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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민축구단, 세종 잡고 리그 6위 도약… 상위권과 격차 좁히며 추격
제천시민축구단, 세종 잡고 리그 6위 도약… 상위권과 격차 좁히며 추격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민축구단이 지난 23일 생거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세종SA FC와의 K4리그 19라운드 경기에서 치열한 난타전 끝에 5대 4로 승리하며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경기 초반부터 강한 압박을 펼친 제천은 장현수의 선제골과 이태인의 연속 득점으로 기세를 올렸다.세종 역시 매서운 반격에 나서며 팽팽히 맞섰다.후반 들어 제천은 이승우의 추가골 등으로 다시 격차를 벌렸으나, 세종의 끈질긴 추격에 4대 4 동점을 허용하는 등 치열한 공방전이 이어졌다.승부의 마침표를 찍은 주인공은 김건남이었다.김건남은 정규시간 종료 직전인 후반 88분, 끝까지 집중력을 발휘해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에 짜릿한 5대 4 승리를 안겼다.기존 리그 7위였던 제천시민축구단은 이번 승리로 승점 27점을 확보해 리그 6위로 올라섰다.특히 승점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귀중한 승점을 보태며 3위권과의 격차를 좁혀, 향후 경기 결과에 따라 상위권까지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한편 제천은 오는 9월 5일 오후 5시 진부면민체육공원에서 평창유나이티드와 K4리그 21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제천은 이날 경기에서 연승을 거둬 상위권 진입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겠다는 각오다.구단 관계자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투혼을 발휘해 준 선수들과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 덕분에 극적인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며 “남은 경기에서도 최선을 다해 반드시 상위권에 안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제천시민축구단의 모든 홈경기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구단 소식과 경기 일정 등은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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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월악로타리클럽, 청전동행정복지센터에 쌀 기탁
제천월악로타리클럽, 청전동행정복지센터에 쌀 기탁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국제로타리 3740지구 제천월악로타리클럽은 지난 21일 청전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50포를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쌀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제천월악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청전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제천월악로타리클럽은 평소에도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물품 후원과 연탄 나눔,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있다.이정화 제천월악로타리클럽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기탁한 쌀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노병화 청전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제천월악로타리클럽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쌀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해 따뜻한 나눔의 마음이 잘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전동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내 민간자원과 연계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와 후원물품을 연계하는 등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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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석 시장, 선택과 집중으로 젊고 역동적인 충주 만들기
이동석 시장, 선택과 집중으로 젊고 역동적인 충주 만들기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청년층의 정주 여건 개선과 시책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청년정책 전반에 ‘선택과 집중’의 대원칙을 적용하고 나섰다.시는 지난 24일 열린 현안업무보고회에서 국소별 청년 시책 추진 계획 및 현황을 면밀히 점검했다.이날 이동석 충주시장은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기회가 마련되어 있더라도 당사자가 알지 못하면 없는 정책이나 마찬가지”며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효과적인 홍보에 더욱 힘써달라”고 주문했다.이어 “계획을 추진하는 데에 그치지 말고 청년들이 직접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해 정책이 실질적 도움이 되고 있는지, 개선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20~30대 청년층 지원 규모의 적정성을 점검하며 “실효성이 높은 사업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통해 더 많은 다수의 청년이 의미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세심하게 고민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아울러 이 시장은 청년들이 선호하는 정주 여건의 중요성을 역설했다.