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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1동, 청사 청렴 인테리어로 깨끗한 마음가짐 다지기
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동문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범신)에서는 작년 12월 신청사 입주 이후, 청렴 문화를 일상 속에 스며들게 하기 위한 ‘청렴 인테리어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이 사업은 공직자의 청렴 의식 고취와 주민의 신뢰 향상을 목표로 청사 전역에 청렴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다양한 요소를 도입하기 위함이다.청사 입구에 청렴 전광판을 설치해 방문객이 청사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청렴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청렴 캠페인 영상을 수시 송출해 직원과 주민 모두에게 청렴 실천을 자연스럽게 각인시켰다.또한, 층별 청렴 카툰과 청렴 계단 시트지를 부착하고 화장실 내 청렴 명언과 민원실 내 청렴 문구 노출로 청렴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청사를 방문한 한 시민은 “청사 곳곳에 청렴 문구와 그림이 있어 처음 들어올 때부터 신뢰감이 느껴졌다”며 “이런 분위기 속에서 민원을 해결하니 행정서비스가 더 투명하고 믿음직하게 느껴진다”고 말했다.동문1동 이범신 동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이자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실현하는 출발점”이라며 “이번 청렴 인테리어를 통해 직원들이 청렴을 되새기고 주민들 또한 신뢰할 수 있는 행정기관으로 인식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동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 독서토론회 운영, 청렴 벽화 제작, 청렴 명함 제작, 청렴 종이컵 제작 등 다양한 시책들을 추진해오고 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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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다문화 가정과 함께 하는 “사랑의 김치 담그기” 행사 개최
성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다문화 가정과 함께 하는 “사랑의 김치 담그기” 행사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 성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성열, 공동위원장 안민수) 는 지난 28일 성연면 새댁김치 공장에서 다문화가정과 함께 하는 “사랑의 김치 담그기”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다문화 가정에게 한국의 대표적인 전통 음식인 김치를 직접 담그는 체험을 통해 한국의 문화와 공동체 정신을 알리고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협의체 위원과 다문화가정 등 10여명이 참여해 양념을 버무리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참여자들은 김치 속 재료를 직접 손질하고 양념을 만드는 과정에서 서로 협력하며 자연스럽게 친밀감을 형성했다.일부 다문화가정은 처음으로 김치를 담가보는 경험이라며 “한국의 전통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뜻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행사 후에는 참가자들에게 직접 만든 김치를 포장해 전달했다.이성열 민간위원장은 “서로 다른 문화가 어우러져 함께 김치를 담그는 모습이 뿌듯했다”며 “다양한 체험을 통해 다문화가정이 지역사회에 더욱 가까이 다가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안민수 성연면장은 “김치는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한국인의 삶과 정서가 담긴 문화”며 “이번 행사가 다문화가정에게 한국의 따뜻한 정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성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해당 사업 외에도 ▲독거 어르신을 위한 말벗봉사 ▲거동 불편 취약계층을 위한 이불 빨래 봉사 ▲취약계층 대상 안경 지원사업 등 주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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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곡면, 지역 소상공인들의 따뜻한 기부 릴레이 확산
우리동네 사랑의 나눔가게 3.4호점 기탁식 열려
[충청중심뉴스] 지역 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지곡면의 “우리동네 사랑의 나눔가게”가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지곡면(면장 장욱순)은 10월 28일(화) 오전 10시, 관내 음식점 ‘썬닭발앤김밥’(대표 김선희)과 ‘잔치집’(대표 송미경)에서 “우리동네 사랑의 나눔가게” 3·4호점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식에는 지곡면장과 맞춤형복지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이 참석해 따뜻한 나눔 실천에 참여한 업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우리동네 사랑의 나눔가게”는 지역 소상공인과 연계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한부모 가족 등에게 무료 식사를 지원하는 2025년 지곡면 신규 맞춤형 복지사업으로 지난 4월, 1호점 ‘카페 메리골드’, 6월, 2호점 ‘소풍가는집’이 참여한 이후 지역 사회에 ‘나눔의 물결’이 확산되면서 이번에 ‘썬닭발앤김밥’(3호점)과 ‘잔치집(4호점)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았다. 특히 이번 참여는 행정의 권유가 아닌, 평소 조용히 어려운 이웃을 챙겨온 두 업소의 선행이 이번 기탁식을 통해 알려지며 지역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장욱순 지곡면장은“우리 지역의 숨은 보석처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소상공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우리동네 사랑의 나눔가게’가 지곡면의 대표 복지 브랜드로 자리 잡아, 복지 사각지대 제로화를 실현하는 일등 지곡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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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중학교, 이주배경학생, 한국 전통 속으로 한걸음!
