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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문화관광과, ‘사과따기’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예산군 문화관광과, ‘사과따기’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문화관광과 직원들은 지난 5일 가을철 수확기를 맞아 인구감소 및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과수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박주완 과장을 비롯한 직원 14명은 신양면 대덕리 이오선 과수농가를 찾아 사과 따기를 하면서 소중한 일손을 보탰다.
이오선 농가주는 “최근 일손이 부족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문화관광과 직원 여러분이 내 일처럼 사과 수확을 도와줘 많은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군 관계자는 “최근 농촌의 고령화로 인력부족 현상이 심해지고 있는데 이번 일손돕기가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농촌 일손돕기 추진을 통해 섬김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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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전세계가 무대, 논산농업의 세계화 거침없이 뻗어나간다
이제는 전세계가 무대, 논산농업의 세계화 거침없이 뻗어나간다
[충청중심뉴스] 대한민국 자치발전과 경제발전을 이끌고있는 논산시가 논산농업의 무대를 전 세계로 넓혀나가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주정부청사에서 자카르타시의 문지린 시장과 ‘2025년 논산시 농식품 해외박람회’ 공동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속적인 농산물 교류와 경제 협력을 위한 장기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협약에 따라 내년 2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시에서 2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2025년 논산시 농식품 해외박람회’ 가 개최되며 논산시는 동남아 시장 내 논산 농산물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자카르타시는 도시 내 농업 및 관광 자원 활성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박람회 공동 개최의 의미를 뛰어넘는 것으로 평가된다.
논산시는 태국에 이어 두 번째로 ‘논산시 농식품 해외박람회’를 개최했다.
으로써 논산 농산물의 세계 무대를 확장시켜 수출 판로를 더욱 확대해 ‘수지맞는 농업’을 실현하고 지역 경제를 이끄는 하나의 산업으로서 농업을 한층 더 성장시킬 수 있게 됐다.
동시에 전 세계인이 방문하는 인도네시아에서 ‘논산’을 홍보하는 무대가 만들어지면서 논산의 도시 브랜드와 위상을 함께 제고해 농업은 물론 지역경제, 관광, 문화 등 사회 전반에 걸쳐 새로운 성장과 변화의 기회를 마련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더불어 논산시는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대사관, 한국문화원장, 한국관광공사 인도네시아 지사장 등 관계자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인도네시아 현지의 문화적, 관광적 요소를 추가한 콘텐츠와 세계적인 K-콘텐츠를 결합해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풍성한 박람회를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자카르타 농식품 해외박람회는 논산의 매력과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압도적 경쟁력을 갖추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인도네시아와 전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딸기의 만남으로 세계인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지린 자카르타시장 역시 “이번 박람회를 통해 자카르타 시민들이 한국의 우수한 농산물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며 “이 행사가 양 도시 간 경제적 협력을 공고히 하고 자카르타 시민들에게 새로운 문화와 다양한 농식품을 체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난 3일 논산시 대표단은 2박 4일간 인도네시아 방문 일정 동안‘2025년 논산시 농식품 해외박람회’ 공동개최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며 첫 단추를 성공적으로 끼운 것은 물론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 대사관과 자카르타주 주지사, 인도네시아 중앙부처인 무역부 관계자를 만나 축제 전반에 걸친 외교적·행정적 지원에 대해 확약을 받았다.
특히 백성현 논산시장은 무역부 관계자를 만나 “강경젓갈은 한국 고유의 전통과 맛은 물론 발효 과학을 담은 최고의 건강식품”이라며 “수 년간 연구와 실험을 거듭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밀키트를 개발했다.
전통 발효식품으로서 그 맥과 맛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인도네시아 수출판로를 확보하는 데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또한, 이번 박람회가 인도네시아와 전 세계 방문자들에게 논산 농식품의 우수한 맛과 품질, 신뢰도를 직접 선보일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인 동시에 인도네시아 농산물 시장 확대 및 관광 활성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 강조했고 무역부 정부 관계자 역시 이에 공감하며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제 논산의 무대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다 태국에 이어 인도네시아에서도 농식품 해외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논산’을 전 세계로 알릴 것”이라며 “농식품 해외박람회의 성공을 발판으로 2027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가 전 세계인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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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부동산 중개업소 지도 ·단속 실시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부동산시장 안정화와 투명하고 공정한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지난 5일 부동산 불법 중개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에 나섰다 시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함께 합동 단속반을 구성하고 관내 115개 부동산 중개업소를 대상으로 불법 행위에 대한 지도 단속을 실시했다.
