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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가족센터, 2025년 부부의 날 기념 ‘사랑꽃 손편지 공모전’ 개최
서천군가족센터, 2025년 부부의 날 기념 ‘사랑꽃 손편지 공모전’ 개최
[충청중심뉴스] 서천군가족센터는 지난 15일 서천군문화원에서 ‘2025년 부부의 날 기념 및 사랑꽃 손편지 공모전’을 개최하고 지역 내 부부 50여 쌍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에는 부부 간 사랑과 감사를 담은 총 45통의 손편지가 접수됐으며 참가자들은 정성스러운 손글씨를 통해 평소 전하지 못한 마음을 나누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행사에서는 가족심리 전문가 이호선 교수가 ‘행복한 부부는 어떻게 싸우는가’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강은 부부 간 소통법과 갈등 해결에 관한 실질적인 조언을 유쾌하고 공감 있게 풀어내어 참가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또한, 참석자들이 직접 참여한 카드섹션 퍼포먼스를 통해 ‘부부’라는 단어를 완성하는 감동적인 장면이 연출돼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의미 있게 했다.
이와 함께 지역 내 모범가정과 다문화가정에 대한 유공 표창도 진행돼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의 화합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현희 센터장은 “손편지를 통해 부부가 서로의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됐다”며 “가족이 행복한 서천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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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보건소, 국가예방접종 유공 ‘질병관리청장 표창’ 수상
서천군 보건소, 국가예방접종 유공 ‘질병관리청장 표창’ 수상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보건소가 질병관리청 주최로 열린 ‘2025년 세계예방접종 주간 기념 국제 심포지엄’에서 국가예방접종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소는 체계적인 사업 운영으로 예방접종률을 높이고 특히 고령층과 사회적 배려계층을 위한 맞춤형 백신 접종 지원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국가예방접종사업은 감염병 확산 방지와 국민 건강 보호를 위해 정부가 시행하는 정책으로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전 생애주기에 걸쳐 필수 예방접종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나성구 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은 보건소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감염병 예방과 주민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며 “앞으로도 국가예방접종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더욱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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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정산시장서 집중안전점검 실시
청양군, 정산시장서 집중안전점검 실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지난 16일 2025년 집중안전점검기간을 맞아 정산면 정산시장에서 유관기관 합동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에는 윤여권 부군수를 비롯한 소관 부서 공무원, 안전관리자문단 등이 참여했다.
이날 점검은 열화상카메라와 절연저항 측정기 등의 첨단 장비를 활용해 다방면의 정밀 진단 방식으로 이뤄졌다.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윤 부군수는 “타 지역에서 전통시장 화재로 큰 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며 “철저한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군은 집중안전점검 기간 동안 60개소 시설물을 점검 대상으로 선정해 현재 45개소에 대해 점검을 완료한 상태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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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추가 모집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성화하고 기부자에게 더 다양한 답례품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5일간 답례품 공급업체를 추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농·축·수·임산물 △가공식품 △생활용품 △관광·서비스 4개 분야에서 청양군에 사업장을 둔 개인, 법인, 단체가 해당된다.
답례품을 직접 생산, 배송할 수 있어야 하며 국세, 지방세를 체납하거나 휴·폐업 중인 업체, 지방 계약법에 의한 부정당업자 제재 처분을 받은 사업자는 지원할 수 없다.
모집 공고 기간은 5월 16일부터 29일까지 14일간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공급업체는 청양군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관련 서류를 확인한 후 방문하거나 이메일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군은 신청서를 제출한 업체를 대상으로 6월 중 청양군 답례품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김규태 미래전략과장은 “지역 특색이 담긴 답례품과 기부자가 선호하는 다양한 품목을 선정하고 차별화된 방식으로 홍보함으로써 기부금 유입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양군은 현재 향진주쌀, 고춧가루, 청국장, 꿀 등 총 87개의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달 8일부터 31일까지 ‘가정의 달 맞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추가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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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고향마실 한마당 행사 참여
청양군, 고향마실 한마당 행사 참여
[충청중심뉴스] 청양군 체험마을 11개소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세종시 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제10회 고향마실 한마당' 행사에 참여해 방문객들에게 청양의 매력을 알렸다.
고향마실 한마당 행사는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충남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가 주관하는 도내 대표 행사 중 하나다.
마을별 체험부스에서 농촌체험, 전통놀이 이벤트, 지역 농특산물 판매 등을 진행해 도시민에게 지역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도내 60여 개소의 마을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 청양군에서는 도내 지자체 중 가장 많은 11개소의 마을이 참여해 농촌체험휴양마을이 활성화된 지역임을 입증했다.