신창중학교, 이주배경학생, 한국 전통 속으로 한걸음! (사진제공=아산교육지원청)
[충청중심뉴스] 신창중학교(교장 백재흠)는 10월 28일(화) 이주배경학생을 대상으로 용인 한국민속촌에서 한국문화 체험학습을 실시했다.이번 체험은 다양한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한국 사회에 대한 이해와 적응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체험학습에 앞서 10월 27일(월)에는 시청각실에서 사전 교육이 이루어졌다.학생들은 일정과 안전 수칙을 숙지하고 체험 장소의 의미와 활동 내용을 안내받았다.사전 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학생들에게는 담임 교사가 별도의 보충지도를 실시해 전원이 안전하고 의미 있는 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이날 학생들은 오전에 민속촌 해설사와 함께 전통 가옥과 생활문화를 탐방하며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풍습을 배웠고 오후에는 전통 공예인 ‘노리개 만들기’체험과 놀이문화인 ‘귀신사바 체험’을 통해 한국 전통문화의 흥미로운 면모를 직접 경험했다.식사와 휴식 시간에는 다양한 한국음식을 맛보며 생활 속 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혔다.체험학습은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운영됐다.교사와 외부 안전요원이 함께 차량 이동 및 체험활동 전반에 대한 안전지도를 실시했으며 비상대응체계와 위생관리 또한 철저히 마련됐다.백재흠 교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한국문화를 몸소 느끼며 다름을 이해하고 조화를 배워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신창중학교는 앞으로도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고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이번 한국문화 체험학습은 이주배경학생들이 전통문화를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며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서 자긍심을 높이는 뜻깊은 자리로 마무리됐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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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공익직불제 농외소득 기준 현실화 촉구
공익직불제 농외소득 기준 상향 및 소득초과 농가 차등 지금 도입 촉구 건의안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의회(의장 서영훈)는 29일 제12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공익직불제 농외소득 기준 현실화를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했다.이번 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김덕주 의원은 “공익직불제는 농민의 생활 안정을 위한 제도이지만, 농외소득 기준 3,700만원이 16년째 바뀌지 않아 현실에 맞지 않는다”고 말했다.김덕주 의원은 “농업만으로는 생계가 어려워 부업을 하는 농민들이 소득 기준 때문에 직불금에서 제외되고 있다”며 “농가 소득 중 농업소득은 20%에 불과하고 부채는 30년 전보다 7배 늘어 현실에 맞게 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김 의원은 이번 건의안을 통해 “정부와 국회는 공익직불제의 농외소득 기준을 즉각 상향 조정하고 기준 초과 농가에 대해서는 전액 배제 대신 단계적 감액 등 차등 지원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또한 “국회는 ‘농업·농촌공익기능 증진 직접지불제도 운영에 관한 법률’을 조속히 개정해, 비현실적인 기준으로 인해 발생하는 농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이번 건의안은 대통령실과 농림축산식품부, 국회의장 등 관계 기관에 이송될 예정이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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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시청 주차장 문제, 시민과 직원 모두 불편… 해법 시급
김덕주 의원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의회(의장 서영훈) 김덕주 의원이 제12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청 주차장이 시민과 직원 모두에게 불편한 공간이 되어버렸다”며 근본적인 개선책 마련을 촉구했다.김 의원은 “현재 당진시청은 총 876면의 주차장을 보유하고 있어 법정 기준의 2.16배를 확보하고 있음에도, 시민들은 여전히 ‘주차할 곳이 없어 회의나 민원 시간을 지키지 못했다’는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불법 장기주차와 전세버스 환승객의 무단 이용으로 시민이 아닌 외부인 전용 공간처럼 변질됐다”며 “민원인 전용 구역을 운영했지만 실효성이 낮았다”고 말했다.김덕주 의원은 “천안시와 아산시는 2시간 무료 후 유료화를 도입해 장기 주차를 억제하고 민원 편의를 높이고 있다”며 “도내 주요 도시 중 하나인 당진시도 이제 현실적인 주차 정책을 도입할 시점이다”고 강조했다.또한 “지난해 현안토론회에서 직원 차량 5부제, 주차장 증축, 유료화 도입 등 다양한 대책이 논의됐고 2025년 중 유료화 추진 계획까지 제시됐지만 아직 구체적인 변화는 없다”고 비판했다.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시청사 인근 신규 주차장 확보 및 예산 반영 ▲신규 주차장 조성 전까지 합리적인 요금제 기반의 유료화 추진 등을 제안하며 “시민의 불편이 행정의 변화로 이어지는, 진정한 시민 중심의 당진시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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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당진 전통시장 장날 셔틀버스 도입 제안
