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이마트아산점, 아산시 취약계층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주 이마트아산점 지역 취약계층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6일 ㈜이마트아산점으로부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물품은 △덧신 △2단 행거 △앨범 △발광다이오드 전구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품목들로 구성됐으며 시청 통합사례관리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마트아산점은 지난해 5월 아산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달 약 5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꾸준히 지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특히 지난여름, 아산시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었을 당시에는 가장 먼저 생활용품 등을 지원하며 신속한 복구와 수해민 지원에 큰 힘을 보태기도 했다.강대영 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민숙 사회복지과장은 “이마트아산점은 위기 상황에서도 가장 먼저 손을 내밀어 주는 든든한 동반자”며 “기업의 꾸준한 관심과 따뜻한 마음이 우리 사회를 더욱 밝고 건강하게 만든다. 시에서도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1-07
-
서산시, 감염관리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7일 서산시보건소 대회의실에서 ‘감염관리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시설별 맞춤형 감염관리 방안을 안내하고 감염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요양시설 종사자, 충청남도 감염병관리지원단 등 80여명이 참석했다.시는 2023년부터 감염 취약 시설을 대상으로 감염관리 컨설팅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는 요양시설 입소자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환기’를 중심으로 진행됐다.주요 추진 사항으로 관내 27개소의 요양시설을 대상으로 자연환기·기계환기 실태조사가 진행됐다.워크숍은 ‘감염병 예방의 첫걸음, 환기로부터 시작’을 주제로 열렸으며 환기 실태조사를 기반으로 한 시설별 맞춤형 환경 관리 방안이 제시됐다.감염관리 우수사례와 2025년 감염취약시설 감염관리 컨설팅 결과가 공유됐으며 감염병 관리 컨설팅에 적극 참여한 우수시설에 표창이 수여됐다.또한, 컨설팅에 참여한 요양시설 종사자들의 의견을 청취, 감염병 예방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이 이어졌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워크숍이 요양시설 입소자분들의 건강 관리와 종사자분들의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감염병 예방과 관리 역량을 높여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자체가 요양시설을 대상으로 자연환기·기계환기 실태를 조사한 것은 전국에서 최초다.
2025-11-07
-
아산시 탕정온샘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뇌가 궁금해’ 성료
뇌가 궁금해 성료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탕정온샘도서관은 8월 9일부터 11월 1일까지 운영한 ‘길 위의 인문학-뇌가 궁금해’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공모사업에 선정되며 마련된 융복합 인문학 교육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에는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 25명이 참여했으며 뇌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며 스스로의 감정과 생각을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다.주요 내용은 △뇌가 궁금해 △뇌에 침을 심으면 공부가 되는 걸까?△예술하는 뇌 △뇌야, 안 자고 뭐 해?△뇌로 보는 영화 이야기 △크리미널 마인드, 범죄심리와 뇌과학 등 강연·탐방·체험이 결합된 프로그램으로 총 12회 진행됐다.참여 어린이들은 “뇌 속에서 감정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신기했다”, “과학이 어렵지 않고 내 마음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수업이 끝나는 것이 너무 아쉽다”고 소감을 전했다.탕정온샘도서관 관계자는 “과학을 통해 인문학을 배우는 새로운 시도를 통해 어린이들의 사고력과 감수성을 함께 키우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성장할 수 있는 인문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7
-
예산군, 아동권리 증진 및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실시
아동권리 증진 및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모습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6일 윤봉길체육관에서 ‘11월 19일 아동학대예방의 날’및 ‘11월 20일 세계 아동의 날’을 기념해 아동권리 증진 및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군민에게 아동권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대예방 홍보물과 팸플릿을 배부하고 아동권리 홍보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됐다.특히 군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11월 중 추가 2차례의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며 폭넓은 군민 대상 홍보를 통해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인식 제고와 참여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아동학대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며 “이번 캠페인이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앞으로도 아동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위해 아동보호 체계 강화 및 학대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하며 아동이 행복하고 목소리가 존중받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5-11-07
-
예산군,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총력 대응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 모습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대책보고회’를 개최하고 연말까지 체납액 징수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김택중 부군수 주재로 열렸으며 본청 13개 부서장이 참석해 부서별 체납액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징수율 제고를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현재 군의 기준 체납액은 36억원으로 특별정리기간 동안 대대적인 징수활동을 펼쳐 6억원이 정리된 것으로 나타났다.각 부서는 하반기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의 추진 실적을 보고하고 징수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을 공유했으며 특히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징수 강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군은 이날 보고회에서 △세외수입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부서 간 협업 체계 강화 △체납자별 맞춤형 징수 전략 수립 등을 통해 징수율 제고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연말까지 군은 강력하고 촘촘한 징수 활동을 전개하며 지속적인 납부 독려는 물론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차량 압류, 공매 처분, 관허사업 제한 등 신속하고 강력한 체납 처분을 추진할 방침이다.다만,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는 등 맞춤형 징수 활동도 병행한다.김택중 부군수는 “경기 침체로 납부 여건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세외수입은 지역 발전을 위한 중요한 자주재원”이라며 “각 부서에서 체납액 징수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전 행정력을 동원해 체납액 최소화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한편 군은 체납액 징수율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부서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07
-
아산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일’ 시민 호응 속 이어져
아산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일 시민 호응 속 이어져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6일 시청 세정과에서 운영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일’이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밝혔다.이날 상담에는 마을세무사 배성훈 세무사가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해, 양도소득세·증여세 등 실생활과 밀접한 세금 상담을 1:1로 진행됐다.특히 배성훈 세무사는 풍부한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시민 눈높이에 맞춘 상담을 제공해, 복잡한 세법에 어려움을 느끼던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일’은 매월 첫째 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사전 예약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아산시는 오는 12월 4일 올해 마지막 상담을 운영할 예정으로 상담 신청은 아산시청 세정과 세정팀을 통해 가능하다.안정선 아산시 세정과장은 “시민의 생활 속 세금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해결해주신 배성훈 세무사님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세정행정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총 9명의 마을세무사를 위촉해 운영 중이며 영세사업자·농어촌 주민 등 세무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상시 전화 상담도 병행하고 있다.
