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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심리 서비스 제공 전국민 마음투자지원 이용자 70명 상담 183건 이용
금산군, 심리 서비스 제공 전국민 마음투자지원 이용자 70명 상담 183건 이용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위해 전문 심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국민 마음투자지원 프로그램에 7일 기준 지역주민 70명이 참여해 상담 183건을 이용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우울·불안 등 정신건강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됐으며 지난 7월부터 지원자를 모집해 운영 중이다.
신청자 접수는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지원 대상자로 결정되면 심리상담 서비스 이용권이 생성되고 서비스 제공기관을 선택해 총 8회의 1대1 대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대학교상담센터·청소년상담복지센터·위센터·위 클래스 등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받은 경우, 정신의료기관 등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해 소견서 등을 발급받은 경우다.
또한, 국가 건강검진 중 정신건강검사 결과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함이 확인된 경우와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 아동 등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의뢰서 국가 일반건강검진 결과통보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모바일앱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많은 주민께서 전국민 마음투자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계시다”며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제공기관을 모집하는 등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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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토론기반 도상훈련 시행
금산군,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토론기반 도상훈련 시행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6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재난대응 역량 강화와 함께 현장 중심의 신속한 재난대응 체계구축을 위한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토론기반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이번 훈련은 박범인 군수의 주재로 협업 기능별 담당부서를 비롯해 금산소방서 금산경찰서 등 유관기관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요양병원에 지진으로 인한 대형화재 발생이라는 가상 재난상황을 설정하고 상황접수 및 전파, 상황판단회의, 재난대응 부서별 임무와 역할 보고 등을 연습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번 훈련을 통해 대규모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 및 상황전파를 연습하고 대응체계 점검 및 유관기관 간 공조·협력체계 확인 등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했다”며 “재난은 예기치 못한 순간에 다가오는 만큼 빈틈없는 예방과 대비로 재난 없는 안전한 금산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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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4 특수교사를 위한 힐링 연수
아산교육지원청, 2024 특수교사를 위한 힐링 연수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11월 6일에 문카페에서 2024 특수교사를 위한 힐링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아산시 관내 유·초·중·고 특수교육교원으로 4주간 1팀당 2회기씩 ‘감정과 향기의 연결’ 이라는 주제 아래 특수교육 현장을 위한 아로마테라피 힐링 연수를 운영하고 있다.
본 연수는 특수교육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향상하게 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특수교육 교원의 체험활동으로 심신의 안정을 얻을 수 있으며 향을 통해서 교육 활동 속에 적용할 수 있는 교육 활동 방안을 연구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이번 연수에서는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감정을 이해하고 조절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으며 아로마테라피 원리를 적용해 교실 내 학생들의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얻을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연수의 내용으로 1회기 시간에는 ‘내 몸과 마음 바라보기’: 허브향 주머니 만들기, 아로마 롤온 향수 만들기 2회시 시간에는 ‘나 그리고 너 바라보기’: 아로마 소이 타르트 만들기, 라벤더 핸드마사지 활동을 진행했다.
연수에 참여한 특수교사는 “최근 특수교육 현장에서 다양한 요인들로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마음이 차분해지는 시간을 갖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서우은 “특수교육현장과 그 현장을 든든하게 지원하고 있는 특수교육 교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생활과 적응을 위해 특수교육 선생님의 역할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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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의 신 박서진, 공주시 홍보대사 역할 톡톡
장구의 신 박서진, 공주시 홍보대사 역할 톡톡
[충청중심뉴스] ‘장구의 신’ 가수 박서진이 공주시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7일 시에 따르면, 박서진은 지난 5월 공주시 홍보대사로 위촉되면서 2026년까지 2년간 공주시 홍보대사로 활동을 시작했다.
공주시의 대표 축제인 백제문화제와 유구색동수국정원 꽃 축제 등에 참여해 축제의 성공을 도왔으며 각종 행사 및 방송 프로그램 출연시 공주시의 매력을 알리는데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민선8기 공주시의 핵심사업인 온누리공주 시민제도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소셜미디어 홍보에도 기꺼이 동참하는 등 공주시 알리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와 함께 박서진은 공주를 알리기 위해 만들어진 노래 ‘공주에서’를 발매해 인기를 얻는 등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 중이다.
