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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추석 명절 공직기강 확립 복무 이행 실태 점검
서산시청전경(사진=서산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추석 명절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복무 이행 실태 점검을 9월 8일부터 10월 2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행 실태 점검은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공직자의 소극 행정, 불합리한 규제 행태 등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감사담당관을 단장으로 총 18명, 4개 반으로 구성된 이행 실태 점검단을 편성했다.
점검단은 암행 감찰을 통해 △음주 운전 △직무태만 △품위유지 위반 △금품·향응 수수 △불필요한 출장·초과근무 등을 단속할 예정이다.
또한, 점검을 통해 공직사회가 본연의 업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독려할 계획이며 비위 행위 발생 시 관련 규정에 따라 엄정히 조치할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명절을 전후해 자칫 흐트러지기 쉬운 공직 분위기를 다잡고 적극 행정을 도모해 청렴하고 일 잘하는 서산시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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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아산시, 2025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2025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5일 시민홀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모두가 존중받는 양성평등 사회, 모두가 행복한 아산’ 이라는 슬로건 아래, 남성과 여성이 차별 없이 존중받고 조화롭게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공감과 실천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복기왕 국회의원과 시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양성평등 문화 확산의 의지를 함께 다졌다.
행사에서는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김경일 아주대 심리학과 교수의 특강, 포토존 운영,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에서는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며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
고삼숙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양성평등은 가정과 직장, 지역사회의 작은 배려와 존중에서 시작된다”며 “여성단체협의회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평등 문화를 확산시켜 ‘행복한 아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양성평등은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야 할 공동의 가치로 아산시는 경력단절 여성 지원과 양성평등 교육을 통해 성차별 해소에 힘써왔다”며 “이번 기념행사가 ‘모두가 존중받는 양성평등 사회, 모두가 행복한 아산’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성평등주간은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매년 9월 첫째 주에 지정·운영되는 기념주간으로 아산시는 이를 통해 성평등 문화 정착, 시민 인식 개선, 그리고 차별 없는 사회 실현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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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딸기 화아분화 현미경 검경 서비스 제공
서산시, 딸기 화아분화 현미경 검경 서비스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관내 딸기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딸기 화아분화 현미경 검경 서비스를 9월 1일부터 제공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현미경을 활용해 딸기묘의 생장점 분화 상태를 확인하고 알맞은 정식 시기를 안내하는 서비스다.
화아분화란 식물의 잎눈 생장점이 잎에서 꽃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뜻하며 일장과 온도 등 일정한 조건을 만족해 꽃눈으로 변화해야 딸기를 생산할 수 있다.
적정한 화아분화 상태의 딸기 묘 정식은 고품질 딸기 수확을 결정하는 요소로 현미경을 통한 화아분화 검경이 필요하다.
화아가 미분화된 딸기 묘를 정식하면 영양생장이 지속돼 꽃 출현이 지연될 수 있으며 정식 시기를 놓치면 고품질 딸기 수확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
시는 현미경 검경 과정에서 딸기 묘에 발생할 수 있는 탄저병, 시들음병, 선충, 작은뿌리파리 등 병해충에 대한 종합 검경과 정식 초기 집중 관리 사항에 대한 상담도 제공하고 있다.
검경을 원하는 농가는 3~5포기의 묘를 서산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에 제출하면 된다.
박종신 서산시 기술보급과장은 “화아분화 검경을 통한 적기 정식과 병해충 방제를 사전에 진행하는 것이 고품질 딸기 수확에 특히 중요하므로 많은 농가에서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시는 해당 서비스를 179건 제공해 딸기 재배 농가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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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페이, 숫자로 입증된 지역경제 ‘활력소’ 효과
아산페이, 숫자로 입증된 지역경제 ‘활력소’ 효과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발행하는 지역화폐 ‘아산페이’ 가 시민들에게는 생활비 절약 혜택을,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증대 효과를 안겨주며 지역경제의 심폐소생 활력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산페이 발행 운영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1월부터 2025년 6월까지 총 누적 결제액은 6,583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순소비 증대액은 1,460억원, 생산유발효과는 2,051억원, 역외유출 방지효과는 1,817억원으로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외부로 빠져나가는 자금을 지켜내는 효과가 뚜렷했다.
무엇보다 소상공인 체감도가 높다.
지역 소상공인 3명 중 2명은 “아산페이가 매출 증대와 지역상권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고 답했다.
핵심 사용층은 40~50대 여성이었다.