주요 단속 사항은 중개사 자격증 및 등록증 대여, 중개 수수료 과다 징수, 부동산 실거래가 허위 기재 및 신고 누락, 소속 공인중개사 및 중개보조원 고용 신고 여부 등이다.
특히 무자격·무등록자의 중개는 토지 소유권 확인, 등기부상 가등기, 근저당권 설정 등 정확한 권리 분석을 받을 수 없고 거래사고 발생 시 손해배상책임 보증보험의 구제를 받을 수 없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논산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등록취소, 업무정지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부동산 관련 불법 중개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으로 건전한 부동산 거래를 유도해 투명한 거래질서를 확립하고 수요자 중심의 부동산 행정서비스 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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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전직원 대상 장애인식 개선 교육 실시
서천군, 전직원 대상 장애인식 개선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지난 4일 문예의 전당에서 공무원, 공무직, 기간제 근로자 등 직원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직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장애인복지법’과‘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근거한 법정의무 교육으로 직원들의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차별 없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한국장애인개발원 장애인식개선교육 전문 강사인 황미정 강사를 초빙해‘우리는 다양한 사이 마음을 잇다’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는 장애에 대한 이해와 긍정적 인식 제고 장애가 가지는 다양성에 대한 존중 등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한 실천 방안 등에 대해 다뤘다.
김기웅 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의 다름과 차이를 인정하는 새로운 인식의 전환이 이뤄지길 기대한다”며 “편견 없는 직장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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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청년 커뮤니티 성과공유회 개최
서천군 청년 커뮤니티 성과공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지난 5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RF 장항 등 청년 동아리 5개팀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년 커뮤니티 성과공유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다양한 문화 및 여가 수요를 고려해 진행한 생활미술, 꽃꽂이, 요가 및 조깅, 크로스핏 등 동아리별 활동 사항을 공유하고 소감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다만 참여자들 대부분은 동아리 활동 기간이 짧아 아쉬웠다며 내년에도 동아리 활동을 적극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황인신 인구정책과장은 “내년에도 청년들이 다양한 활동 수요를 반영해 다양하고 실질적인 지원사업을 발굴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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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충남교향악단, 11월 9일 ‘신진 발굴 프로젝트’ 협주곡 무대
공주시충남교향악단, 11월 9일 ‘신진 발굴 프로젝트’ 협주곡 무대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 공립예술단인 공주시충남교향악단이 오는 11월 9일 오후 7시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New Artist Concert’를 개최한다.
2024 신진 발굴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정나라 상임지휘자의 지휘와 지난 9월 협연자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젊은 음악인 8명이 함께하는 협주곡 무대이다.
지휘 김다솔, 첼로 마열음, 호른 박진아, 바이올린 김가은, 더블베이스 오상민, 테너 임장욱, 튜바 황보건, 바이올린 이예원이 각자의 재능이 돋보이는 협주곡을 선보인다.
신진 발굴 프로젝트는 중부권 출신 음악인 발굴 및 육성을 위해 공개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젊은 음악인에게 전문 연주자로 도약할 기회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음악인으로 나아갈 수 있는 등용문이 되는 계기를 제공한다.
시는 새롭고 신선한 젊은 음악인들의 풋풋하고 열정이 가득한 무대에 많은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입장료는 전석 5천원으로 초등학생 이상 입장할 수 있으며 공주문예회관 누리집과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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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주민 밀착형 ‘찾아가는 순회진료소’ 2차 운영
공주시, 주민 밀착형 ‘찾아가는 순회진료소’ 2차 운영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5일 계룡면 양화보건진료소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주민 밀착형 찾아가는 2차 순회진료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주시보건소와 공주의료원이 협력해 추진한 ‘주민 밀착형 찾아가는 순회진료소’는 지역 간 필수 의료 공급 문제로 발생하는 의료 불평등을 해소하고 주민밀착형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건강증진 활동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올해 초 실시한 1차 순회진료에 이어 진행된 이번 2차 순회진료소에서는 의료 취약지역을 직접 방문해 기초 건강검진, 구강검진을 비롯해 재활의학 및 한방진료를 제공했다.
