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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산물 가공개발 제품 기술이전 교육 교육생 모집
아산시 농산물 가공개발 제품 기술이전 교육 교육생 모집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 가공 창업 활성화와 가공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산물 가공개발 제품 기술이전 교육 을 오는 4월 17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개발된 제품의 제조기술을 농업인에게 이전해 현장 적용력을 높이고 안전한 가공환경 조성을 위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다.교육은 17일 24일 총 2회에 걸쳐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진행되며 쪽파·쌀·단호박·대추 관련 작목 농업인을 비롯해 체험농장, 베이커리 카페 운영자 등을 대상으로 회당 5명 이하 소규모 과정으로 운영된다.교육 내용은 △제품별 특징 및 재료 배합 △제조공정 실습 △보관 및 활용 방법 등으로 구성되며 대추차와 쪽파·단호박 쌀스프레드 등 총 3종의 개발 제품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된다.교육 신청은 교육 시작 전까지 상시 접수하며 이메일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아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이미용 농촌자원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가공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과 안정적인 판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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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근소만 소원 해역, 청정어장 재생사업 성과 확인
근소만 전경 (태안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태안군 근소만 소원 해역이 지난 3년간의 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청정어장으로 새롭게 거듭났다.지난 2023년 해양수산부 주관 ‘청정어장 재생사업’ 공모 선정 이후, 군은 2025년까지 3년 동안 총 50억원을 투입해 약 1000ha 해역을 대상으로 어장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군은 과밀·노후화로 생산성이 저하된 근소만 바지락 어장과 주변 해역에서 폐합성수지와 폐패각류 약 1천 톤을 수거·처리하고 저질 경운과 평탄화 작업, 모래 살포 등을 실시해 어장 저질 안정화와 치패 정착률 향상에 주력했다.사업 결과 갯벌건강도 등급과 어장환경평가지수는 기존 2등급에서 1등급으로 상승했으며 바지락 개체 수는 사업 전 1㎡당 평균 20개체에서 사업 후 81개체로 4배 이상 증가하는 등 어장 환경 지표가 눈에 띄게 개선됐다.이와 함께 어업인 역량 강화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우수사례 벤치마킹 등을 추진하며 변화된 어장 환경에 맞춘 자생력 확보를 지원해왔다.군은 이번 소원 해역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현재 소원면 해역에 한정된 청정어장 재생사업을 근흥면 해역까지 확대해 근소만 전역의 어장 환경 개선과 지속 가능한 생산 기반 확충에 나설 방침이다.사업대상지의한 어촌계장은 “사업 이후 어장 환경이 한층 나아지고 바지락 자원량도 회복되는 모습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근소만 전역으로 사업이 확대돼 어업인 소득 증대와 지속가능한 어장 조성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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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북읍 봉신리 군도21호 교통사고 재발 방지 총력
충청남도 홍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홍북읍 행정복지센터는 홍북읍 봉신리 군도21호 사망 교통사고 발생 지점 인근에 보안등과 교통안전 시설물인 차선규제봉을 설치하며 교통안전 강화에 나섰다.2026년 1월 4일 발생한 음주운전 사망사고와 관련해 홍성군은 홍성경찰서 내포지구대 및 오토바이 운전자들과 함께 사고 현장을 합동 점검했다.그 결과 봉신교차로~동진아파트 구간 군도 21호선의 가로등 부재로 인한 야간 시야 확보 부족과 군도 21호선 및 봉신리 이동마을 하부에서 접속되는 부체도로 간 차량 통행 혼재가 주요 교통사고 위험 요인으로 분석됐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해당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사고 지점 주변은 야간에 보행자와 차량의 식별이 어려워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던 구간이다.이에 읍은 현장 점검과 주민 의견을 반영해 야간 차량 운전자 전방 주시 능력 향상 및 시인성 확보를 위해 보안등을 신규 설치하고 교통안전이 취약한 부체도로에서 군도21호선 접속 시 무리한 차로 변경을 방지하는 한편 두 도로 사이에 설치된 경계석을 식별하기 위한 차선 규제봉도 함께 설치했다.보안등 설치로 야간 조도가 크게 개선되어 군도 경로가 보다 명확히 확보되고 차선규제봉은 운전자의 시야를 유도해 서행 및 돌발 상황 발생 시 대응 시간을 확보하는데 도움을 줄 전망이다.이번 사업은 교통사고 재발 방지와 주민 불안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홍성경찰서 내포지구대와 도로 이용자가 상호 협의를 거쳐 신속히 추진됐으며 지역 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태기 홍북읍장은 “앞으로도 내포신도시로 인해 차량 통행이 매우 많아진 만큼 교통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개선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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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응원 가득”… 구항면민 체육대회 및 화합잔치 성황
“웃음·응원 가득”… 구항면민 체육대회 및 화합잔치 성황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구항면 체육회가 주관한 제16회 구항면민 체육대회가 지난 10일 구항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구항면민과 내빈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화합계주, 물동이 이어달리기, 줄다리기, 한궁 등 면민들의 열의 넘치는 체육대회와 시원한 가창력을 뽐낸 노래자랑, 구항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풍물·난타·노래·댄스·색소폰 공연과 함께 감주원, 강민주 등 초대가수의 공연으로 면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정태희 체육회장은 “승부를 떠나 이웃 간의 정을 나누면서 웃음과 활력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면민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배미자 구항면장은 “구항면민 체육대회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셔서 행사가 순조롭게 잘 진행되고 마무리 됐다”며 “앞으로도 면민이 하나 될 수 있는 화합하는 자리들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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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가의도, ‘섬 지역 특성화 사업’ 2단계 승급 확정
