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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5 교보생명컵 전국초등학교 시·도대항 육상경기대회’ 성료
서천군청전경(사진=서천군)
[충청중심뉴스] ‘2025 교보생명컵 전국초등학교 시·도대항 육상경기대회’ 가 지난 12일 서천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대한육상연맹과 교보생명보험이 공동 주최하고 충남육상연맹이 주관했으며 전국 17개 시·도에서 모인 초등학생 선수 16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는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80m △100m △400m 계주 △높이뛰기 △포환던지기 등 총 11개 종목에서 학년과 성별별로 나뉘어 진행됐다.
종합점수 결과, 경기도가 1위를 차지했으며 경상북도와 서울특별시가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특히 경기도 선수단은 본 대회 34회 연속 종합우승을 달성하며 육상 명가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이온숙 문화체육과장은 “이번 대회는 서천군의 체육 인프라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육상 유망주 발굴과 육성에 의미 있는 무대였다”고 밝혔다.
오세영 서천군 체육회장은 “서천에서 전국 규모의 꿈나무 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폭염 속에서도 철저한 준비와 운영으로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를 치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1985년 첫 개최된 교보생명컵 꿈나무 체육대회는 민간 주도로 운영되는 유일한 전국 규모 청소년 종합체육행사로 체육 영재 조기 발굴과 기초 종목 육성을 통해 국내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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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석북 신광수 후손가 고문헌 열람회 성황리에 마쳐
서천군, 석북 신광수 후손가 고문헌 열람회 성황리에 마쳐
[충청중심뉴스] 서천 출신의 대표적 문장가로 한국 한문학사에 큰 영향을 끼친 석북 신광수 가문의 고문헌을 조명하고 그 보존 및 활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석북 신광수 후손가 고문헌 열람회’ 가 지난 11일 서천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열람회에는 김기웅 서천군수를 비롯해 석북 후손가 관계자, 홍성희·이강선 서천군의회 의원, 성봉현 충청남도 문화유산위원, 이향배 충남대학교 교수, 최명규 서천문화원장, 박수환 서천군향토사연구회장, 강석화 서천예총회장, 구재기 시인 등 각계 전문가와 지역 인사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석북 가문에서 세전되어 온 고문헌을 함께 열람하며 향후 체계적인 보존과 지역 문화자산으로의 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이날 열람회에서는 석북 신광수의 ‘관산융마’, ‘부해록’ 등 친필 시문을 비롯해 진택 신광하의 ‘성시전도’ 등 일반에 잘 알려지지 않은 희귀 진본들이 공개돼 큰 관심을 끌었다.
김기웅 군수는 “석북 가문은 지역의 대표적 명문가로 이번 열람회를 통해 고문헌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체계적인 보존·활용 방안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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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폭염 장기화에 따라 무더위쉼터 및 공사장 현장 안전점검 실시
서천군, 폭염 장기화에 따라 무더위쉼터 및 공사장 현장 안전점검 실시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지난 14일 폭염 장기화에 대응하기 위해 무더위쉼터 및 건설 현장 등 폭염 취약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속되는 폭염으로부터 취약계층과 옥외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유재영 부군수를 비롯한 관계 부서장이 서천읍 사곡1리 및 장항읍 창선1리 무더위쉼터, 군 발주 건설현장 등을 직접 방문해 폭염 대응 준비 상황과 무더위쉼터 운영 실태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
군은 현재 총 352개소의 무더위쉼터를 운영 중이며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상시 개방하고 있다.
이와 함께 관내 153개 건설공사장을 대상으로 휴게시설 확보, 작업환경 개선, 온열질환 예방 교육 이행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해 폭염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한편 군은 지난 2일 폭염특보 발효에 따라 폭염대책 T/F팀을 가동하고 취약계층 방문 건강관리, 안부 확인 전화, 폭염 예방물품 배부, 살수차 운영 확대 등 다각적인 대응책을 추진 중이다.
유재영 부군수는 “폭염은 모든 군민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심각한 재난”이라며 “현장 중심의 철저한 점검과 실질적인 보호 대책을 통해 군민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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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우기 집중호우 대응 상황 점검
당진시, 우기 집중호우 대응 상황 점검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14일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의 피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시설물 점검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의 피해에 대비해 관내 배수펌프장, 당진하수처리장, 당진천 홍수방어벽, 석문방조제, 채운동 도시계획도로 합덕도시재생사업 현장을 방문, 사전 대비 태세를 강화했다.