음식점, 학원, 병원 등 생활 밀착 업종에서 결제가 집중되며 가계 지출 민감 분야에서 효과가 두드러졌다.
아산페이는 대형 유통업체가 아닌 연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소비자가 할인 혜택을 받는데 그치지 않고 지역 소상공인의 생존과 성장을 돕는 ‘윤리적 소비’의 주체가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런 소비가 다시 지역 매출로 이어지며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가 형성된다.
현재 아산시 전체 인구의 절반 이상이 아산페이를 이용하고 있었다.
모바일 가입자 수는 약 22만명, 카드 발급량은 9만 장을 넘어섰고 가맹점 수는 1만 2천여 개로 등록됐다.
순소비 증가 추세는 2023년 547억원에서 2024년 580억원으로 확대됐고 올해 상반기에만 332억원을 기록했다.
하반기까지 포함하면 더 큰 폭의 증가가 예상된다.
특히 올해 하반기부터는 역대 최대 국비 지원을 기반으로 아산페이 확대 발행과 ‘18% 할인 이벤트’ 가 시작된다.
충전 시 선할인 10%에 후캐시백 8%를 더한 파격적 혜택이다.
예컨대 아산폐이 100만원을 충전할 경우, 실제 결제액은 10% 할인된 90만원이며 이후 8만원을 캐시백으로 받게 된다.
실제 비용 90만원으로 총 108만원의 효과를 얻게 되는 셈.아산페이는 전국민과 외국인 모두 14세 이상이면 ‘CHAK 앱’을 통해 구매·사용할 수 있다.
충전, 결제, 잔액 확인까지 앱 하나로 간편하게 이용 가능하다.
단, 후캐시백은 모바일·카드형 사용자에게만 적용되며 지류형은 선할인 10%만 가능하다.
또 예산 한도 내에서만 지원되기 때문에 조기 소진 시 종료될 수 있으며 기본 10% 할인은 계속 유지된다.
아산시는 아산페이를 기반으로 지역경제 선순환 모델을 확산해, 소상공인과 시민, 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아산페이 18% 할인 이벤트는 발행 이후 최고 수준의 혜택으로 시민과 소비자 모두가 생활 속에서 즉시 체감할 수 있는 민생경제 회복 정책”이라며 “많은 분이 아산페이를 활용해 알뜰하고 현명한 소비를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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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사회적경제기업 홍보 박람회 개최
서산시, 사회적경제기업 홍보 박람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오는 9월 14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중앙호수공원 일원에서 2025년 사회벅경제기업 홍보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혼자가 아닌 함께, 사회적기업과 함께’라는 주제로 사회적경제기업 판로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인증사회적기업, 예비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총 21개의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하며 기업홍보와 함께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제품 시식과 시음, 체험 등을 할 수 있는 판매 부스가 운영되며 피아노 바이올린, 성악 등 공연도 진행된다.
또한, 시민이 10개 이상 부스에 참여해 스탬프를 받으면 기념품을 제공하는 행사도 병행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사회적경제는 지역 문제를 함께 해결해 가는 중요한 경제주체”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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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 운영
서산시,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9월 9일 장기기증의 날 기념 생명나눔 주간을 맞아 8일부터 14일까지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을 운영한다.
생명나눔 주간은 장기, 인체조직 기증자의 이웃사랑과 희생정신을 기리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9월 두 번째 월요일부터 1주간으로 지정됐다.
희망의 씨앗은 씨앗에서 새로운 싹이 돋아나는 모습을 형상화해 장기, 인체조직, 조혈 모세포 등 생명 자원을 통해 새 희망이 싹튼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캠페인은 서산시 보건소 로비에서 홍보관을 마련해 운영되며 장기기증에 대해 알리고 장기기증 희망 상담 및 기증 등록 방법 안내 등이 진행된다.
또한, 걷기 챌린지, 설문조사 등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생명나눔에 대한 홍보가 진행된다.
이 밖에도 산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 및 등록 안내, 우울증 선별검사 등도 병행된다.
김용란 서산시 보건소장은 “이번 생명나눔 희망의씨앗 캠페인을 통해 생명나눔의 중요성을 알려 장기기증 문화를 널리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장기기증 등록 상담 및 등록은 상시 가능하며 기증 등록을 희망하는 경우 신분증을 지참해 서산시보건소 보건정책과 의약팀에 방문하면 된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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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임무유공자회 당진시지회, 당진 해양환경보호에 앞장서
특수임무유공자회 당진시지회, 당진 해양환경보호에 앞장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특수임무유공자회 당진시지회에서 지난 6일 석문면에서 회원과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중 정화 및 해변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나랑사랑 환경지킴 사업의 일환으로 도비도와 비경도 일원의 깨끗한 해양 환경 조성을 위해 진행됐다.
