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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자동차세 연납하고 세금공제 받자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오는 1월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 및 납부를 받는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차례 정기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하고 2월부터 12월까지 해당하는 세액의 5% 공제를 받는 제도다.
실질적으로 연세액의 4.57% 할인이 적용된다.
지방세법 개정에 따라 공제율이 지난해 5%에서 올해 3%로 변경 예정이었으나 그대로 5%로 유지됐다.
연납은 매년 3월·6월·9월에도 신청이 가능하다.
하지만 신청 시기에 따라 1월 4.57%, 3월 3.74%, 6월 2.52%, 9월 1.26%가 공제된다.
1월 중 납부하는 것이 할인 혜택이 크다.
작년에 연납한 차량은 소유권 변경이 없으면 별도의 신청없이 1월 중순까지 공제된 납부서가 주소지로 발송된다.
연납신청 방법은 관내 자동차 보유자가 오는 31일까지 인터넷 위택스와 모바일앱을 이용하면 신청과 납부까지 가능하며 시청 세무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세금을 절약할 수 있는 기회로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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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자연치유도시제천 전국 유소년 농구 스토브리그’ 개최
‘2025 자연치유도시제천 전국 유소년 농구 스토브리그’ 개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농구협회에서 주최·주관하는 ‘2025 자연치유도시제천 전국 유소년 농구 스토브리그’ 가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제천시 어울림체육센터와 제천족구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엘리트 유소년 학생과 생활체육 유소년 학생들이 모두 참여하는 화합의 행사로 전문체육 9개 팀 250여명의 선수단과 생활체육 19개 팀 350여명의 선수단이 전국 각지에서 제천을 방문한다.
스토브리그의 특성상 2025년을 시작하고 준비하는 기회의 장을 마련해 합숙훈련을 실시하는 전지훈련의 성격을 가지고 있어 참가선수단은 대회기간 내내 제천에 체류할 예정이다.
제천시와 제천시농구협회에 따르면, 겨울철 비수기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농구 열기 조성을 위해 이번 대회를 계획했으며 대회 홍보와 참가팀 모집을 위해 수개월 동안 노력을 기울였다.
시 관계자는“이번 스토브리그가 체육대회를 개최하기 쉽지 않은 동절기에 얼어붙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전지훈련 최적지로서의 제천을 홍보하는 일석이조의 생산성 효과를 보여주는 스포츠마케팅 전략의 좋은 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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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5 을사년 신년인사회 개최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문화원이 8일 괴산문화체육센터에서 300여명을 초청해 2025 을사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송인헌 괴산군수, 김낙영 괴산군의회 의장, 이태훈 충북도의회 의원, 괴산군의회 의원들을 비롯해 기관·사회단체장, 기업체 대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신년악수를 시작으로 각 기관장과 단체장들이 새해 덕담을 나누며 상호 신뢰를 다졌다.
특히 올해는 행사 시간대를 오전에서 오후로 변경하고 기존 떡국 식사 대신 다과와 기념품을 제공하는 등 변화가 있었다.
또한 각 읍면 기관단체장들도 참석할 수 있도록 초청 범위를 확대해 더 많은 지역 관계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김춘수 괴산문화원장은 “신년인사회가 형식적인 자리가 아닌,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초청 대상도 확대해 각계각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밝혔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새해 화두인 ‘대화위성’을 실천하며 700여 공직자와 군민 모두 하나 되어 괴산 발전을 이루겠다”고 전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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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5년도 농촌빈집정비사업 추진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이 농촌 지역의 안전사고와 범죄를 예방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5년도 농촌빈집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올해 사업을 위해 자체 재원 4,400만원을 확보했다.
지난해보다 400만원 증액됐다.
빈집 22동의 철거를 지원할 계획이며 철거 공사 준공 후 한 개소당 최대 20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사업 신청 대상은 1년 이상 사람이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되지 않아 재해 위험 및 범죄 우려가 있는 농어촌 주택이다.
특히 슬레이트 지붕 건축물은 괴산군청 환경과에서 추진하는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과 연계해 철거가 가능하다.
신청은 오는 13일부터 31일까지 각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한다.
원칙적으로 빈집 소유자가 신청해야 하나, 건축물대장이 없는 경우 주택 과세자료, 빈집소유자 사실확인서 등을 첨부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직접 방문이 어려울 경우 위임장을 제출하면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
소유자가 사망한 경우에는 연고자가 배우자 및 직계비속의 동의를 받아 신청할 수 있다.
