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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청소년 신체 및 정신건강 위한 홍보 캠페인 전개
예산군보건소, 청소년 신체 및 정신건강 위한 홍보 캠페인 전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보건소는 지난 19일과 21일 덕산고등학교와 예산여자고등학교에서 학생회 및 교직원과 함께 전교생을 대상으로 금연, 비만 안내 및 따뜻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생명 사랑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 유도를 위해 아침 등교 시간을 활용해 진행됐으며 학생회원들은 직접 ‘담배는 노답, 나는 노담’ 및 ‘넌 특별해 하나뿐인 소중한 사람이야’라는 따뜻한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친구들을 반갑게 맞이하면서 생명의 소중함을 전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주변의 따뜻한 관심과 지지를 느끼고 스스로 소중한 존재임을 깨달을 수 있게 했다.
아울러 위기 상황에서도 망설이지 않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위기 상담 기관 정보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면서 금연 및 비만 등 청소년 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는데 집중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학생들의 생명 존중 의식 함양과 신체 건강을 위해 학생회와 협력해 학교 맞춤형 캠페인을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생명 존중 교육과 금연, 비만 사업 홍보를 강화해 일상 속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어려운 순간에도 언제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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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밤길 보행자 사고 예방 위한 ‘어르신 교통안전 야광스티커’ 제작·배부
예산군, 밤길 보행자 사고 예방 위한 ‘어르신 교통안전 야광스티커’ 제작·배부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어르신 밤길 보행자 사고예방을 위한 ‘어르신 교통안전 야광 스티커’를 제작 및 배부한다고 밝혔다.
군은 노인 인구의 지속적인 증가, 밤길 보행자 사고에 노인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문제를 사전 예방하고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2024년부터 해당 사업을 시작했으며 어두운 곳에서 차량 불빛이 비쳤을 때 식별이 가능한 반사지를 활용해 농촌지역 어르신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도 군은 교통안전 스티커 1000매를 제작해 3월 24일부터 소진시까지 배부하며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누구나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수령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보행보조기·전동스쿠터 등에 교통안전 야광 스티커를 부착해 어르신 안전 확보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초고령화 시대 속 어르신의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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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구 예산군수, 인구문제 인식개선 위한 릴레이 캠페인 동참
최재구 예산군수, 인구문제 인식개선 위한 릴레이 캠페인 동참
[충청중심뉴스] 최재구 예산군수가 지난 24일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주관으로 기획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저출생과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것으로 지난해 10월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 참여를 시작으로 여러 기관과 단체가 동참하고 있으며 최재구 군수는 지난 18일 박정현 부여군수로부터 다음 주자로 지목을 받았다.
예산군은 인구감소지역 중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 중인 몇 안 되는 자치단체 중 하나이지만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인 고령화율은 34.99%에 달하며 저출산·고령화 문제에 직면한 실정이다.
그동안 군은 인구감소와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구UP 출생UP 합계출산율 UP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예산愛 살아요’라는 주제 아래 △결혼·임신·출산·친화여건 조성 △쾌적한 정주 환경 및 육아 환경 조성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 △아동과 가족이 행복한 참여와 문화의 장 조성을 추진해왔다.
아울러 결혼축하금 지급, 출산육아 지원금 지급,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맘카페·유아돌봄·공부방 조성, 장남감 무료대여, 건강육아페스티벌 개최 그리고 도내 최초 가족배려 주차장 조성 등 다양한 인구정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예산군 인구는 21년 이후 24년까지 3,400여명이 늘었고 합계출산율은 21년 0.78명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뒤 꾸준히 증가해 2024년 1.05명을 달성하며 인구감소 역주행을 펼쳐나가고 있다.
