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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스마트농업 김영애 대표 ‘제20회 한사랑농촌문화상’ 수상
㈜괴산스마트농업 김영애 대표 ‘제20회 한사랑농촌문화상’ 수상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지난 16일 (재)한사랑농촌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20회 한사랑농촌문화상’을 괴산스마트농업 김영애 대표가 수상했다고 밝혔다.한사랑농촌문화상은 농촌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에 이바지한 인물이나 단체에 주는 상이다.재단은 식량작물 분야에서 농업 혁신을 이끈 김 대표의 20년 공로를 높이 샀다.김영애 대표는 20년간 영농일지를 분석하며 8ha 규모의 농장을 일궈냈다.현장 경험을 통해 ‘콩 재배 매뉴얼’을 직접 써서 농가에 배포했다.노동력 부족을 해결 하기 위해 콩 파종기 헤드 등 2건의 특허를 등록했고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괴산 농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또한, 연간 150~200톤에 달하는 우수 종자를 꼼꼼한 데이터 분석으로 길러내며 참여 농가들이 재배법을 고쳐 생산성을 2배 이상 올리도록 도왔다.농가의 실질적인 수익 창출을 위해 ‘앵천두부마을’과 ‘농산물판매장’을 열어 농산물 가치를 높이는 데도 힘쓰고 있다.김영애 대표는 “20년간 농업을 이어오며 작물하나하나에 대해 정성을 다하는 마음과, 스마트농업을 통한 변화의 중요성을 배웠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농업의 미래 가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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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벼 종자소독 및 육묘 관리 현장 기술지원 강화
괴산군, 벼 종자소독 및 육묘 관리 현장 기술지원 강화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고품질 쌀의 안정적인 생산을 돕기 위해 오는 5월 8일까지 11개 읍·면을 돌며 벼 종자 소독과 못자리 관리 현장 기술 지도를 펼친다고 16일 밝혔다.현장 지도에는 농업기술센터 전 직원으로 꾸린 전문 지도반 33명이 나선다.지도반은 관내 286개 벼 재배 농가를 직접 찾아가 키다리병과 깨씨무늬병 발병을 막는 올바른 소독법과 못자리 설치 요령을 지도한다.중생종인 알찬미의 적기 이앙 시점을 알리고 논에 심는 전략 작물의 핵심 재배 기술도 교육한다.종자 소독은 전염성 병해를 차단하는 필수 과정이다.소독을 소홀히 하면 못자리 단계부터 모의 생육이 나빠진다.특히 지난해 8~9월 벼가 익는 시기에 닥친 고온 현상 탓에 올해 일부 종자는 싹이 고르게 트지 않거나 늦어질 우려가 크다.군은 농가들이 마른 볍씨를 60도 물에 10분간 담그고 다시 찬물에 10분간 식히는 온탕 소독을 거친 뒤 정해진 비율로 약제 소독을 진행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볍씨는 싹을 충분히 틔운 뒤 파종해야 생육이 고르고 육묘 관리가 수월하다.파종 후에는 모내기 시점을 고려해 못자리를 설치하고 저온 피해와 입고병을 막기위해 알맞은 온도와 수분을 유지하며 수시로 환기해야 한다.또한, 군은 농가의 육묘 실패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종자의 발아율 검사도 지원한다.농가가 정확한 파종량을 조절하고 계획적인 육묘를 할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벼 종자소독과 충분한 싹틔우기, 철저한 못자리 관리가 고품질 쌀 생산의 출발점”이라며 “지속적인 현장 지도와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 육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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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제6회 대한민국 대표축제 박람회 참가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오는 19일까지 사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6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에 참가해 괴산 대표 축제와 주요 관광자원을 홍보한다고 17일 밝혔다.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대표 축제를 한자리에서 소개하는 축제 전문 박람회다.군은 홍보관 운영을 통해 빨간맛페스티벌, 고추축제, 김장축제 등 대표축제와 지역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릴 예정이다.또한, 방문객의 참여를 유도하고 축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대형 에어볼 이벤트 △추억의 뽑기 판 △고추사탕 시식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히 대형 에어볼 이벤트는 일정 시간에 맞춰 진행되며 △17일 2회 △18일 3회 △19일 2회 운영된다.참여자에게는 고춧가루, 잡곡, 차량용 티슈, 헤어핀, 물티슈 등 경품을 제공해 현장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군은 괴산 주요 관광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관광자원 포켓지도도 배포한다.포켓지도를 통해 방문객이 괴산 관광 정보를 쉽게 확인하도록 돕고 박람회 이후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도록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원영성 문화관광과장은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의 홍보관 운영을 통해 괴산축제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겠다”며 “박람회를 계기로 괴산의 관광자원과 축제가 전국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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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연수동 태태주, 어르신 대상 ‘사랑의 점심 나눔’ 진행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연수동 소재 태태주는 16일 연수동 31개소 경로당 회원을 초청해 ‘어르신 건강 최고 사랑의 점심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잔치국수와 수육, 음료, 다과 등을 직접 준비해 대접했다.