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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보건소, 다음달 12일 세계자살유족의날 기념 북콘서트
천안시보건소, 다음달 12일 세계자살유족의날 기념 북콘서트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보건소는 세계자살유족의 날을 맞아 다음달 12일 박경임 작가와 함께하는 북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세계자살유족의날은 1999년 미국에서 처음 제정된 이후 매년 11월 셋째주 토요일을 전 세계적으로 기념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2017년부터 함께하고 있다.
시는 자살로 가족을 잃은 유족들이 서로의 슬픔을 나누며 위로받고 자살예방의 중요성을 지역사회와 함께 되새기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박경임 작가는 ‘슬픔은 발효중’의 저자이자 박경임애도상담연구소장으로 유가족의 상실과 애도에 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북콘서트에는 천안시민과 자살유가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다음달 5일까지 홍보문 내 정보무늬 혹은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세계자살유족의날은 유족의 아픔을 사회가 함께 품고 기억하는 날”이라며 “이번 북콘서트를 통해 유족들이 따뜻한 위로를 얻고 생명존중의 가치가 지역사회에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삶에 희망이 보이지 않을 때는 고민하지 말고 자살예방 상담전화, 천안시 서북구 자살예방센터, 동남구 자살예방센터로 연락하면 전문적인 상담과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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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글로벌 진로·직업 특강’ 개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8일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로·직업 특강을 개최했다.
미국 스탠턴대학교 이현은 부총장이 ‘글로벌 시대, 자녀의 진로와 대학 설계’를 주제로 초청 강연을 진행했다.
이 부총장은 △글로벌 시대 진로·진학 설계 △국내외 대학 진학 제도 비교 △전공 선택 및 진로계획 수립을 안내했다.
또 이날 천안시청소년재단은 스탠턴대학교와 글로벌 진로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역 청소년의 국제적 진로 지원에 대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한상경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스탠턴대학교와의 협약과 특강을 통해 지역 청소년의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에게 중요한 진로·학습이 통합된 상담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개인·전화상담, 심리검사 등 다양한 심리정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9~24세 이하 청소년은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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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주요 축제장 현장에서 ‘아산페이’ 원스톱 설치 지원 호응
아산시, 주요 축제장 현장에서 ‘아산페이’ 원스톱 설치 지원 호응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난 10월 1일 시민의 날 행사에서 아산페이 홍보에 높은 관심이 이어진 것을 계기로 주요 축제 현장에서 ‘아산페이’ 설치 지원과 홍보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남원국제드론제전,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 기업인 간담회, 아산온천축제 등 다양한 행사장에서 지역경제과 직원이 직접 참여해 아산페이 혜택을 안내하고 앱 설치부터 충전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아산페이를 처음 접하는 관광객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아산페이를 사용하면 같은 상품을 18%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을 집중 홍보하고 현장에서 ‘지역화폐 chak앱’ 설치와 사용을 도와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아산온천축제에 온 한 관광객은 “아산페이 혜택이 이렇게 큰 줄 몰랐다”며 “일반 카드나 현금으로 결재할 때랑 비교해보니 금액 차이가 커, 앞으로도 아산에서는 아산페이를 꼭 이용해야겠다”고 말했다.
유종희 아산시 지역경제과장은 “현장에서 바로 설치하고 충전·결제까지 가능한 ‘원스톱 아산페이’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페이는 ‘지역화폐 chak’ 앱에서 ‘아산페이’를 선택해 충전하면 충전 시 10% 선할인이 적용되고 결제 승인과 동시에 사용 금액의 8%가 즉시 캐시백으로 적립된다.
예를 들어 90만원으로 100만원을 충전할 수 있고 여기에 8%가 추가 적립돼 체감 구매력은 최대 108만원에 이른다.
아산페이는 만 14세 이상 전국민과 외국인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앱스토어나 플레이스토어에서 ‘지역화폐 chak’을 검색해 설치한 뒤 ‘아산페이’를 선택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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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과점주주 일제조사로 취득세 등 2억 6000만원 추징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지난 5월부터 과점주주 일제조사를 실시해 48개 법인의 주주들로부터 2억 6,000만원을 추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탈세 방지 및 공평과세 실현을 위해 2023년 기준 비상장법인의 주식을 50% 초과 취득해 최초로 과점주주가 되었거나 기존 주식 지분율이 증가한 경우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시는 주식변동이 있는 157개의 법인 중 천안시에 부동산 등을 소유한 비상장법인으로부터 과세자료를 제출받아 과점주주 요건 충족 여부 및 취득세 신고 여부를 집중적으로 조사했다.
지방세법에 따르면 비상장법인의 주식 또는 지분을 취득해 과점주주가 되었을 경우 해당 법인의 재산을 사용·수익할 수 있는 것으로 간주되어 법인의 부동산등에 대한 납세의무가 발생한다.
