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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직무역량 강화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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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170여명을 대상으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요양급여 부당 청구를 예방하고 낯설게 여겨지는 장기요양기관 재무·회계규칙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기관 현지 조사 절차와 요양급여 부당청구 관련 사례 중심의 교육을 설명했으며 외부 초빙강사가 회계 관련 규정과 기관 세입·세출에 관한 이해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이와함께 현 국정과제로 선정된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을 안내하며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장기요양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정은숙 노인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장기요양보험 제도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가지고 장기요양기관 운영의 투명성과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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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수능 지원 종합 대책 마련…소음 억제·수험생 비상 수송
충청남도_천안시_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오는 13일 치러지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험생 편의 제공을 위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시는 종합 상황반을 구성하고 교통안전 및 지원 대책, 각종 소음 억제, 수험생 비상 수송 대책 등을 지원한다.수험생 이동 시간대 원활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경찰, 모범운전자회 등과 협력해 시험장 주변 교통정리를 지원한다.시험장 반경 300m 이내 대중교통 외 차량 진출입 통제 및 주차 금지, 시험장 반경 2km 이내 간선도로 불법 주정차 집중 관리 등을 시행할 계획이다.천안시는 50인 이상 기업체 등에 출근 시간을 오전 10시 이후로 조정할 것을 요청하고 오전 6시부터 8시 10분까지 비상 수송 대책반을 운영할 예정이다.또 시험장 주변 소음 방지를 위해 수능 당일 일시적으로 공사를 중단하도록 유도하고 사설 구급차 사이렌 소리 억제를 요청했다.특히 외국어영역 듣기 평가 시간인 오후 1시 10분부터 35분까지 25분간 지상구간을 운행하는 기차, 자동차 경적 등 각종 소음을 최소화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천안에서는 7,000여명의 수험생이 수능을 치를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험장을 찾는 수험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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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SCEWC 2025서 글로벌기업과 스마트도시협력 협약
스마트도시추진단_SCEWC_2025서_스마트도시협력_협약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지난 5일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미국 라이다 전문기업 Ouster, 국내 어반테크기업 ㈜그린에이아이와 글로벌 스마트도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 전시장 내 ‘천안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비롯해 이타이 다돈 Ouster 부사장과 하순태 ㈜그린에이아이 대표가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인공지능과 LiDAR 기술을 융합한 스마트시티 실증 및 데이터 기반 행정 고도화를 추진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천안시는 스마트시티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적 협조와 실증환경 조성을 제공하고 공공데이터 활용 및 정책 연계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필요한 협의 절차를 지원한다.Ouster는 라이다 센서 하드웨어 및 관련 기술자료, 데이터 수집·분석 도구 등의 기술적 자문을 제공하고 실증과정에서 필요한 전문 기술 협력을 수행한다.㈜그린에이아이는 LiDAR 기반 멀티센싱 AI 기술을 활용해 교통, 안전, 환경 등 도시 운영 분야의 데이터 분석 및 통합 관제 기술을 개발하고 시범사업 운영과 관련된 기술적 검증 및 성능을 분석한다.Ouster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글로벌 라이다 전문기업으로 자율주행차·로봇·스마트인프라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디지털 라이다 센서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전 세계 1,000여 고객사에 10만 대 이상의 센서를 납품하며 나스닥 상장사로서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그린에이아이는 천안 그린스타트업타운에 본사를 둔 인공지능 엣지 컴퓨팅 기반의 혁신 어반테크기업으로 스마트시티용 인공지능사물인터넷 솔루션과 제조안전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올해 4월 미국 아틀랜타 세계비즈니스대회에서 혁신상 수상과 260만 달러 규모 LOI 확보 등 국제적 성과를 거두며 주목받고 있다.천안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스마트시티 관련 기술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교통·안전·환경 정책에 접목해 도시 운영의 효율성 높이고 AI·데이터·센서 기술을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도시 혁신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협약은 천안이 글로벌 기업과 함께 미래도시 혁신을 여는 출발점으로 앞으로 글로벌 스마트도시 협력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Ouster와 ㈜그린에이아이의 기술이 천안의 실증 환경과 결합해 스마트도시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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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중학교, 교육활동 침해 ‘STOP!’… 교원 보호 연수 실시
신창중학교 교육활동 침해 STOP 교원 보호 연수 실시 (사진제공=아산교육지원청)
