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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5년 충청남도 지방세 연찬회서 ‘우수상’ 수상
당진시, 2025년 충청남도 지방세 연찬회서 ‘우수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지난 13일 충남 예산군 스플라스 리솜에서 개최된 2025년 충청남도 지방세 연찬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19일 시에 따르면, 충청남도 지방세 연찬회는 시책 발굴 및 직무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매년 도에서 개최하며 올해는 도·시군 지방세 담당 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연찬회 발표대회는 1차 서면 심사를 통과한 15개 과제 중 우수 과제 6개가 본선에 올라 현장 발표와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작이 결정됐다.
당진시에서는 ‘친환경으로 보이는 산업 부산물 재활용에 속지 말자 –슬래그에 대한 지역자원시설세 과세 대상 확대-’를 주제로 한 발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발표자는 이러한 슬래그 재활용 행위에 대해 지방세법상 지역자원시설세 과세 대상으로의 확대 적용을 제안하며 실질적인 환경 조세 기능과 함께 지자체의 재정 자립도 강화를 기대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김인식 세무과장은 “지방세 분야에서도 환경적 가치와 지속가능성을 반영한 정책 연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실적이고 책임 있는 과세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상자에게는 충청남도지사 명의의 우수상이 수여됐으며 이번 대회는 지방세 행정의 전문성과 창의성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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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5년 일자리 박람회 성황리에 마쳐
당진시, 2025년 일자리 박람회 성황리에 마쳐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16일 합덕 남부문화스포츠센터에서 개최한 ‘2025 당진시 일자리 박람회’를 30개 기업체와 구직자 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구직자들의 취업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지역의 구인·구직난의 해소를 위해 기존 연 1회 진행하던 행사를 상·하반기로 나눠 연 2회 개최하며 하반기에도 한 차례의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날 박람회에서는 지역 우수 인재를 채용하기 위한 현장 면접과 함께 이력서 사진 촬영 및 당진시의 대표적 청년지원정책인 ‘나래옷장’ 등 취업 관련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어려운 경기 여건에서도 비츠로셀, 한성식품, KG스틸, 제이더블유생명과학 등 제조업 외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들이 참여했다.
또한, 이번 박람회에서는 총 60명의 구직자가 신규로 구직 신청을 등록했고 약 250명의 구직자들이 현장 면접에 참여하는 등 높은 현장 참여율을 보였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이번 박람회가 구직자들과 기업들에게 소중한 기회의 장이 됐기를 바란다”며 “지역 기업들이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채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 지역과 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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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출신 이진자 작가, 초대전 개최
예산군 출신 이진자 작가, 초대전 개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충남·예산 방문의 해를 기념해 충남문화관광재단 공모에 선정된 예산 출신 이진자 작가의 초대전 ‘알파와 오메가의 공간 여행’ 이 5월 1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CN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충남 도내 작가 중 유일하게 선정된 초대전으로 지역 예술의 창의성과 깊이를 알릴 수 있는 뜻깊은 기회로 평가받고 있으며 회화와 조각 등 총 50여점의 작품이 전시되고 작가의 삶과 철학이 담긴 작품 세계를 감상할 수 있다.
이진자 작가는 예산 출신으로 충남을 대표하는 중견 예술가이며 이번 전시에서는 삶의 시작과 끝, 존재의 순환이라는 철학적 주제를 수학적으로 풀어낸 작품들을 통해 자신만의 예술 세계를 집약적으로 표현한다.
전시는 시간과 공간, 기억과 내면을 잇는 사유적 여정으로 구성돼 관람객들에게 시적이면서도 몰입감 있는 예술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예산을 대표하는 작가가 충남방문의 해 기념 초대전에 선정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들이 지속적으로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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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의료급여수급권자 영유아 건강검진 지원
예산군보건소, 의료급여수급권자 영유아 건강검진 지원
[충청중심뉴스] 예산군보건소는 의료급여수급권자 영유아의 기초 건강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생후 14일부터 만 6세 미만 영유아를 대상으로 건강검진 비용을 지원한다.
