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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성칠 의장 “대전 공공형어린이집 보육인 1,000여명 한자리에”
2026-08-29 15: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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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 선수 격려 나서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이 15일 오후 대전대성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해 ‘2026년 전국기능경기대회’출전을 준비 중인 대전시 선수들과 지도교사를 격려했다고 밝혔다.유 부시장은 이은열 대전대성여고 교장으로부터 선수들의 훈련 상황을 청취한 뒤 직종별 훈련장을 둘러보며 애니메이션, 제과, 제빵 등 5개 직종 11명의 선수와 지도교사를 격려하고 훈련 과정의 애로사항을 살폈다.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오는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송도컨벤시아 등 인천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된다.산업용드론제어 등 51개 직종에 시·도 대표선수 약 1800명이 참가하며 대전시에서는 29개 직종에 75명의 선수가 출전한다.전국기능경기대회 입상자에게는 고용노동부 장관상과 함께 금메달 1천만원, 은메달 6백만원, 동메달 4백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또한 직종별 상위 득점자 2명에게는 국가대표 선발 평가전을 거쳐 2028년 제49회 일본 아이치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대전시는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책임감 있는 대회 참가와 건전한 경쟁문화 정착을 위해 우수상 이하 대회 완주자에게 10만원의 완주 상금을 지급하는 등 기능인재 육성과 선수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한 분야의 기술을 완성하기 위해 흘린 학생들의 땀과 노력이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헌신적으로 지도하고 있는 교장선생님과 지도교사 여러분께도 감사드리며 대전시도 미래 기술인재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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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일본뇌염 매개모기 ‘작은빨간집모기’ 올해 첫 확인
대전시, 일본뇌염 매개모기 ‘작은빨간집모기’ 올해 첫 확인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7월 6일부터 8일까지 한밭수목원에서 채집한 모기 57마리를 분석한 결과, 대전지역에서 올해 처음 일본뇌염을 매개하는 작은빨간집모기 1마리를 확인했다고 밝혔다.올해 첫 확인 시기는 지난해 8월 7일보다 약 한 달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연구원은 4월부터 한밭수목원 등 관내 주요 지점에서 모기 밀도 조사와 모기매개 감염병 감시를 수행하고 있다.이번에 채집한 모기를 대상으로 일본뇌염바이러스 유전자 검사를 실시한 결과, 바이러스는 검출되지 않았다.현재 전국에는 일본뇌염 경보가 발령된 상태다.지난 3월 20일 제주지역에서 올해 처음 작은빨간집모기가 확인돼 일본뇌염 주의보가 발령됐으며 6월 17일에는 대구지역에서 채집한 모기에서 일본뇌염바이러스가 검출돼 경보가 발령됐다.작은빨간집모기는 우리나라 전역에 서식하는 일본뇌염의 주요 매개모기다.일본뇌염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대부분 증상이 없거나 발열, 두통 등 가벼운 증상에 그치지만, 드물게 뇌염으로 진행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정태영 대전보건환경연구원장은 “대전에서도 올해 처음 일본뇌염 매개모기가 확인된 만큼 시민들께서는 모기물림 예방수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해 주시기 바란다”며 “연구원은 지속적인 매개모기 감시를 통해 모기매개 감염병 예방과 시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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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대전시의회, 첫 정책토론회 개최
제10대 대전시의회, 첫 정책토론회 개최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의회는 14일 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제10대 대전광역시의회 개원 이후 첫 정책토론회인 청각장애인 편의증진 활성화방안 모색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구본환 의원이 좌장을 맡아 청각장애인의 정보접근권 보장과 공공시설 편의증진 방안, 관련 조례 개정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발제는 김경근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차세대전파혁신단 전파혁신추진팀장이 맡아 ‘청각장애인 편의시설 지원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발표했다.김 팀장은 고령화에 따른 난청 인구 증가와 공공시설 보청기 보조장비 설치 의무화에 대응해, 국제표준에 맞는 청취보조시스템 구축과 지속적인 운영·관리 체계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어 김선진 히어사이클 청각 접근성 매니저, 조성연 청각장애인생애지원센터장, 최상균 오비스커뮤니케이션스 차장, 노상권 대전광역시 장애인복지과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청각장애인과 난청인의 편의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토론자들은 △청각장애인뿐 아니라 난청인까지 고려한 정보접근권 보장 △청취보조시스템의 설치 확대와 국제표준에 따른 유지관리 △관계자 교육 및 운영 모니터링 강화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한 청취보조기술 확산과 제도적 지원 필요성 등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좌장을 맡은 구본환 의원은 “제10대 대전광역시의회의 첫 정책토론회가 청각장애인 편의증진이라는 민생 의제를 다루게 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오늘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청각장애인과 