김송주 대표는 “어르신들께서 점심을 드시고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요즘 입맛이 없었는데 정성스럽게 준비한 점심을 먹고 힘이 난다”고 전했다.김대년 연수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점심을 준비하고 나눔을 실천해주신 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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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안보 솥뚜껑 삼겹살, 어려운 이웃 위한 ‘마중물 기부천사’ 가입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수안보면 행정복지센터는 17일 수안보 솥뚜껑 삼겹살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마중물 기부천사’정기기탁에 가입했다고 밝혔다.이번 가입을 통해 수안보 솥뚜껑 삼겹살은 매달 20만원씩 정기적으로 기부를 이어갈 예정이다.‘마중물 기부천사’는 수안보면에서 추진하는 소액 정기기부 사업이다 매월 1인 2000원 이상의 자동이체 기부를 통해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저소득층 지원 재원을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기탁된 성금은 수안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건강채움 꾸러미 지원사업 △미래인재 꿈나무 지원사업 등 관내 저소득 가구와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다.정진형 대표는 “평소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양병운 위원장은 “수안보 내 사업장에서 지역 복지에 관심을 갖고 정기 기탁에 동참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마중물 기부천사 활동이 더욱 활성화되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협의체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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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여성친화도시 지정 추진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17일 충북여성재단과 함께 지역 여성리더들이 참여하는 여성친화도시 지정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장, 옥천읍 여성자율방범대장, 여성농업경영인 옥천군연합회장, 옥천읍 죽향3리 이장 등 지역 여성리더들이 참석했다.이번 자리는 여성리더와 정책담당자의 현장 경험과 의견을 반영해 여성친화도시 지정에 필요한 정책 대안을 마련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전략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는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인식과 필요성을 비롯해 미지정 원인, 정책 추진 여건, 행정 의지 및 민·관 협력 가능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 아이디어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여성친화도시 지정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옥천군은 앞으로도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목표로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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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음성의 책’ 최종 선정…책으로 소통하는 독서문화 확산
2026년 ‘음성의 책’ 최종 선정…책으로 소통하는 독서문화 확산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책으로 소통하는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년 ‘음성의 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2월 말까지 온라인과 음성군립도서관 각 자료실에서 군민 도서 추천을 받아 군민 선호도 조사와 음성군립도서관 운영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부문별로 최고점을 얻은 도서 3권을 최종 ‘음성의 책’ 으로 선정했다.2026년 ‘음성의 책’은 일반도서 부문에 김금희 작가의 ‘첫 여름, 완주’, 청소년도서 부문에 이송현 작가의 ‘일만 번의 다이빙’, 어린이도서 부문에 심순 작가의 ‘비밀의 무게’ 이다.해당 사업은 2022년부터 시작된 음성군의 대표적인 독서 진흥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군민이 책을 매개로 한데 어우러져 공감하고 소통하는 지역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올해에도 선정 도서는 관내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및 학교 등에 보급될 예정이며 군은 해당 도서를 중심으로 독서문화 행사와 독후감 공모전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군민 참여의 폭을 넓힌다는 방침이다.안은숙 문화복지국장은 “선정 과정에 군민이 직접 참여한 ‘음성의 책’ 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소통과 공감의 매개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책을 만나는 환경 조성과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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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로컬푸드 연중생산 비닐하우스 보조사업 사후관리 점검 실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이달 30일까지 옥천로컬푸드 연중생산 비닐하우스 보조사업의 사후관리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농림축산식품분야 재정사업관리 기본규정 72조 및 사업지침 등에 따라 지원받은 비닐하우스와 관련된 중요재산에 대한 사후 관리 의무를 이행하는 중요한 절차로 사업의 지속 가능성과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필수적이다.