이날 점검에는 황침현 부시장을 비롯해 고동주 건설도시국장, 부서 관계자들이 직접 현장에 방문해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구조물의 균열 여부, 배수 기능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하며 잠재적 위험을 찾는데 주력했다.
이후, 점검 결과를 공유하며 향후 안전관리 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침현 부시장은 “이상기후로 인해 국지성 집중호우 등 예측할 수 없는 상황 등에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점검을 계기로 우기 집중호우 대비에 선제·지속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시민이 안전한 당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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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맑은물 수질관리 스마트 ICT’로 우수상 수상
부여군, ‘맑은물 수질관리 스마트 ICT’로 우수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에서 주관한 ‘2025 우수 행정 및 정책 사례 선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스마트 농업 행정 분야의 선도적 지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 대회는 한국행정학회와 함께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행정 실무 사례 경연으로 매년 중앙부처, 광역 기초 지자체, 공공기관 등에서 접수된 정책들을 대상으로 행정의 독창성, 효율성,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올해는 전국 156개 사례 중 48건만이 수상 대상으로 선정된 가운데, 기초지자체 부문에서는 단 2건만이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부여군이 추진한 ICT 기반 스마트 수질관리 시스템 구축 사업의 혁신성과 실효성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이번 사업은 세도면 맑은물 공급센터를 거점으로 실시간 수질 측정을 위한 정밀 센서 설치와 클라우드 기반 통합 관제시스템 도입을 통해 농업용수의 효율적이고 과학적인 관리를 가능하게 했다.
농가들은 웹 기반 플랫폼을 통해 수온, 전기전도도, 산도, 탁도, 중탄산 수치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고가의 중탄산 센서 대신 자체 알고리즘을 개발해 EC와 pH 값으로 중탄산 농도를 추정하는 방식이 주목을 받았다.
이를 통해 수경재배와 같은 수질 민감형 농업에 있어서 고비용 부담 없이도 과학적 수질관리를 실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 시스템은 현재 204곳의 농가에 적용되어 연간 약 300만원의 검사비 절감과 연 15억원 이상의 작물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무엇보다 농업인이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을 실시간으로 내릴 수 있게 해, 농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지역 스마트농업의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김대환 부여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수상은 농업 현장의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려는 노력에 대해 공인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스템 개선과 기술 고도화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디지털 농업 전환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부여군은 이번 수상으로 농업 분야 디지털 전환의 모범 지자체로 주목받고 있으며 향후 스마트 수질관리 시스템을 관내 타 지역으로 확대 적용하고 농업환경 직불제와 같은 국가정책과도 연계해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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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7월 재산세 납부 ‘야간 세무민원실’ 운영
당진시, 7월 재산세 납부 ‘야간 세무민원실’ 운영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납세자의 방문·문의 편의를 위해 오는 16일과 23일 30일에‘야간 세무민원실’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7월 야간 세무민원실은 재산세 납부 기간인 7월 16일 ~ 7월 31일 중 수요일인 16일·23일·30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3시간 동안 당진시청 1층 세무과 43번과 44번 창구에서 운영한다.
시민들은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재산세 등 각종 지방세 관련 문의 △지방세 관련 세무 상담 등의 세무 행정서비스를 편리하게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세금 관련 문의가 있으나 생업 등으로 주간에 민원실 방문이 어려운 분들께서는 야간 세무민원실을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라며 오는 7월 31일 재산세 납부 기한 내에 성실히 납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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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축산농가 여름철 폭염 대응 당부
당진시, 축산농가 여름철 폭염 대응 당부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폭염에 따라 축산농가에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축사와 가축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15일 시에 따르면, 지난 6월에는 여름철 재해 취약 농가 10호에 대해 사전점검을 완료했으며 사육 밀도가 높은 농가와 과거 폭염 피해 농가 등 위험 농가는 8월 말까지 상시 점검을 하는 등 피해 발생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축산농가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올해 총 6억 3400만원을 투입해 △가축재해보험 가입비 △냉방·환기 및 안개 분무 시설 △면역증강 및 고온 스트레스 예방을 위한 사료첨가제 등 11개의 폭염 피해 예방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여름철 가축 폐사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축사의 정전·누전에 대비하기 위해 축사 내 냉방 및 환기시설, 비상 발전기 등 장비를 수시로 점검해야 하며 충분한 환기와 냉풍기, 안개 분무기를 가동해 축사 내외부 온도를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고온기 가축 질병 관리를 위해 정기적 소독, 해충방제를 실시하고 폐사축 발생 시 즉시 매몰 또는 소각 처리가 필요하며 가축에게는 신선한 물과 비타민, 미네랄을 충분히 급여해 사료 섭취율을 높여 고온 스트레스를 완화해야 한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급격한 기후변화로 기록적인 폭염이 반복되고 있어, 농가에서는 폭염 대응 요령을 철저히 이행해 축사 및 가축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하며 피해 발생 시 신속 복구와 경영안정을 위한 축산농가에 가축재해보험 가입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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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부여군 재가노인복지협회 ‘장기요양 종사자의 날’행사 성료
제17회 부여군 재가노인복지협회 ‘장기요양 종사자의 날’행사 성료
[충청중심뉴스] 부여군 재가노인복지협회는 올해로 17회를 맞은 2025년 장기요양 종사자의 날 기념행사가 지난 12일 부여국립박물관 사비마루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어르신 돌봄을 위해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히 일하고 있는 500여명의 재가 장기요양 종사자와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한 부여군의회와 도의회 의원 등이 참여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인 오르간피아노, 대금, 색소폰 연주로 구성한 작은 음악회를 시작으로 우수 종사자 표창, 요양보호사들의 마음 치유와 회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교육 순으로 진행됐고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치하하는 자리였다.