난청인이 공공시설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를 정비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관심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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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현장 중심 연구로 IB 프로그램 안착에 총력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7월 13일 ‘2026학년도 IB 프로그램 연구회 중간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학교 현장의 IB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연구회 운영 성과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협의회에는 IB 프로그램 연구회 지정 7팀과 공모 13팀의 대표 교원 등 총 20명이 참석했으며 2026학년도 상반기 연구회 활동 운영 현황을 함께 나누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특히 학교급과 교과를 넘어 다양한 수업 사례와 실천 경험을 공유하며 현장 중심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자 했다.또한 IB 프로그램의 교수 학습 및 평가 실천 우수 사례와 함께 학생 참여형 탐구 수업과 서논술형 평가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앞으로 현장 중심 연구 결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학교 현장에 적용가능한 수업 평가 자료집을 제작할 계획이다.이번 협의회를 통해 현장 교원 간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고 미래형 수업 혁신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향후 연구회에서 개발한 수업 평가 연구 자료를 학교 현장에 제공해 교실 수업 개선과 학생 성장 지원에 활용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교육정책과 김용옥 과장은 “IB 프로그램 연구회는 교사들의 주도성을 기반으로 수업과 평가를 연구하며 함께 성장하는 전문적 학습공동체”며 “앞으로도 현장 교원의 자발적인 연구와 실천이 미래 교육 혁신의 든든한 토대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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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학교물품 관리 연수 실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대전시교육청 소속 교육공무직원 40명을 대상으로 7월 14일 1일 7시간 과정으로 ‘학교물품 관리’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물품관리 이론 일반’을 시작으로 물품관리의 기본 개념과 관련 규정을 이해하고 이어 물품 리더기 활용 실습을 통해 물품관리 시스템 활용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운영한다.또한 ‘학교 공유재산 관리의 이해’과정을 통해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관리 방법과 실무 처리 절차를 익혀 교육공무직원의 재산관리 전문성을 강화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과정은 강의와 실습을 병행해 교육생들이 실제 업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학교 현장의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뒀다.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학교 물품과 공유재산은 교육활동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자산인 만큼 담당자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직무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교육공무직원의 업무 전문성 향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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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청렴 자가진단 ON 청렴의식 UP’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고위공직자의 청렴의식을 높이고 부패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위해 7월부터 9월까지 각급 학교장과 각 기관장 등을 대상으로 ‘고위공직자 청렴 실천 자가진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은 고위공직자가 업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청렴 취약 요인을 스스로 살펴보고 올바른 판단 기준을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며 각급 학교장과 각 기관장 등 고위공직자는 필수로 실시하고 그 외 학교와 기관 소속 직원도 자율적으로 참여하도록 권장했다.청렴 실천 자가진단은 반부패 관계 법령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위해 7월 청탁금지법, 8월 공무원 행동강령, 9월 이해충돌방지법을 주제로 월별 실시한다.이에 따라 7월에는 배포한 청탁금지법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부정청탁 금지, 금품 등 수수 금지, 외부강의 등 신고 금품 등의 신고와 반환 절차 등 직무수행 과정에서 유의해야 할 사항을 스스로 점검하고 진단 후에는 설명자료를 통해 관련 법령과 적용 기준, 주요 사례를 함께 확인하도록 했다.대전시교육청 이차원 감사관은 “이번 자가진단이 고위공직자 스스로 직무수행 과정의 청렴 위험 요인을 살펴보고 올바른 판단 기준을 익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청렴 자료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보급해 신뢰받는 청렴한 대전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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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교육 현장 ‘굳건한 보안태세 확립’ 지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안전한 교육 환경과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구축하기 위한 ‘보안실천서신’을 각급 학교장 및 각 기관장에게 발송했다고 밝혔다.