청양군 참여마을의 각 홍보체험장에서는 △활쏘기 △인절미 만들기 △맷돌커피 체험 △맷돌 돌리기 체험 △지우개 조각 △찰흙공예 △친환경비누 만들기 △오렌지 착즙 체험 △달고나 체험 △도마 인두화 등의 체험이 진행됐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지역 고유의 문화와 특산물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도시민과 교류해 관광 활성화와 지역 인지도 제고에 기여했다.
군 관광진흥과 박선일 주무관은 "이번 행사는 우리 군의 다양한 체험 콘텐츠와 우수한 농특산물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도시민들이 청양군 농촌체험휴양마을의 매력에 빠져 관광객으로 방문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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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매출채권 보험료 지원으로 중소기업 경영 안정 도모
청양군, 매출채권 보험료 지원으로 중소기업 경영 안정 도모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관내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돕기 위해 ‘매출채권 보험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이 외상 매출금 회수 실패로 인해 입게 되는 손실에 대비할 수 있도록 매출채권 보험 가입 시 발생하는 보험료의 일부를 지원해 준다.
특히 신용보증기금에 위탁 운영돼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군은 매출채권 회수의 불확실성으로 인한 경영 위험을 완화하고 기업의 연쇄 부도 예방과 안정적인 성장 기반 조성을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청양군에 소재한 제조기업 중 신용보증기금을 통해 매출채권 보험에 가입한 기업이다.
보험료는 최대 90%까지 지원되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신용보증기금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군 투자유치과 김상덕 기업지원팀장은 “중소기업은 늘 외상거래로 인한 자금 회수 불안정에 노출돼 있다”며 “이번 매출채권 보험료 지원사업으로 보다 많은 관내 기업들이 경영 리스크를 줄이고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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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고품질 마늘 생산을 위한 후기 생육관리 당부
청양군, 고품질 마늘 생산을 위한 후기 생육관리 당부
[충청중심뉴스] 마늘구가 커지는 5월 중순을 맞아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고품질 청양 마늘 생산을 위해 세 가지 철저한 생육 관리를 당부했다.
충분한 수분관리가 그 첫 번째이다.
마늘구 비대기인 5~6월 토양이 건조하면 토양 중에 있는 양분을 뿌리에서 흡수할 수 없으므로 이동식 스프링클러 등을 이용해 10일간격으로 2∼3회 물주기를 해줘야 한다.
다만, 토양에 수분이 많으면 마늘에 병해가 많아져 수량이 줄어들 수 있어 배수로 정비도 유념해야 한다.
둘째는 마늘종 적기 제거다.
마늘종이 올라오는 시기는 마늘구가 커지는 시기와 일치하는데, 마늘종을 제때 제거하지 않으면 땅속 마늘로 가는 영양분이 줄어 마늘 수확량이 평균 15% 정도 줄게 된다.
따라서 수확량을 늘리려면 마늘종이 나오는 즉시 꺾거나 잘라 제거하는 것이 좋다.
마늘종을 제거할 때 종을 당겨 뽑는 경우 뿌리가 들려 상할 수 있다.
줄기에 침을 찔러 뽑으면 뽑힌 자리와 침에 의해 생긴 구멍으로 병원균이 침입할 수 있으며 줄기 속이 비어 쉽게 쓰러지는 등 땅속 마늘이 굵어지는 데 좋지 않은 영향을 주기에 자르는 방법이 가장 안전하다.
마지막으로 병해충 관리가 필요하다.
봄철 온도가 상승하고 습도가 높아지면 마늘 잎마름병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병징이 있을 때는 적용 약제를 7일간격으로 2∼3회 살포해야 피해를 경감시킬 수 있다.
또한 흑색썩음균핵병이 발생한 밭에서는 적용 약제를 사용하고 수확 후 돌려짓기해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봄철 기상이 양호하기에 본격적인 마늘구 비대기에 접어든 5월에 수분관리와 병해충 관리를 잘하면 올해 농가의 우량 마늘 생산에 지장이 없을 것”이라며 수확 때까지 영농 현장 지도에 힘쓸 것이라 전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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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대학과 손잡고 지역 현안 해결 나서
청양군, 대학과 손잡고 지역 현안 해결 나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지역 발전과 현안 해결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교육부와 충청남도가 추진하는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향후 지자체와 대학,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군은 이번 사업에 선정되기 위해 지난 3월 충남도립대학교, 선문대학교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 체계를 강화해 논의를 이어온 결과,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청년 정착과 참여를 통한 식음료분야 플랫폼 구축 △청년상생 농식품 가공밸리 청양이며 이로써 총 2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충남도립대학교와 추진하게 될 ‘청년 정착과 참여를 통한 식음료 분야 플랫폼 구축’은 청양의 특산물 브랜드를 축제와 연계하고 청년 정주 및 취·창업 활성화의 기반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내용이다.
