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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특별재난지역 지정으로 상하수도 요금 감면 시행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7월 집중호우로 발생한 대규모 피해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피해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상하수도 요금 감면 정책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재난 복구 지원의 일환으로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피해 가구에 자동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감면 대상은 당진시 관내에서 국가재난관리시스템를 통해 피해 사실이 확정된 가구 중 상하수도를 이용하는 수용가로 한정된다.
2025년 9월 부과분에 상수도 요금은 50%, 하수도 요금은 100% 감면되며 1,700여 가구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인순환 당진시 수도과장은 "이번 감면이 집중호우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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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어기구 국회의원 보좌진 초청 정책간담회 개최
당진시, 어기구 국회의원 보좌진 초청 정책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5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어기구 국회의원 보좌진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과 주요 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어기구 국회의원 보좌진을 포함해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주요 현안 사업과 국비가 필요한 33건, 총 2,795억원 규모의 사업을 설명하고 어기구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주요 지역 현안 사업으로는 △도비도-난지도 해양관광복합단지 조성 △충남형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유치 △준설토 투기장 조성 △당진~아산 고속도로 건설 △석문산단 인입철도 건설사업 등이 포함됐다.
또한, 국비 지원이 필요한 사업으로 △수소도시 조성 △스마트 양식단지 조성사업△농촌협약 △가축분뇨 공공자원화시설 설치사업 △당진~대산 고속도로 건설사업 등 대규모 현안 사업을 제시했다.
당진시는 앞으로도 국회와의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시정 주요 현안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2026년 국비 확보를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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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건강한 산림 생태계 조성 풀베기 사업 전개
금산군, 건강한 산림 생태계 조성 풀베기 사업 전개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건강한 산림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조림지 대상 풀베기 사업을 전개한다.
이 사업은 조림 직후 생장 초기 단계에 있는 나무들이 햇빛과 수분, 영양분을 충분히 흡수할 수 있도록 주변 잡초 및 덩굴류를 제거하는 작업을 추진한다.
진행 권역은 금산읍, 금성면, 제원면, 부리면, 남이면, 진산면, 추부면 등 7개로 총 89ha 규모다.
대상 지역은 조림 후 1~3년이 경과해 초기 생육 경쟁력이 약한 나무들의 성장을 돕는 데 의미가 있다.
군 관계자는 “풀베기는 산림경영의 가장 기본이자 산림의 탄소흡수 능력을 높여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실질적인 단계”며 “앞으로도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숲가꾸기를 통해 산림의 경제적·환경적 가치를 동시에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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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5년 제3회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금산군, 2025년 제3회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4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5년 제3회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위원장인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경찰, 소방, 한전 등 유관기관장 및 민간단체장 등 24명이 참석해 오는 19일부터 열흘간 열리는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의 성공적이고 안전한 개최를 위한 안건을 논의했다.
주요 안건은 △행사장 내외 시설물 안전관리 계획 △관람객 밀집 및 이동 동선 관리 방안 △화재 및 긴급상황 발생 시 대응 매뉴얼 △교통 및 주차 관리 계획 등 축제 전반에 걸친 안전대책이다.
특히 주무대 안전성 여부에 대한 면밀한 점검과 보완 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박범인 군수는 “축제의 성공은 무엇보다도 관람객의 안전이 최우선돼야 한다”며 “각 기관이 긴밀하게 협력해 어떠한 위험 상황에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자”고 말했다.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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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남이면 성곡리 소규모 위험시설 정비 특교세 4억원 투입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남이면 성곡리 소규모 위험시설 정비에 올해 특별교부세 4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특별교부세는 지방자치단체의 특수한 재정 수요를 지원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교부하는 재원이다.
이를 통해 군은 주민 생활안전과 재해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사업은 오는 올해 10월부터 내년 6월까지 추진 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소규모 위험시설 정비사업을 통해 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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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 안내…주민 협조 당부
금산군,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 안내…주민 협조 당부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역 내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 안내에 나서며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지역 내 반출금지구역은 제원면 대산리·천내리·동곡리·신안리, 군북면 산안리 등을 포함한 1개 읍 7개 면 34개 리다.
반출금지구역 지정은 소나무재선충병의 빠른 확산을 막기 위한 중요한 조치다.
이곳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이동 금지, 6개월 미만 훈증처리목 훼손 및 이동 금지, 산지전용허가지 생산 소나무류의 이동 금지, 굴취 소나무류의 이동 금지 등 행위제한 사항이 적용된다.
이를 위반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형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미감염 확인증 또는 생산확인증을 발급받은 소나무류만 이동할 수 있으며 소나무류의 땔감 사용 자제 및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시행 시 산지 소유주의 적극적인 동의와 인근 주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다.