태안군 가의도, ‘섬 지역 특성화 사업’ 2단계 승급 확정 (태안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태안군 가의도가 섬 지역 특성화 사업 2단계 승급 대상지로 최종 확정되면서 주민 주도의 마을 발전과 소득 창출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섬 지역 특성화 사업’은 섬 주민이 조직체를 구성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소득사업과 마을 활성화 활동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최대 9~10년에 걸쳐 1단계부터 4단계까지 순차적으로 추진되며 단계별 성과 평가를 통해 다음 단계 진입 여부가 결정된다.군은 행정안전부의 2026년 섬 지역 특성화사업 계속사업 심사 결과 가의도가 사업의 테마와 방향의 명확성, 주민 참여 의지와 이해도 측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1단계에서 2단계로 승급하게 됐다고 밝혔다.가의도는 지난 2023년 공모 선정 이후 1단계 사업을 통해 마늘 소스 시범 판매를 시행했으며 2025년 섬 특성화 사업 성과공유회에서 1단계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주민 역량 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이번 승급으로 군은 최대 9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2027년부터 2028년까지 농수산물 공동작업장 조성과 가의도 육쪽마늘 로컬 브랜드 구축, 특화상품 개발, 생산·유통·마케팅 체계 구축 등에 나설 계획이다.또한, 군은 주민 조직화와 핵심사업 운영을 위한 전문 교육을 병행하고 마을법인 설립 기반도 함께 마련해 가의도만의 지속가능한 섬 발전 모델 구축에 나설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가의도가 가진 육쪽마늘 자원과 주민 역량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섬 특화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며 “주민들과 협력해 실질적인 소득 증대와 지역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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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로컬푸드 활용 특화사업 운영
예산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로컬푸드 활용 특화사업 운영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4월 7일부터 10일까지 관내 등록 급식시설 4개소에서 어린이 45명과 어르신 38명을 대상으로 특화사업 ‘알록달록 컬러푸드를 찾아라’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편식 개선을 주제로 한 식생활 교육으로 어린이시설과 노인복지시설, 가정을 연계해 ‘골고루 먹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다양한 색상의 과일과 채소를 활용해 영양·건강 교육과 오감 체험, 채소 도장 꽃밭 꾸미기 등 체험형 활동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연근, 당근, 브로콜리 등을 활용한 미술 활동은 참여자의 흥미를 높이고 채소에 대한 친밀감 형성에 도움을 줬다.또한 센터는 로컬푸드를 활용한 식재료를 지원해 가정에서도 지속적인 섭취가 이뤄질 수 있도록 돕고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도 기여했다.참여 기관 관계자는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아이들과 어르신 모두 채소와 과일에 대한 거부감을 줄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이경애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식습관 개선과 지역 농산물 인식 제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 식생활 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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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뜨레,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
이완섭 서산시장은 16일 오전 9시 CGV서산에서 진행되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참여자 문화활동 참석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의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서산뜨레’ 가 2026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받았다.올해로 21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지역·문화·산업 등 각 부문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대상으로 인지도, 차별화, 신뢰도 등을 소비자가 직접 평가하는 상이다.서산뜨레는 소비자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아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했다.시는 이번 대상 수상이 소비자들에게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해 온 결과라고 설명했다.서산뜨레는 지역의 청정한 자연환경과 풍부한 농업 자원을 바탕으로 생산된 농특산물에 부여되는 품질인증 브랜드다.시는 농가 소득과 지역 농특산물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2010년부터 서산뜨레 인증을 부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71개 품목을 인증했다.서산뜨레 인증 제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는 인터넷 검색창에 ‘서산뜨레’를 검색하면 손쉽게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앞으로도 농가 소득과 브랜드 가치 향상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1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는 ‘2026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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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취득세 감면 후 유의사항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 시행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부동산 취득세를 신고·납부하면서 지방세 감면을 신청한 개인을 대상으로 감면 후 유의사항 카카오 알림톡 안내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안내 대상은 납세자의 감면 신청 빈도가 높지만, 의무 사항을 준수하지 않아 추징되는 경우가 많은 △생애 최초 및 출산·양육을 위한 주택 취득에 대한 취득세 감면 △자경농민의 농지 등에 대한 감면 등을 적용받은 납세자로 휴대전화 번호가 당진시 세무과에 등록된 경우에만 수신할 수 있다.