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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대상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대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취약계층 61가구를 대상으로 ‘고운손길 이웃사랑 나눔’활동을 추진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먹거리와 생활용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특히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대상 가구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세심하게 살피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정서적 지원도 함께 이뤄져 의미를 더했다.홍완순 대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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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청소년수련관, ‘2026년 청소년 활동 거점센터’ 사업 본격 출발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청소년수련관이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청소년 활동 거점센터’ 사업에 선정돼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수련관은 북부권 청소년수련시설 관계자와 청소년지도자 등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활동 거점센터 사업’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사업 추진의 시작을 알리고 지역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청소년 활동 활성화를 위한 공동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북부권 청소년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관 간 연계 가능성을 모색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청소년 활동 거점센터 사업’은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도내 청소년수련시설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권역별 거점을 중심으로 청소년 활동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주요 내용은 △청소년수련시설 간 협력 및 연계사업 추진 △청소년지도자 간 네트워크 구축 △청소년 정책 전달 및 정책사업 연계 등이다.이날 회의에서는 향후 공동 프로그램 운영 방향을 비롯해 기관 간 역할 분담,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으며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정기회의를 이어가며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군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양·제천·충주 북부권이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돼 청소년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질 높은 활동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지도자 간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청소년 정책과 사업을 적극적으로 연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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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약사사, 취약계층에 생활필수 가전 지원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 약사사 보인스님은 지난 16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냉장고와 밥솥 등 80만원 상당의 생활필수 가전제품을 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가전제품으로 단양읍 내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전달돼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보인스님은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보다 따뜻하고 풍족한 일상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꼭 필요한 분들께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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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전개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 단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단양읍 천동리 외 11개 마을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현장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제도권 밖에서 도움을 받지 못한 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각 마을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필요성을 알리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특히 협의체는 위기가구 발굴이 행정이나 특정 기관만의 역할이 아닌, 주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주민 참여형 복지 실천에 의미를 더했다.장경인 민간위원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은 우리 가까이에 있지만 쉽게 드러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도 한 분의 위기가구라도 더 발굴해 필요한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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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호텔관광고 학생 대상 단양정수장 견학 운영
단양군, 호텔관광고 학생 대상 단양정수장 견학 운영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은 호텔관광고등학교 학생과 교사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16일 단양정수장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견학은 학생들에게 수돗물 생산과정과 수도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체험을 통해 수돗물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정수장에서 수돗물이 생산되는 과정과 수도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실제 정수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각 공정의 역할과 중요성을 체험했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시설 방문을 넘어 수돗물 생산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수돗물 음용률 향상과 신뢰도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정수장 견학 프로그램은 수돗물 생산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수돗물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견학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수돗물에 대한 신뢰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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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제66주년 4·19혁명 기념 ‘지영헌 열사 추모식’ 거행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은 지난 17일 대성산 민주금자탑에서 ‘제66주년 4·19혁명 기념 및 지영헌 열사 추모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단양군 4·19기념사업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경희 단양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단양군의회 의장,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주요 기관·단체장과 학생 대표, 기념사업회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특히 이날 행사에는 지영헌 열사의 여동생인 지정자 씨와 매제 임세규 씨를 비롯해, 66년 전 부상당한 열사를 직접 병원으로 옮겼던 유병하 씨도 함께해 추모의 의미를 더했다.추모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경과보고 헌화, 기념사 및 격려사, 학생대표 헌시 낭독, 기념촬영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김경희 단양군수 권한대행은 격려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의 민주주의는 66년 전 꽃다운 나이에 불의에 맞서 두려움 없이 거리로 나섰던 지영헌 열사와 수많은 학생, 시민들의 용기와 희생이 있었기에 꽃피울 수 있었다”며 깊은 경의를 표했다.이어 “열사께서 보여주신 정의와 양심, 공동체를 위한 책임감은 우리 사회의 소중한 근간”이라며 “이 정신을 바탕으로 단양이 더욱 공정하고 따뜻하며 안전한 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열사의 숭고한 뜻을 다음 세대에도 굳건히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단양군 단성면 출신인 지영헌 열사는 1960년 4월 19일 중앙대학교 시위대의 선봉에서 항거하던 중 만 20세의 나이로 순국했다.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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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루섬 생태탐방교, 5월 16일부터 주말 임시운영
