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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홍보 나서
서천군청전경(사진=서천군)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5월 1일부터 시작된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에 맞춰 군민들이 기한 내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2024년 귀속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한은 6월 2일까지이며 성실신고 확인 대상 사업자는 6월 30일까지 연장된다.
단, 모두채움대상자의 경우, 안내문 내용에 수정 사항이 없다면 종합소득세는 세무서에 전화로 신고하고 지방소득세는 안내문에 기재된 가상계좌로 납부하면 자동으로 신고·납부가 완료된다.
또한, 수출 중소기업,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자 및 유가족, 산불 피해 특별재난지역 납세자에게는 납부기한을 최대 3개월까지 직권 연장해주며 납부세액이 100만원 초과 시 2개월 분할 납부도 가능하다.
신고·납부는 세무서나 군청 방문 없이, 위택스, 손택스, ARS 등을 통해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다.
신창용 재무과장은 “기한 내 신고·납부하지 않으면 가산세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며 “군민이 불편 없이 납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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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설치
논산시,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설치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 및 자원 재활용을 위한 투명페트병 인공지능 무인회수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는 라벨과 이물질이 제거된 투명페트병을 투입하면 인공지능 방식을 통해 적정 여부를 선별해 개당 10원의 포인트를 적립하는 친환경 스마트 시스템이다.
2천 원 이상 포인트가 적립될 경우 현금으로 환전 가능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것은 물론 수거된 투명페트병은 섬유 원료 등 고품질 재활용 소재로 활용되어 자원 낭비를 줄이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인회수기는 논산시청과 취암동 행정복지센터 등 2곳에 설치되어 있으며 접근성 및 참여율을 고려해 이후 추가 설치를 검토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무인회수기는 일상 속 쉬운 실천을 통해 시민들이 손쉽게 자원순환에 동참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만들어가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재활용 활성화 정책을 통해 깨끗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텀블러 세척기 도입 및 축제 다회용기 사용을 통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및 탄소중립 실천으로 지난 해 축제 폐기물량을 50%까지 감축시켰으며 올해 딸기축제에서도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등 지속가능한 순환경제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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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감사한다”, 논산시, 어버이날 맞아 존경과 사랑의 카네이션 전해
“어르신, 감사한다”, 논산시, 어버이날 맞아 존경과 사랑의 카네이션 전해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댁을 직접 방문해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8일 논산시 어르신돌봄센터 소속 생활지원사 141명은 어르신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댁을 찾아 멀리 있는 자녀를 대신해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것은 물론 건강과 안부를 물으며 정서적 교류를 나눴다.
어르신들은 “바빠서 못 온다는 자식들 연락에 내심 서운했는데 이렇게 찾아와주니 기쁘다”, “혼자 있는 사람들을 생각해 주는 시의 배려가 고맙다”며 환한 미소를 보이셨다.
한편 논산시는 어르신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를 중심으로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감을 고취하는데 기여하고 있으며 폭염 및 폭우주의보 등 기상특보 발령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긴급연락망을 구축하는 등 촘촘한 일대일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작은 행동을 통해 어르신들에 대한 존중을 표현하고 어르신들도 따뜻한 소속감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만들어졌다”며 “앞으로도 경로효친과 효행 사상의 사회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어르신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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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휴일없는 벼 못자리 현장지원단 운영
서천군, 휴일없는 벼 못자리 현장지원단 운영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최근 낮과 밤의 큰 일교차와 잦은 비로 인해 못자리에서 병해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주말과 휴일을 포함한 못자리 영농기술 현장지원단을 본격 가동하고 있다.
벼 육묘기의 생육 적정 온도는 20~25℃로 일교차가 10℃ 이상 차이 날 경우 입고병, 생리장해, 저온·고온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정밀한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올해는 예년보다 낮은 기온으로 출아가 지연되고 백화묘 발생도 증가하는 추세다.
싹이 늦게 나올 경우 침종 시간을 늘리고 모판 상자 쌓기는 20단 이하로 유지해 균일한 출아를 유도해야 한다.
