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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적극행정 우수사례집 ‘함께 만든 청양의 오늘’ 발간
청양군 적극행정 우수사례집 함께 만든 청양의 오늘 발간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적극행정 문화를 공직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적극행정 우수사례집 ‘함께 만든 청양의 오늘’을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례집에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군 자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사례 35건을 비롯해 적극행정의 개념과 청양군의 적극행정 지원제도 등이 담겼다.현장에서 마주한 과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고 부서 간 협업과 실천을 통해 군민에게 다가간 공직자들의 이야기를 한 권에 정리했으며 행정의 한계를 넘어선 작은 실천들이 모여 오늘의 변화를 만든 과정을 기록했다.사례집은 군 홈페이지에 전자책 형태로도 제공돼 군민 누구나 손쉽게 열람할 수 있다.김돈곤 군수는 “급변하는 행정환경 속에서 규제혁신과 적극행정은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핵심 열쇠”며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한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군민 행복을 위한 혁신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작지만 강한 변화’를 지향하며 관행을 뛰어넘고 책임 있게 행동하는 적극행정을 꾸준히 실천해왔다.이는 단순한 제도 개선을 넘어 군민이 체감하는 삶의 변화로 이어지고 있으며 이번 사례집은 그 과정과 성과를 생생하게 담고 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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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어르신 문화교류체험 행사 성황리 마무리
어르신 문화교류체험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6일 관내 어르신 60여명을 대상으로 제4회 어르신 문화교류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문화교류체험 행사는 2023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으로 충남 도내 시·군 간 문화교류를 활성화하고 사회활동 참여 기회가 부족한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는 총 4회에 걸쳐 300여명의 대한노인회 회원 어르신들이 충남 각 지역의 대표 축제에 참여했다.1회차는 서산 해미읍성, 2회차는 천안 K-컬처박람회, 3회차는 금산인삼축제, 4회차는 부여 궁남지 국화축제에 방문해 풍성한 문화 체험을 즐기며 큰 호응을 얻었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문화교류체험 행사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다른 지역과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와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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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우성면 목천2리, ‘인절미 떡메치기 축제’ 개최
충청남도_공주시_시청 (사진제공=공주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우성면 목천2리에서 열린 ‘인절미 떡메치기 축제’가 7일 마을 주민과 내빈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축제에서는 인절미 떡메치기 시연을 비롯해 평생학습 프로그램 공연, 낙화놀이, 손글씨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떡메치기 시연 후 완성된 인절미는 행사에 참여한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나누어 먹으며 정을 나누는 시간으로 이어졌다.이날 행사에서는 우성면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한 해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여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따뜻하고 활기차게 만들었다.저녁에 열린 낙화놀이는 불꽃이 흩날리는 아름다운 장관 속에서 행사의 대미를 장식하며 늦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끼게 했다.이광형 목천2리 이장은 “우리 마을이 이러한 축제를 통해 전통과 문화, 그리고 공동체의 결속을 이어가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방문객 모두에게 오늘의 시간이 소중한 추억으로 남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이용건 우성면장은 “행사 마지막까지 풍성한 볼거리를 마련해주신 마을 주민들 덕분에 방문객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마을이 한마음으로 전통과 문화를 계승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인절미는 인조가 이괄의 난을 피해 공주로 피난했을 때, 우성면 목천리에 사는 임씨 성을 가진 사람이 올린 떡의 맛을 본 인조가 그의 성씨를 따 ‘임절미’라 불렀으며 시간이 흐르며 ‘인절미’로 불리게 됐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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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 선정