이번 실천서신은 최근 공공기관과 교육계를 겨냥한 사이버 위협과 보안 침해사례가 지능화되고 다변화됨에 따라, 교육 현장의 방심을 경계하고 안보 및 보안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굳건한 보안태세 확립을 위한 실천서신의 주요 내용으로는 첫째, 개인정보 관리 체계를 가동해 학급 명부와 성적 자료 등 모든 개인정보 파일은 반드시 암호화해 저장하고 업무 목적 외 출력이나 외부 반출을 엄격히 금지하며 불필요한 정보는 규정에 따라 즉시 파기할 것을 강조했다.둘째, 일상 속 정보보안 수칙 생활화로 업무용 컴퓨터 비밀번호의 정기적 변경, 이석 시 화면 잠금 기능 생활화, 출처가 불분명한 이메일과 링크 열람 금지 및 승인되지 않은 비인가 소프트웨어나 유에스비 등 저장매체의 사용 금지를 강조했다.셋째, 기관장이 함께 만드는 자율적 보안 문화 조성을 위해 학교장과 각 기관장이 직접 사항을 점검하고 정기 교육을 통해 소속 직원의 보안 의식을 고취하도록 당부했다.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보안은 단순히 비밀을 감추는 규제가 아니라, 우리 교육 시스템의 연속성을 보장하고 국가 행정의 안전성을 지키는 기본 책무”며 “대전 교육이 가장 안전하고 신뢰받는 교육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모든 교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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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과 만난 돌봄, 여름방학은 책과 함께 놀자
도서관과 만난 돌봄, 여름방학은 책과 함께 놀자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부설 산성어린이도서관에서 책을 통한 인문학적 성장 발달 지원을 위해 초등학교 돌봄과 연계한 ‘2026년 도서관과 돌봄 캠프’를 새롭게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펀한 주제가 있는 여름방학 독서 돌봄’ 이란 슬로건 아래 세 가지 영역별 주제도서와 연계한 영어회화 역할 놀이, 3D펜 공예, 한국사 보드게임 등 다양한 독후 활동을 결합한 도서관 특화 돌봄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운영은 도서관 인근 대전산성초등학교 1~4학년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해당 학교에서 7월 29일부터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산성어린이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학생들에게 책과 함께하는 즐거운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인근 초등학교와의 돌봄 사업 협력으로 지역 내 독서를 기반한 상생 돌봄 프로그램 기획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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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부 전문상담인력 사례 공유 수퍼비전으로 고위기 학생 상담 역량 강화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7~8월 관내 위센터 전문상담인력을 대상으로 동·서부 연계 수퍼비전을 실시해 고위기 학생 상담 역량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수퍼비전은 7월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센터를 시작으로 8월에는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에서 이어진다.동·서부 위센터 전문상담인력 14명이 각 교육지원청의 고위기 학생 상담 사례를 함께 공유하고 전문가 자문을 받으며 지역별 상담 경험을 폭폭하게 나누는 협력 체계를 통해 보다 촘촘하고 전문적인 상담 지원 역량을 높일 예정이다.사례 발표를 맡은 한 전문상담교사는 “상담 과정에서 느꼈던 고민과 한계를 솔직하게 나누며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 같다”며 “다양한 사례에 대한 전문가의 피드백과 동료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상담자로서의 역량을 한 단계 더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이번 수퍼비전은 동·서부 위센터가 상담 사례와 경험을 함께 나누며 전문성을 높이는 협력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교육지원청 간 연계를 강화해 전문상담인력의 사례 이해와 개입 역량을 높이고 고위기 학생들에게 더욱 촘촘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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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무더위 대비, 학교 냉·난방기 유지관리 강화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과 교직원의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총 75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10개 학교를 대상으로 노후 냉난방기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그동안 긴축재정 기조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으나, 올해 관련 예산을 적극 확보해 초등학교 8개 학교, 중학교 2개 학교 등 총 10개 학교의 노후 냉난방기 교체를 추진한다.이번 공사는 여름방학 기간 중 착공해 오는 9월까지 교체를 완료할 계획이다.한편 이번 교체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학교들은 냉난방기 시운전과 자체 점검을 마쳤으며 이 과정에서 발견된 14건의 정비 사항에 대해 교육청이 기술지원을 실시해 현재 100% 정상 가동 중이다.이처럼 철저한 사전 대비를 통해 여름철 무더위 대응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번 교체 사업에 포함되지 않은 노후 냉난방기에 대해서는 오는 2027년까지 전면 교체를 완료할 계획이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시설지원과 김종희 과장은 “긴축재정으로 재원 확보가 어려운 여건이었으나 예산을 반영해 노후 냉난방기를 최대한 교체하고자 노력했다”며 “이번 교체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학교에 대해서도 사전 점검 및 기술지원을 통해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