감염이 의심되는 나무를 발견할 경우 금산군청 산림녹지과에 신고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군민들의 협력과 지속적인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방제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예방을 위한 노력이 계속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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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고덕면 상몽 2리 주민, 홍원표 군의원에 감사패 전달
예산군 고덕면 상몽 2리 주민, 홍원표 군의원에 감사패 전달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고덕면 상몽2리 주민들이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온 홍원표 의원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지난 5일 상몽2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감사패 전달식에는 주민 30여명이 참석해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전달식에서 이래석 이장은 “홍 의원은 평소에도 수시로 마을을 찾아다니며 배수로 정비나 도로 관리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불편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신속하게 해결하는 데 앞장서 왔다”며 “주민 모두의 뜻을 모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게 됐다”고 전했다.
주민들 역시 “의원님이 늘 마을 현장을 꼼꼼히 살펴주셔서 생활 속 불편이 줄어들고 있다”며 “말로만 듣던 정치가 아니라 발로 뛰는 의정 활동을 보여주고 계신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이에 대해 홍원표 의원은 “지역구 의원으로서 주민 불편을 해소하는 일은 당연히 해야 할 기본적인 책무”며 “하지만 지역의 주인인 마을 주민들께 직접 감사패까지 받게 되어 오히려 제가 더 큰 힘을 얻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마을 구석구석을 세심히 살피고 주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 살기 좋은 예산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감사패 전달은 단순한 의례를 넘어, 의원과 주민이 서로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홍 의원은 그동안 집중호우 시 침수 우려가 있는 지역을 발 빠르게 점검하고 배수로 정비와 제방 보강 등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등 현장에서 군민과 함께 뛰는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현안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지역 주민들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다.
상몽2리 주민들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까지 귀담아듣는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기대한다”며 의원에게 지속적인 성원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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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성환 혁신지구 도시재생사업’국가시범지구 최종 선정
‘천안 성환 혁신지구 도시재생사업’국가시범지구 최종 선정
[충청중심뉴스] 천안 성환 이화시장 일대가 2031년까지 연구개발, 창업지원, 주거, 상업 등 북부 생활권 균형발전을 이끄는 지역혁신거점으로 새롭게 조성된다.
천안시는 성환 혁신지구가 국토교통부의 2025년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 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혁신지구 도시재생사업는 공공 주도의 지역 혁신 거점을 조성해 산업·상업·행정·주거 등 다양한 기능이 결합된 복합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시는 성환 이화시장 일대가 과거 천안 북부의 중심 상권이었으나 인구 감소와 고령화·노후화로 침체함에 따라, 공공이 주도해 생활 인프라를 개선하고 지역 혁신 거점으로 육성하는 전략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성환 이화시장 일대를 도시재생 혁신지구로 계획하고 2023년 국토부의 국가시범지구 공모에 신청한 결과 후보지로 선정됐으며 올해 상반기 공모에 재신청해 국가시범지구로 최종 선정됐다.
성환 혁신지구가 국가시범지구로 선정됨에 따라 천안시는 국비 최대 250억원과 주택도시보증공사 기금 출·융자 지원, 통합심의 등 행정절차 간소화 등의 특례를 제공받게 된다.
천안시는 주택도시보증공사, 천안도시공사 등과 도시재생리츠를 설립하고 성환 이화시장 일대 3만 1,209㎡에 2031년까지 총사업비 2,952억원을 투입해 연구개발, 창업지원, 주거, 상업 등의 기능이 집적된 혁신 복합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혁신지구 내에는 지역 대학, 연구기관 등과 함께 산학협력센터, 창업지원센터 등을 조성해 스타트업 기업 인큐베이팅, 취창업·근로 지원 등의 기능을 넘어 산·학·연 협력구조로 지역 산업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역주민과 신규 유입인구를 위한 주상복합과 생활SOC시설을 조성해 주거·복지 및 커뮤니티 기능을 공급하고 기존 노후 상권 현대화와 성환역세권과 이화시장 재구조화로 침체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한다.
또한, 천안시는 성환 혁신지구 도시재생사업과 함께 성환역 주변 원도심 일대 약 28만㎡에 기반시설 조성과 상권 활성화를 위해 도시재생활성화계획도 수립한다.
시는 이번 성환 혁신지구의 국가시범지구 선정으로 양질의 주거와 생활SOC 공급으로 인구유출 방지하고 정주인구를 늘려 지역 균형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성환 혁신지구를 미래 모빌리티 국가산단, 북부 BIT일반산단 등 산업단지와 대학, 연구기관과 연계하는 천안 북부 산업의 허브로 구축해 나가겠다”며 “이를 통해 성환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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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오부시 현해탄 넘나들며 인사 교류한다
홍성군~오부시 현해탄 넘나들며 인사 교류한다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일본 오부시 출범 55주년을 맞아 인사교류 협약 체결을 위해 이용록 군수를 대표로 구성된 방문단이 4일부터 7일간 3박 4일 일정으로 방일한다고 밝혔다.