또한 인구 늘리기 관련 다양한 정책의 실효성을 인정받아 ‘2024년 지자체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지자체 생산성 대상에서 인구·합계출산·청년고용 증가율 등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최재구 군수는 “우리 군은 ‘새로운 내일 하나된 예산’를 만들기 위해 임신·출산 지원, 육아 친화 환경 조성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군민과 함께 인구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해 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재구 군수는 다음 참여자로 박범인 금산군수와 군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승로 성북구청장, 신계용 과천시장을 지목해 캠페인 동참을 요청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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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19회 주산벚꽃축제 기념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이벤트 실시
보령시, 제19회 주산벚꽃축제 기념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이벤트 실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제19회 주산벚꽃축제를 맞아 3월 21일부터 4월 6일까지 17일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4월 5일 개최하는 주산벚꽃축제를 기념해 마련됐으며 참여자 중 100명을 무작위 추첨해 5천 원 상당의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참여 방법은 이벤트 기간 중 보령시에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 주문을 완료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당첨자는 4월 14일 이후 개별 문자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 주민등록 주소지 외 지자체에 연간 2천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모금된 기부금은 주민복지 증진 사업 등에 사용된다.
기부자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10만원 이하 기부 시 전액,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기부금액의 30% 이내에서 지역특산품 등의 답례품도 선택해 제공받을 수 있다.
고향사랑기부는 고향사랑e음 누리집과 농협·국민·기업·신한·하나은행 등 모바일 앱, 또는 가까운 농협은행 지점 방문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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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본격 운영, 발대식 및 안전교육 추진
보령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본격 운영, 발대식 및 안전교육 추진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과 미세먼지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24일부터 지역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을순회 파쇄지원단’을 운영한다.
이번에 운영되는 파쇄지원단은 산림인접 농지와 농작업 취약계층을 우선으로 직접 마을을 방문해 과수잔가지, 고춧대 등의 영농부산물 파쇄처리를 대행한다.
파쇄지원단은 농가의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산불 발생 빈도가 높은 봄철과 가을철에 집중 운영할 계획이다.
영농부산물 파쇄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또는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지난 20일에는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농업기술센터에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발대식과 안전교육이 진행됐다.
파쇄지원단은 발대식에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및 논·밭두렁 태우기 자제, 영농부산물 자원화 활용, 파쇄 작업 시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이어 안전교육과 함께 농업기술센터 농기계 실습장에서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 연시회를 열었다.
오제은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파쇄지원단 운영을 통해 영농부산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봄철 산불예방 및 미세먼지 저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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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안전하고 건강한 직장을 위한 직장내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실시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25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7급 이하 공무원 1,013명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직장을 위한 직장내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희롱·성폭력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건강하고 성평등한 직장 문화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강의를 맡은 정희정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미국법학과 교수는 △폭력으로 이어지는 성별 고정관념과 편견 사례 △성희롱·성폭력 바로알기 △디지털 공간에서 발생하는 성폭력 문제 등을 주요 내용으로 교육했다.
특히 무심코 던지는 말과 행동이 상대방에게 상처와 폭력이 될 수 있는 기본적인 사례들을 다루었으며 최근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딥페이크 등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을 설명하며 개념 이해와 피해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마음으로 직원들 간의 이해, 공감 그리고 소통을 통해 성희롱·성폭력 없는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모두 노력해주길 바란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스스로 폭력 예방의 역량이 강화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는 앞서 간부 공무원과 6급 공무원 317명을 대상으로 2월 19일부터 2월 27일까지 총 7회에 걸쳐 폭력 없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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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청소년문화의집 위·수탁 협약 체결
보령시, 청소년문화의집 위·수탁 협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난 24일 보령시한국청소년연합회와 보령시청소년문화의집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개모집과 수탁기관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보령시한국청소년연합회가 수탁 대상자로 선정됐으며 2025년 4월부터 2028년 3월까지 3년간 청소년문화의집 시설 관리 및 운영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정운스님 보령시한국청소년연합회 대표는 “효율적인 시설 관리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문화·여가 활동 증진에 기여하는 청소년문화의집이 되도록 하겠다”며 청소년 지원활동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보령시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동아리 활동과 무료 프로그램 운영 등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청소년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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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이공사오 청년창업 지원사업에 역대 최다 지원자 몰려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가 주관하는 ‘2025년 이공사오 청년창업 지원사업’ 이 예비 창업자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역대 최다 지원 기록을 경신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모집에는 총 40개 팀이 지원했으며 이는 전년도 26개 팀 대비 54% 증가한 수치다.
이는 청년층의 높아진 창업 열기와 함께 보령시의 창업 친화적 환경이 널리 알려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 할 수 있다.
