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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청소년의 달 기념식 및 청소년 동아리 축제 성황리에 개최
보령시, 청소년의 달 기념식 및 청소년 동아리 축제 성황리에 개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난 17일 보령문화예술회관에서 관내 청소년과 학부모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의 달 기념식 및 청소년 동아리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세원아청문화육성회가 주관해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의 복지 증진과 건전한 취미 활동을 장려하고 자아발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서는 학교생활에 모범을 보이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정진한 모범 청소년 18명과 청소년 역량 개발 지원 및 사회안전망 구축에 힘쓴 청소년 육성 유공자 1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청소년 동아리 축제에서는 초대가수 D-HACK의 특별공연을 비롯해 대천고등학교 밴드‘까까머리’ 와 대천여자중학교 댄스팀‘볼텍스’등 총 11개 팀이 참여해 다채롭고 풍성한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동일 시장은 “미래 보령을 이끌어나갈 청소년 여러분이 무한한 잠재력을 계발하면서 더없이 행복한 청소년 시기를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스스로의 역량을 키워가며 꿈을 향해 전진하는 멋진 인생의 주인공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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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보령시장, ‘투표 독려 릴레이 캠페인’ 동참
김동일 보령시장, ‘투표 독려 릴레이 캠페인’ 동참
[충청중심뉴스] 김동일 보령시장이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유권자의 소중한 권리 행사를 독려하기 위해 충남 시군 단체장들이 진행하는 ‘투표 독려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김 시장은 김돈곤 청양군수의 지목을 받아 지난 16일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이완섭 서산시장과 최재구 예산군수를 지목했다.
김 시장은 “참여하는 사람은 주인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손님이라는 말처럼 투표를 통해 우리 모두 이 시대의 주인이 됩시다”며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보령시는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위해 사전투표소 16개, 본투표소 50개를 운영할 예정이다.
사전투표는 5월 29일과 3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본투표는 6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실시된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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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종합사회복지관 수강생, 제31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성공 기원
서산시종합사회복지관 수강생, 제31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성공 기원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 종합사회복지관 수강생들이 제31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 기원에 열기를 더했다.
시는 지난 17일 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 아카데미, 기능·취미교육 수강생 130여명이 중앙호수공원 일원에서 ‘어울림 한마당’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어울림 한마당은 제31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지역사회 화합과 응원 메시지 전달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진행됐으며 수강생들의 줌바댄스, 웰빙댄스, 라인댄스, 퓨전가요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졌다.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 아카데미 수강생들이 선보인 웰빙댄스, 라인댄스, 퓨전가요 등은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장으로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기능·취미교육 수강생들이 직접 그린 동양화 28점이 전시돼 중앙호수공원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내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울리며 29일부터 31일까지 개최될 장애인체육대회를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대회 기간 많은 분들이 참석해 선수들에게 힘을 실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종합사회복지관은 다양한 기능·취미교육과 어르신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추진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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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청년정책네트워크, 중앙호수공원 환경정화 활동
서산시·청년정책네트워크, 중앙호수공원 환경정화 활동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난 18일 제2기 청년정책네트워크 회원들과 서산시 기획예산담당관실 직원 30여명이 중앙호수공원 일원에서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환경정화는 ‘아름다운 서산시 가꾸기’를 목표로 시민의 대표 휴식 공간인 중앙호수공원의 쾌적한 이용을 위해 추진됐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관내 청년들의 자발적인 지역 사랑에 동참하며 함께 환경정화를 했다.
환경정화 후 관내 식당에서 이 시장과 청년정책네트워크 회원들은 조찬을 함께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회원들은 청년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이를 개선하기 위한 정책 마련을 요청했으며 이 시장은 이를 경청한 후 회원들과 함께 청년 시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올해 ‘청년이 꿈꾸는 행복도시, 서산’ 실현을 위해 223억원을 투입, 4개 분야·35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올해 3월부터 청년의 생활·여가 여건을 향상하기 위한 ‘청년 생활공구 대여사업’을 추진, 서산청년마당을 통해 캠핑용품 11종과 생활 공구 8종을 무상 대여하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른 아침 지역 사랑을 실천하며 애써주신 청년정책네트워크 회원들과 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청년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수렴해, 청년의 꿈을 지원하는 시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2기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직장인 △창업인 △문화·복지 총 3개 분과에서 청년정책 발굴, 시의 정책 모니터링 등의 활동을 수행 중이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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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권 유일 국제관문 ‘서산 대산항’, 국제 크루즈 두 번째 출항
충남권 유일 국제관문 ‘서산 대산항’, 국제 크루즈 두 번째 출항
[충청중심뉴스] 충남권 유일의 국제관문 충남 서산 대산항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국제 크루즈선이 출항하며 서해의 물결을 가른다.
시는 19일 오후 8시 국제 크루즈선 코스타세레나호가 승객 2,304명, 승무원 1,100명 등 3천4백여명을 태우고 대만 기륭항으로 출항한다고 밝혔다.
코스타세레나호는 총톤수 11만 4천 톤, 길이 290m, 전폭 35m에 달하는 국제 크루즈선으로 대극장, 디스코장, 수영장, 레스토랑, 헬스장, 면세점,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췄다.
해당 선박은 이날 오후 1시 서산 대산항에 입항할 예정이며 19일부터 25일까지 6박 7일의 일정으로 대만과 일본을 거쳐 부산항에 도착할 계획이다.
주요 일정으로 대만에서 1박 2일간 체류하며 주야간 관광을 모두 즐길 수 있는 ‘크루즈 오버나잇’ 이 국내 최초 포함돼,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전세버스를 이용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관광객들은 삼길포항에서 휴식을 취한 후 오후 2시부터 순차적으로 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을 통해 출국 수속을 밟을 계획이다.