김진용 미래전략실장은 “박서진 가수가 공주시 시정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방식으로 공주를 널리 알리고 고향사랑기부제와 온누리 공주 가입을 독려하는 활동을 계속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연말을 맞아 11월 22일까지 △‘이제는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와 △온누리 공주시민 25만명 달성을 기원하는 ‘온누리 공주 담당자를 구해주세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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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참전유공자회 공주시지회, 6.25전쟁 바로 알리기 교육
6.25참전유공자회 공주시지회, 6.25전쟁 바로 알리기 교육
[충청중심뉴스]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충청남도지부 공주시지회는 11월 17일 순국선열의 날을 앞두고 관내 석송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6.25전쟁 바로 알리기 교육’을 지난 6일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임양종 6.25참전유공자회 공주시지회장을 비롯해 회원, 학생, 교사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6.25전쟁의 실상과 교훈을 통해 자유민주주의 수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황인효 안보교수의 강의로 진행됐다.
임양종 지회장은 “우리가 살아있는 동안 더 많은 학교가 이 교육에 동참해 학생들에게 올바른 역사 인식을 심어주고 한반도의 평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6.25참전유공자회는 앞으로도 꾸준히 교육 활동을 이어가며 더 많은 학생들이 6.25전쟁의 역사와 안보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6.25참전유공자회는 매년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6.25전쟁 바로 알리기 교육’을 통해 6.25전쟁의 역사적 사실을 바로 알리고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며 학생들에게 안보의식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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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생물테러 대비·대응 모의훈련 실시
공주시, 생물테러 대비·대응 모의훈련 실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6일 공주시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생물테러 발생을 대비한 보건소 초동대응요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생물테러 대비·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국가 간 전쟁 확산, 북한 오물 풍선 살포 등과 같은 국제 정세 불안 증가에 따라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이용한 사회 혼란 및 불특정 다수의 생명에 위해를 끼칠 수 있는 생물테러 사건이 발생하면 무엇보다 신속한 현장 초동 조치가 매우 중요하다.
이번 훈련은 실제 사례를 각색해 외국발 미상 우편물 배송에 따른 유해 물질 의심 신고가 접수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생생한 현장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개인보호복 착·탈의 실습 △생물테러 감염병 간이키트 검사 △검체 포장 및 이송 등 보건소 초동대응 역할과 임무에 초점을 두고 진행돼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공주소방서 충청남도청, 충청남도 감염병관리지원단 등 유관기관 관계자를 초빙해 기관별 역할을 재정비하고 공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협업 기능을 강화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경운 감염병관리과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국내·외적 생물테러 대비·대응 체계를 사전에 점검하고 생물테러 발생에 대한 철저한 대비로 사건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해 사회·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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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송선·동현지구’ 대규모 도시개발 본격화
‘공주시 송선·동현지구’ 대규모 도시개발 본격화
[충청중심뉴스] 공주시가 추진 중인 ‘송선·동현지구 도시개발사업’ 이 충청남도 심의를 통과하면서 본격화될 전망이다.
7일 시에 따르면, ‘공주 송선·동현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이 지난달 30일 충청남도 도시계획·경관 공동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고시와 보상 절차 등 관련 개발 절차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송선동과 동현동 일원에 추진되는 공주 송선·동현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총면적 93만 9594㎡에 달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이다.
당진영덕고속도로 서세종IC와 국도 36호선, 23호선 등 주요 간선 교통망과 연결되어 접근성이 뛰어나고 정부세종청사와도 8km 떨어진 근거리에 위치한다.
공주~세종 간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도 2026년 개통된다.
이곳에는 계획인구 1만 6335명을 수용할 예정으로 단독주택과 공동주택, 주상복합 등의 주택을 공급하며 특히 충청남도 정책사업인 ‘충남형 도시리브투게더 사업’ 이 검토되는 등 다양한 유형의 주택 공급으로 서민 주거 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다.
도시개발구역 내에는 주민들의 공공 복리 증진을 위한 공공업무시설 용지와 공원, 상업용지 등이 조성되고 소하천인 수덩천을 따라 역사문화공원을 조성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학생들에게 최적의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초등학교 2개소와 중학교 1개소, 고등학교 1개소도 들어선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더 이상의 인구 유출을 방지하고 외부 인구를 유입해 인구소멸위기를 극복하는 전환점으로 삼겠다 특히 세종시와 인접한 공주 송선·동현지구를 공주의 미래 발전을 위한 성장거점 지역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며 “충청남도 및 충남개발공사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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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4 취·창업박람회’ 구직자 몰려
공주시, ‘2024 취·창업박람회’ 구직자 몰려
[충청중심뉴스] 공주시가 지난 5일 국립공주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2024 공주시 취·창업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람회에는 총 41개의 지역 우수기업이 직·간접적으로 참가한 가운데 무려 2900여명이 넘는 구직자가 박람회를 찾아 일자리 기회와 취·창업 정보 및 다양한 체험을 경험했다.
특히 박람회에 부스를 마련한 21개 업체를 대상으로 193명이 면접에 참가했으며 이 중 19명이 현장 채용됐다.