지난 5일 일본 오부시 청의실에서 대한민국 홍성군 이용록 군수, 김덕배 군의회 의장과 일본 오부시 오카무라 히데토 시장, 하야카와 타카미츠 시의회 의장 등이참여한 가운데 양 도시간 직원 교류 개시를 위한 상호 인사교류 협약을 맺었다.
군에 따르면, 이번 인사교류는 역사문화 강좌, 시민단 초청 연수 등과 연계해 양 도시의 이해 증진과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참고로 군은 지난 25일 일본어 전문 강사를 통한 면접 진행 등을 통해 일본어와 업무역량을 갖춘 직원 1명을 오부시에 시범 파견한 바 있다.
일본 오부시 측에서는 내년도 직원 1명을 군에 파견할 계획이다.
파견기간은 3개월이며 양 도시의 협의 하에 연장도 가능하다.
인원 등 시기 등은 상호 조율해 나가기로 했다.
양 도시는 인사교류를 통해 상호 접점을 확대 하고 서로의 강점을 고려한 교류 범위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방문 대표단은 자매 협정도시인 일본 오부시의 공식 초청에 따라 시승격 55주년 기념행사에도 참석했다.
일본 오부시 각계각층 지도자 등 일본시민 약 300여명이 참석한 이 날 행사에서 이용록 군수는 자매 협정도시 단체장 자격으로 축사를 건냈고 2025년 글로벌 바비큐 축제를 집중 홍보했다.
또한, 지방 행정 중심도시로 수도 서울1시간 생활 시대를 열게 할 서해선과 경부 고속선 KTX 홍성역 개통, 신산업 중심의 국가산단단지 유치, 충남 혁신도시 지정 등 군의 발전상을 언급했다.
그밖에 군은 평생학습, 농산물 유통, 건강도시와 관련한 오부시 관내 기관 등을 시찰했다.
주정산 홍동농협 조합장과 이의수 갈산농협 조합장도 동행해 농업단체 미팅,파머스 마켓을 돌아보며 농업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한편 군과 오부시는 지난 해 9월 자매협정도시 협약 체결을 맺은 바 있으며 K-POP 문화, 스포츠, 농업 등 다양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국제 인사교류를 통해 공무원의 전문성과 식견이 강화될 것”이라며 “2025 홍성 글로벌 바비큐 축제시 다수의 해외도시 참여 등 우리군의 국제적 위상은 강화되고 있으며 국제 교류를 새로운 지역발전의 돌파구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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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관광재단, 2025 공주 이 시대의 작가전
공주문화관광재단, 2025 공주 이 시대의 작가전
[충청중심뉴스]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월 4일부터 9월 14일까지 아트센터고마에서 ‘2025 공주 이 시대의 작가전-樂山樂水, 계룡산 금강을 그리다 백인현 展’을 개최한다.
‘2025 공주 이 시대의 작가전’은 공주지역 미술계 발전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역 내 문화발전에 큰 공헌을 한 작가를 선정하는 사업이다.
올해 추천회의를 통해 1명의 작가를 선정해 기획초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국화의 전통과 현대를 넘나들며 교육, 예술, 철학을 아우르는 백인현 작가의 예술 세계를 조명한다.
전시는 두 개의 전시실로 구성한다.
전시실1에서는 연, 부채, 탈, 지우산, 생활 백자 등 세시풍속과 민속놀이에서 모티프를 얻은 민예품들이 전시된다.
작가는 오랜 기간 민예품을 미술교육에 접목해 왔으며 이를 통해 전통문화의 맥을 잇고 일상 속 예술의 가치를 확산해 왔다.
전시실2에서는 수묵과 담채, 오방색 채색화, 격자창 산수화 등 다양한 기법의 산수화 작품들이 소개된다.
작가는 계룡산과 금강을 수십 차례 현장 답사하며 얻은 자연의 감흥을 화폭에 담았다.
먹의 농담과 여백, 강렬한 오방색의 대비, 격자창을 통한 시각적 구성은 작가 특유의 자연주의 철학과 조형 감각을 드러낸다.
백인현 작가는 1956년 공주에서 태어나 공주사범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서산 부석중·고등학교를 거쳐 공주교육대학교에서 오랫동안 미술교육에 헌신했다.
충남도전 한국화 대상 및 특선 수상, 한국미술협회 공주지부장, 충남한국화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예술계 발전에도 크게 기여했다.
김지광 대표이사는 “인간은 자연이고 자연 또한 인간”이라는 작가의 신념 아래, 교육자이자 예술가로서 그가 구축해 온 한국화의 깊이와 확장을 만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전시는 아트센터고마 전시실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 관람으로 진행된다.
전시 기간 중 공주문화관광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작가 인터뷰 및 전시 영상을 함께 제공한다.
2025-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