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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공영자전거대여소, 봄철 성수기 맞아 야간 연장 운영 실시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공영자전거대여소, 봄철 성수기 맞아 야간 연장 운영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공영자전거대여소는 봄철 성수기를 맞아 오는 4월 5일부터 6월 1일까지 상반기 야간 연장 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여소 연장 운영시간은 주말 및 공휴일에 한해 기존의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였던 것을 3시간 연장해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공단은 자전거 야간 운행 시 안전을 위해 자전거 전조등 및 후미등 설치했으며 헬멧 및 안전조끼 등 자전거 보호장비 착용을 철저히 해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김효섭 이사장은 “따뜻한 봄날 야간 라이딩을 즐기는 시민들이 늘고 있어 야간 연장 운영을 하게 됐다”며 “자전거 이용 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항상 안전에 유의해 이용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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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사업 중간 보고회 개최
서산시, 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사업 중간 보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서산시 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사업’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중간 보고회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홍순광 부시장, 국장, 부서장 등 60여명이 참석해 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진행 상황과 향후 추진 전략 등을 공유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을 위한 부서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해당 사업은 서산시 내부데이터와 민간 데이터를 통합 수집·분석해 정책 수립과 행정 의사결정에 활용,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데이터 기반 행정 실현을 목표로 한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착수에 돌입한 해당 사업은 코데이터솔루션 컨소시엄이 용역사로서 올해 6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추진 사항으로 △데이터 수집·관리 일원화를 위한 통합저장소 구축 △정책 모니터링을 위한 디지털 사이니지 구축 △대민서비스용 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등이 진행된다.
특히 각 부서에 산재된 데이터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데이터 마트를 구축하는 한편 지역 특성에 맞는 데이터를 축적한다.
시는 사업이 완료되면 축적된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해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결정이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시 데이터 통합 플랫폼을 통해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행정 서비스를 구현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공공행정을 실현할 것”이라며 “신뢰받는 행정 실현을 위해 각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시청을 방문한 시민이 직관적이고 효율적으로 주요 행정 지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시청 현관에 대시보드를 구축했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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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가티 & 오슈’마스코트 콘테스트 대상 수상
서산시, ‘가티 & 오슈’마스코트 콘테스트 대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난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에서 마케팅 부문 최우수상 수상과 마스코트 콘테스트 대상 등 2개 부문에서 2관왕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지방신문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전시산업원이 주관해 열린 이번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는 국내 100개 기관·업체가 참가해 220여 개 부스가 운영됐다.
시는 박람회에서 가티, 오슈를 주제로 한 특색있는 홍보관을 운영해 박람회 방문객을 대상으로 올해 시의 대표 축제인 서산 해미읍성 축제를 비롯해 봄부터 열리는 다양한 축제를 중점 홍보했다.
차별화되고 적극적인 홍보 방식을 통해 많은 참관객과 박람회 주최 측으로부터 높이 평가된 서산시는 홍보 마케팅 방식, 참여도, 현장 평가 등을 종합해 마케팅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서산 가로림만에서 서식하는 점박이물범을 모티브로 개발한 ‘가티 & 오슈’는 사전 온라인 인기투표, 현장 인기투표, 장기자랑 투표에서 참가한 자치단체 중‘대상’ 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둬 총 2관왕의 영예를 얻었다.
참관객 김모 씨는 “MZ세대의 취향을 저격하는 귀여운 가티, 오슈 디자인의 부스가 200여 개의 박람회 부스 중에 가장 세련되고 돋보인다”고 말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특색있고 차별화된 홍보 전략으로 서산시가 대표 축제 박람회에서 2관왕의 큰 영예를 안았다”며 “변화화는 관광 트렌드에 맞춰 축제와 관광자원 홍보해 서산시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서산해미읍성축제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축성 600년의 역사를 지닌 서산해미읍성 일원에서 ‘고성방가 시즌3 – 지혜축제’를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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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운영위원회, 의정부시의회 운영위원회와 간담회 가져
서산시의회 운영위원회, 의정부시의회 운영위원회와 간담회 가져
[충청중심뉴스] 서산시의회 운영위원회가 24일 서산시의회 정책간담회장에서 의정부시의회 운영위원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의정부시의회 운영위원회 위원들이 서산시의회에 방문해 시설 견학 및 의정활동 정보 교류를 통한 발전적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의정부시의회 운영위원회 위원 3명 및 사무직원 5명, 서산시의회 운영위 위원 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한 자리에 모인 양측 의회 운영위 위원들은 의회 운영 현황 및 우수사례 등을 벤치마킹하고 의회 간 정보 교류 및 협력 강화의 시간을 가졌다.
