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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8주년 제헌절 맞아 태극기 달기 운동 펼쳐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연서면바르게살기위원회가 17일 제78주년 제헌절을 맞아 연서면 일원에서 ‘태극기 달기 운동’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헌법 제정의 의미를 되새기고 애국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바르게살기위원 20여명이 참여했다.위원들은 연서면 주요 도로변과 마을 상가 등을 중심으로 태극기 게양을 독려하고 주민들에게 올바른 국기 게양 방법을 안내하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또, 훼손되거나 오염된 태극기는 교체하도록 권고하며 올바른 국기 관리의 중요성도 함께 홍보했다.유형숙 위원장은 “제헌절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태극기를 달며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 가치를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나라사랑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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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숙 장군면 여성의용소방대장 취임
박미숙 장군면 여성의용소방대장 취임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남부소방서가 지난 16일 장군면사무소에서 ‘장군면 여성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주요 내빈과 의용소방대원 80여명이 참석해 이·취임을 축하했다.이임하는 이순구 대장은 지난 2014년 입대 후 12년간 재난 현장 지원과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문화 정착에 크게 기여했다.새로 취임한 박미숙 대장은 2014년부터 의용소방대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으며 앞으로 지역 안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박미숙 대장은 “전통을 이어받아 대원들과 화합하며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더욱 헌신하겠다”고 밝혔다.조상호 시장은 “그동안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한 이순구 이임대장의 노고에 감사하며 신임 대장을 중심으로 지역 안전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달라”고 말했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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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연동면, 직능단체가 책임지고 가꾼다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연동면 자율방범대와 의용소방대가 19일 청연로 일대에서 ‘우리마을가꾸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연동면 자율방범대와 의용소방대는 응암농공단지에서 동세종농협 연흥지점까지 생활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동참했다.또한, 응암농공단지 일원에 직능단체 책임구역 관리표지판을 설치하고 인근 지역의 지속적인 환경 관리 및 정화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책임구역 관리표지판은 직능단체의 자발적인 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마을관리 체계를 장려하고자 마련됐다.문정의 면장은 “올해 우리마을가꾸기 활동은 이번이 10회차로 앞으로도 직능단체와 주민이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 추진해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과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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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 대비 관광숙박시설 화재예방 강화
여름 휴가철 대비 관광숙박시설 화재예방 강화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북부소방서가 지난 16일 세종레이캐슬 골프 리조트에서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광숙박시설의 화재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 행정지도를 실시했다.이날 세종북부소방서는 △소방차량 진입로 및 현장 대응 여건 △객실 및 숙박시설 화재안전관리 상태 △냉방설비와 전기시설, 소방시설 관리 실태 △화재 시 초기 대응 및 피난·대피체계 등을 살펴봤다.특히 여름철 냉방기기 사용증가로 전기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에어컨 실외기 주변의 가연물 제거와 전기설비 안전관리 등의 화재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세종북부소방서는 여름 휴가철 동안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화재안전조사와 현장 행정지도, 안전수칙 홍보 등을 추진,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김전수 세종북부소방서장은 “시민과 관광객이 여름 휴가를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과 대응체계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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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청년 만남의 장 ‘하트 인 세종’ 성료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지난 17 18일 전의면 레이캐슬리조트에서 청년 정착지원 프로그램인 ‘세종에 머물다, 하트 인 세종’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가 주최하고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청년센터가 운영한 1박 2일 체류형 청년활동 지원 사업으로 청년들이 지역에서 소통하며 네트워크를 형성할 기회가 부족하다는 목소리를 반영해 기획됐다.