군은 신청 접수 후 건축물의 구조, 노후 정도, 주변 환경 저해 수준, 빈집 경과 연수 등을 평가해 점수가 높은 순서대로 사업 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사업대상자는 신청자 중 적합 여부를 검토하고 선정기준표에 따라 각 항목별로 평가해 점수의 합이 높은 신청자부터 순서대로 선정되며 평가 항목은 건축물의 구조, 노후정도, 주변환경 저해정도, 빈집 경과년수 등이 있다.
괴산군 관계자는 “관내에 방치된 빈집의 정비를 통해 유해환경을 제거하고 농촌 경관을 개선해 살기 좋은 농촌 주거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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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농상생의 롤모델, 2025 괴산서울농장 운영
도농상생의 롤모델, 2025 괴산서울농장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과 서울시가 도농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 사업인 '괴산서울농장'의 업무 협약을 2027년까지 연장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귀농·귀촌을 꿈꾸는 서울시민들에게 농촌 정착 기회가 지속적으로 제공되며 농촌 지역의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 해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괴산서울농장은 2019년 괴산군과 서울시가 공동으로 추진한 사업으로 도시와 농촌의 교류를 촉진하는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농장은 약 8,800㎡ 규모 부지에 총 16억 2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조성됐다.
농사 체험장, 교육동, 숙소동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돼 있으며 숙소동에는 약 10가구가 체류할 수 있는 공간이 제공된다.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이곳에서 일정 기간 머무르며 농사를 배우고 농촌 생활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지난해 괴산서울농장은 23차례에 걸쳐 427명의 예비 귀농·귀촌인을 맞이했다.
방문자들은 농장 체험, 장 담그기, 김장 체험, 영농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선배 귀농인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농촌 생활에 대한 조언을 얻었다.
괴산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괴산서울농장은 단순한 체험 프로그램을 넘어 서울시민들에게 농촌 정착을 위한 구체적인 밑거름이 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서울시와의 협업을 강화해 괴산군을 귀농·귀촌 1번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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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친환경 저상버스 운행 시작
보은군, 친환경 저상버스 운행 시작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친환경 저상버스 운행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보은군에 처음 도입되는 친환경 저상버스는 차고가 낮고 출입구에 계단이 없어 보행이 불편한 노인, 임산부, 어린이 등이 쉽게 승하차할 수 있으며 차내에 휠체어 리프트가 설치돼 있어 장애인들도 대중교통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아울러 전기로 운행해 화석연료 버스와 비교해 질소산화물과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고 소음이 거의 발생하지 않아 대기환경 개선효과가 크다.
첫 저상버스는 330번·340번·410번·610번·620번 노선을 운행하며 삼승면 원남리, 산외면 길탕리·원평리·이식리, 수한면 광촌리·거현리 방면 승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군은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에 따라 매년 순차적으로 저상버스를 도입할 계획이며 올해 6월 버스 1대를 추가 도입해 2대를 운행할 계획이다.
김나경 민원과장은 “고령화로 인해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함을 겪는 노인,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며 “저상버스,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등 교통약자를 배려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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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원예분야 지원을 위해 다양한 정책 펼쳐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원예분야 농업인의 경쟁력 제고 및 농가 소득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군은 고품질 원예작물 생산과 생산기반 확충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및 농업경쟁력 향상을 위해 37억원을 투입해 원예분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대상 사업은 △시설원예 스마트 생산 기반 지원사업, △고추 비가림 재배시설 지원사업, △농산물 포장재 제작 지원사업, △고품질 과수생산 지원사업, △고품질 고추 생산 지원사업, △고품질 배추 생산 지원사업, △인산재배 지원사업 등 20개 사업이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31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군은 민선 8기 공약사업에 발맞춰 자재가 상승 등 제반여건을 고려해 보조금을 현행화한다.
군은 보은군 및 주변 지역 업체를 대상으로 농업 자재에 대한 실거래가를 조사해 보조사업 사업단가를 현실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단, 국도비 지원사업은 제외된다.