적극행정 경진대회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어 5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본선에 오른 10건을 대상으로 1차 서면심사와 온라인 시민투표 점수, 그리고 발표심사 결과를 합산해 평가했으며 최종 결과는 공주시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됐다.경진대회 결과, 홍보미디어실의 ‘충남 시군 최초! 종이에서 온라인으로 24시간 여론조사 OK!’정책이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우수사례에는 △농식품유통과의 ‘고맛나루에 문화를 수출하다! 공주시 농식품, 세계무대에 날개를 달다 : 지자체와 농가가 상생하는 혁신적 수출 전략 구축’이 뽑혔다.또한 △지역활력과의 ‘친환경 에너지로 농촌마을을 다시 그리다’ △복지정책과의 ‘전국 최초 생계급여 중지자의 긴급지원 연계로 가족 갈등 완화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 △우성면의 ‘불용재산을 활용한 마을가꾸기 사업으로 예산 절감 및 공동체 활성화’등 3건이 장려사례로 선정됐다.공주시는 적극행정 문화 정착을 통해 시민 편익을 높이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우수사례로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성과급 최고등급, 실적 가점, 표창, 특별휴가 등의 인센티브가 부여된다.송무경 부시장은 “공직자들이 관행에 머물지 않고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자세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 조직문화를 더욱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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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봉사회, 정성 가득 동치미로 이웃사랑 실천
적십자봉사회 정성 가득 동치미로 이웃사랑 실천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청양군협의회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농업기술센터 가공실습실에서 ‘사랑의 동치미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이번 봉사에는 각 읍·면 적십자봉사회 회장을 포함한 회원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직접 담근 동치미를 관내 소외계층 150가구에 전달했다.회원들은 말벗 봉사와 함께 대상자들의 안부를 세심히 살피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신주희 회장은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작은 나눔으로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행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돈곤 군수는 “여러분들의 꾸준한 봉사활동과 관심이 복지사각지대 해소의 가장 큰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나눔문화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청양군협의회는 화재 가정 구호물품 지원, 어르신 보행보조차 지원 등 더불어 행복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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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포장중기 이일주 대표,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쾌척
화성포장중기 이일주 대표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쾌척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화성포장중기 이일주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부하며 고향사랑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첫해인 2023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개인 한도 최고액을 기부해 왔으며 3년 연속 기부로 누적 1,500만원을 전달했다.지역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며 모범을 보이고 있다.또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답례품으로 제공된 청양사랑상품권 150만원 상당을 지역의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군에 전액 재기부, 따뜻한 선행에 온기를 더했다.이일주 대표는 “매년 고향인 청양을 위해 작은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기부금이 청양군 발전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데 소중하게 사용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김돈곤 청양군수는 “고향을 잊지 않고 해마다 귀한 나눔에 참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이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으로 확산되고 의미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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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충남 공무원 드론조종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청양군 충남 공무원 드론조종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5일 부여 드론교육체험센터에서 열린 ‘제4회 충청남도 공무원 드론조종 경진대회’에서 드론 수색·탐색 종목 2위를 차지해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이번 대회는 충청남도 주관으로 도내 15개 시·군에서 공무원 50여명이 참가했으며 △드론을 활용한 수색·탐색 △장애물 회피 △정밀 착륙 등 실기 중심 과제로 구성됐다.참가자들은 제한된 시간 내 임무 수행 능력과 조종 정확도를 겨뤘다.청양군 대표로 출전한 행복민원과 공간정보팀은 안정적인 비행과 정밀한 수색 수행을 인정받아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특히 재난·재해 현장 대응과 산불 예방 등 행정 실무에 적용 가능한 수색 기술 역량을 확인했다.또한 청양군은 지난달 충청남도 주최 ‘제12회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하며 측량 정확도와 드론 활용 능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군 관계자는 “두 대회에서 모두 우수상을 받으며 청양군의 드론 운용 및 공간정보 기술력이 도내 상위권임을 입증했다”며 “드론 수색과 측량 기술을 행정 현장에 적극 접목해 스마트 행정 구현과 현장 대응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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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농업 보조사업 신청 시기 앞당겨 공정성·효과성 강화