심층 면접 대상자 32명은 추후 각 사업체에서 2차 면접 등을 거쳐 채용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또한, 채용 정보만 제공하는 간접 참가 20개 업체에 지원한 39명의 입사지원서는 공주시와 취업 지원기관을 통해 각 사업장으로 전달되어 추가 합격자를 기대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채용존 외에도 △취업컨설팅존 △창업·홍보존 △체험존 등 취업 준비부터 면접까지 다양한 지원 서비스가 진행됐으며 특히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의 드론 시뮬레이션은 구직자와 현장 참가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면접에 참가한 한 구직자는 “막연한 기대를 갖고 참가했는데 전공 관련 분야로 지원할 수 있는 사업장을 한 곳에서 접할 수 있어 좋았다 미처 준비하지 못한 사진과 입사지원서 컨설팅을 지원해 주셔서 면접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최병조 경제과장은 “구직·구인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고용서비스를 지원할 것”이라며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과 취업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는 공주시가 될 수 있도록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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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햇살 한 줌과 한 잔의 커피, 브런치 콘서트 ‘살롱 드 공주’
눈부신 햇살 한 줌과 한 잔의 커피, 브런치 콘서트 ‘살롱 드 공주’
[충청중심뉴스]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1월 26일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주문예회관의 기획공연 ‘금난새와 함께하는 브런치 콘서트 IV ‘살롱 드 공주’’를 선보인다.
공주문예회관은 최근 공연계의 흐름에 맞추어 올해 5회의 브런치 콘서트를 기획해 12월까지 금난새 지휘자와 함께 매달 고품격 클래식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10월 22일에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음악에 대한 재능 계발과 건전한 정서 함양을 고취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예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로 공주시 청소년으로 구성된 ‘꿈의 오케스트라 공주’ 와의 협연을 선보이기도 했다.
성황리에 마친 특별 공연에 이어 11월 26일 브런치 콘서트도 기대된다.
11월 ‘살롱 드 공주’에는 현악사중주단 ‘리수스 콰르텟’과 클리리넷티스트 백양지가 출연할 예정이다.
‘리수스 콰르텟’은 이탈리아 투어 연주로 세계적으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시작한 현악 4중주단으로 서울대학교 졸업 동문으로 구성해 2021년 미국에서 열린 피쉬오프 채임버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시니어스트링부문 우승과 함께 전부문 대상을 수상, 미국 순회 연주와 시카고 과르네리 홀에서의 레코딩을 통해 북미에 이름을 알렸다.
클라리넷티스트 백양지는 부산예고 수석 입학 및 최우수 성적 졸업 후 독일 자브뤼켄 국립음대 최고 연주자 과정을 졸업한 수재로 독일 오스나부뤽 심포니 오케스트라 단원을 역임하고 국제 올레그 키간 뮤직 페스티벌, 국제 텔라비 쳄버 뮤직 페스티벌, 스위스 투지스 쳄버 뮤직 페스티벌 등 다수 초청되며 명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현악 4중주와 클라리넷이 함께하는 베버의 ‘클라리넷과 현악 4중주를 위한 5중주 내림나장조, 작품번호 34’를 비롯해 리수스 콰르텟의 완벽한 앙상블을 감상할 수 있는 베토벤 ‘현악 4중주 9번 다장조’, 멘델스존 ‘현악 4중주 6번 바단조’, 푸치니 ‘현악 4중주를 위한 국화꽃 애가’ 등이 연주될 예정이다.
아침의 싱그러움을 한껏 더해 줄 클래식 음악과 평소에 쉽게 만날 수 없는 연주자들의 소소한 이야기로 메말라가는 감성의 우물을 채울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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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4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실시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오는 11월 15일까지 관내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제고하고자 ‘2024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 공중위생영업소 서비스의 질적 향상 도모 및 국민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업종별로 2년마다 매년 실시한다.
지난해 관내 이·미용업 84개소를 대상으로 평가를 마쳤으며 올해 대상은 관내 숙박업 25개소, 목욕장업 5개소, 세탁업 13개소 등 총 43개소이다.
평가 방법은 명예공중위생감시원과 담당자의 합동 평가로 일반현황, 준수사항, 권장사항 등 3개 영역에 대해 업종별로 평가한다.
평가 점수에 따라 △90점 이상 최우수업소 △80점 이상 90점 미만 우수업소 △80점 미만 일반업소로 분류하고 최우수업소는 위생관리 등급 부여 및 전국 시군구에 공표하고 홈페이지 및 군청 게시판에 게시할 예정이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이번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통해 업소들이 자발적으로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고 서비스 질을 높여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공중위생업소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