그는 “먹고 놀 것들, 즉 에너지를 분출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야말로 청년들이 원하는 최고의 정주 여건”이라며 “충주에 흥미를 갖고 찾아올 수 있는 젊고 역동적인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달라”고 지시했다.한편 이 시장은 각 부서별 민선 9기 핵심사업의 타 지역 우수사례 체험 기회를 확대할 것을 주문하는 한편 강“우수사례뿐만 아니라 미흡한 사례까지 철저히 분석하고 확인해 행정 시행착오와 실수를 방지하는 데에도 주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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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군수, 충북도민체육대회·음성명작페스티벌 안전 점검 철저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조병옥 음성군수는 24일 군청 상황실에서 8월 4주차 주간업무회의를 개최하고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와 음성명작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와 민선 9기 공약 사업의 차질 없는 이행을 당부했다.군은 ‘충북도민체전’과 ‘장애인도민체전’을 앞두고 안전·교통·환경 대책 수립에 만전을 기한다.조 군수는 “도민체전 개막 전날인 9월 9일 읍·면 순회 성화봉송과 10일 성화 출정 봉송 과정에서 9개 읍·면 주요 도로 구간에서 교통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점검에 나설 것”을 주문했다.또한 ‘음성명작페스티벌’과 관련해 조 군수는 “평생학습 체험, K-컬처페스티벌, 글로벌페스티벌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짜임새 있게 준비하고 방문객 관람 동선과 편의시설, 행사장 주변 환경 정비를 통해 쾌적한 축제 환경을 조성할 것”을 말했다.군은 오는 28일 개최되는 공약사업 2차 보고회를 통해 민선 9기 공약 사업을 가다듬는다.조 군수는 “대내외 여건 변화로 원안 추진이 어려운 경우 실효성 있는 대체 사업을 발굴하고 여러 부서가 연계된 신규 사업은 주관 부서를 명확히 해서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공백이나 혼선이 없도록 조율할 것”을 지시했다.제3회 추경 예산 편성과 관련해 조 군수는 “현재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에 있기 때문에 이미 편성된 예산 중에서 연말까지 집행이 어려운 예산은 구조조정을 통해 재정이 사장되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강조했다.특히 그는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신규 사업을 지양하고 국·도비 매칭 사업과 군민 안전과 관련된 필수 예산만을 반영하라”고 말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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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대청호 일대 어족자원 조성을 위한 토종붕어 대량증식 및 방류 지원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옥천군은 24일에 동이면 금강유원지와 군북면 대정리 방아실 일원에서 토종붕어 90만여 마리를 방류했다.군에서는 내수면 어족자원 증식을 통한 관내 내수면 어업 활성화를 위해 매년 토종붕어 대량 생산을 지원하고 8월 중에 방류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 사업은 관내 어업단체가 충청북도 내수면산업연구소로부터 입식된 토종 붕어 치어를 직접 육성·증식하고 방류함으로써 옥천군 어업인들의 내수면 어업 기반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번에 방류하게 될 붕어는 충청북도 내수면산업연구소에 의뢰해 유전자검사와 전염병검사를 거친 우량 종자이다.대청호 일대에 대량으로 방류 추진을 해 내수면 어족자원 증식에 적지 않은 기여를 하게 될 전망이다.옥천군 최순이 환경과장은 “대청호의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어족자원의 안정적인 증식에 도움이 되길 기대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수산자원 조성과 생태계 보전을 통해 어업인의 소득향상과 대청호 수생태계 보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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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건강튼튼 그림대회’ 시상식 개최
보은군, ‘건강튼튼 그림대회’ 시상식 개최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지난 21일 군수실에서 최재형 보은군수와 송승호 충청대학교 총장, 수상 어린이와 보호자, 참여 시설 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건강튼튼 그림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보은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이 위생·영양 교육을 통해 배운 내용을 그림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며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대회에는 관내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등 8개 시설에서 어린이 115명이 참여했으며 출품작을 대상으로 두 차례 심사를 거쳐 보은군수상 3명과 충청대학교 총장상 3명 등 모두 6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보은군수상은 △어부동지역아동센터 김동현 △보은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박지나 △삼산어린이집 이나윤 어린이가 받았으며 충청대학교 총장상은 △어부동지역아동센터 김도훈 △보은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김민주 △참솔어린이집 강하늘 어린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송승호 총장은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주제로 자신의 생각과 창의력을 작품에 담아낸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어린이들이 교육을 통해 배운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각자의 생각과 상상력을 담아 멋진 작품으로 표현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체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보은군립도서관, 가족 뮤지컬 ‘나쁜 말 먹는 괴물’큰 호응 - 참여형 공연으로 독서의 즐거움과 올바른 언어 습관 함께 전달 충북 보은군립도서관은 지난 23일 여름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가족 뮤지컬 ‘나쁜 말 먹는 괴물’을 선보여 어린이와 가족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공연은 동화 ‘나쁜 말 먹는 괴물’을 각색한 참여형 판타지 뮤지컬로 나쁜 말을 들을 때마다 자라나는 괴물 ‘마슈말모’ 와 자신도 모르게 괴물을 키우게 된 아이 ‘한별이’의 모험을 흥미롭게 그려냈다.특히 어린이들이 공연을 단순히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야기 전개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몰입감과 재미를 높였다.어린이들은 친숙한 동화 속 이야기를 무대에서 생생하게 만나며 책이 선사하는 상상력과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했다.또한 ‘나쁜 말’ 이라는 소재를 통해 일상에서 사용하는 말이 상대방에게 미치는 영향을 되돌아보고 올바른 언어 습관의 중요성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자연스럽게 전달해 교육적 의미를 더했다.안은숙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공연이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고 책과 한층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9월 독서의 달을 비롯해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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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합창단, 10월 8일 헨델 ‘Alexander’s Feast’ 공연
청주시립합창단, 10월 8일 헨델 ‘Alexander’s Feast’ 공연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립합창단은 오는 10월 8일 오후 7시 30분 청주아트홀에서 헨델의 오라토리오 ‘Alexander’s Feast’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Alexander’s Feast’는 알렉산더 대왕의 일대기를 소재로 한 작품으로 바로크 음악 특유의 생동감 있는 선율과 화려한 합창, 섬세한 아리아가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합창과 독창, 관현악이 유기적으로 어우러지며 음악이 인간의 감정과 행동에 미치는 힘을 극적으로 표현한다.알렉산더 대왕의 승리와 환희에서부터 사랑과 분노, 복수로 이어지는 극적인 서사를 다채로운 음악으로 만나볼 수 있다.이번 공연에는 소프라노 이윤정, 테너 김세일 바리톤 김성결과 엘렉톤 장시온이 출연하며 충청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함께 무대를 꾸민다.국내 정상급 성악가들의 독창과 오케스트라의 연주, 청주시립합창단의 웅장한 합창이 어우러져 헨델 음악 특유의 깊이와 생동감을 한층 풍성하게 전달할 예정이다.공연 예매는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공연세상을 통해 가능하다.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1층 1만원, 2층 5천원이다.예술가족에게는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시민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바로크 음악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음악이 전하는 힘과 감동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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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립우륵국악단, 기획연주회Ⅱ‘NEW WAVE 새로운 물결’ 개최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이 오는 9월 9일 오후 7시 30분 충주시 문화회관에서 2026년 기획연주회Ⅱ ‘NEW WAVE: 새로운 물결’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신진 작곡가와 지휘자, 젊은 국악 아티스트들과의 창작 및 협업을 통해 국악의 새로운 흐름과 가능성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전통을 기반으로 다양한 시도를 담아내며 국악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연결하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1부에서는 국악지휘자협회가 선정한 신진 작곡가와 지휘자가 충주시립우륵국악단과 호흡을 맞춰 초연 무대에 오른다.작곡가 양동륜·지휘자 최진호의 국악관현악 ‘살’과 작곡가 장성완·지휘자 서대원의 이무기 설화를 바탕으로 한 국악관현악 ‘승천’을 통해 젊은 창작자들만의 신선한 음악적 시선을 선보인다.이어 2부에서는 국악관현악 편곡 버전 및 재구성 초연 무대가 펼쳐진다.