지난달 참여자 모집 단계부터 뜨거운 관심이 쏟아져 남성 131명, 여성 59명 등 총 190명의 미혼 청년이 참가 서류를 접수했다.이 중 서류 검토와 추첨을 거쳐 최종 선발된 남성 10명, 여성 10명 등 20명이 일정을 함께 소화했다.첫날에는 청년들의 진정성 있는 소통에 무게를 두고 사전에 작성한 ‘첫만남 카드’를 바탕으로 상대방의 가치관을 공유한 뒤, 1대1 대화, 저녁 매칭 데이트, 전문 강사의 특강 등에 참여했다.2일 차에는 청년들이 더욱 친숙한 분위기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커플 미션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조수창 기획조정실장은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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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글런’ 건강 전도사들과 함께 뛰어요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해 헤럴드미디어그룹과 공동 주최하는 ‘2026 한글런’에 누리소통망에서 활동 중인 건강 전도사들이 함께한다.한글런은 올해 3회째를 맞는 시 대표 문화·체육·관광 프로그램으로 오는 10월 9일 한글날 오전 세종중앙공원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코스는 한글날을 기념하는 10.9㎞와 세종대왕 나신 날을 상징하는 5.15㎞ 구간이며 세종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을 시작으로 국립세종수목원과 이응다리를 포함한 도심 일대로 구성됐다.이번에 한글런에 참여하는 건강 전도사는 △마선호 △최한진 △이용승 △이유진 △우형재 △최은총 △권준 △김승현 등이다.이들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각종 누리소통망을 통해 생활체육의 가치와 운동을 통한 건강한 삶에 대해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고 있다.올해 열리는 한글런에서 코스를 함께 달리고 특별 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또 2026 세종한글축제와 2026 한글 상품 박람회 등 시 행사 전반에 참여해 개별 누리소통망을 통해 행사의 가치와 철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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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진로교육원, ‘학교로 찾아가는 초등 창업도전교실’ 운영
세종진로교육원, ‘학교로 찾아가는 초등 창업도전교실’ 운영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은 지난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초등 창업도전교실’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글벗초, 다정초, 세종도원초, 소담초, 아름초, 온빛초, 집현초에서 5~6학년 17개 학급 총 384명의 학생이 참여했다.특히 이번 창업 도전교실은 초등학교 급에서 처음으로 이루어졌다는 데 의의가 있다.‘초등 창업도전교실’은 학생들이 앱과 블록을 활용해 기업 경영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창업가정신과 경제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지역 창업거점센터 교육수행기관 강사진이 학급을 직접 찾아가 3차시 연속 수업으로 진행했다.프로그램은 창업의 전 과정을 학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단계별 체험 중심으로 운영됐다.1차시에는 창업가정신의 의미를 이해하고 팀별로 기업을 설립했으며 2차시에는 블록을 활용해 제품을 제조·판매하는 기업 활동을 체험했다.이어 3차시에는 기업 운영 순위를 공개하고 팀별 경영 핵심 전략을 발표하며 창업 과정에서의 협력과 문제 해결 방법을 함께 나눴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기업을 운영하려면 협력과 의사소통, 전략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친구들과 함께 회사를 운영해 보는 경험이 재미있고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문민식 진로교육원장은 “학생들이 창업을 어렵게 느끼기보다 직접 체험하며 창의적 사고와 도전정신을 기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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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중, 학생 주도 ‘이도창의융합페스티벌’ 개최
조치원중, 학생 주도 ‘이도창의융합페스티벌’ 개최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조치원중학교는 7월 16일 교내 강당에서 학생 주도 융합 프로젝트 축제인 ‘2026 이도창의융합페스티벌’을 개최한다.이도창의융합페스티벌은 과학·수학·정보 교과를 융합한 프로젝트형 행사로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며 창의적 문제 해결력과 협업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의 주제는 ‘생각의 연결, 경험의 융합 우리가 만드는 내일의 가능성’ 이다.학생들은 다양한 교과의 지식과 아이디어를 연결해 새로운 해결 방안을 탐색하고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갖는다.행사에서는 수학 10개, 과학 8개, 정보 4개 등 총 22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주요 프로그램은 △행성 퀴즈를 풀어라 △MBTI 가 수학을 만나면?