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묵정새마을금고 양강면 새마을협의회에 100만원 상당 집기비품 기탁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양강면 묵정새마을금고는 지난 21일 양강면 새마을협의회에 100만원 상당의 냉장고 등 집기비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이번에 기탁된 집기비품은 양강면 새마을협의회의 각종 봉사활동과 지역행사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특히 영동난계국악축제 기간 새마을 부스 운영을 비롯해 각종 행사와 봉사활동 추진 시 필요한 물품으로 사용될 계획이다.이범식 양강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와 봉사활동을 위해 꼭 필요한 물품을 기탁해 주신 묵정새마을금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을 소중히 활용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봉사와 새마을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김애자 양강면 새마을부녀자협의회장은 “새마을 회원들이 봉사활동과 각종 행사에 참여하면서 필요한 물품이 많았는데, 이렇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물품을 지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상용 묵정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하고 있는 양강면 새마을협의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물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는 금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양강면 새마을협의회는 지역 내 환경정화, 취약계층 지원, 각종 지역행사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6-08-21
-
영동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 2026 영동포도축제 맞이 영동천변 공원화 정비 및 환경정화 실시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영동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2026 영동포도축제를 앞두고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2일 영동천변 일원에서 제초작업과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주말임에도 회원 40여명이 참여해 영동천 제방과 하천변 곳곳을 정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새마을지도자들은 예초기 등을 활용해 영동천 제방의 무성한 풀을 제거했으며 부녀회원들은 둑방의 잡초를 뽑고 하천변에 방치된 폐비닐과 플라스틱병 등 각종 쓰레기와 오염물질을 수거했다.참여 회원들은 “영동천은 영동역을 나선 방문객들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영동의 대표적인 공간인 만큼, 이번 환경정비를 통해 영동포도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단정한 영동의 이미지를 보여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영동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2026-08-21
-
양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착한가게’ 393호·394호 현판식 개최
양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착한가게’ 393호·394호 현판식 개최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양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1일 신규 ‘착한가게’현판식을 개최했다.이번에 새롭게 착한가게에 동참한 곳은 양산면 내 ‘촌닭’과 ‘카페랑’두 곳이다.현판식에는 양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해 뜻깊은 나눔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평소 지역사회에 깊은 애정을 보여온 두 업소는 이번 착한가게 가입을 통해 정기적인 기부로 이웃사랑을 본격적으로 실천하게 됐다.이날 현판식에 함께한 박세권 양산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나눔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촌닭’과 ‘카페랑’ 대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이에 김완배 위원장도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투명하고 가치 있게 쓰이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양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촘촘한 지역 안전망 구축을 위해 ‘착한가게’발굴 등 다양한 민관 협력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갈 방침이다.
2026-08-21
-
영동군육아종합지원센터, 제4회 과학창의력 경진대회 개최