[충청중심뉴스] 신창중학교는 11월 5일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신창중학교 시청각실에서 전 교원을 대상으로 ‘교육활동 침해 예방 및 보호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교원의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수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교사들이 교육활동 침해 상황에 대한 법적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기르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이날 연수는 법무법인 공간의 이나연 변호사가 강사로 나서 ‘교육활동 보호 관련 법률 이해’와 ‘교육활동 침해 사례 및 유형별 대응방법’을 중심으로 연수를 진행했다.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구체적인 설명과 실무 중심의 대응 전략 제시로 교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는 평가다.백재흠 교장은 “교육활동이 존중받는 학교문화가 조성되어야 학생과 교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교직원의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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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도서관, ‘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어린이 도서 전시
아산도서관 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어린이 도서 전시 (사진제공=아산교육지원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은 11월 한 달 동안‘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을 주제로 도서 전시를 운영한다.세계 여러 나라의 삶과 문화를 담은 그림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 속에서 다양한 나라를 여행하듯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아산도서관 북큐레이션 동아리 ‘소북소북’과 함께 기획한 이번 전시에는 ‘어느 멋진 여행’, ‘변기 타고 세계여행’, ‘맛있는 지구여행’등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작품들로 구성됐다.아이들은 그림책 속 이야기를 읽으며 각 나라의 음식, 예술, 전통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세계 시민으로서의 감수성을 키울 것으로 기대된다.‘소북소북’박현주 총무는“도서관과 함께 전시를 준비하면서 우리도 책 속 세계를 여행하는 기분이었다”며“아이들이 전시를 즐기며 새로운 세상과 만나고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도서 전시는 아산도서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되며 지역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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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정도희 의원,행복한 미래세대를 위한 제3차 토론회 개최
토론회 사진(천안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는 5일 오후 2시 천안시 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다목적실에서 정도희 의원과 이지원 의원이 공동 주최한 ‘행복한 미래세대를 위한 제3차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내 맘대로 청년아파트’를 주제로 열렸으며 관련 전문가와 시민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좌장은 정도희 의원이 맡았으며 이교희 미래세대정책연구소장이 주제발표를 진행했다.이어 박성기 유원대학교 교수, 이지원 천안시의회 의원, 오선희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청년 주택 문제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발제자인 이교희 소장은 청년들이 결혼과 출산을 기피하는 이유로 일자리와 주거 문제를 꼽으며 청년 주택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조치할 수 있는 방안으로 보증금·임대·분양 등이 조절 가능한 ‘내 맘대로 청년아파트’제도를 제안했다.이에 토론자들도 함께 공감하며 토론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정도희 의원은 “올해 연말까지 민생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전문가와 시민들을 초청한 추가 토론회를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며 “천안시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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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부여군수,하구복원특별법 제정 국회입법정책토론회 참석
하구복원특별법 제정 국회입법정책토론회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박정현 부여군수가 지난 11월 5일 국회의원회관 제1 소회의실에서 열린 ‘하구복원특별법 제정을 위한 입법토론회’에 참석해 개회사를 통해 법 제정의 강력한 필요성을 역설했다.이번 토론회는 충남 부여군과 전남 해남군을 비롯해 다수의 국회의원 과 환경부·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가 공동 주최하고 국가하구생태복원전국회의 등이 공동 주관하는 자리로 이재명 정부가 국정과제로 채택한 국가하구 복원을 법·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했다.박정현 부여군수는 국가하구생태복원전국회의 상임의장 자격으로 개회사를 맡아, 그동안 금강을 비롯한 국가 하구의 물길이 닫히면서 발생한 수질 악화와 생태계 파괴 그리고 지역경제 타격 등 심각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특별법 제정이 하구연안지역 국민의 삶과 생태 환경 정의 실현 그리고 지역사회 갈등 해소를 위한 핵심 기반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더 나아가 지방정부와 중앙정부, 국회, 시민사회가 함께 지혜를 모아서 하구복원특별법을 조속히 제정함으로써 건강한 하구를 미래세대에 물려주어야 한다는 점을 밝혔다.이번 국회 토론회는 지난 충남 부여군과 전남 해남군에서 열린 민·관·정 토론회의 성과를 바탕으로 법안을 구체화하고 22대 국회에서 신속하게 법이 통과될 수 있도록 민·관·정 공동 협력을 결의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됐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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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5년 군정업무 추진실적 및2026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홍성군 2025년 군정업무 추진실적 및 2026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지난 5일 ‘2025년 군정업무 추진실적 및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특히 군은 이번 보고회 시 새정부 국정과제를 발굴해 정부의 정책기조에 기민하게 대응키로 했다.