시루섬 생태탐방교, 5월 16일부터 주말 임시운영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남한강과 시루섬 수변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시루섬 생태탐방교가 정식 개장에 앞서 오는 5월 16일부터 주말 임시운영에 들어간다.단양군은 시루섬 생태탐방교와 연계된 탐방센터 및 진입데크 공사가 진행됨에 따라 정식 개통 일정을 조정하고 이용 편의 제공과 시설 운영 준비를 위해 오는 5월 16일부터 주말 임시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시루섬 생태탐방교는 현재 교량 본체 등 주요 구조물 시공이 완료된 상태로 향후 남한강과 시루섬 일대의 수변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보행 공간으로 조성되고 있다.다만 탐방교 진입을 위한 탐방센터와 진입데크 등 일부 연계시설 공정이 마무리 단계에 있어 전체 시설을 동시에 개통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이에 따라 군은 이용자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운영 시간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임시 개방을 추진하기로 했다.이번 임시운영은 지역 대표 행사인 소백산철쭉제 기간과 맞물리고 봄철 관광 성수기로 방문객이 증가하는 시기를 고려해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보행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집중되는 관광 수요에 대응하는 한편 정식 개장에 앞서 운영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보완 사항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임시운영 기간은 5월 16일부터 6월 28일까지이며 매주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운영 시간 외에는 시설 이용이 제한된다.군은 이번 임시운영을 통해 운영 시간과 이용 동선, 안전시설, 주차장 운영 등 시설 전반에 대한 보완 사항을 점검하고 현장 운영 데이터를 확보해 정식 개장 시 보다 안정적인 운영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다.또 임시운영 기간 동안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하고 이용 동선과 공사 구간이 혼재되지 않도록 현장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공사가 진행 중인 탐방센터와 진입데크 일부 구간은 접근이 제한되며 방문객은 지정된 동선을 통해서만 탐방교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군은 안내시설 확충과 현장 통제를 통해 이용 과정에서의 혼선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잔여 공정은 6월 말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며 이후 전체 시설 점검과 운영 준비를 거쳐 7월 초 정식 개장할 계획이다.정식 개장 이후에는 시루섬 생태탐방교를 중심으로 수변 체류형 관광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나갈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탐방교와 연계된 진입시설 공사가 일부 지연되면서 불가피하게 개통 일정이 조정됐다”며 “임시운영 기간 동안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정식 개장 시에는 보다 완성도 높은 이용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임시운영 기간 동안 이용객 불편 사항과 현장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개선 요소를 면밀히 점검해 정식 개장 준비에 반영하고 시루섬 일대를 생태·경관 중심의 관광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한 기반시설 정비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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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방사광가속기 활용 R&D 지원기업 모집
충북도, 방사광가속기 활용 R&D 지원기업 모집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가 도내 기업의 방사광가속기 활용 R D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방사광가속기 활용 연구개발 지원사업 과제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오창 다목적방사광가속기의 본격적인 운영에 대비해, 지역 기업이 첨단 연구 장비를 활용해 기술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연구개발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으로는 도내 소재한 중소·중견기업이며 대학 또는 연구기관과의 컨소시엄 구성도 가능하다.지원 분야로는 소부장, 바이오, 반도체, 차세대 에너지 등 방사광가속기 빔라인 실험이 활용될 수 있는 전 분야가 해당된다.도는 총 2개 과제를 선정해 빔라인 사용료, 기술자문료 등을 포함해 과제당 3700만원 내외의 연구개발비를 지원할 예정이다.단, 주관기관은 기업 규모에 따라 사업비의 20~25% 자부담해야 하며 과제 종료 후도 지원금의 10%를 기술료로 납부해야 함 신청 기간은 오는 5월 7일까지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충북과학기술혁신원 과제관리시스템 비즈온 h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접수된 과제는 서류 및 발표평가를 거쳐 5월 중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맹은영도 AI과학인재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기업들의 연구개발을 지원함으로써 충북의 주력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고부가가치 창출은 물론 산업 현장 중심의 연구개발 인력 양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한편 도는 오창 다목적방사광가속기의 본격 운영에 대비해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방사광가속기를 활용한 연구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2023년부터 현재까지 반도체 첨단소재 등과 관련해 ‘초지능형 뉴로모픽 시냅스 메모리 개발’, ‘미세구조 자성다층박막 제작 기술’등 6개 과제를 지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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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봄철 산불예방·백두대간 사랑 캠페인 전개
보은군, 봄철 산불예방·백두대간 사랑 캠페인 전개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17일 속리산 국립공원 일원에서 산불예방 의식 제고를 위한 ‘봄철 산불예방 및 백두대간 사랑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보은군을 비롯해 보은국유림관리소, 보은소방서 속리산국립공원관리공단, 산림조합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봄철 속리산을 찾는 등산객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오리숲 일원에서는 산지정화 활동을 병행해 쾌적한 산림환경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군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산불예방의 중요성과 위험성을 알리는 한편 백두대간 보호를 위한 올바른 산행 문화 정착을 유도하고 산림 훼손 방지에 대한 공감대 확산에 나섰다.성락근 산림녹지과장은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입산객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며 “소중한 산림과 군민의 생명·재산을 지키기 위해 예방 활동과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 등 기본적인 산불예방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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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교육감,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학교안전 전면 점검 지시
윤건영 교육감,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학교안전 전면 점검 지시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17일 오전, 기획회의에서 최근 전국적으로 심화되고 있는 교육활동 침해 상황에 대응해 도내 학교 안전 전반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보호 대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교육활동 침해 심각성 인식.전면 점검 및 보완·추경반영 윤건영 교육감은 최근 타 시·도에서 발생한 사례를 언급하며 교육활동 침해 상황에 대해 도내 전반의 실태를 면밀히 파악하고 예방과 긴급 대응을 포함한 종합 점검을 지시했다.이어 지난해 수립한 학교안전강화 대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시행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미흡한 부분은 보완해야 한다며 계획 대비 이행상황을 구체적으로 점검할 것을 강조했다.또한 현장에서 필요한 기구나 안전장치가 제대로 갖춰졌는지 확인하라며 특히 수요조사를 통해 희망하는 학교에 안전 비상벨 등 관련 예산을 추경에 적극 반영해 신속히 보완하라고 말했다.학생 자치 기반 안전문화 확산·현장 밀착형 지원 강화 윤건영 교육감은 고등학교의 경우 학생회 등 자치기구를 중심으로 안전 문제를 스스로 논의하고 실천하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소지품 검사 등도 학생 자율적 합의를 통해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고 말했다.이와 함께 교육활동 보호와 안정적인 수업 운영을 위해 짝꿍도우미 등의 지원체계 확대도 필요하다며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덜어줄 수 있는 방향으로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짝꿍도우미: 유·초등 담임 교사의 교육활동 보조 및 교실 수업을 지원하는 자원봉사자 충북교육청은 이번 점검을 바탕으로 교육활동 보호와 안전을 위한 실효성 있는 현장중심의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