2025-11-07
-
예산군, ‘범죄예방 우수인증 놀이터’ 2개소 인증
호어린이공원인증패사진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예산군 5호 어린이공원과 11호 어린이공원이 예산경찰서로부터 ‘범죄예방 우수인증 시설’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이번 인증은 어린이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놀이터 환경에 대해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하고 우수 시설을 인증함으로써 안전한 놀이공간 조성과 공동체 치안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예산경찰서 범죄예방계 CPO 등 전문가 2명이 지난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현장 진단을 실시했으며 두 공원 모두 △감시성 확보 △접근통제 △영역성 △활동성 강화 △유지관리 등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5호 어린이공원은 기본점수 26점, 11호 어린이공원은 기본점수 28점을 획득해 인증 기준인 80% 이상을 충족, ‘범죄예방 우수시설’로 인증됐다.‘범죄예방 우수인증 시설’제도는 CPTED 기준을 바탕으로 조명, CCTV, 통행로 조경, 비상벨 설치 상태 등을 종합 평가해 총점의 80% 이상을 충족한 시설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인증 기간은 2년이며 만료 후 재진단을 통해 재인증 또는 취소가 가능하다.군은 인증을 받은 시설에 인증패를 부착하고 연 1회 이상 정기 합동점검을 실시해 시설개선과 예방순찰을 병행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인증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안전정책의 성과”며 “앞으로도 CPTED 기법을 적극 활용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뛰놀 수 있는 안전한 예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앞으로도 관내 어린이공원과 주요 공공시설에 대한 범죄예방 진단을 지속 확대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5-11-07
-
예산군어린이집연합회, 제11회 보육가족한마음대회 개최
제11회_예산군_보육가족한마음대회_현장(사진제공=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6일 윤봉길체육관에서 관내 어린이집 재원 아동과 보호자, 보육교직원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1회 예산군 보육가족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원아들의 다양한 신체활동을 통해 체력을 증진하고 학부모와 보육교직원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보육사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패 수여와 함께 △유아댄스페스티벌 △캐릭터와 사진 찍기 △공 굴리기 △깃발 뽑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희섭 연합회장은 “교사, 학부모, 아이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쌓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7
-
예산군 수도과, 상수원보호구역 환경정비 활동 실시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7일 수도과 직원들이 예당저수지 상류 상수원보호구역 일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비활동은 군민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상수원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오염원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수도과 직원들은 상수원보호구역 내 생활폐기물과 비닐류 수거, 불법 투기물 정리, 하천변 청소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수도과 관계자는 “상수원은 군민 모두의 생명수인 만큼 철저한 관리와 꾸준한 정비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비와 수질관리 강화를 통해 군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주민 참여 캠페인을 확대해 깨끗한 물, 건강한 예산 만들기에 힘쓸 계획이다.
2025-11-07
-
홍성군, 450명의 ‘자원봉사자’ 축제의 주역이다
홍성군 450명의 자원봉사자 축제의 주역입니다
[충청중심뉴스] 지난달 30일부터 나흘간 진행된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가운데, 총 45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행사를 도운 것으로 집계됐다.축제기간 자원봉사자들은 클린하우스 안내, 생분해봉투 배부 등을 통해 깨끗한 축제장 운영을 위해 노력했으며 도보 안내, 교통정리 및 안내를 통해 관람객의 차량 질서 유지에 힘썼다.또한 체험부스 운영 보조, 주무대 객석 등을 관리하며 원활한 축제 진행을 도왔다.홍성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달 13일 봉사자 모집을 시작으로 현장 직무 교육과 배치 운영을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축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과 동시 개최된 유기농페스타, 평생학습한마당 행사에도 봉사자를 배치해 행사를 도왔다.참여 봉사자들에게는 한돈협회 후원 무료시식권과 홍성사랑상품권을 제공해 활동을 측면 지원했다.축제장 내 자원봉사자 운영본부를 총괄한 방은희 센터장은 "관람객들이 불편함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헌신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이야말로 축제의 꽃이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박성래 복지정책과장은 “자원봉사자 한 분 한 분의 노력을 통해 페스티벌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었다”며 “450명의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5-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