영동군육아종합지원센터, 제4회 과학창의력 경진대회 개최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들의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고 창의적인 사고를 키우기 위해 오는 9월 12일 센터 앞마당에서 ‘제4회 과학창의력 경진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영동군 관내 4~7세 영유아와 가족이 함께 과학 원리를 체험하고 창의적인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총 50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된다.대회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진행되며 참가 가족들은 ‘만능주행차 만들기’를 주제로 직접 작품을 제작하며 과학적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시간을 갖는다.특히 단순한 만들기 체험을 넘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아이디어를 나누고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영유아들이 놀이 속에서 과학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참가 신청은 현재 선착순으로 접수 중이며 영동군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가정양육지원-부모·자녀 체험프로그램 신청’메뉴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이번 행사는 영동군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하고 NPO 한국창의로봇교육협회가 주관한다.영동군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과학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자신의 생각을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행사인 만큼 많은 가정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영동군육아종합지원센터 가정양육지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21
-
충주 바르게살기운동연수동위원회, 단월강수욕장 청결 활동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바르게살기운동연수동위원회는 유난히 더웠던 여름의 막바지 주말인 22일 충주시민과 행락객들이 즐겨 찾는 단월강수욕장을 찾아 대청소를 펼쳤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청결 활동은 앞서 단월강수욕장에 무단 방치되어 있던 이른바 ‘알박기 텐트’ 가 강제 철거된 직후에 진행되어 더욱 주목을 받았다.이른 아침부터 회원들은 강제철거 이후 남아있던 잔여 쓰레기까지 말끔히 정비하며 구슬땀을 흘렸고 덕분에 단월강수욕장은 한층 쾌적한 휴식 공간으로 거듭나게 됐다.장현순 바르게살기운동연수동위원장은 “매년 충주시 유원지를 대상으로 청결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데, 올해는 단월강수욕장 알박기 텐트 철거 소식을 듣고 뜻깊은 보탬이 되고자 이곳으로 장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누구나 쾌적하게 찾을 수 있는 유원지를 만드는 데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김대년 연수동장은 “평소 깨끗한 연수동을 위해 도심지 청결 활동, 인도변 제초 작업 등의 봉사활동을 아끼지 않는 바르게살기운동 연수동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을 계기로 선한 영향력이 연수동을 넘어 충주시 전체로 널리 퍼져나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8-21
-
충북보건환경연구원, 상반기 골프장 농약 잔류량 검사 결과 ‘안전’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골프장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농약 잔류량 검사를 실시한 결과, 잔디사용금지 농약 및 고·맹독성 농약이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골프장 농약 잔류량 검사는 ‘골프장의 농약사용량 조사 및 농약잔류량 검사방법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매년 상·하반기를 건기와 우기로 나누어 정기적으로 진행된다.이번 상반기 검사는 지난 4월 13일부터 도내 골프장 46개소를 대상으로 토양 288개, 수질 136개 등 총 424개의 시료에 대해 정밀 분석을 실시했다.분석 항목은 티플루자마이드, 테부코나졸 등 지정된 농약 성분 25종으로 잔디 사용 금지 농약 4종 검출 여부와 고·맹독성 농약 검출 여부를 중점적으로 검증했다.검사 결과, 모든 골프장에서 잔디 사용 금지 농약 4종과 고·맹독성 농약이 검출되지 않아 도내 골프장 환경이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분석된 검사 결과 데이터는 국립환경과학원의 검증을 거친 후 토양지하수정보시스템 사이트를 통해 일반에 공개된다.충북보건환경연구원 조성렬 환경연구부장은 “골프장 이용객과 인근 지역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주변 생태계 환경 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이고 철저한 농약 잔류량 검사를 이어가겠다”며 “하반기 검사도 엄격한 환경 감시를 수행해 사각지대 없는 안심특별도 충북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1
-
충북 생활개선회 핵심리더 한자리에…농작업 안전 실천 다짐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농업기술원이 21일 충청북도C V센터 대회의실에서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여성 지도자 역량 강화를 위해 한국생활개선충청북도연합회 시군 임원 400명을 대상으로 핵심리더 교육을 추진했다.이날 교육은 개회식 전 △국민강사교육협회 최영순 강사의 ‘농작업 안전 재해 예방’ 교육을 시작으로 △제천시연합회의 ‘어울림 문화공연’△한국서비스교육원 김춘애 원장의 강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개회식에서는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농작업 안전365 챌린지’를 진행하며 농업현장에서 안전수칙을 생활화하고 안전한 농작업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또한, ‘소통 화합의 한마당’을 통해 시군 회원들이 서로 마음을 열고 소통하며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나영례 도회장은 “이번 교육은 지역발전을 위한 여성지도자로서 자긍심을 높이고 역량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회원 간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이 지역사회를 이끄는 여성리더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추진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생활개선충청북도연합회는 1994년 발족한 농촌여성 학습단체로 현재 도내 124개회 5189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농촌생활의 삶의 질 향상과 농촌여성의 역량 및 권익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을 추진하며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6-08-21
