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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민선8기 공약이행 ‘우수’ 지자체 선정
홍성군, 민선8기 공약이행 ‘우수’ 지자체 선정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5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자체 공약 홈페이지에 공개한 공약자료를 바탕으로 △공약이행 완료율 △목표 달성률 △주민소통 △웹소통 △일치도 5개 분야를 평가했다.
홍성군은 2025년 1분기 기준 전체 100개 공약사업 중 60개 사업을 완료하였거나 이행 후 계속 추진 중이며 나머지 40건도 정상적으로 추진 중이다.
군은 임기 내 모든 공약을 차질 없이 완료하겠다는 계획이다.
군은 공약사업의 체계적인 이행을 위해 군수 주재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며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으며 민간으로 구성된 공약이행평가단을 운영해 분과회의 및 전체회의, 주요 현안 사업장 현장 방문을 지속 추진했다.
특히 홍성군은 지난해 최우수 등급에 이어 올해도 우수 등급을 받으며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충실한 이행과 투명한 정보공개를 위한 노력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홍성군 관계자는 “공약은 군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만큼, 책임 있게 이행하고 투명하게 소통해 신뢰받는 군정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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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보훈단체협의회, 환경정화 활동 추진
홍성군 보훈단체협의회, 환경정화 활동 추진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보훈단체협의회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앞두고 지난 16일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 참석한 홍성군의 10개 보훈단체 회원들은 연로하고 몸이 불편한 회원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150명이 모여 충령사의 잡초를 제거하고 충령사 주위의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최종수 회장은 “바쁜 와중에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활동을 통해 숭고한 보훈 정신을 계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성래 복지정책과장은 “우리 군의 자랑스러운 유공자분들이 지역을 위해 솔선수범해 환경정화 활동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국가 유공자와 보훈 가족들의 예우를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군 보훈단체협의회의 충령사 환경정화 활동 외에도 특수임무 유공자회 홍성군지회는 지난 4월에 충령사 내 충령탑, 충훈탑과 홍주 의사총 홍주의병기념탑 등을 고압물청소했고 무공수훈자회 홍성군지회에서는 6·25 및 월남전 사진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 내에서 보훈문화 확산과 다양한 나라사랑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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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한 봄날” 태안군가족공감센터 ‘피크닉 데이’ 성료
“가족과 함께한 봄날” 태안군가족공감센터 ‘피크닉 데이’ 성료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봄을 맞아 태안군가족공감센터에서 진행한 ‘일일 피크닉’ 프로그램이 총 23가정 88명의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군은 4월 19일부터 5월 17일까지 기간 중 토요일마다 태안군가족공감센터 야외 공간에서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봄 맞이 피크닉데이’를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국 최고 수준의 가족 복합문화시설로 자리매김한 태안군가족공감센터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 주민들이 시설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하기 위한 것으로 해당 기간 중 우천 시를 제외한 3회에 걸쳐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군은 태안군가족공감센터의 외부 시설 및 조경공간을 피크닉 장소로 마련했으며 텐트와 캠핑용 의자, 야외 테이블 등을 무료로 대여하고 포토존 조성 및 폴라로이드 가족사진 촬영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해 호평을 받았다.
지난 17일 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주말을 맞아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고 야외 피크닉 뿐만 아니라 과학관, 실내암벽실, 어린이놀이터 등 아이들이 놀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이 조성돼 있어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은 태안군가족공감센터가 가족행복의 랜드마크로서 더욱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올해 계절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우선, 여름에는 ‘올 여름은 공감 바캉스 Day’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 수영장 무료 개방의 날’ 행사를 갖고 야외 바닥분수 운영 및 물총싸움 이벤트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가을에는 가족과 함께 하는 보물찾기와 민속놀이 체험, 영상편지 제작 등을 내용으로 하는 ‘할로윈 데이 꼬마유령’ 및 ‘가족공감, 추석공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겨울의 경우 ‘Happy 공감 크리스마스’ 프로그램을 통해 트리와 포토존 설치에 나서는 등 연말연시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전국 유일의 복합문화시설인 태안군가족공감센터가 더욱 큰 사랑을 받고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계절별·시기별 특색 있는 운영에 나설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이용객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가족공감센터는 어린이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시설로 태안읍 동문리에 자리했다.