조동식 의장은 간담회에 앞서 환영사에서 “오늘을 계기로 서로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해 시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석화 위원장은 “김현채 위원장님을 비롯한 의정부시의회 운영위원님들의 방문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만남으로 양 의회 간 상호 발전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 또한 강화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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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사 본말사 합동방생법회에서 1000만원 금산교육사랑장학금 기탁
마곡사 본말사 합동방생법회에서 1000만원 금산교육사랑장학금 기탁
[충청중심뉴스]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 본사 마곡사는 지난 22일 금산군 제원면 천내리 월영교에서 열린 본말사 합동방생법회에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방생법회는 본말사 스님들과 신도 20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다.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자비를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로 금산을 찾은 신도들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마곡사는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교육 및 복지 분야에서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마곡사 원경 주지스님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불교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미래의 주역이 될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조신영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 이사장은 “마곡사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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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한국철도공사 대전충남본부와 ‘관광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아산시, 한국철도공사 대전충남본부와 ‘관광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한국철도공사 대전충남본부와 아산시청에서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24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제64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 및 온양온천·도고온천·아산온천과 연계한 철도 여행상품 개발과 운영을 지원하고 인주역 관광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는 등 전국 권역 관광객 유치 증대를 위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협약 주요 내용으로 △단체 패키지 여행 △개별 맞춤형 여행 △온천치유관광 상품개발 및 운영 △인주역 활성화 상품개발 및 운영 △홍보 마케팅 등을 논의했다.
아산시는 수도권에서 가까우면서도 자연, 역사, 문화를 고루 갖춘 여행지로 이번 협약을 통해 철도와 연계한 지역관광 활성화 흐름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한국철도공사 대전충남본부와 힘을 합해 아산시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고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승찬 한국철도공사 대전충남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아산의 문화관광 자원을 철도와 결합해 차별화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전국의 관광객이 아산을 찾을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아산시-코레일 연계 관광상품은 레츠코레일 홈페이지 ‘기차여행’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단체 관광객을 위한 버스운영, 지역화폐, 숙박할인 등을 지원한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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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신임 시장 맞이 준비 철저히” 당부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신임 시장 맞이 준비 철저히” 당부
[충청중심뉴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이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주간간부회의에서 재선거 이후 시정을 이끌게 될 신임 시장을 맞이하는 데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조 권한대행은 “오는 4월 2일 아산시장 재선거를 통해 새 시장이 취임하면 곧바로 업무를 시작해야 한다”며 “기획예산과가 마련한 인수인계 로드맵을 따라, 주요 현안을 정리하고 당선인이 신속히 시정을 파악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주문했다.
그는 이어 “신임 시장이 원활하게 시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각 부서별로 현안과 정책을 체계적으로 검토해 주길 바란다”며 “주요 행사 일정과 정책 결정 사항도 정리해 신속한 판단을 도와야 할 것”이라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재선거 기간 동안 공직자들이 선거법을 철저히 준수해 위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강조하기도 했다.
조 권한대행은 “저의 권한대행 기간 동안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협력해 준 것에 감사드린다”며 “새로운 시장과 함께 시정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4월 한식·식목일 기간이 산불 위험이 높은 시기임을 언급하면서 “영농 준비와 산소 정비로 인해 실화 발생 가능성이 크다.
산림과를 중심으로 전 공직자가 철저한 예찰 활동을 펼쳐 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언급하며 “과수원 화접 등 많은 인력이 필요한 시기다.
인력에 여유가 있는 부서는 적극적으로 농촌 일손돕기에 동참해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 밖에도 조 권한대행은 △이순신축제 준비 철저 △대중교통 친절기사 사업 활성화 △구제역 예방 활동 철저 △영농부산물 소각 방지 홍보 △충남 아산FC 홈개막전 시민 홍보 △타지역 방문객 ‘맛객단’ 위촉 검토 △지역 축제 및 관광시설 연계 홍보전략 수립 등 시정 전반에 걸친 상황을 점검했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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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고령친화도시 및 예산·결산 연구모임 첫 간담회 개최
당진시의회, 고령친화도시 및 예산·결산 연구모임 첫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의회는 20일 ‘당진시 고령친화도시 연구모임’과, 21일 ‘예산·결산 연구모임’의 2025년 첫 번째 간담회를 개최하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과 계획을 논의했다.