-
‘꽃으로 피워낸 아동의 권리’… 충주시, 아동친화도시 공모사업 성황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22일 아동친화도시 조성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꽃으로 피어나는 우리들의 권리’ 제2차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충주시가 주최하고 충주청년회의소가 주관하는 아동 참여형 프로그램이다.아동과 부모가 함께 참여해 아동 권리에 대해 배우고 생각을 나누며 꽃을 매개로 자신의 권리를 주체적으로 표현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프로그램은 총 2회에 걸쳐 총 30명의 아동과 부모가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앞서 지난 8일 열린 1차 프로그램에서는 아동의 4대 권리 교육을 시작으로 부모와 아이가 생각을 나누고 꽃바구니를 함께 만드는 소통의 시간이 마련됐다.이어 22일 진행된 2차 프로그램에서는 권리 교육과 더불어 참여 아동과 부모가 플라워 아치를 공동 제작하는 활동이 진행됐다.특히 아이들이 여럿이 모여 하나의 큰 작품을 완성해 가는 과정을 통해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협력하며 아동이 당당한 권리의 주체임을 자연스럽게 체감하도록 도왔다.이날 완성된 플라워 아치는 아동과 부모의 손길이 함께 깃들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으며 향후 꽃을 매개로 아동의 권리와 아동친화도시의 가치를 시민들과 널리 공유하는 상징물로 활용될 예정이다.오세정 충주청년회의소 회장은 “아이들이 꽃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자신의 권리를 바르게 알고 당당하게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시 관계자는 “아동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충주시의 최우선 과제”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연계해 아동친화도시의 가치를 담은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21
-
충주시, 9월 충주아카데미에 풍수 전문가 박성준 강사 초청
충주시, 9월 충주아카데미에 풍수 전문가 박성준 강사 초청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오는 9월 9일 수요일 오후 7시,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9월 ‘충주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풍수연구가 박성준 강사를 초청해 ‘운을 높이는 기술’ 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박성준 강사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TV조선 ‘건강한 집’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으며 저서로는 ‘운명을 보는 기술’, ‘운테리어’등이 있다.이번 아카데미에서 박 강사는 풍수와 삶의 지혜를 바탕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과 일상 속에서 운을 높이고 삶의 흐름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낼 예정이다.강연은 당일 오후 6시 10분부터 선착순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강연은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90분간 진행된다.충주시 관계자는 “이번 충주아카데미는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지혜를 통해 삶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어갈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청 자치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21
-
충주시, 다중이용시설 대상 레지오넬라균 검사 실시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보건소는 여름철 냉방기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시민 건강 보호와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균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레지오넬라증은 제3급 법정감염병으로 대형건물의 냉각탑수, 샤워기, 분수 등 오염된 물에서 증식한 균이 비말 형태로 호흡기에 흡입되어 감염된다.주요 증상으로는 발열, 기침, 폐렴 등이 나타나며 특히 고령자나 면역저하자, 만성질환자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다.이에 따라 시는 병원, 분수대, 온천 등 감염 위험도가 높은 다중이용시설 13개소를 선정해 검체를 채취하고 충청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검사 결과 레지오넬라균이 기준치를 초과할 경우, 해당 시설에 즉각적인 청소와 소독을 명령할 방침이다.이후 재검사를 통해 정상 기준치에 도달할 때까지 철저한 후속 조치를 이어갈 계획이다.시는 시설 관리자들에게 냉방기기, 물탱크, 급수시설의 주기적인 청소·소독은 물론 필터 교체 및 수조 청결 유지를 강조하며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충주시 보건소 관계자는 “레지오넬라증은 철저한 환경수계 관리만으로도 충분히 예방이 가능한 질병”이라며 “특히 병원이나 노인요양시설 등 면역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에서는 각별한 주의와 자발적인 예방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 보건소 질병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