천안시는 과점주주 일제조사를 통해 최근 3년 동안 취득세 등 3억 9,500만원을 추징한 바 있다.
김미영 세정과장은 “빈틈없는 세원관리로 탈루 세원을 예방하고 지속적인 세무조사를 통해 조세정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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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대학생 청소년 상담아카데미 2차 운영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7일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단국대 심리치료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 대학생 청소년상담아카데미 2차’를 진행했다.
이번 강의는 ‘심리학 전공생이 꼭 알아야 할 청소년 상담사의 세계’를 주제로 △청소년 상담사와 임상심리사의 차이 및 주요 역할 △청소년상담사 및 임상심리사 자격 취득 과정 △청소년 상담사 및 임상심리사 전망 등으로 구성됐다.
한상경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특강으로 청소년상담사와 임상심리사를 꿈꾸는 대학생들에게 진로 방향을 세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개인·전화상담, 심리검사 등 다양한 심리정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9~24세 이하 청소년은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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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방문의 해…야간 순환형 투어버스 ‘별빛 한바퀴 시즌2’ 출발
천안방문의 해…야간 순환형 투어버스 ‘별빛 한바퀴 시즌2’ 출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2025~2026 천안방문의 해’를 맞아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야간 순환형 투어버스 ‘별빛 한바퀴 시즌2’를 운영한다.
야간 순환형 투어버스 ‘별빛 한바퀴’는 야간을 뜻하는 ‘별빛’과 순환형 버스를 뜻하는 ‘한바퀴’ 가 결합한 명칭이다.
별빛 한바퀴 시즌2는 독립기념관 단풍나무숲길 등 천안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연계한 야간관광 코스로 운영된다.
코스는 천안시청 시민의 종을 출발해 △종합터미널 △천안타운홀 △삼거리공원 △천안박물관 △독립기념관 △홍대용과학관을 경유하며 20분 간격으로 순환 운행한다.
특히 올해는 삼거리공원 등 야간관광지 주요 거점에서 푸드·공연·체험·관람존 등을 구성·운영한다.
별빛 한바퀴 시즌2 운영 기간 가족형 테마공원으로 재개장한 삼거리공원에서는 푸드트럭으로 구성된 푸드존과 인기 영화 상영, 재즈·버스킹 공연, 피크닉바구니 세트 대여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운영될 예정이다.
또 야간경관과 조명이 어우러진 독립기념관 단풍나무숲길에서는 가을밤의 낭만과 정취를 만끽할 수 있으며 홍대용과학관에서는 천체망원경을 활용한 별 관측 체험이 진행된다.
천안시청 시민의 종에는 별빛 한바퀴 시즌2의 시작을 알리는 포토존이 설치되며 종합터미널과 타운홀에서는 각각 천안 아라리오 조각공원과 타운홀의 미디어파사트, 야경 등을 감상할 수 있다.
운행 시간은 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이며 최초 1회 탑승권 구매 시 모든 정류장에서 자유롭게 승하차가 가능하다.
탑승권은 신용카드, 현금으로 현장서 판매한다.
요금은 개인 기준 성인 4,000원, 중고생·군인 3,000원, 어린이·경로 2,000원이다.
천안시는 앞으로도 계절 관광지 및 주요 행사와 연계한 다양한 코스를 개발해 천안의 매력을 알리고 야간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이계자 관광과장은 “지난 봄 별빛 한바퀴가 천안의 벚꽃 명소를 알렸다면, 이번 시즌2는 천안의 가을을 대표하는 단풍과 야경을 담았다”며“빛과 음악, 낭만이 어우러진 천안의 가을밤을 만끽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한 만큼, 별빛 한바퀴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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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15회 대한민국 명주대상’ 첫 단독 개최!