국악크로스오버그룹 ‘소리빛’, 정가 아티스트 조윤영과 피아노 양승환, 창작 앙상블 ‘Fojit’, 현악기 팀 ‘트리거’ 가 우륵국악단과 협업해 국악관현악의 다채로운 표현 가능성을 관객들에게 선사한다.충주시립우륵국악단 정도형 지휘자는 “이번 공연은 젊은 예술인들의 창작과 협업을 통해 국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무대”며 “변화하는 국악의 현재를 만나고 미래의 방향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공연은 약 100~120분간 진행되며 당일 관객 만족도 조사와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이번 공연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충주시 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매가 가능하다.자세한 문의는 충주시립우륵국악단 카카오톡 채널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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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전국품바사진촬영대회 및 2026 나만의 인생샷 공모전 시상식 개최
제23회 전국품바사진촬영대회 및 2026 나만의 인생샷 공모전 시상식 개최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지난 22일 음성군 품바재생예술체험촌에서 제23회 전국품바사진촬영대회 및 2026 나만의 인생샷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제23회 전국품바사진촬영대회’는 한국사진작가협회 음성지부가 제27회 음성품바축제 기간에 개최했으며 출품작 419점을 공정하게 심사한 결과 14점의 우수 작품이 선정·발표됐다.심사 결과 △금상 윤한대 씨의 ‘품바는 즐거워~’△은상 우운영 씨의 ‘환희’, 유단우 씨의 ‘물장구’△동상 강나영 씨의 ‘공작새와 함께’, 이정호 씨의 ‘하늘 끝까지’, 이재준 씨의 ‘신명’△가작 이혜영 씨의 ‘품바의 미래’, 장우성 씨의 ‘즐거운 추억’, 장호삼 씨의 ‘언니부대의 명품 품바 구하기’ 가 선정됐다.이 밖에도 장려 5점, 입선 405점의 작품이 풍자와 해학을 바탕으로 사랑과 나눔의 인류애를 실천했던 품바의 모습을 진솔하게 때로는 활기차게 담아내며 입상했다.또한 ‘2026 나만의 인생샷 공모전’은 음성군품바재생예술체험촌의 품바 콘텐츠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제27회 음성품바축제와 연계해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이 직접 촬영한 휴대폰 사진 82점을 공정하게 심사한 결과, 우수 작품 12점이 선정됐다.심사 결과 △금상 센터피크 어린이집의 ‘빛속의 아이들’△은상 이유준 씨의 ‘여름의 시작은 품바축제와 함께~’, 장지연 씨의 ‘2026 품바 패밀 리가 떳다’△동상 김하준·김하윤 씨의 ‘추억만들기’, 오율 씨의 ‘밝은 품바의 미래’, 품바 학교팀 씨의 ‘품바들의 합창’ 이 선정됐다.조병옥 군수는 “음성품바축제장의 다양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겨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수상자들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음성품바축제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수상 작품은 9월 30일까지 음성군품바재생예술체험촌 2층 기획전시실에서 전시되며 매주 월요일과 지정 휴관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관람료는 무료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음성군품바재생예술체험촌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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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하고 향긋한 커피 한잔의 여유..
저렴하고 향긋한 커피 한잔의 여유..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영동지역자활센터는 군민들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을 돕기 위해 ‘감꽃카페 군청점’을 새롭게 개점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감꽃카페 군청점은 영동군청 민원실 바로 옆에 위치해 군청을 찾는 민원인들과 군청 직원들이 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특히 이번 신규 오픈을 기념해 오는 9월 1일 단 하루 동안 파격적인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벤트 기간 방문객들은 향긋한 아메리카노를 1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충북영동지역자활센터는 이번 감꽃카페 군청점 개점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는 친근한 소통 공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참여 주민들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와 기술 습득의 기회를 제공해 실질적인 자활·자립을 이뤄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정열 센터장은 “감꽃카페 군청점이 군청을 찾는 많은 분에게 따듯한 쉼터가 되는 동시에 자활 참여 주민의 자립 꿈을 키워가는 소중한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오픈 당일 진행되는 아메리카노 할인 이벤트에 많은 군민과 직원 여러분의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감꽃카페 군청점은 오는 25일 가오픈을 시작으로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는 자활사업장으로 운영되며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 좋은 음료, 베이커리 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할 예정이다.
202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