또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심뇌혈관질환 예방, 구강보건 등을 주제로 한 건강생활실천 교육과 홍보 활동도 활발히 이뤄졌다.
김기남 공주시 보건소장은 “1차 순회진료소에 대한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덕분에 2차 운영을 결정하게 됐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임수흠 공주의료원 원장은 “공주시보건소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의료 취약지 지역주민들에게 적절한 의료, 보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건강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 사회의 건강 수준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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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스마트강소농 교육생 11월 8일까지 모집
공주시, 스마트강소농 교육생 11월 8일까지 모집
[충청중심뉴스] 공주시가 오는 8일까지 스마트강소농 교육생을 모집한다.
시에 따르면, 스마트강소농 교육은 스마트경영과 스마트마케팅 두 개의 과정으로 진행되며 각 과정은 농업 경영 전략 수립과 온라인 직거래 홍보를 목표하고 있다.
스마트경영 과정은 11월 13일부터 총 4회 진행된다.
스마트농업의 영향을 분석해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할 맞춤형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11월 15일부터 4회 진행되는 스마트마케팅 과정에서는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해 소규모 농가들이 효과적으로 농산물을 홍보할 수 있게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시는 소규모 농가들이 경영 효율 증대와 마케팅 역량 강화를 통해 자립할 수 있는 힘을 함양할 것으로 보고 있다.
교육 관련 안내는 공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거나 신청을 원할 경우 공주시농업기술센터 2층 농촌진흥과 역량개발팀으로 방문하면 되며 문의 사항은 농촌진흥과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시는 올해 상반기 실시한 스마트강소농 재배기술 과정을 통해 15명의 스마트강소농을 성공적으로 배출한 바 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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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방범용 CCTV 모니터링
공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방범용 CCTV 모니터링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5일 젠더 폭력 없는 안전도시 구현을 위해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함께 방범용 폐쇄회로 텔레비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시민참여단 3개 분과는 이날 신관동 번영3로 학사길, 매산동길 등 인구 밀집 지역인 신관동 일대를 대상으로 방범용 폐쇄회로 텔레비전 점검을 시행했다.
모니터링 대상지는 어두운 원룸촌 골목길과 상가 과밀 구역으로 특히 치안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가로 방범용 폐쇄회로 텔레비전 설치가 필요한 장소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시는 이번 모니터링에서 시민참여단이 제안한 불편한 점과 개선할 사항을 관련 부서 및 유관 기관에 통보해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공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다양한 부서 및 기관 협업을 통해 범죄예방 디자인 조성, 안심 폐쇄회로 텔레비전 신설 제안, 안심 공중화장실 조성을 위한 안심거울·안심비상벨 점검 등 주체적인 활동을 벌여왔다.
김선희 시민참여단장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젠더 폭력 없는 도시 환경을 만들어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와 협업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4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지난 10월 29일 여성친화도시 구현과 시민참여단 활동의 이해도를 제고하기 위해 역량강화교육을 받았으며 앞으로 시정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 일상생활 속 불편사항 모니터링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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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와 함께 만드는 안전한 일터’ 캠페인 실시
‘공주시와 함께 만드는 안전한 일터’ 캠페인 실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5일 국립공주대학교에서 열린 취업박람회에서 안전한 일터조성을 위한 중대재해 예방과 산업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유동 인구가 많은 일자리박람회에서 지역 기업과 근로자, 시민을 대상으로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에 따라 지역 내 기업과 근로자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공주시 노사민정 관계자 및 충남 광역·기초 협력 분과위원 등을 포함한 20여명의 참가자들은 일자리박람회장에서 두 개의 팀으로 나누어 산업재해와 산업안전보건수첩을 배포했다.
최병조 경제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력이 형성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업단지 내 노사관계자들과 긴밀히 협력해 중대재해 예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