또한 볍씨의 이상적인 싹 길이는 0.8~1cm로 기온이 낮은 이른 아침 시간대를 피해 모판상자를 펼쳐놓는 작업을 하는 것이 백화묘 예방에 효과적이다입고병은 상자 쌓기 중 고온, 녹화기 이후 저온, 큰 일교차 등으로 쉽게 발생하므로 초기 예방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방주영 식량작물팀장은 “못자리 문제 발생 시 주말과 휴일에도 운영 중인 현장지원단에 적극적으로 문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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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감염병 비상, 예방 접종 등 건강 수칙 당부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최근 전국적으로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백일해, 홍역 등 감염병이 기승을 부리는 상황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 감염병 감시체계에 따르면 올해 봄 들어 수두와 유행성이하선염의 발생률이 전년 대비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수두는 일부 지역에서 인구 10만명당 20명을 초과하는 높은 발생률을 보이고 있다.
백일해 또한 충북 등 일부 지역에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급증해 보건당국이 경계심을 높이고 있으며 홍역은 해외 유입 사례를 중심으로 산발적인 발생이 이어지고 있다.
위 감염병은 대부분 침방울이나 직접 접촉을 통해 전파되며 증상이 발생하기 전에도 전염력이 있어 단체생활이 많은 장소에서 집단 유행으로 번질 수 있다.
수두는 미열과 함께 전신에 수포성 발진이 생기며 유행성이하선염은 귀밑 침샘이 붓고 통증이 동반된다.
백일해의 경우 마른기침이 심해지고 구토나 청색증을 유발할 수 있어 특히 위험하다.
홍역은 고열, 기침, 결막염과 함께 전신성 발진이 나타나며 전염력이 매우 강해 면역력이 약한 집단에서는 빠르게 확산될 수 있다.
예방을 위해서는 수두 예방접종과 MMR 예방접종, DTaP 예방접종 등 표준 예방접종 일정을 준수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또한 손 씻기, 기침 예절, 마스크 착용, 실내 환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생활화해야 하며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고 전염기간 동안은 외부 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시는 지역 내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질병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교육기관 및 다중이용시설과 협력해 홍보와 예방접종 독려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봄철에는 기온 변화가 크고 야외 활동이 증가해 감염병이 유행하기 쉬운 시기”며 “가정과 공공시설 등에서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건강에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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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보건의료원 생명사랑 합동 캠페인 실시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8일 충남도립대학교와 합동으로 도립대내 학생회관에서 생명사랑 자살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군 보건의료원은 충남도립대학교가 추진하는 ‘심리검사데이’를 맞아 청년 정신건강 서포터즈와 함께 봄철 자살고위험시기 대비 자살예방 집중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심리검사데이’는 대학생들의 심리건강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진행하는 행사로 이번 캠페인에는 청양가정성통합상담센터 등이 함께했다.
또 정신건강복지센터 이용 안내 홍보물을 배부하고 현수막을 이용해 정신건강 위기 상담전화와 자살 예방 상담 전화를 적극 안내했다.
자살예방상담전화는 ‘1 한 명의 생명도, 0 자살 없이, 9 구하자’라는 의미로 자살도 ‘구조가 필요한 긴급한 상황’ 이라는 인식을 심어 주는 마음구조 119의 역할을 수행한다.
김상경 군 보건의료원장은 “청년층 자살률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는 요즘 청년들의 정신건강이 위기에 처해있다”며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 개선에 힘쓰는 청년 정신건강 서포터즈 ‘마음;잇길’을 늘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청양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 상담과 우울증 선별검사 △정신질환 진단자 사례관리와 치료비 지원 △중증정신질환자 주간재활 프로그램 운영 △고위험군 아동청소년 심리치료프로그램 운영 등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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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한 줄 아이디어 챌린지’ 직원 아이디어 공모 추진
청양군, ‘한 줄 아이디어 챌린지’ 직원 아이디어 공모 추진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창의적이고 유연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8월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줄 아이디어 챌린지’를 진행한다.
조직 발전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업무 방식과 경직된 조직 문화를 개선하고자 내실 있는 아이디어 발굴에 나선 것이다.
군은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직원 누구나 편하게 문제점을 제기하고 창의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별도의 양식이 없이 자유롭게 제출토록 했다.
또한 부서 내 자체 조직문화 개선 우수 사례도 공유함으로써 보다 긍정적이고 건강한 조직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한다.
