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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읍, 봄철 산불 예방 홍보 결의대회 개최
부여읍, 봄철 산불 예방 홍보 결의대회 개최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읍은 이장협의회, 부녀회, 부여읍 직원, 농협 직원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결의대회는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산불 예방 의식을 높이고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참석자들은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소각행위 근절 주민 산불 예방 홍보 마을방송 강화 민관 협업을 통한 신속 대응체계 구축 등 산불 예방을 위한 실천사항을 결의하며 산불 예방과 대응을 위한 적극적인 실천 의지를 다졌다.김건태 부여읍장은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민관이 함께 모여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다짐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산불 예방 활동은 소중한 산림을 지키는 매우 중요한 활동인 만큼 산불 없는 부여읍을 만들기 위한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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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불씨 다시 밝힌다… 2026년 세도 장승제 개최
전통의 불씨 다시 밝힌다… 2026년 세도 장승제 개최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 세도면은 지난 3일 오후 3시 세도 두레풍장 산유화가 전수관에서 ‘2026년 세도 장승제’를 개최했다.세도면민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전통 민속문화를 계승하고 면민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오후 3시 세도 두레풍장 보존회의 두레풍물 공연을 시작으로 연날리기, 쥐불놀이, 투호 던지기 등 민속놀이 한마당이 펼쳐졌다.또한 참가자들에게는 밤과 땅콩을 나누어 대보름의 정취를 더했다.특히 이날 달집은 세도 청년회가 제작을 도와 의미를 더했다.청년회원들은 행사에 앞서 달집 제작에 힘을 보태며 지역 전통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지원하고 세대 간 화합의 가치를 실천했다.오후 4시 30분에는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장승제가 봉행 됐으며 이어 오후 6시 달집태우기를 통해 한 해의 건강과 복을 기원했다.세도면민회장은 “이번 장승제가 전통 세시풍속의 의미를 되새기고 주민들이 서로의 안부를 나누며 공동체의 정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민속행사를 지속적으로 계승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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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난 연합회, 봄을 알리는 ‘제26회 봄 전시회' 개최
난 연합회 봄 전시회
[충청중심뉴스] 다가오는 봄을 맞아 시민들에게 난의 아름다움을 선사할 ‘제26회 보령시 난 연합회 봄 전시회’가 열린다.보령시 난 연합회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3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보령문화의전당 기획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전시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난 애호가들이 정성껏 가꾼 한국춘란 화예품 약 200점을 선보인다.올해로 26회를 맞은 이번 전시회는 우리 난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봄의 전령으로 불리는 한국춘란의 단아한 자태와 은은한 향기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계절의 정취를 전할 계획이다.전시장에는 다양한 화예품이 전시되며, 각기 다른 색감과 형태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난 애호가뿐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부담 없이 방문해 한국춘란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김기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작품을 시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전시회가 한국춘란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전시회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겨울의 끝자락에서 만나는 한국춘란의 향연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봄기운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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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진흥기금 시설개선자금 융자지원사업 추진
보령시 보건소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대출금리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식품진흥기금 시설개선자금 융자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영업장의 노후 시설 개선과 위생 설비 확충을 지원함으로써 시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외식 환경을 제공하고 영업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대상은 보령시 관내 식품접객업소, 식품제조・가공업소, 집단급식소 등으로 영업신고를 마친 업소 중 시설 개선이 필요한 곳이다.융자 금리는 시중은행보다 낮은 연 1%이며, 융자지원 규모는 업소당 1천만 원에서 최대 7천만 원이다.