시는 출국하는 관광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국제여객터미널 정문 앞에 쉼터를 조성했으며 출국 대기 동안 농특산물 및 관광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가티와 오슈 포토존, 인형탈 이벤트가 병행되며 서산시 주요 관광지와 축제 등 다양한 정보가 담긴 홍보물도 배부될 예정이다.
특히 코스타세레나호의 외국인 승무원을 대상으로 한 서산한우목장길과 해미읍성의 시티투어를 통해 우수한 서산시의 관광 자원을 알릴 계획이다.
한편 이번 출항하는 코스타세레나호에는 서산 새댁김치 500㎏이 선적돼 우수한 품질의 지역 생산 김치가 탑승객과 승무원에게 선보여질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지난해 국제 크루즈선의 취항으로 대한민국 7대 기항지로 선정된 우리 시가 올해 두 번째 취항으로 국제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크루즈를 지속 유치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역 특색이 담긴 문화자원을 활용한 공연 콘텐츠 제작, 외국 선사 초청 팸투어, 서산 모항 관광상품 개발 등 다양한 전략을 통해 국제크루즈 유치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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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성년의 날’ 청소년의 새로운 여정 응원
서산시, ‘성년의 날’ 청소년의 새로운 여정 응원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제53회 성년의 날 기념 올해 19세가 되는 청소년의 새로운 여정을 응원하며 축하카드를 발송했다고 19일 밝혔다.
매년 5월 셋째 주 월요일로 지정된 성년의 날은 성인으로서 자긍심과 책임감을 일깨우기 위해 지정된 국가 기념일이다.
축하카드에는 성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성장을 격려하는 내용이 담겼다.
특히 서산시의 청소년 정책과 관련 시설 정보 등을 알아볼 수 있도록 큐아르코드도 삽입돼 있다.
카드는 올해 19세가 되는 관내 청년 1천4백여명에게 19일부터 순차적으로 도착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성년을 맞이한 청소년들에게 이 시기는 가장 특별할 때며 청소년은 서산시의 미래를 이끌 주역”이라며 “청소년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사회에 당당히 나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과 소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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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아산방문의 해’ 릴레이 홍보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아산방문의 해’ 릴레이 홍보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가 ‘2025-2026 아산방문의 해’를 맞아 아산시를 널리 알리고 지역의 매력을 적극 홍보하기 위한 릴레이 홍보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성단체협의회 가입된 14개 단체가 순차적으로 참여해 SNS 등을 통해 ‘2025-2026 아산방문의 해’ 홍보하고 이를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첫 번째 주자로 대한어머니회가 홍보를 시작했다.
고삼숙 회장은 “앞으로도 여성단체가 앞장서 SNS, 현장 홍보 등을 통해 아산을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아산방문의해 홍보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협의회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여성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시민 참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협의회는 그동안 여성폭력 예방 캠페인, 저출산 극복 캠페인, 지구환경 살리기 홍보 캠페인 등 지역사회 내 다양한 현안에 적극 참여해 왔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관광명소 및 축제 정보를 적극 알려 외부 방문객 유치 확대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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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징수과–농협출장소, 일상 속 양성평등 실천 협약
아산시 징수과–농협출장소, 일상 속 양성평등 실천 협약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징수과가 16일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존중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아산시청 농협출장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제도 중심의 접근을 넘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과 태도의 변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양성평등 문화를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성별 고정관념을 벗어난 언어 사용 △업무와 회의에서의 공정한 기회 제공 △양성평등 관련 포스터 및 안내문 비치 등 시민과 함께하는 소규모 홍보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명절이나 주요 기념일에는 ‘감사 인사 나누기’, ‘존중 메시지 전하기’ 등의 사내 캠페인을 통해 구성원 간 배려와 존중의 가치를 되새기는 실천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2025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한 따뜻한 실천의 일환으로 방문객에게도 긍정적인 지역 이미지를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광섭 징수과장은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든다”며 “시민과 직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양성평등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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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직 ‘차세대 실무 전문가’ 교육 실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직 ‘차세대 실무 전문가’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5일 송악면 외암강당에서 농촌지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차세대 실무 전문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5년 맹사성 아카데미 전문교육’의 일환으로 급변하는 농업환경과 정책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 능력과 직무 추진력을 겸비한 전문 인재 육성을 목표로 추진됐다.
교육은 △토양과 작물 생육 문제해결 △병해충 AI 영상 진단 모델 개발 현황 △직무스트레스 관리 교육 등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선·후배 공무원이 마주 앉아 업무상 애로사항과 갈등 해결 사례를 공유하는 ‘직원과의 대화’도 함께 운영돼 조직 내 협업과 세대 간 소통의 기회도 마련됐다.
김정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지도직은 현장을 이해하고 대응하는 역량이 곧 경쟁력”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강화된 전문성과 실무 감각이 농업지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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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상반기 간부공무원 대상 폭력예방 통합교육 실시
아산시, 상반기 간부공무원 대상 폭력예방 통합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16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대상으로 맞춤형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조직 내 폭력예방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간부공무원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범죄심리 및 조직 내 인권 감수성 분야의 전문가인 한국범죄학연구소 염건령 소장이강의를 진행했다.
교육은 4대 폭력의 개념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간부공무원이 조직 내에서 수행해야 할 역할과 피해자 보호 방안, 2차 피해 예방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다뤘다.
특히 이번 교육은 기존의 단편적인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리더의 입장에서 조직문화 개선과 예방 중심의 대응 체계 구축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간부공무원이 먼저 인식을 전환하고 모범을 보이는 것이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의 핵심”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실효성 있는 폭력 예방 체계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