영유아 건강검진은 월령별 검진 시기가 8차로 구분돼 있으며 주요 검진 항목은 문진과 진찰, 신체 계측, 발달평가 및 상담, 건강교육, 구강검진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의료급여수급권자 자녀는 영유아 검진 기관으로 지정된 전국 의료기관에서 검진 시기 내에 무료로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검진표와 보호자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특히 발달평가에서 ‘심화평가 권고’ 판정을 받은 경우, 발달 정밀 검사에 직접적으로 필요한 검사 및 진찰료에 대해 최대 20∼4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군은 예산명지병원, 미소천사의원, 전일문내과의원에 이어 예산종합병원과 주키즈소아청소년과의원이 신규 지정됨에 따라 영유아 건강검진 기관이 확대돼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검진 대상 여부와 지정 의료기관 정보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 또는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영유아 건강검진은 성장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보호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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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5년 식중독 예방관리 사업 우수기관 선정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충청남도가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식중독 예방관리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식중독 발생관리율, 식중독 원인규명률,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활동지수, 식중독 예방 교육 및 홍보 실적, 식중독 예방 우수사례 등 5개 항목을 중심으로 실시됐다.
군은 식중독 사전 예방을 위해 시기별로 관내 식품위생업소와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적극적인 예방 홍보를 추진해 지난 2024년 한 해 동안 식중독 발생 ‘0건’을 기록했으며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군은 올해 하반기 식중독 취약업소를 대상으로 맞춤형 예방 컨설팅을 실시하고 지속적인 위생관리를 통해 식중독 예방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식중독 예방 정책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뜻깊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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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여성이 일하기 좋은 ‘예산형 여성친화기업’ 모집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여성이 안전하고 일하기 좋은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예산형 여성친화기업’을 공개 모집한다.
‘여성친화기업’은 여성의 취업 여건 개선과 인식 제고를 통해 경제활동 참여를 높이고 일·가정 양립을 위한 직장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다.
군은 선정된 여성친화기업에 대해 여성 전용 화장실과 휴게 공간 등의 개·보수 비용을 지원해 여성 근로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도 군은 여성친화적 조직문화 조성, 일·가정 양립 지원, 복리후생 등 정량지표와 여성친화환경 조성 계획 등에 대한 정성지표를 중심으로 평가를 진행하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실사를 거쳐 1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1200만원의 시설 개선비가 지원되며 신청 대상은 관내에 소재하며 여성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상시근로자 5인 이상 기업이다.
단, 보조금 지원 운영 사업장, 민원 야기 기업, 환경오염 유발 사업장, 국세 및 지방세 체납 기업 등은 제외된다.
신청은 오는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가능하며 신청 희망 기업은 군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을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한 뒤 가족지원과 여성가족팀에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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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하반기 예산형 청년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2025년 하반기 예산형 청년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5월 22일부터 6월 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예산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청년에게 공공일자리를 통한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민간 취업으로 연계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군은 매년 약 46명의 청년에게 경제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하반기 모집에서는 청년마을만들기 지원, 건강증진사업 등 26개 사업에 참여할 청년 26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참여자는 군청, 보건소 등에서 7월부터 12월까지 약 5개월간 근무하게 되며 시간당 최저임금 1만50원과 일 5000원의 부대비가 지급된다.
지원 자격은 사업 개시일 기준 예산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으로 참여 희망 대상자는 군청 경제과 일자리팀에 구비서류를 갖춰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청년들에게 적합한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쌓고 향후 민간 취업의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더 많은 청년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지속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경제과 일자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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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메카 태안 매력 알렸다” 반려동물 박람회 2천 명 발길
“반려동물 메카 태안 매력 알렸다” 반려동물 박람회 2천 명 발길
[충청중심뉴스]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충남 태안군이 전국 최대규모 반려동물 박람회에서 태안의 매력을 전국의 반려인들에게 선보였다.
군은 지난 16일에서 18일까지 3일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열린 ‘2025년 반려동물 박람회’에 참가해 반려동물 동반여행 정보를 제공하고 관내 반려동물 동반 관광지를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한국펫사료협회가 주최하고 ‘메쎄이상’ 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전국의 반려인들을 위한 행사로 400여 기업·단체가 참여했으며 태안군의 경우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참가해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군은 박람회장을 찾은 반려인들을 위해 반려견 장난감과 증정품을 마련하고 각종 이벤트 및 ‘2025 태안방문의 해’ 관련 홍보를 진행하는 등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태안의 각종 반려산업을 알리는 데 힘썼다.