전선아 의원님 5분발언 (사진제공=당진시의회)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의회(의장 서영훈) 전선아 의원은 제12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당진 전통시장 장날 셔틀버스 도입’을 제안했다.전선아 의원은 “농촌 지역의 ‘식품사막화’현상이 확산되면서 차량이 없는 고령층과 교통약자는 시장 방문이 쉽지 않다”며 “식품 접근성 개선과 교통복지를 연계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이어 생활밀착형 교통복지 서비스 제도화를 강조하며 전북 김제시와 고창군의 사례를 언급했다.전북 김제시 백구농협은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농촌 마을을 대상으로 매주 3회 셔틀버스를 운행하며 주민들의 장보기를 지원하고 있으며 전북 고창군 역시 터미널 이전으로 불편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2025년 7월부터 ‘전통시장 장날 셔틀버스’를 무료로 운행하고 있다.이러한 사례는 교통편의 제공을 넘어 지역 상권 회복과 먹거리 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생활밀착형 성공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전 의원은 “합덕, 고대, 정미 등 외곽 지역 주민들도 당진 전통시장을 방문하기 어렵다”며 “고령화와 인구 감소가 빠르게 진행되는 지금, 이러한 생활형 서비스를 제도화하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고 말했다.마지막으로 전선아 의원은 “장날 셔틀버스는 교통 혼잡을 줄이는 동시에 시장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며, “당진시가 선도적으로 장날 셔틀버스를 도입해 시민 모두가 편리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발언을 마쳤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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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철강산업 위기 극복 위한 당진시의 적극적 대응 필요
김명진 의원님 5분발언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의회(의장 서영훈) 김명진 의원이 29일 열린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경제의 근간인 철강산업이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다”며 정부와 당진시의 선제적 대응과 실질적 지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김 의원은 “최근 대미 철강 관세 인상과 중국산 저가 철강재 급증, 내수 침체 등으로 철강 수출이 급감하며 이에 따른 지역 제조업 수출 감소와 세수 축소로 지역 경제가 큰 타격을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또한, “서산시와 포항시는 이미 산업위기 선제대응 지역으로 지정됐고, 광양시도 지정을 신청한 상황이다”며, “우리 시 역시 충남도와 협력해 선제대응 지역 지정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이어 김명진 의원은 “산업위기 선제대응 지역으로 지정되면 정부로부터 긴급 경영 안정 자금과 투자 촉진 보조금, 정책금융 우대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특히 김 의원은 철강 제조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고용유지를 위한 인건비 일부 지원 ▲철강업 경기침체 대응을 위한 물류비 지원 ▲기업 운영자금에 대한 이자보전 등의 대책을 제시했다.마지막으로 김명진 의원은 “당진의 철강산업은 대기업과 수많은 협력 중소기업, 그리고 지역 소상공인들이 함께 만들어 온 산업 생태계이다”며 “이 소중한 기반이 일시적인 경기 변동에 무너지지 않도록 정부와 당진시가 실질적이고 신속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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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농업인 경쟁력 강화위해 교육실시
홍성군, 농업인 경쟁력 강화위해 교육실시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업경영체를 가지고 있는 홍성군민을 대상으로 2025년 농업용 소형건설기계 조종사 양성 교육을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3기에 걸쳐 추진해 굴착기 53명, 지게차 25명, 로더 16명 총 94명이 소형건설기계 면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이론 교육에서는 소형건설기계 운전 및 안전 사용에 대한 기초 이론을 다루고 실습 교육에서는 실제 기계를 다루며 농업용 건설기계 운용에 대한 체험적 학습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현장에서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경험을 쌓았다.
이를 통해 농업용 소형건설기계를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운용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했으며 농작업의 기계화가 촉진되고 농업인들의 생산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소형건설기계 운전 능력을 갖춘 농업인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사고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농업기계의 안전한 운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농작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업기계 교육을 확대해 농업인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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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생활폐기물종합처리장 견학 성료
홍성군, 생활폐기물종합처리장 견학 성료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군민과 함께 배우는 ‘생활폐기물종합처리장 견학 프로그램’을 10월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둘째·넷째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군민 183명이 참여했으며 정기 견학 외에도 수시 견학을 포함해 총 9회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홍성군환경교육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환경교육 전문강사를 초빙, 생활폐기물의 발생 억제와 재활용 실천 방법을 배우고 생활폐기물종합처리장을 직접 둘러보며 폐기물이 새 자원으로 순환되는 과정을 눈으로 확인했다.
견학에 참여한 홍남초등학교 김인옥 선생님은 “일반적인 재활용품뿐만 아니라 비닐류도 재활용된다는 사실이 인상적이었다”며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의 중요성을 느꼈다고 전했다.
이상미 환경과장은 “이번 견학 프로그램이 군민들에게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실천을 이끌어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내년에도 환경교육센터와 협력해 더 많은 군민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