부지면적 1만 6324㎡, 건축면적 3209㎡, 연면적 6021㎡의 지상 3층 건물로 ‘가족센터동’과 ‘어린이꿈키움터동’ 으로 나뉘며 어린이수영장과 놀이터, 과학관, 미디어센터 등 각종 시설을 갖추고 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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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충남 청소년의 달 기념 협동부문 장려상 수상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16일 아산시 모나밸리에서 열린 ‘2025년 충청남도 청소년의 달 기념 모범 청소년 및 청소년 육성 유공자 시상식’에서 삽교고등학교 3학년 이순행 학생이 협동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충청남도에서 주관했으며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청소년 기관을 통해 보여준 노력과 성과를 격려하고 모범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순행 학생은 제과·제빵 동아리를 창립해 직접 만든 빵과 과자를 지역아동센터, 경로당,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등에 기부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재능 나눔을 실천하고 동아리 활동을 통해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청소년 스스로 실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예산군 청소년운영위원회 일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청소년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청소년들이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섰으며 위원회 내에서 다양한 제안을 통해 지역 청소년 정책에 참여하고 기여해 왔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역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협동과 나눔을 실천해 온 사례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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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중앙라이온스, 응봉면에 따뜻한 나눔 실천
예산군 예산중앙라이온스, 응봉면에 따뜻한 나눔 실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응봉면은 예산중앙라이온스클럽이 지난 15일 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장학금과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응봉면행정복지센터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독거노인 가구에 여름 이불을 후원해 쾌적한 일상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예산중앙라이온스와 응봉면은 복지사각지대 및 자살 고위험군 발굴, 복지정보 제공 등 탄력적인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상돈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정택규 응봉면장은 “뜻깊은 후원뿐 아니라 복지협약까지 함께 해주신 예산중앙라이온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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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 추진
예산군,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 추진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하시설물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재난·재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은 지하에 매설된 가스, 통신, 전기, 난방 등 7대 시설물과 너비 4m 이상의 도로를 대상으로 공간정보시스템 기반 자료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무분별한 굴착공사로 인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정확한 지하정보 확보를 통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 사업은 1994년 서울 아현동, 1995년 대구 지하철 등 대형 가스폭발사고를 계기로 제정된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후속 조치이며 최근 노후 상·하수도관 파열로 인한 싱크홀 사고 등이 빈번해지며 지하시설물의 정밀한 관리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군은 올해 도비 보조사업으로 총 2억7800만원을 확보해 삽교읍 일원의 상수관로 26㎞ 구간에 대해 공간정보 기반 정보를 구축할 계획이며 4월 말 착수보고회를 개최한 데 이어 5월 초부터는 삽교읍 두리, 삽교리, 상성리, 방아리, 효림리, 월산리 일원에서 탐사 및 측량을 진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구축된 자료는 오는 11월 공간정보품질관리원의 성과심사를 거쳐 국토교통부 지하시설물 통합관리시스템에 탑재될 예정이며 향후 도로 굴착공사 등 지하매설물 확인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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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예산공예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예산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예산공예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5일 청소년수련관 자치기구실에서 예산공예협회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 밖 청소년의 심리적 안정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공예활동을 통해 흥미를 유도하고 직업 체험과 창업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 이후 양 기관은 청소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조수경 센터장은 “이번 협약이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공예 활동을 통해 심리적·사회적·직업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정진 회장은 “지역 공예인과 청소년이 함께 소통하며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의 문화적 가치도 함께 높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센터는 예산공예협회와 함께 마을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공예활동, 진로 멘토링, 작품 전시회 등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의 자립 역량을 키우고 지역사회와의 지속 가능한 연대를 구축할 계획이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여성가족부와 예산군의 지원을 받아 만 9세부터 24세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교육, 취업, 자립지원, 무료 건강검진, 체험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화로 하면 된다.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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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신세계백화점 본점 공예관서 슬로시티 짚공예품 전시·판매
예산군, 신세계백화점 본점 공예관서 슬로시티 짚공예품 전시·판매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세계백화점 본점 공예관에서 슬로시티 예산을 대표하는 짚공예품을 전시·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신세계백화점이 서울시 유형문화유산인 옛 제일은행 본점 건물을 리모델링해 개관한 ‘더 헤리티지’ 지하 1층 공예관에서 진행된다.
해당 공간은 전통과 현대, 한국 문화와 글로벌 감성이 결합된 복합문화 플랫폼으로 장인·작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전시와 체험이 이뤄지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짚공예품은 2009년 슬로시티 최초 인증을 시작으로 3회 연속 재인증을 획득한 예산군의 전통성과 예술성을 담고 있으며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공예 소품부터 예술적 가치가 높은 전통 작품까지 다양한 품목이 전시·판매된다.
슬로시티 주민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예산의 전통문화와 장인의 손길이 깃든 짚공예의 가치를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널리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며 “앞으로도 슬로시티 예산의 매력을 알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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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어족자원 보호 및 어업인 소득증대 위한 뱀장어 방류
예산군, 어족자원 보호 및 어업인 소득증대 위한 뱀장어 방류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15일 예당저수지 낚시대회장에서 어족자원 보호와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뱀장어 치어 약 2만8089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된 뱀장어는 충청남도수산자원연구소 수산물안전성센터의 전염병 검사 결과 이상이 없는 10㎝ 이상의 건강한 치어로 방류 후 생존력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뱀장어는 강과 바다를 오가며 산란하는 회유성 어종이지만, 하구둑과 댐 등 인공 구조물로 어도가 차단되면서 자연 증식이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따라 군은 뱀장어 치어 방류를 통해 내수면 생태계를 보전하고 고부가가치 어종의 자원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최근 토속어류의 무분별한 남획과 외래어종 증가 등으로 내수면 수산자원이 급감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방류는 어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뱀장어를 비롯한 붕어, 동자개, 메기 등 다양한 토속어종의 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내수면 생태계 복원과 어업인 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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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관광지 주변 식품취급업소 집중단속 실시
홍성군, 관광지 주변 식품취급업소 집중단속 실시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5월 기온 상승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 위험 증가 및 관광지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식품취급업소를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 단속은 충남도 및 시·군 특별사법경찰팀이 합동 단속반을 꾸려 오는 30일까지 3주간 실시할 예정이며 주요 단속사항은 △무허가 및 변경신고 미이행 여부 △작업장내부 위생관리 △유통기한 경과 식자재 사용·보관 여부 △원재료 및 완제품 냉장·냉동 보관 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군 특사경팀은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시정조치 하되,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법령에 의거해 강력 조치할 예정이다.
김현기 안전관리과장은 “이번 단속을 통해 군민과 홍성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더불어, 관광지 주변 음식점과 배달음식업체에서도 식품 안전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5-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