4-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