점검 대상은 최근 5년간 해당 사업 지원을 받은 38개소로 시설의 사업 목적 외 사용 여부를 비롯해 양도·교환·대여·담보 설정 등 관리 상태 전반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군은 점검뿐만 아니라 농업인들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해 향후 예산 수립 및 사업 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농업인들이 실제 필요로 하는 보조사업을 지원하고 보다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개선할 방침이다.유정용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이번 사후관리 점검은 지원받은 농업시설이 제대로 운영되고 있는지 점검하는 중요한 과정이다”며“이번 사후 점검을 통해 보조금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재정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한편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은 521명의 출하 농가에서 580여 농축산물·가공식품을 납품하고 있으며 2025년 매출액이 73억원을 돌파해 2019년 개장 이후 최대 실적을 기록, 충청북도 로컬푸드직매장 중 매출 1위를 차지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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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곡면 행정복지센터, 임시청사로 이전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감곡면은 도시재생 인정사업으로 현 감곡면 행정복지센터 부지에 신청사를 건립함에 따라 임시청사로 이전하고 오는 27일부터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임시청사는 감곡도서관 1층과 2층에 마련된다.1층에는 복지팀과 민원팀이, 2층에는 총무팀·맞춤형복지팀·재무팀·산업개발팀이 배치되며 운영 기간은 이달 27일부터 청사 준공 시까지이다.면은 현수막 및 홈페이지 게시, 관내 유관 단체·기관 회의 및 안내문 배부 등을 이용해 임시청사 이전 홍보에 나서 주민들의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최병원 감곡면장은 “현 청사 부지에 공사가 진행됨에 따라 사업 준공 전까지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임시청사로 이전하게 됐다”며 “행정서비스 제공에 공백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현 행정복지센터 부지에는 도시재생 인정사업으로 ‘감곡 햇살누리센터’ 가 신축될 예정이다.총사업비 약 160억원이 투입되며 지상 3층, 연면적 3294㎡ 규모로 조성된다.1층에는 감곡면 행정복지센터가 들어서고 2층에는 생활문화교육실·디지털미디어실 등 생활문화교육 및 체험공간이, 3층에는 시니어 친화형 헬스실, 오감만족새싹체험장 등 여가 및 체력 증진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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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생생한 목소리 정책에 담는다.2026년 제1회 음성군 청년정책위원회 개최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이 지난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음성군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청년들의 실질적인 삶의 문제를 반영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음성군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정책 관련 부서장, 청년정책 전문가, 청년단체 활동가 등 총 22명으로 구성됐으며 2년의 임기 동안 지역 청년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실질적인 청년정책 추진을 위한 심의·조정 역할을 수행한다.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재구성된 위원 1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이어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2026년 음성군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심의하는 한편 추진 방향을 논의했으며 제2차 음성군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 보고도 진행됐다.특히 음성군 청년지원의 거점 공간인 ‘청년대로’를 중심으로 △창업·취업·동아리 지원 △문화프로그램 운영 △고민상담소 운영 △1인가구청년 모임 등 청년 지원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는 만큼, 청년 유형별 맞춤형 정책의 다양성을 어떻게 확보해 나갈지도 현안으로 다뤄졌다.군은 지난해 수요자 체감도가 높은 청년 역량 강화와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에 중점을 뒀다.올해는 군으로 유입된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기존 청년들의 지속적인 지역 정주를 위한 지원체계 강화에 초점을 맞춰 △문화복지 △취창업 △주거경제 △참여네트워크 등 총 4개 분야에서 29개 정책사업에 2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방침이다.시행계획에 반영된 분야별 신규 사업으로는 문화·복지 분야에 ‘일상돌봄서비스’, 취업·창업 분야에 ‘청년 면접복장 지원’,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기반 조성’그리고 주거 경제 분야에 ‘청년 가전 지원’, 참여 네트워크 분야에 ‘청년마을 활성화 지원’등이 포함됐다.그리고 변화된 정책 환경을 반영하고 중장기 관점의 실효성 있는 분야별 실천 과제를 발굴하기 위한 2027~2031년 5개년의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에 착수해 이에 대한 연구 방향도 논의됐다.군 관계자는 “음성군 청년정책위원회가 음성군 청년정책의 발전을 견인하고 청년이 머물고 싶은 지역 환경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책 발굴과 함께 청년이 직접 참여하고 제안하는 정책 구조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