직원들이 제출한 아이디어는 군 공무원으로 구성된 ‘PRO혁신추진단’의 심사를 거쳐 매월 2건씩 우수 제안을 선정하고 최종적으로 최우수, 우수, 장려 3건의 아이디어를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아울러 우수 아이디어를 반영해 신속하게 제도와 문화를 개선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실행력 있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군 기획감사실 김선식 실장은 “이번 직원 아이디어 공모는 모든 직원이 자유롭게 목소리를 내고 그 아이디어가 실제 조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며 “모두가 존중받으며 일할 수 있는 수평적 조직 문화를 만들어 청양군이 새로운 행정 모델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Perfect △Reduce △Open의 의미를 담은 ‘행정PRO운동’을 펼치면서 조직의 실질적인 변화와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을 도입하고 있다.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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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종합병원급 건강검진센터 활약
청양군, 종합병원급 건강검진센터 활약
[충청중심뉴스] 청양군보건의료원이 건강검진 접근성을 높이고 질병을 조기 발견해 지역 보건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청양군보건의료원 건강검진센터는 건강검진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해 일반건강검진을 비롯한 국가 5대 암 검진을 한 곳에서 쉽게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의료급여생애전환기 건강검진과 영유아 건강검진도 수행하고 있어 연령에 상관없이 지역에서 건강관리가 가능하다.
특히 국가 암 검진과 건강검진으로 위암, 대장암, 뇌동맥류 등 중증질환을 조기 발견해 군민 건강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검진센터에 따르면 지난 2월 A씨는 국가 암 검진 항목인 위내시경 검사에서 위암으로 의심되는 병변이 발견돼 당일 즉시 조직검사를 시행했다.
빠르게 결과를 안내하고 서울아산병원으로 의뢰해 4월 위 절제 수술을 받았다.
현재는 방사선 치료를 앞두고 자택에서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 지난 3월 이장을 대상으로 지원한 건강검진에서 뇌혈관 CT 촬영을 받은 B씨는 양측에서 뇌동맥류가 발견됐다.
즉시 대전 을지대학교 병원으로 연계해 지난 달 두 번에 걸쳐 왼쪽과 오른쪽을 모두 수술받고 현재 입원 치료 중이다.
청양군은 2020년 검진센터를 열고 건강검진 불모지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다.
일반 건강검진과 국가 5대 암 검진, 65세 이상 폐CT검사와 종합 혈액 검진을 무료로 해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청양군보건의료원은 지난해 국가건강검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인정받는 등 공공의료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성과를 거뒀다.
센터에서 검진을 받은 한 군민은 “보건의료원 관계자들의 세심한 안내와 신속한 조치 덕분에 상급병원에서 빠르게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며 “먼 지역으로 이동할 필요 없이 우리 지역에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어 편리하고 주민의 건강을 위해 헌신하는 모든 의료진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김상경 군 보건의료원장은 “암을 포함한 중증질환 치료는 조기에 증상을 발견하는 것이 완치 확률을 높인다”며 “주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본인의 건강 상태를 확인할 것을 당부드리며 군민들이 우리 건강검진센터를 믿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청양군 보건의료원은 지난달 안과 전문의를 보강하면서 산부인과, 내과, 정형외과 등 8명의 전문의를 보유해 고품질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건강검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청양군보건의료원 건강검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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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신방동, 어버이날 맞이 효드림 행사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신방동은 8일 행복키움지원단과 함께 어버이날을 맞이해 효드림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독거어르신 20가구에 방문해 수제케이크와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김미숙 단장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외롭게 지내는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 뵙고 손편지와 선물을 전해드렸다”며 “조금이나마 지역사회의 온정을 나눠 어르신들이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원진 동장은 “오늘 하루 어르신들이 잠시나마 외로움을 잊고 행복한 하루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효와 사랑이 넘치는 신방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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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희 홍성부군수, 집중안전점검 현장 방문
조광희 홍성부군수, 집중안전점검 현장 방문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지난 7일 공무원 및 토목 민간전문가 등을 포함한 민·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홍북읍 석택리에 위치한 택리교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토목 분야 민간전문가, 관계 공무원, 주민참여단이 점검현장을 방문해 민관 합동으로 안전점검에 나섰다.
조광희 홍성 부군수는 점검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시설물 현황을 보고 받은 후, 민간전문가와 함께 시설물의 전반적인 재난 사전예방을 위한 점검을 펼쳤다.
특히 이번 민관 합동점검에서는 드론을 활용해 육안으로 쉽게 보기 힘든 곳까지 면밀히 점검해 현장점검의 효과성을 높였다.
조광희 홍성 부군수는 “이번 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굴·해소해 군민분들이 안심하고 교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집중안전점검은 지난달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총 61일간 홍성군 74개소 시설물에 대해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굴·해소하고 안전관리체계 확립과 자율안전점검 실천운동 확산을 통해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한다.
2025-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