행사는 오전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국민의례와 축사, 다짐 캠페인 등이 이어지며 이후 도내 특수임무유공자 연합회 60명, 자원봉사자 40명이 함께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특히 보트 5대와 개인 스쿠버 20명이 동원되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정화 활동이 이뤄졌다.
오성환 당진시장은“깨끗한 바다는 우리 모두가 지켜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며 “특수임무유공자회 회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힘을 모은 이번 행사가 도비도의 아름다운 자연을 보전하는 데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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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청 카누팀, 제43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 ‘실력 입증’
서산시청 카누팀, 제43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 ‘실력 입증’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청 카누팀이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진행된 제43회 전국카누경기에서 금빛 물살을 갈랐다.
해당 경기는 울산 태화강에서 열렸으며 서산시청 카누팀은 금 3개, 은 2개, 동 2개 등 메달 총 7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대회 첫날인 4일 최지성 선수는 C-1 500m 종목에서 동메달을 차지, 이어 열린 C-2 1000m 경기에서 신동진·나재영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하며 메달 획득의 포문을 열었다.
대회 2일 차인 5일에는 강신홍 선수가 C-1 200m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 강신홍·최지성·신동진·나재영 선수가 C-4 500m 종목에서 금메달을 거머줬다.
같은 날 열린 C-2 500m 종목에서는 신동진·나재영 선수가 은메달을 추가했다.
마지막 날인 6일에는 강신홍·최지성 선수가 C-2 200m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C-4 200m 종목에서는 강신홍·최지성·신동진·나재영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강도 높은 훈련과 빡빡한 경기 일정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제 기량을 발휘한 선수단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낸다”며 “선수들이 앞으로도 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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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충남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장려’ 동시 수상
서산시, 충남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장려’ 동시 수상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행정 혁신 선도 도시로서 우수한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시는 충남도가 주관한 ‘2025년 충남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사례로서 우수상 1건, 장려상 1건을 동시에 받았다고 8일 밝혔다.
경진대회는 도내 시군의 혁신 우수사례를 발굴,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면심사와 전문가 심사, 온라인 국민투표를 거쳐 최종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시는 국민의 삶을 바꾸는 민원 서비스 혁신 분야에서 ‘수요응답형 행복버스’로 우수상을 받았다.
또한, 성과를 창출하는 일하는 방식 혁신 분야에서 ‘지능형 선별관제 시스템 전면 전환’ 으로 장려상을 받았다.
수요응답형 행복버스는 인공지능 기반 실시간 배차를 통해 탄력적으로 운행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교통 편의성과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모바일 앱, 전화, 키오스크 등 다양한 호출 방식을 통해 이용 접근성을 강화한 점도 호평을 받았다.
시는 지난 2월 시가 관리하는 모든 시시티브이에 지능형 선별관제 시스템을 전면 도입, 도시 전역을 아우르는 스마트 안전망을 마련했다.
이어 갯벌과 농어촌, 산업단지 등 서산 특유의 도농복합 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관제 시나리오를 자체 설계, 적용해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선정된 2건의 사례는 충남도지사 표창과 함께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정부혁신 왕중왕전' 후보 사례로 추천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동시 수상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추진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우수한 혁신 모델을 지속 발굴해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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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모범운전자회, 제53회 교통안전 다짐 결의대회 개최
당진시 모범운전자회, 제53회 교통안전 다짐 결의대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지난 7일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충남지부 당진시지회 주관으로 제53회 교통안전 다짐 결의대회 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교통안전 다짐 결의대회는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충남지부 당진지회가 주관하고 교통 관련 협력 기관·단체가 함께한 행사로 이날 오성환 당진시장을 비롯해 당진시의원 및 충남도의원과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수여, 격려사, 어린이레인져의 축하공연, 결의문 낭독, 기념 촬영, 폐회, 체육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교통안전 다짐 결의문 제창에는 당진시민의 안전과 교통질서 확립을 최우선의 사명으로 삼고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당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결의문이 선포됐다.
오성환 당진시장은“이번 결의대회는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 의식을 다시금 환기하는 뜻깊은 자리”며 “당진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봉사하는 모범운전자회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충남지부 당진시지회는 관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시 축제·행사 교통지도, 어린이 등하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교통안전 선도 도시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2025-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