제15회 대한민국 명주대상 포스터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주 행사인 ‘제15회 대한민국 명주대상’을 오는 11월 1일 예산문화원에서 단독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군에서 세 번째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통주 산업과 문화 활성화를 위한 전국적 축제의 장으로 큰 의미를 지닌다.‘대한민국 명주대상’은 개인이 직접 빚은 전통주를 출품해 그 우수성을 겨루는 대회로 군과 (사)한국전통주연구소(대표 박록담)가 주최·주관하며 농림축산식품부, 국가유산청, 충청남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이 후원하고 전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전통주 경연대회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특히 올해 행사는 수해복구를 위해 일부 사업비를 반납하고 규모를 축소해 명주페스타, 주신제 등 일부 부대행사는 제외됐으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통주 문화의 명맥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담아 열린다.이번 대회는 본선 심사 중심으로 운영되며 △소줏고리 경연 △출품작 시음회 △공연 등을 통해 전통주의 풍미와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청주, 탁주, 소주 등 각 부문에 출품된 술은 전통주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최고 명주가 선정되며 결과는 당일 저녁 시상식에서 발표될 예정이다.박록담 한국전통주연구소장은 “정성으로 빚은 술 한잔 한잔 속에는 장인정신과 한국 전통주의 가치가 담겨 있다”며 “이번 대회가 우리 술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예산군수는 “전통주는 우리 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명주대상이 우리 술의 우수성을 재조명하고 지역 전통주 산업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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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년 제4회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개최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도 본예산 등 지방보조금 예산편성을 위해 ‘제4회 계룡시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원회에서는 2026년도 본예산 지방보조금 편성사업 207건 78억2백만원, 주요재정사업(행사성사업) 1건 1천2백만원, 2025년 제3회 추경예산 등 지방보조금 편성사업 5건 1억8백만원, 지방보조금 보조사업자 선정안 4건 1억2백만원 등 4개 심의안건에 대해 ‘계룡시 지방보조금 관리지침’에 따라 사업의 목적성, 타당성, 적정성 등을 심도 있게 심의한 후 의결했다.시 관계자는 “금번 심의 결과는 2026년도 본예산 지방보조금 편성에 반영될 예정으로 교부세 감소로 어려운 재정 상황에서 지방보조사업이 건전하고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편성 및 집행, 정산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는 정남균 민간위원장 등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방보조사업 예산편성 ▲공모사업자 선정 ▲지방보조사업 성과평가 등 지방보조사업 전반에 대한 심의·의결을 통해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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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K-GDEX2025’ 성과보고회 개최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27일 ‘계룡방위산업전시회 K-GDEX 2025’성과보고회를 열고 행사 추진 결과를 공유하며 국방MICE 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보고회는 국방산업연구원, 건양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추진단, 육군 전력지원체계사업단, 충남국방벤처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보고회에서는 지난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열린 K-GDEX 2025의 성과를 분석하고 향후 국방MICE 산업의 지속적 육성 방안과 발전 전략을 점검했다.K-GDEX 2025는 국내 최초로 기초 지방자치단체가 주도한 방위산업 전시회로 70여 개 방산업체 및 국방기관이 참여해 약 5,000여명의 관람객을 맞이했다.또한, 기업전시회, 대기업-중소기업 기술교류회, 軍 활용성 간담회, 드론·로봇 체험 및 UAM 탑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기존 유휴 주차장을 전시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창의적 공간 활용은 최소 예산으로 최대 효과를 창출한 사례로 평가받았으며 첨단 방산기술과 시민 체험 콘텐츠가 어우러진 복합 전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이응우 시장은 “기초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시도한 K-GDEX 2025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던 것은 시민과 유관 기관의 협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국방MICE 산업 육성과 산·학·연·관·군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국방 생태계 조성과 지역 상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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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축제장 현장에서 ‘아산페이’ 원스톱 설치 지원 호응
아산시, 주요 축제장 현장에서 ‘아산페이’ 원스톱 설치 지원 호응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10월 1일 시민의 날 행사에서 아산페이 홍보에 높은 관심이 이어진 것을 계기로 주요 축제 현장에서 ‘아산페이’설치 지원과 홍보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남원국제드론제전,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 기업인 간담회, 아산온천축제 등 다양한 행사장에서 지역경제과 직원이 직접 참여해 아산페이 혜택을 안내하고 앱 설치부터 충전까지 지원하는 원스톱(One-stop)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아산페이를 처음 접하는 관광객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아산페이를 사용하면 같은 상품을 18%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을 집중 홍보하고 현장에서 ‘지역화폐 chak앱’설치와 사용을 도와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아산온천축제에 온 한 관광객은 “아산페이 혜택이 이렇게 큰 줄 몰랐다”며 “일반 카드나 현금으로 결재할 때랑 비교해보니 금액 차이가 커, 앞으로도 아산에서는 아산페이를 꼭 이용해야겠다”고 말했다.유종희 아산시 지역경제과장은 “현장에서 바로 설치하고 충전·결제까지 가능한 ‘원스톱 아산페이’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페이는 ‘지역화폐 chak’앱에서 ‘아산페이’를 선택해 충전하면 충전 시 10% 선할인이 적용되고 결제 승인과 동시에 사용 금액의 8%가 즉시 캐시백(cash-back)으로 적립된다.예를 들어 90만원으로 100만원을 충전할 수 있고 여기에 8%가 추가 적립돼 체감 구매력은 최대 108만원에 이른다.아산페이는 만 14세 이상 전국민과 외국인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앱스토어나 플레이스토어에서 ‘지역화폐 chak’을 검색해 설치한 뒤 ‘아산페이’를 선택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2025-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