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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성인용 기저귀 품질조사 ‘적합’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유통 중인 수입 성인용 기저귀의 품질 안전성을 조사한 결과, 모든 제품이 ‘적합’판정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연구원은 고령화에 따른 성인용 기저귀 사용 증가에 따라 6월 1일부터 6월 12일까지 도민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유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조사를 실시했다.조사는 유통 중인 성인용 기저귀를 수거해 △수소 이온 농도 △형광증백제 △포름알데히드를 검사했으며 3개 항목 모두 기준 규격에 적합한 것을 확인했다.정금희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성인용 기저귀는 노인, 환자, 장애인 등 건강 취약계층이 주로 사용하는 위생용품으로 고령화에 따라 수요가 늘고 있다”며 “제품에 유해물질이 함유되거나 품질 기준에 부적합할 경우 피부 자극 등 건강상 문제를 유발할 수 있는 만큼 안전성 조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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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시설 사용 실태 일제 점검 실시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오는 7월 30일까지 ‘지방관리 항만시설 사용실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지방관리무역항인 보령항과 태안항 내 항만시설의 불법·무단 사용 근절 및 원활한 항만 운영 관리를 위해 추진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항만시설의 불법·무단 사용 여부 △사용 허가 준수여부 △화물 관리 여부 등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현장조치하고 중대 위반 사항은 변상금 부과 및 고발 등 행정조치 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선박 입·출항 관련 선박료 및 화물료 부과·징수관리의 적정성 등 현황을 점검해 시설사용 신고 누락자 및 체납자 해소에도 나설 예정이다.이동유도 해양수산국장은 “항만시설 사용 실태 일제점검을 통해 지방관리항만 질서를 확립할 것”이라며 “불법·무단 사용 관행을 근절해 체계적인 항만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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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송선·동현지구 토지거래 허가구역 해제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공주시 송선동·동현동 일원 ‘송선·동현지구 도시개발사업’ 대상지에 대해 지정된 토지거래 허가구역을 오는 21일 자로 해제한다고 17일 밝혔다.해제 대상은 공주시 송선동·동현동 일원 605필지 규모로 지난 2021년 6월 21일 도시개발사업 추진에 따른 투기성 거래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한 지역이다.송선·동현지구 도시개발은 공주시 송선동·동현동 일원에 총사업비 5560억원을 투입해 다양한 주택을 공급하고 체계적인 도시개발을 진행해 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인구 유입 기반을 닦는 사업이다.해당 지역은 2024년 토지거래 허가구역이 한 차례 연장돼 오는 20일 지정 기간이 만료되며 도는 사업 추진 상황과 부동산 시장 동향 등을 종합 검토해 해제를 결정했다.도는 현재 사업지구 내 토지 보상이 41% 진행된 상태고 지난 1월 수용 재결 절차에 돌입하는 등 도시개발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 중임에 따라 투기성 거래로 인해 사업 추진에 지장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판단했다.또 공주시와 사업 시행자인 충남개발공사도 토지 보상과 개발 계획이 본격 추진되고 있는 만큼 토지거래 허가구역 연장의 필요성이 크지 않다는 의견을 제시했다.임택빈도 토지관리과장은 “현재는 투기 우려보다 토지 이용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앞으로도 부동산 동향을 지속적으로 살펴 토지시장을 안정적으로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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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도로 정비 마무리…서산·홍성 최우수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겨울철 제설 작업과 동결·융해로 기능이 저하된 도로시설물을 정비하고 여름철 집중호우에 선제 대비하기 위한 ‘2026년 봄철 도로 정비’를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봄철 도로 정비는 지난 4월 13일부터 5월 22일까지 40일간 도내 위임 국도와 지방도, 시·군도 등을 대상으로 추진했다.도는 도로관리청별 자체 정비계획에 따라 포트홀과 바퀴자국 패임, 맨홀 단차 등 포장 파손 구간을 정비했으며 교량과 터널 등 주요 구조물의 기능 확보를 위해 배수관·측구·도수로 내 퇴적토를 제거하고 세굴 구간 보수에 집중했다.아울러 낙석·산사태 위험지구와 산마루 측구, 낙석 방지시설 등 비탈면 안전시설에 대한 점검과 정비를 실시하고 도로 표지와 안전시설, 불법 점용 시설물, 도로변 청결 상태 등도 정비했다.특히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배수 불량 구간과 수해 우려 지역을 우선 점검했으며 해빙기 안전 점검 결과 보수가 시급한 구간은 우선 정비 대상으로 선정해 신속히 조치했다.이와 함께 도는 정비 완료 이후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시·군도를 대상으로 봄철 도로 정비 평가를 진행했다.평가는 각 시군에서 2개 구간을 대상으로 현장 평가와 행정 평가를 병행했으며 포장도 보수 상태를 비롯해 구조물 보수, 배수시설 정비, 비탈면 정비, 도로 표지 및 안전시설 정비, 도로시설물 청결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살폈다.평가 결과 시부에서는 서산시가, 군부에서는 홍성군이 각각 최우수 기관에 이름을 올렸으며 당진시와 보령시, 청양군과 예산군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도는 평가 과정에서 배수로 준설이 미흡하거나 불법 현수막이 방치된 일부 구간에 대해서는 즉시 정비하도록 조치했다.