청양군 농업 보조사업 신청 시기 앞당겨 공정성 효과성 강화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농업 보조사업의 공정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도 예비사업자 신청을 오는 10일부터 12월 8일까지로 조기 시행한다.군은 농업인들이 영농 적기에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보조사업 조기 신청제’를 도입하고 기존 해당 연도 1월이던 신청 시기를 전년도 11월로 앞당겼다.이에 따라 본격적인 농번기 이전에 필요한 자재 확보 등 사업 준비가 가능해졌다.이 같은 제도 개선은 그동안 제기돼 온 농업 보조사업의 형평성·투명성·효과성 부족 문제를 보완하고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 중심으로 정책을 전환하기 위한 조치로 2025년 사업부터 본격 시행됐다.이를 통해 보조사업 대상자 선정과 자재 공급 일정을 영농 시기에 맞출 수 있어 생산성 향상과 만족도 제고는 물론, 예산 불용을 방지하고 집행 효율을 높이는 효과를 거뒀다는 평가다.군은 내년도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원예·특작 분야와 식량산업·친환경 확대 분야 등 2개 분야 48개 사업에 총 1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예비사업자는 사업 시행 및 자격 요건을 갖춘 개인 또는 단체라면 신청할 수 있다.군은 예산 성립 이전 신청을 받은 뒤 예산 확정 이후 심의를 통해 심의 점수와 예산 범위를 고려해 내년 1월 중으로 최종 사업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한편 군은 농업 보조사업의 공정하고 효율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조기 신청제 도입과 함께 공개경쟁입찰 확대, 심의 기준 강화 등 제도 전반을 재정비했다.이는 특정 농가 편중 지원, 부실 업체 참여, 불투명한 선정 기준 등 그동안 반복돼 온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다.이를 통해 행정 신뢰를 제고하고 장기적으로는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돈곤 군수는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그동안 제기돼 온 제도적 미비점을 하나씩 개선해 나가고 있다”며 “사업 추진 과정 전반을 철저히 관리하고 각 단체와 협력해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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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임대형 스마트팜 준공…스마트농업의 미래를 열다
공주시 임대형 스마트팜 준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6일 ‘공주시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준공식을 갖고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미래 농업 실현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이번 준공식은 스마트 농업 기술을 통한 혁신적 영농 환경 조성과 청년 농업인 육성을 목표로 추진된 사업의 결실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김태흠 충남도지사, 시·도의원, 지역 농협조합장, 농업인 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참석자들은 준공을 축하하며 새싹 퍼포먼스와 테이프 커팅, 시설물 순회 등을 함께하며 공주시 스마트농업의 비전을 공유했다.공주시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은 2022년부터 총사업비 150억원을 투입해 이인면 주봉리 일원 3.4ha 부지에 동별 약 2,000㎡ 규모의 스마트 온실 10동과 관리동, 오수처리시설 등을 조성한 대형 프로젝트다.이 시설은 첨단 ICT 기반의 온실 환경제어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재배 경험이 부족한 청년 농업인들도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시는 이를 통해 청년층의 영농 진입 장벽을 낮추고 지역 농촌의 활력과 인구 유입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또한, 청년 농업인에게 스마트팜 임대 운영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스마트 농법 기술 보급과 데이터 기반 농업 경영 지원을 강화해 자생력 있는 농업 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이다.최원철 시장은 “공주시가 충남 도내에서 가장 먼저 임대형 스마트팜 준공을 완료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생산성 향상과 노동력 절감, 농가소득 증대를 통해 경쟁력 있는 농촌 환경을 만들고 누구나 살고 싶은 지역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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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임대형 스마트팜 준공…스마트농업의 미래를 열다
공주시 임대형 스마트팜 준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6일 ‘공주시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준공식을 갖고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미래 농업 실현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이번 준공식은 스마트 농업 기술을 통한 혁신적 영농 환경 조성과 청년 농업인 육성을 목표로 추진된 사업의 결실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김태흠 충남도지사, 시·도의원, 지역 농협조합장, 농업인 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참석자들은 준공을 축하하며 새싹 퍼포먼스와 테이프 커팅, 시설물 순회 등을 함께하며 공주시 스마트농업의 비전을 공유했다.공주시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은 2022년부터 총사업비 150억원을 투입해 이인면 주봉리 일원 3.4ha 부지에 동별 약 2,000㎡ 규모의 스마트 온실 10동과 관리동, 오수처리시설 등을 조성한 대형 프로젝트다.이 시설은 첨단 ICT 기반의 온실 환경제어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재배 경험이 부족한 청년 농업인들도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시는 이를 통해 청년층의 영농 진입 장벽을 낮추고 지역 농촌의 활력과 인구 유입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또한, 청년 농업인에게 스마트팜 임대 운영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스마트 농법 기술 보급과 데이터 기반 농업 경영 지원을 강화해 자생력 있는 농업 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이다.최원철 시장은 “공주시가 충남 도내에서 가장 먼저 임대형 스마트팜 준공을 완료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생산성 향상과 노동력 절감, 농가소득 증대를 통해 경쟁력 있는 농촌 환경을 만들고 누구나 살고 싶은 지역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