특히 오는 6월 7일 안면읍 꽃지해수욕장에서 개최되는 ‘제2회 반려동물 해변운동회’를 비롯해 6월 30일까지 반려동물 동반가능 숙소 이용객에 숙박료를 할인해 주는 ‘반려동물 숙박대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관내 반려동물 동반 관광지와 각종 여행 정보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태안군 부스를 찾은 반려인들은 “지자체 중 유일하게 부스를 마련한 만큼 반려동물 및 반려인에 대한 태안군의 진심이 느껴진다”, “태안은 반려동물과 함께 떠날만한 관광지가 많고 행사도 다채로운 것 같다”, “지난해 태안 해변운동회 만족도가 높아 올해 꼭 다시 가볼 예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군은 태안군 부스에 3일간 총 2천여명이 찾아 태안군에 대한 반려인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며 앞으로도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개발을 통해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의 매력을 극대화하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큰 성공을 거둔 반려동물 해변운동회를 올해 다시 개최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고 반려인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할 것”이라며 “태안이 반려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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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연이은 최초 역사를 쓴 홍성 ‘눈길’
미국에서 연이은 최초 역사를 쓴 홍성 ‘눈길’
[충청중심뉴스] 대한민국 자치단체 최초로 멤피스 한인회와 MOU를 체결한 홍성군이 미국의 3대 축제인 멤피스 인 메이와 MOU 체결에 이어 바비큐콘테스트 역사상 최초로 특별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주빈국으로서 홍성의 위상을 높이는 외교활동을 전개해 주목을 받고있다.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미드타운 리버티공원에서 열리는 월드 챔피언십 주빈국 자격으로 참석한 홍성군은 이용록 군수를 단장으로 20여명의 방문단을 꾸려 멤피스 한인회와 홍보부스운영과 k-pop고교 공연 등을 진행하며 국위선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대한민국 자치단체 최초로 멤피스 폴영 시장과 셸비 카운티 리 해리스 시장을 잇따라 면담하면서 홍성과 멤피스 간 교류협력의 필요성을 피력했고 실무진의 검토를 시작으로 노력하자는 긍정의 동의를 얻어낸 성과를 도출했다.
이와함께 이용록 군수는 축제장 라운딩을 하면서 대한민국 바비큐의 중심지 홍성을 홍보하며 미국인들에게 인기몰이 중인 광천김을 나눠줬고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과 하나가 되며 축제를 즐기며 글로벌 축제로의 비상중인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의 발전 방향을 구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밖에도 홍성군 광천읍에 위치한 한국K-POP고등학교에서 자체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댄스팀의 공연도 진행되어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의 흥을 돋았으며 함께 즐기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큰 관심을 끌며 K-POP의 인기를 몸소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방외교는 늦은 시간까지 진행됐다.
지난 16일 저녁 8시 짐 홀츠 멤피스 인 메이 축제 재단 전회장과 만찬을 통해 1998년부터 2024년까지 6년간 축제를 성장시켰던 노하우를 벤치마킹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용록 군수는 “월드 챔피언십 바비큐 쿠킹 콘테스트를 대내외적으로 호평을 받도록 성장시키고 세계축제협회 월드 명예의 전당에 헌액하기까지 25년 이상 축제 재단을 리드한 짐 홀츠 전 회장의 노력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홍성 글바페는 2년이라는 짧은 기간이지만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낸 만큼 미국에서도 성장 가능성을 봤다”며 “세계적인 축제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멤피스 방문 시 동행한 김덕배 의장은 “이번 미국 방문은 최초라는 역사를 많이 기록했으며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구상하는 시간이었다”며 “의회 차원에서도 동료의원들과 함께 적극 지원할 내용을 찾아 함께 축제를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2025년도를 국제교류 역량 강화 원년의 해로 선포한 후, 이용록 홍성군수와 김덕배 의장이 지난 1월 미국 LA와 라스베이거스를 찾아 재외동포 유치 추진을 위한 협약을 맺은 바 있으며 두 번째 동반일정으로 미국 멤피스를 찾아 홍성 로컬콘텐츠를 통한 국제문화 교류 활성화 등 지방외교를 통한 글로벌 핵심 도시 홍성 구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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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전통시장 원산지표시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홍성군, 전통시장 원산지표시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 홍성사무소는 지난 14일 홍성전통시장상인회 교육관에서 전통시장 원산지표시 활성화를 위한 민·관 5개 기관 및 단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홍성농관원 △홍성군 △홍성전통시장상인회 △소비자교육중앙회홍성군지회 △한국여성소비자연합홍성지부 등 5개 기관 및 단체의 대표가 참석해 전통시장 내 올바른 원산지 표시 정착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상인의 원산지표시 자율이행을 유도함으로써 공정한 유통 질서 확립과 소비자 신뢰 제고를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 및 단체는 △전통시장 상인을 대상으로 한 원산지 표시 교육 및 홍보 △소비자 대상 캠페인 및 계도 활동 △합동 점검 시 협력체계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홍성농관원 신형중 소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형식이 아닌 실질적인 협력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상인이 함께 신뢰할 수 있는 유통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성군 조광희 부군수 또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소비자가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전통시장이 되길 바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