생애 최초 및 출산·양육을 위한 주택 취득에 대한 취득세 감면을 적용받은 사람은 취득일부터 3년 이내에 배우자 외의 자에게 매각·증여하거나 임대 등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 추징 사유가 발생한다.또한 자경농민의 농지 취득 감면을 적용받은 사람은 정당한 사유 없이 그 취득일로부터 2년이 지날 때까지 자경농민으로서 농지를 경작·조성을 시작하지 않거나, 직접 경작한 기간이 2년 미만인 상태에서 매각·증여하거나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 등 법령에서 정한 요건을 준수하지 않을 시 감면받은 세액과 이자 상당액이 추징된다.위와 같은 추징 사유가 발생하면 납세자는 사유 발생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자진 신고·납부를 해야 하나, 규정을 알지 못해 가산세 등을 부담하는 사례가 적지 않은 상황이다.이에 당진시는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감면 후 유의사항을 카카오 알림톡으로 안내하고 있으며 납세자의 착오로 인한 추징 및 가산세 부담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당진시 관계자는 “감면 신청 전 유의사항을 충분히 확인하고 추징 사유가 발생할 시 가산세 등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한 내에 자진 신고·납부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납세 편의 증진과 세정 홍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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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석문국가산단 도로 환경정비 추진
당진시, 석문국가산단 도로 환경정비 추진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과 다가올 집중호우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석문국가산업단지 내 도로 연장 20km 구간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청소 및 정비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정비는 산업단지 도로변과 측구 등에 오랫동안 쌓여 미관을 해치던 먼지와 토사, 각종 이물질을 제거해 한층 깨끗한 산업단지 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한다.도로 측구에 이물질이 쌓일 경우, 빗물이 우수관로로 원활히 유입되지 못해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특히 산업단지는 대형 차량과 물류 이동이 잦은 특성상 도로 주변에 오염물질과 침적물이 쉽게 쌓일 수 있어 정기적이고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이에 시는 도로 미관 개선과 우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측구와 배수로 주변 정비를 함께 실시해 재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또한 석문국가산업단지를 시작으로 다른 산업단지 내 도로에 대해서도 순차적인 청소와 환경정비를 추진해 산업단지 전반에 대한 관리를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를 통해 입주 기업에는 쾌적하고 안전한 경영환경을 제공하고 입주를 고려하는 기업과 사업장에는 깨끗하게 관리한 산업단지 이미지를 전달함으로써 기업 유치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기업육성과 관계자는 “산업단지는 기업 활동의 기반이 되는 중요한 공간인 만큼 도로와 배수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석문국가산업단지를 시작으로 다른 산업단지 도로까지 정비를 확대해 입주기업의 만족도를 높이고 기업이 입주하기 좋은 당진시를 조성해 지속적인 지역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향후 당진시는 산업단지 내 기반 시설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해 기업과 근로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산업 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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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H형 빛나는 도로 사업 기금 전달식 개최
당진시, H형 빛나는 도로 사업 기금 전달식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14일 당진시청 7층 접견실에서 현대제철, 당진경찰서 당진시복지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H형 빛나는 도로 사업 기금 전달식 및 교통안전 도시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15일 밝혔다.‘H형 빛나는 도로’ 사업은 교통사고 예방과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교통 환경을 만들기 위한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 사업이다.지난 2024년부터 당진시복지재단 주관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당진시는 지난해 현대제철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7년까지 해당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이번에 모금한 기금은 1억 5271만원으로 전액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임직원이 모은 금액이다.올해 시는 △X자형 횡단보도 △보행 잔여 시간 표시기 △발광형 표지판 등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교통안전 시설물을 설치하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당진시 교통과 관계자는 “H-형 빛나는 도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어린이, 노인 등 교통약자뿐만 아니라 차량 운전자 등 모든 시민의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특히 지역 내 최초 X자형 횡단보도 운영을 통해 쾌적하고 효율적인 보행 환경 개선 효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시장 동정’’ △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 4월 16일 오후 5시, 청 내 7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계획 보고회’를 주재한다.
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