미각탐구 연구소 △소수 비즈 팔찌 만들기 △미션 AI 레이서가 되어라 등으로 구성돼 학생들이 다양한 교과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 축제는 학생들이 기획부터 운영, 체험까지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교사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맡고 학생들은 체험 부스를 직접 운영하며 탐구 결과를 공유하고 협력하는 경험을 쌓는다.이를 통해 다양한 교과를 융합한 탐구 활동은 물론, 학생과 교사가 함께 만들어가는 협력 중심의 학교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조치원중학교 관계자는 “이도창의융합페스티벌은 학생들이 수학·과학·인공지능 사고를 생활 속 문제 해결과 연결해 보는 의미 있는 배움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탐구 활동과 교과 융합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창의융합형 인재를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과정에서 협력의 중요성을 배우고 다양한 교과를 연결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 보는 뜻깊은 경험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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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초 ‘2026 소프트웨어·인공지능 체험주간’ 운영
산울초 ‘2026 소프트웨어·인공지능 체험주간’ 운영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산울초등학교는 7월 14일부터 16일까지 교내 강당과 교실에서 ‘2026 SW·AI 체험주간’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다양한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마련했다.산울초등학교는 2026학년도 AI 중점학교로 지정돼 다양한 소프트웨어·인공지능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체험주간은 학년별 특성에 맞춘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1~2학년은 교실로 찾아가는 소프트웨어·인공지능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학생들은 카미봇을 활용한 컬링, 드로잉, 미로 찾기 등 놀이 중심 활동을 통해 로봇과 인공지능을 친숙하게 접하며 디지털 기술에 대한 흥미를 키웠다.3~4학년은 강당에 마련된 소프트웨어·인공지능 체험전에서 8개 체험 부스를 순환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학생들은 △인공지능 몸 튼튼 피트니스 △인공지능 로봇과 함께 컬링 △대포 로봇 사격 △로봇 레이싱 △드론으로 떠나는 무한 상상 △그림 그리는 드로잉봇 △우리 학교 어벤져스 △생활 도우미 인공지능 프라임봇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로봇과 드론을 직접 조작하고 인공지능 기술을 체험하며 디지털 기술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이번 체험전은 초·중 통합학교의 장점을 살려 중학교 정보 동아리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체험 부스를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중학생들은 ‘엔트리’ 와 ‘마이크로비트’, ‘햄스터봇’등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자신들의 디지털 기술과 경험을 후배들과 나눴고 초등학생들은 선배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소프트웨어·인공지능을 더욱 친숙하게 경험했다.5~6학년은 인공지능 기반 수학 코스웨어를 활용한 맞춤형 학습에도 참여했다.학생들은 자신의 수준에 맞는 학습 콘텐츠를 활용하며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키우고 인공지능 기반 학습 환경을 경험했다.최병호 교장은 “이번 SW·AI 체험주간을 통해 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로봇과 드론 등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 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AI 와 디지털 기술을 창의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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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호 시장, 건강한 여름나기 보양식 도시락 전달
조상호 시장, 건강한 여름나기 보양식 도시락 전달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조상호 세종시장이 16일 세종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된 초복맞이 보양식 전달 행사에 참여해 어르신 가구에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보양식을 전달했다.이날 행사는 최근 이어지는 무더위와 집중호우에 따라 취약계층 어르신의 안부를 직접 챙기기 위해 마련됐다.조상호 시장과 사회복지관 관계자,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등은 초복 맞이 삼계탕과 각종 반찬으로 구성된 도시락과 보양식을 직접 4개 가구에 전달했다.각 가정에 방문해서는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무더위 속 어려움은 없는지 챙겼다.조상호 시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셔야 우리 사회도 건강하고 행복해지는 것”이라며 “건강하게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시에서 지원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조 시장은 이날 도시락 전달에 앞서 노인일자리케어 참여 어르신과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6-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