특화 자원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 축제를 개최해 경제적 파급 효과를 극대화하고 청년 정주 및 창업 생태계 구축을 통해 인구 유입을 촉진 시킬 계획으로 음식, 문화, 취·창업의 희망과 기회가 어우러지는 활기찬 지역을 만든다는 것이 목표다.
또한 체류형 콘텐츠를 강화하고 관광객 체험 프로그램을 확장시켜 문화·관광·비즈니스를 융합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제고한다는 전략을 갖고 있다.
선문대학교와 함께 추진하게 될 ‘청년상생 농식품 가공밸리 청양’은 지역 특산물의 판로 확대와 농·식품 가공산업의 육성이라는 지역의 핵심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사업이다.
군은 균형발전사업을 통해 조성한 농·식품 가공 기반 시설을 대학과 연계해 연구개발 분야의 기술력을 더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식품 가공 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는 신제품과 고급화된 제품 개발, 판로 개척 등을 추진해 농식품 가공 특화 도시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군은 이번 RISE 사업이 지역의 주요 현안을 해결하고 혁신적 변화를 이룰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지역 산업에 적합한 특화 인재를 배출하고 스타트업 교육과 창업 지원으로 미래 성장을 이끌어갈 실질적인 인력을 양성해 창업 생태계를 조성할 것으로 본다.
또한 정주 여건 개선과 일자리 연계, 사회적 기업과의 협력을 이뤄내 안정적으로 머무르면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인구 유출 문제를 해소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공동체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김돈곤 군수는 “이번 RISE사업 선정은 지자체와 대학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동반 성장할 기반을 마련한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사업 성과를 높이고 지역 사회에 긍정적 효과를 불어 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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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초등·중학생 대상 ‘식중독 예방 및 올바른 개인위생 관리’ 교육 실시
보령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초등·중학생 대상 ‘식중독 예방 및 올바른 개인위생 관리’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4월 14일부터 5월 16일까지 지역아동센터 9개소, 다함께돌봄센터 5개소, 기타시설 2개소 등 총 16개소의 초등학생 및 중학생 대상으로 상반기 위생·영양 방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 학생들에게 식중독 예방 및 올바른 개인위생 관리를 교육해 어릴 때부터 스스로 개인위생을 관리할 수 있는 습관을 기르고 치아교육을 통해 치아의 중요성과 필요성, 치아의 역할 등을 알고 충치를 예방하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또한 건강한 구강관리를 위해 △치아모형을 통한 올바른 칫솔질 방법 △치아 건강에 좋은 영양소와 음식 및 치아를 상하게 하는 음식 교육 △지구환경에 도움이 되는 고체 치약 만들기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고체 치약 만들기 체험 활동은 상업적인 치약의 인공 성분을 걱정하는 아이들에게 대안을 제시하고 양치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고체 치약을 사용해 구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교육의 연장선으로 마련됐다.
센터 관계자는 “어린 시절부터 올바른 개인위생과 구강 관리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보령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보령시가 설치·지원하고 혜전대학교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관내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급식소, 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영양·위생관리, 맞춤형 식단 제공, 컨설팅, 식생활 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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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보령우체국, ‘복지등기 우편사업’ 업무협약 체결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기대
보령시-보령우체국, ‘복지등기 우편사업’ 업무협약 체결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기대
[충청중심뉴스] 보령시와 보령우체국은 복지등기 우편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집배원 50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했다.
이번 협약은 등기 우편물을 통해 사회적으로 고립된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 ·지원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복지등기 우편사업은 오는 6월부터 매달 200가구를 대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복지등기 우편사업은 복지사각지대 의심가구에 복지사업 정보가 담긴 등기우편을 집배원이 직접 배달하며 생활실태 등을 파악한다.
집배원이 작성한 점검표가 시에 회신되면, 보령시는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에게 복지상담 및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박세종 보령우체국장은 “우체국의 우편서비스를 활용해 복지위기가구를 지원하고 복지사각지대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선용 복지정책과장은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집배원 여러분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함께해 주셔서 매우 든든하다”며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