군은 올해 군정 주요 성과로 1,066억원 규모의 첨단기업 투자유치에 성공하며 389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을 제시했다.또한, KDI 예타 통과를 앞두고 있는 국가산단 내 앵커기업 3개사와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선순환 산업 생태계 기반을 닦았다.전국 최초 화재분야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을 조성해 5개 기업 입주를 완료했으며 원-웰페어 밸리 구축 및 바이오 시험·인증센터 유치, 의료기기 해외진출 지원사업은 미래먹거리 백년대계로 평가된다.더불어, KAIST 모빌리티 연구소와의 협력으로 13개 기업 추가 유치에 성공하며 제조업 중심의 산업체질을 미래차·모빌리티 신산업 체질로 전환시켰다.충남 제2단계 제2기 균형발전사업에서 6건이 선정되고 488억원의 도비도 확보했다.서해선 복선전철과 경부고속선을 잇는 서해선 KTX 연결사업이 기재부 예타를 통과하며 홍성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47년간 묶여 있었던 바다의 그린벨트 천수만 수산자원 보호구역 일부 해제를 시켰으며 365일 24시간 영유아 및 아동을 대상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동아 어린이집과 홍주천년 지역 센터도 개시했다.R&D 사업인 육상양식 김 종자 연중 공급 및 대량양성 기술공모 사업과 의료기기 해외진출 지원 제로 트러스트 기반사업에도 선정됐다.전국 군 단위 최초로 2029년 제110회 전국체육대회 주 개최지로 선정됐고 홍주읍성 일원에서 개최한 ‘제3회 홍성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은 60만명 이상이 방문하며 새로운 성공 신화를 썼다.서해안 관광도로 개설과 야간경관 특화사업을 통해 서부 해안을 체류형관광벨트로 육성했다.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 활성화 사업 △반려동물 원웰페어 조성사업 △ K락 디지털 스페이스 조성사업 △김 지역특화발전지구 지정 △스마트 팜 조성 △용봉산과 홍주읍성 원형 복원사업, 서부해안권 개발사업 △ RE100 실증지원사업 △학교복합문화스포츠센터 조성사업 등을 본격 추진한다.군 관계자는 “홍성은 지금, 대한민국이 주목하는 도시로 변하고 있다며 2026년은 변화와 혁신의 물결이 곳곳에 확산돼 꿈꿔었던 미래들이 현실화되는 자긍과 긍지의 해로”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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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미래농업 선진지 견학 나서
전북김제스마트팜혁신밸리지원센터 현장견학 (당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11월 3일부터 4일까지 2일간 여수시와 김제시 일원에서 미래농업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견학에는 산업건설위원회 윤명수 위원장을 비롯한 소속 의원들과 사무국 직원 등 15명이 참여했으며 여수 남해화학과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 죽산콩 영농조합법인을 차례로 방문해 선진 농업현장을 살펴봤다.산건위 의원들은 먼저 여수시 남해화학을 찾아 비료 생산공정과 품질관리 체계, 친환경 제품 개발 과정에 대해 청취하며 당진 농업에 필요한 토양 개선과 효율적인 시비 관리의 중요성을 확인했다.또한 농업생산의 기반이 되는 비료 산업의 역할과 안정적인 농자재 산업의 흐름을 파악했다고 전했다.이어 의원들은 전북 김제시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방문해 자동화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첨단 온실 시스템과 청년농 창업지원 시설을 둘러봤다.약 21.3ha 규모의 이 단지는 센서와 자동제어 기술을 통해 재배환경을 관리하는 곳으로 청년농업인들이 실습과 창업을 병행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산건위 의원들은 “노동력 부족이 심화되는 농촌 현실에서 스마트팜은 지속가능한 농업 모델이 될 수 있다”며 “당진시 여건에 맞는 스마트농업 확대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마지막으로 의원들은 전국 최대 논콩 재배지인 김제시 죽산 지역을 찾아 선도 영농법인인 죽산콩 영농조합법인으로부터 파종과 재배 관리 등 현장 노하우와 논콩 재배의 소득 효과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의원들은 논콩 재배 성공사례를 통해 벼 중심 농업의 구조 전환 가능성을 살펴봤다고 전했다.윤명수 위원장은 “농업이 단순한 1차 산업을 넘어 기술과 가치가 결합된 미래산업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현장에서 체감했다”며 “이번 견학을 통해 얻은 우수사례를 당진시 농정에 접목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함께 발송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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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신도시이진병원 후원금 900만원 전달받아
아산교육지원청 신도시이진병원 후원금 900만원 전달받아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 교육복지지원센터는 5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복지실천의 일환으로 신도시이진병원으로부터 취약가정 100명 여학생에게 성장기 위생용품을 지원하는 ‘핑크박스 성장프로젝트’후원금 9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취약가정 여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존감 향상을 응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핑크박스에는 1인당 9만원 상당의 위생용품 세트로 일상속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물품이 정성스럽게 담겨있다.또한 전달식에는 개원 10주년을 맞이한 신도시이진병원, 미드미즈컴퍼니, 초록우산 충남지역본부가 참석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더해줬다.이혜경 대표원장은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길에 작지만 따뜻한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전했다.이에 신세균 교육장은 “지역 의료기관과 기업, 복지기관이 마음을 모아 학생들의 건강을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나눔이 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학교생활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줄 것이다”고 밝혔다.
2025-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