이번 봄철 도로 정비 평가 결과는 앞으로 실시하는 가을철 도로 정비 평가 결과와 합산해 ‘2026년 도로 정비 우수 시군’ 선정에 반영할 계획이며 우수기관 및 유공자에게는 도지사 표창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김성환도 도로철도항공과장은 “봄철 도로 정비는 겨울철 이후 손상된 도로시설물을 복구하고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를 예방하기 위한 중요한 선제 조치”며 “앞으로도 도민 불편을 신속히 해소하고 계절별 도로관리 체계를 더 강화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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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대응 원팀 협업체계 구축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에 군·경찰·해경 등 관계기관의 참여를 확대하는 등 재난 대응체계를 한층 더 강화하고 나섰다.도는 지난 1일 실시한 재난대응 도상훈련을 바탕으로 관계기관 협업체계를 점검한 결과,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협력기관의 실시 간 상황 공유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이에 따라 도는 육군 제32보병사단, 충남경찰청, 중부해양경찰청, 충남도교육청 등 주요 관계기관이 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정비하고 재난 발생 시 현장 상황과 대응 정보를 실시 간으로 공유할 계획이다.앞으로는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과정에서 영상회의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상시 유지하고 한국전력공사, 대한적십자사 등 재난관리 책임기관 및 유관기관의 참여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도는 협력체계가 자리잡으면 재난 현장의 상황을 신속하게 공유하고 기관별 재난 초기 대응능력을 제고함으로써 도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홍종완 행정부지사는 “재난 발생 시 기관 간 정보공유와 공동대응이 곧 도민의 생명과 안전으로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재난 유형별로 참여기관을 확대하고 기관 간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촘촘한 재난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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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청년성장프로젝트, 청년 MD 취업역량 강화에 나선다
충남 청년성장프로젝트, 청년 MD 취업역량 강화에 나선다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청년센터는 남서울대학교와 연계해 2026 충남 청년성장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청년들의 유통·상품기획 직무 이해와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MD 교육캠프를 운영한다.충남청년센터와 남서울대학교가 2026 충남 청년성장프로젝트와 연계해 MD 교육캠프를 운영한다.이번 교육캠프는 남서울대학교 글로벌상경대학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MD 직무 기초부터 이커머스, 홈쇼핑, 대형마트, 편의점, 라이브커머스 등 유통 분야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교육은 총 2기로 나뉘어 운영된다.1기는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2기는 7월 1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된다.과정에는 상품기획, 시장분석, 가격·프로모션 전략, 콘텐츠 마케팅, 상품기획서 제작 실습 등이 포함된다.특히 교수진의 기초 교육과 현직 MD·쇼호스트 등 실무자 멘토링을 함께 구성해 학생들이 실제 취업 준비와 직무 선택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충남청년센터는 이번 MD 교육캠프를 통해 유통·상품기획 분야에 관심 있는 청년들이 실질적인 직무 이해를 높이고 취업 준비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남서울대학교 글로벌 미래교육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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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육성 신품종 마늘, 현장 품평회서 호평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육성한 신품종 한지형 마늘이 현장 품평회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도 농업기술원은 16일 양념채소연구소에서 도내 마늘 주산지 농업인과 시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 전문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충남 육성 신품종 한지형 마늘 품평회’를 개최했다.신품종 마늘의 특성을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육성 마늘 6품종 소개 △육성 계통 기호도 평가 △ 종합토론 등 순으로 진행됐다.이번에 선보인 신품종 마늘은 꽃이 피는 가임마늘을 활용한 육종기술로 개발된 것으로 국내에서는도 농업기술원 양념채소연구소와 농촌진흥청 파속채소연구센터에서만 연구가 이뤄지고 있다.개발 품종들은 기존 재래종에 비해 수량성과 재배 안정성이 우수하고 상품성 저하의 주요 원인인 2차 생장 발생률이 낮은 것이 특징이다.이 중 지난해 육성한 ‘호산’은 가임마늘로 육성한 품종의 특징인 인편선단부 녹변 현상이 발생하지 않아 농가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기찬’과 ‘생미향’은 시범사업 등을 통해 재배면적을 확대하고 있으며 품종보호권 기술이전을 통한 민간 종구 생산체계 구축으로 농가의 종구 확보 여건도 개선되고 있다.