융자지원을 희망하는 업소는 보령시보건소 위생행정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보령시와 충청남도의 심사를 거쳐 대상자로 선정되면, 융자 취급 은행에서 개인 금융 신용도 등에 따라 최종 융자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단, 휴업 중인 업소, 연 매출액 30억 원 이상 대형업소, 퇴폐영업으로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강호승 보건행정과장은 “식품진흥기금을 통한 시설개선 지원은 영업자의 경쟁력 강화와 쾌적한 위생 환경 조성을 동시에 실현하는 사업으로, 많은 업소에서 적극 신청해 위생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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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해빙기 맞아 주요 사업장 안전점검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5일 김동일 보령시장과 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해빙기 공사 재개 시기에 맞춰 관내 주요 사업장 5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동절기 이후 본격적인 공사 재개를 앞두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업장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단은 이날 보령신항 준설토투기장 및 관리부두 조성사업을 시작으로 △장항선 개량 2단계 철도건설사업 △모란공원 제3봉안당 조성사업 △보령댐 전망타워 조성사업 △미산면 산암사 석굴암 조성 등 5개소를 점검했다.시는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각 현장의 해빙기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확인하고,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물에 대해서는 즉시 보수·보강할 계획이다.김동일 시장은 “해빙기는 지반이 약해져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발생하기 쉬운 시기인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시의 주요 현안 사업들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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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29회 보령머드축제 추진방향 결정
보령머드축제 포스터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올해로 29회를 맞이하는 보령머드축제가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세계인과 함께하는 신나는 머드체험’을 주제로 열린다고 밝혔다.올해 축제는 △차 없는 거리를 활용한 머드나잇 퍼레이드 신설 △셀프머드마사지 ‘머드캐스크존’ 조성 △주중 일반존 야간개장 시범운영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패밀리존 업그레이드 △머드와 공연이 결합된 빅 머드쇼 신설 △방문객 편의를 위한 대형휴게존 구성 △로컬푸드존 배치를 통한 지역연계 강화 등 총 5개 분야 40여 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머드엑스포광장 내에는 머드체험존을 집중 배치하고, 특설무대를 설치해 개·폐막 공연 및 드론라이트쇼를 진행한다. 또한 간편 먹거리 및 지역체험부스 대형텐트도 운영해 관광객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새롭게 선보이는 머드캐스크존은 바다·체험·음악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방문객이 음악과 함께 셀프머드마사지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가자 보령으로, 놀자 머드로’라는 슬로건 아래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관광객에게 잊지 못할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령축제관광재단은 지난 2월 27일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제79차 이사회를 열어 이번 축제의 추진방향을 확정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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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행정은 '행위' 아닌 '결과'로 증명해야"
오세현 아산시장 "행정은 '행위' 아닌 '결과'로 증명해야"
[충청중심뉴스] 오세현 아산시장은 4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3월 확대간부회의'에서 "행정행위에 그치지 말고 근본적인 문제 해소를 위해 더 깊이 고민해 달라"며 '근본적 해결'중심의 행정을 강조했다.오세현 시장은 이날 "지방정부의 역할은 현장의 문제를 실제로 해결하는 것"이라고 말문을 연 뒤, 산불 대응부터 축제 운영, 공공시설 관리, 각종 용역, 교통 주차 문제까지 시정 전반을 짚으며 이같이 밝혔다.오 시장은 "우리는 건물을 짓고 시설을 만드는 행정행위 자체를 목표로 삼는 경향이 있다"며 "주차장을 만드는 이유는 주차장 자체가 아니라 '교통 문제 해결'에 있다. 복합지원센터나 도서관 역시 시민이 체감할 수 있어야 진정한 성과"라고 말했다.이어 "공공시설 완공 후 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하는 것으로 업무가 끝났다고 생각해선 안 된다"며 "실제로 시민이 얼마나 편리해졌는지, 상권이 살아났는지 등 근본 목적이 달성됐는지 끝까지 확인해야 한다"고 주문했다.같은 맥락에서 오 시장은 강화된 산림법에 따른 AI기술 도입 및 마을 협업 중심의 산불 예방 대책 성웅 이순신 축제의 경제효과와 직결되는 동 지역 상인 참여 방안 AI 교육의 현장 업무 도입 공공기관이 사용 중인 시 소유 건물의 효율적 운영 방식 등에서도 개선 필요성을 언급했다.특히 매년 발주되는 수많은 정책 용역과 관련해 "1~3억원을 들여 책장에 꽂아두는 두꺼운 보고서를 만드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구체적인 실행 방안 도출과 국비 확보를 위한 논거 마련이라는 두 가지 핵심을 충족해야 한다"고 요구했다.그러면서 "우리 지역 문제는 우리가 가장 잘 안다"며 "연구기관에만 의존하지 말고 과업지시서 단계부터 구체적인 해답을 요구해야 한다"고 역설했다."결과물이 부실하다면 대금을 지급하지 않을 정도의 책임감을 가져야 실질적인 정책 대안이 나올 수 있다"고도 덧붙였다.이와 함께 교통 병목지점 개선사업, 각종 국비 사업, AI 시범도시 선정 등 공모사업에 대해서도 "선정 자체로 끝난 것이 아니다"라며 "실제 집행과 성과로 이어질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대응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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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행정은 '행위' 아닌 '결과'로 증명해야"
오세현 아산시장 "행정은 '행위' 아닌 '결과'로 증명해야"