당진시 고령친화도시 연구모임은 전선아 대표위원과 간사에 최연숙 의원을 비롯해 심의수, 김봉균 의원이 정회원으로 참여해, 당진시의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발굴을 목표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주요 연구 활동으로 △당진시 고령친화도시 환경조성을 위한 정책 발굴 △타 지자체 고령친화도시 조성 사례 발굴 및 해외 유사 사례 분석 △WHO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고령친화도시 인증 사례 분석 △고령친화도시 조성 우수사례 연수를 통한 당진시 고령친화도시 추진 방안 모색 등으로 설정했다.
고령친화도시 연구모임의 전선아 대표 의원은 “노인이 건강하고 활력있는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당진만의 고령친화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다음날 열린 예산·결산 연구모임에서도 첫 간담회를 통해 연구 주제와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연구모임은 조상연 의원을 대표 의원으로 간사에 전영옥 의원과 김명진, 김덕주, 한상화 의원이 정회원으로 참여하며 이강학 前 당진시청 국장이 준회원으로 연구를 지원한다고 전했다.
예산·결산 연구모임은 △예산편성 운영지침, 결산방법에 대한 교육실시로 전문성 강화 △예산심의·결산의 체계적 분석으로 집행부 예산 견제기능 강화 △타기관 벤치마킹을 통한 우리시 도입방안 강구 △기금·특별회계 성과용역으로 당진시 기금·특별회계 적정금액 수립을 주요 연구 활동으로 계획하고 있다.
예산·결산 연구모임의 조상연 대표의원은 “예산의 효율적이고 적정한 편성에 기여하고 예산 집행의 감시·견제를 위해‘당진시의회 예산·결산 연구모임’을 구성·운영하게 됐다”고 말하며 “연구모임을 통해 당진시의 재정건정성을 도모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두 연구모임은 향후 연구 계획을 구체화하고 지속적인 연구와 논의를 통해 당진시 정책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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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오는 4월 7일 제256회 임시회 개회
아산시의회, 오는 4월 7일 제256회 임시회 개회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가 제255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폐회 중인 3월 24일 오전 10시, 의회동 5층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회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256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전체 의사일정 협의의 건’ 이 상정되어 임시회 회차 조정을 확정했다.
아산시의회는 오는 4월 7일 원포인트로 제256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1건의 안건 심의에 나선다.
제256회 아산시의회 임시회에서는 ‘아산시의회 홍성표 의원 징계 요구의 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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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의 왕도, 부활을 꿈꾸다
백제의 왕도, 부활을 꿈꾸다
[충청중심뉴스] '부여발전연구회'은 2025일 3월 2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부여문화원 소공연장에서 회원 및 기관 단체장 2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와 아울러 ''부여와 일본의 교류협력 증진방안 ''에 관한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움에서는 일본 전문가인 신각수 전 주일본 대한민국 대사가 ''한일관계의 동향 및 전망''에 관한 명사 특강이 있었고 신광섭 전 국립민속박물관장의 주재 하에 서흥식 충남문화과광재단 대표, 홍만표 세종시 해외협력관, 김윤중 부여군 문화체육복지국장 등의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백제 전성기의 왕도였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도시’ 부여에서 일본에 선진 문물과 불교 등을 전파해 아스카 문화를 이루도록 한 역사적인 유대와 교류의 전통이 있는 만큼, 부여와 일본 나라현 등과의 보다 구체적인 교류협력 증진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한일 문화 페스티벌과 같은 행사를 제도화하고 한일간 화해협력의 상징 공간으로 부여에 ‘백제-아스카 문화거리 조성’, ‘일본 테마마을 설치’, 세종에서 부여까지 이어지는 ‘금강 관광 경전철 설치’ 제안까지 여러가지 구체적인 방안들이 논의됐다.
이날 심포지엄을 마치면서 참석자들은 오늘 토론을 통해 제기된 의견들이 실천될 수 있도록 회원들은 물론 행정기관과 의회의 적극적인 협조와 함께 군민들의 동참을 위해 노력하자는 결의를 다졌다.
2025-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