김학헌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은 “이번 품평회는 충남이 자체 육성한 우수 마늘 품종의 현장 경쟁력을 확인하고 보급 확대 방안을 모색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신품종의 조기 보급과 안정적인 종구 공급 체계를 구축해 농가 소득 향상과 충남 마늘 산업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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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지사 명의 허위 공문 유포 및 공무원 사칭 주의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최근 도지사 명의와 직인을 사칭한 허위 공문이 숙박시설 관계자들에게 발송되고 이를 이용해 물품 구매와 계약을 유도하는 사례가 확인된 만큼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안내했다.16일 도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전 10시 30분쯤 숙박업소를 운영하는 민원인이 관련 문서의 진위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도 안전정책과로 전화하면서 허위 공문 유포 등 사실이 확인됐다.해당 공문에는 도지사 명의와 직인이 사용된 것처럼 표시돼 있었으며 숙박시설의 초기 화재 대응 강화를 위해 소방시설 설치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사업주가 먼저 물품을 구매한 뒤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사후 환급을 받을 수 있다는 방식으로 안내해 선구매를 유도했다.문서 하단에는도 안전정책과 소속 공무원의 이름이 기재돼 있었으나, 이는 도가 발송한 공문이 아니다.현재 사칭범은 도내 숙박시설 관계자들에게 허위 공문을 발송한 뒤 직접 전화해 화재예방 소방시설 지원사업 안내를 가장하며 물품 구매와 계약을 유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도는 홍성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하고 도 관련 부서와 15개 시군 안전 부서에 공공기관 사칭 사건 발생 사실 전파 및 도민 피해 발생 방지와 피해 여부 파악을 요청했다.이와 함께 대한숙박업중앙회 충남지회, 대한숙박업중앙회직할천안시지회, 시군 관광 부서 등 관련 유관기관에도 해당 내용을 공유했다.도는 추가적인 도민 피해 방지를 위해 법적 조치 사항을 검토 중이며 경찰 수사에 적극 협조하는 한편 도내 피해 발생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방침이다.도 관계자는 “도 명의의 공문이라 하더라도 물품 구매, 계약 체결, 비용 선지급 등을 요구하는 경우 반드시 해당 부서나 시군을 통해 진위 여부를 확인해 달라”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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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업 종사자 온열질환 예방 특별교육 추진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16일 본청을 시작으로 오는 26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공무직·기간제 등 현업 종사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도는 여름철 무더위에 따른 온열질환과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주요 교육 내용은 △온열질환 예방 수칙 △밀폐공간 작업 시 질식 사고 예방 △청소·조리·도로 유지 보수 등 현업별 안전보건 지침 △유사 사고 사례 및 예방 방안 등이다.도는 이번 교육으로 근로자의 안전보건 의식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산업재해 예방 체계를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도 관계자는 “무더위가 지속되는 여름철에는 온열질환과 각종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커지는 만큼 근로자 스스로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다음달 중 현장 점검도 병행해 안전 사각지대를 살피고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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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문화관광재단, 문예회관 기획공연 ‘50% 할인 패키지’ 출시 기념 이벤트 진행
충남문화관광재단, 문예회관 기획공연 ‘50% 할인 패키지’ 출시 기념 이벤트 진행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충청남도 문예회관 기획공연 패키지 출시를 기념해 패키지 구매자를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처음 선보이는 충청남도 문예회관 기획공연 패키지는 충남문화관광재단이 엄선한 하반기 기획공연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마련한 회원 대상 공연 상품이다.지난 오픈한 패키지A는 지브리 디즈니 애니메이션 콘서트와 연극 꽃, 별이 지나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는 구성으로 재단은 이를 시작으로 올해 하반기 다양한 공연 패키지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재단은 패키지 출시를 기념해 구매자를 대상으로 경품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추첨을 통해 모바일 기프티콘을 증정하며 지브리 디즈니 애니메이션 콘서트 공연 당일에는 문예회관 로비에서 관람객 참여형 특별 이벤트도 운영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공연장을 찾은 도민들에게 공연 관람뿐만 아니라 관람 전후에도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이지원 충남문화관광재단 문예진흥본부장은 “충청남도 문예회관 기획공연은 도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경험할 수 있도록 재단이 기획·운영하는 공연”이라며 “이번 패키지 출시와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도민들이 부담 없이 공연장을 찾고 문화예술을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충청남도 문예회관 기획공연 패키지 및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충남문화관광재단 누리집 h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