최신영 회장은 “어르신 돌봄을 위해 헌신한 장기요양 종사자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장기요양 종사자가 행복하고 존중받는 사회가 되어야 어르신들도 더 행복해질 수 있기에 오늘 이 자리의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힘들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묵묵히 일하는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여러분과 어르신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장기요양제도는 노후생활 안정과 가족 부담 경감을 위해 2008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부여군은 재가장기요양기관 47개소에 1,000여명의 종사자가 돌봄이 필요한 재가어르신에게 요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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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올해 7월 주택·건축물 재산세 330억원 부과
당진시, 올해 7월 주택·건축물 재산세 330억원 부과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7월 정기분 재산세 총 330억원을 부과하고 납부 홍보에 나섰다.
15일 시에 따르면, 이번 재산세 부과액은 전년 대비 약 22억원이 증가했으며 이는 공동주택 및 산업용 건축물 신축 증가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다.
7월 정기분 재산세는 6월 1일 기준 건축물 및 주택, 선박 소유자에게 부과하며 주택분 재산세는 본세가 2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7월과 9월에 절반씩 부과되며 20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7월에 연납으로 일괄 부과된다.
주택분 재산세는 올해도 1가구 1주택자의 재산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공정시장가격비율을 차등 적용해 공시가격 3억원 이하는 43%, 3억원 초과 6억원 이하는 44%, 6억원 초과는 45%를 적용해 부과했다.
납부 기한은 오는 31일까지이며 고지서는 우편으로 발송되며 전자고지 신청자는 전자우편이나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의 현금자동입출금기, 위택스, 스마트폰 간편결제 서비스, 가상계좌, 지방세입 계좌, 지방세 납부 서비스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재산세는 지역발전과 시민 복지 증진을 위한 중요한 재원”이라며 “납부 기한 이후에는 3%의 납부 지연 가산세가 추가되므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반드시 7월 31일까지 납부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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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가구단위 LPG 소형저장탱크’, 타 지자체로 벤치마킹 확산
부여군, ‘가구단위 LPG 소형저장탱크’, 타 지자체로 벤치마킹 확산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이 전국 최초로 실시한 ‘가구단위 LPG 소형저장탱크 지원사업’ 이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군은 지난 9일 보령시 에너지 자원팀장과 팀원들이 부여군을 방문해 가구단위 LPG소형저장탱크 지원사업의 추진배경 등 전반적인 사항을 청취하고 부여읍 가탑리 등 설치 가구를 방문해 현장 이해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가구별로 LPG 소형저장탱크 설치비 128만원과 가스보일러 설치비 44만원 등 사업비 일부를 지원한다.
기존 LPG용기 배달방식 대비 약 20~30% 정도 비용이 절감되고 매번 가스업체에 전화로 주문해야 하는 불편함 없이, 매월 사용한 만큼의 가스비만 납부하면 돼서 매우 편리하다.
또한 지역 내 가스업체가 근거리에서 안전관리를 책임질 수 있어 군민들의 가스 안전관리 측면에서도 큰 장점이 있다.
부여군은 전국 최초로 2021년 88가구를 시작으로 2025년 현재까지 약 364가구를 지원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가구단위 LPG소형저장탱크 지원사업을 시작하며 많은 지자체에서 관심을 가지고 부여군을 벤치마킹하고 있다.
특히 영덕·연천·횡성·홍천·광양 등 많은 지역에서 이 사업을 도입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거주하는 군민들의 에너지 비용절감과 편리한 가스 사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