[충청중심뉴스] 오세현 아산시장은 4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3월 확대간부회의'에서 "행정행위에 그치지 말고 근본적인 문제 해소를 위해 더 깊이 고민해 달라"며 '근본적 해결'중심의 행정을 강조했다.오세현 시장은 이날 "지방정부의 역할은 현장의 문제를 실제로 해결하는 것"이라고 말문을 연 뒤, 산불 대응부터 축제 운영, 공공시설 관리, 각종 용역, 교통 주차 문제까지 시정 전반을 짚으며 이같이 밝혔다.오 시장은 "우리는 건물을 짓고 시설을 만드는 행정행위 자체를 목표로 삼는 경향이 있다"며 "주차장을 만드는 이유는 주차장 자체가 아니라 '교통 문제 해결'에 있다. 복합지원센터나 도서관 역시 시민이 체감할 수 있어야 진정한 성과"라고 말했다.이어 "공공시설 완공 후 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하는 것으로 업무가 끝났다고 생각해선 안 된다"며 "실제로 시민이 얼마나 편리해졌는지, 상권이 살아났는지 등 근본 목적이 달성됐는지 끝까지 확인해야 한다"고 주문했다.같은 맥락에서 오 시장은 강화된 산림법에 따른 AI기술 도입 및 마을 협업 중심의 산불 예방 대책 성웅 이순신 축제의 경제효과와 직결되는 동 지역 상인 참여 방안 AI 교육의 현장 업무 도입 공공기관이 사용 중인 시 소유 건물의 효율적 운영 방식 등에서도 개선 필요성을 언급했다.특히 매년 발주되는 수많은 정책 용역과 관련해 "1~3억원을 들여 책장에 꽂아두는 두꺼운 보고서를 만드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구체적인 실행 방안 도출과 국비 확보를 위한 논거 마련이라는 두 가지 핵심을 충족해야 한다"고 요구했다.그러면서 "우리 지역 문제는 우리가 가장 잘 안다"며 "연구기관에만 의존하지 말고 과업지시서 단계부터 구체적인 해답을 요구해야 한다"고 역설했다."결과물이 부실하다면 대금을 지급하지 않을 정도의 책임감을 가져야 실질적인 정책 대안이 나올 수 있다"고도 덧붙였다.이와 함께 교통 병목지점 개선사업, 각종 국비 사업, AI 시범도시 선정 등 공모사업에 대해서도 "선정 자체로 끝난 것이 아니다"라며 "실제 집행과 성과로 이어질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대응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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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 ㈜세원테크와 스마트팩토리 분야 마이스터 인재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
보도요망일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는 2월 26일 ㈜세원테크와 스마트팩토리 분야 마이스터 인재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세원테크는 세원그룹 계열사로, 아산시 배방읍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동차 부품 및 정밀 제조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기업이다. 세원그룹은 연 매출 2조원대를 기록하고 있으며, 국내외 생산 거점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자동화 설비와 스마트 물류 첨단 공정 기술을 바탕으로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며 미래형 제조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협약식에는 조동헌 교장을 비롯한 김현미 교감, 한호성 교사 등 학교 관계자와 ㈜세원테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산업체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인재 양성에 협력하고, 스마트팩토리와 연계된 교육과정 운영 및 현장 중심 교육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세원테크는 현장 직무 정보 공유와 교육 지원을 통해 실무 역량 강화를 돕고, 아스마고는 기업이 요구하는 직무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를 추천해 취업 연계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은 스마트 제조 환경에 적합한 현장 실무형 인재를 체계적으로 발굴·육성한다는 방침이다.조동헌 교장은 “이번 협약은 미래 제조 산업을 이끌어갈 스마트팩토리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데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세원테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세원테크 서민교 관리총괄상무는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와의 협력은 기업과 교육기관이 함께 성장하는 모범적인 산학협력 모델이 될 것”이라며, “현장에서 요구되는 자동화·지능화 제조 역량을 학생들이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우수 인재가 안정적으로 산업 현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는 2022년 전국 최초의 스마트팩토리 분야 마이스터고로 개교해, 2025년 1월 첫 졸업생을 배출했다. 졸업생들은 독일, 호주, 뉴질랜드 등 글로벌 해외 현장실습을 포함해, 국가직 9급 공무원, 한국철도공사, 두산로보틱스, 삼성전자, 한국항공우주산업, 코닝정밀소재, 한국인삼공사, 한글과컴퓨터,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도로교통공단, 오뚜기라면, 톱텍 등 다양한 대기업·공기업·중견기업·국내 유망 중소기업에 취업하며, 산업 현장에서 핵심 인재로 성장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입증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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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중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 개최
신창중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 개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신창중학교는 3월 신학기를 맞아 2026년 3월 3일 신창관에서 1학년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입학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많은 교직원과 학부모가 참여해 1학년 새내기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했다.이번 입학식은 강당에서 올해 신입생과 학부모님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식전 행사에서는 교내 2학년 댄스부가 경쾌한 음악에 맞춘 역동적 댄스로 1학년 신입생들을 환영했다.학부모 운영위원장 등 여러 지역사회 인사들의 참여로 신입생의 출발을 격려하고 입학식이 진행되는 동안 새내기들은 즐겁고 들뜬 모습으로 중학교 생활에 대한 기대를 보여줬다.신창중학교 관계자는 "이번 입학식을 통해 신입생들이 많은 교직원과 학부모의 환영 속에 바른 인성을 갖춘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환영의 뜻을 표했다.한편 신창중학교는 올해 신입생 및 재학생 전반에 걸쳐 교훈과 같이 실력 있고 생각하며 실천하는 신창인을 육성함을 목표로 2026년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2026-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