주목할 만한 점은 지원자 중 보령시로의 전입을 희망하는 외부 창업팀이 16개 팀으로 전체의 40%에 달한다는 것이다.
이는 단순한 지역 내 창업 지원을 넘어 보령시가 외부 청년 창업자들에게도 ‘기회의 도시’로 각인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공사오 청년창업 지원사업’은 18세에서 45세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뿐 아니라 창업 교육, 멘토링 등 창업의 전 과정에 걸친 종합 지원을 제공하는 보령시의 대표 창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이 사업은 실질적인 창업 성장과 정착을 유도함으로써 지역 사회의 창업 생태계 조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김호 지역경제과장은 “올해 역대 최다 지원자가 몰린 것은 그간 보령시가 추진해 온 창업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의미한다”며 “앞으로는 청년의 지역 이탈 방지를 넘어 청년 인구 유입과 창업 정착을 촉진할 수 있는 전략적 정책을 다각도로 확대해 지방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향후 서류 및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정된 팀에는 창업 준비부터 사업 운영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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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생활공장 논산에 들어서. 일자리 창출 및 시장 경쟁력 강화 기대
미래생활공장 논산에 들어서. 일자리 창출 및 시장 경쟁력 강화 기대
[충청중심뉴스] 논산시 연무읍 신화리와 채운면 화정리 일원에 국내 위생용품 시장 점유율 2위 기업인 미래생활의 공장이 들어섰다.
24일 개최된 준공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 조용훈 논산시의회의장, 김광호 미래생활 대표이사 및 관계자, 채운면 ·연무읍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미래생활의 논산공장 준공을 한 마음으로 축하했다.
총 270억원이 투입된 이 공장은 준공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며 2026년까지 60여 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장의 부지 면적은 약 18,558㎡이며 연간 생산량은 물티슈 기준 300만 박스로 미래생활의 시장 점유율과 수출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 동안 시는 미래생활의 공장 설립을 위해 신속 허가와 책임 행정을 뒷받침하며 기업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돕고 행정-기업-지역 주민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해 왔다.
김광호 미래생활 대표이사는 “미래생활은 그 동안 소비자 요구에 맞는 제품을 적기에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어느 경쟁사보다 우수한 대응력을 갖춰왔다”며 “앞으로도 완성된 논산공장에서 새로운 역사를 쓰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은 대한민국의 중심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다는 장점과 더불어 신속한 인허가 등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을 뒷받침해 기업하기 좋은 인프라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며 “논산의 비전에 공감해 과감한 투자를 결심해 주신 김광호 대표이사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 미래생활은 11만 논산시민과 함께하는 시민기업으로서 논산의 산업경쟁력을 키워내는 데 일조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미래생활을 비롯한 많은 기업이 논산에 안착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기업과 상생하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생활는 대표 제품인 ‘잘풀리는 집’ 으로 7년 연속 한국소비자포럼 주최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국내 굴지의 위생용품 기업이다.
이번 논산공장 건립을 통해 기존 OEM 생산 방식에서 직접적인 생산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목표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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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5학년도 영재교육원 입학식 개최
아산교육지원청, 2025학년도 영재교육원 입학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지난 22일 온양중앙초등학교 가온관에서 신입생 및 학부모, 영재교육 담당 강사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학년도 아산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입학식을 가졌다.
올해 아산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에는 영재교육에 대한 의지와 열정을 가지고 지역의 창의적 잠재력을 지닌 최종 합격된 184명의 학생들로 선발됐다.
초·중등 수학·과학·인문 과정 12개 과정으로 112시간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48명의 현직 교사가 학생들의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이끌어낼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입학식은 입학 허가 선언을 비롯해 환영사, 내빈 축사, 강사 소개, 교육과정 안내 순으로 진행됐고 학생들은 각 과정별로 선생님들과 함께 오리엔테이션 시간을 가졌다.
신세균 교육장은 환영사를 통해“영재교육원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를 찾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세상의 변화를 주도하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모두에게 희망 주는 행복한 아산교육을 위해 지원하겠다”고 약속하며 “보호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 그리고 강사 선생님들의 헌신적인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아산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은 앞으로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다양한 심화 학습과 창의적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2025-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