또한, 최근 폭염 등 이상기후로 인해 원예농가 노지작물 재배에 어려움을 겪는 현실을 대비해 노지 스마트팜 시설 보급 및 기후변화 대응시설 보급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특히 농림축산식품부의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공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이를 바탕으로 장기 임대형 스마트팜, 스마트 APC, 민간기업 유치를 통한 대규모 스마트팜을 조성해 농작물 품질향상 및 생산량 증대, 청년인구 유입 등 농업 소득이 향상될 수 있도록 농업 다변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보은군의 전체 인구의 36% 이상인 1만 1천여명이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군으로 노동력 부족, 기후변화 문제 해결을 위해 선진농업의 대전환 계기를 마련하고 관내 농업인의 생산 기반 확충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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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자원봉사센터 ‘심영자 센터장’ 취임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자원봉사센터는 8일 센터 관계자와 지역 기관 및 단체장, 자원봉사 단체 팀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영자 신임 센터장의 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취임식은 김낙정 전 센터장의 자원봉사 활동을 조명한 동영상 상영으로 시작되어 공로패 및 감사패 전달, 이임사, 자원봉사기 인계·인수, 신임 센터장의 취임사, 그리고 축사 및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다.
심영자 신임 센터장은 취임사에서 “충주시 인구 대비 32%에 달하는 시민들이 자원봉사자로 등록한 성과는 전임 김낙정 센터장님의 헌신과 수많은 자원봉사자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의 그늘진 곳에서 진정한 나눔과 봉사를 통해 ‘우리는 함께’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충주시 자원봉사센터는 심영자 신임 센터장의 리더십 아래 청소년과 가족봉사단 활성화 사업을 강화하고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함으로써 자원봉사 활동의 폭을 넓혀 시민들의 행복과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센터는 청소년 세대의 자원봉사 참여를 증진하기 위한 특화된 프로그램과 가족 단위의 봉사활동을 활성화함으로써 전 세대를 아우르는 자원봉사 문화를 조성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심영자 센터장의 취임을 계기로 자원봉사 활동이 한층 더 활성화되어 시민 행복에 기여하는 실질적인 변화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충주시 자원봉사센터는 새로운 출발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에 힘쓸 방침이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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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 더 스마트하게 진행
2025년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 더 스마트하게 진행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드문모 재배와 가루쌀 재배기술 교육’을 시작으로 2025년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의 막을 열었다.
이번 교육은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융합한 하이플렉스 강의 방식으로 진행되어 농업인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첫 강의는 지난 6일 농업기술센터 대교육장에서 대면으로 진행됐으며 이를 동시에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통해 비대면으로 실시간 송출했다.
이날 강의에는 대면으로 74명이 참석했으며 온라인으로는 125명이 시청해 예정 인원 60명을 훌쩍 넘는 199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장정희 소장은 "하이플렉스 방식의 도입은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대면과 비대면의 장점을 결합해 교육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시도"라며 "이번 교육의 성공적인 시작이 앞으로의 농업 교육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월 6일까지 총 14개의 과정을 하이플렉스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 종료 후 참여 농업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교육 만족도를 분석할 예정이다.
만족도가 높게 나타날 경우, 하이플렉스 방식을 지속적으로 확대 적용해 더 많은 농업인에게 고품질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센터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언제 어디서나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해 나가겠다"라며 "현대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교육은 새로운 기술 도입과 농업 혁신을 위한 충주시의 선제적 노력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지역 농업인들에게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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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실적 전년 대비 4% 증가
충주시,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실적 전년 대비 4% 증가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2024년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실적에서 13,655 백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4% 증가한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시는 충주씨샵의 온오프라인 통합운영과 품질 좋은 지역 농산물 판매를 통해 소비자의 신뢰를 얻은 것이 주효했다고 평가했다.
지난해 로컬푸드 직매장 구매자는 143,694명, 온라인 충주씨샵 구매자는 89,334명으로 온오프라인 구매자 수는 총 233,028명에 달했다.
시는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인정받으며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2024년 주요 판매 실적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로컬푸드행복장터 3,134 백만원 △충주씨샵, 관내 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3,668 백만원 △대형 유통 직거래 판매 1,695 백만원 △ 온라인 판매 2,044 백만원 △기타 판매 1,904 백만원 등 다양한 판매 채널을 통해 균형 있는 성과를 달성하며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 기반을 마련했다.
시는 올해도 농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아울러 올해에도 △충주씨 브랜드 인지도 확산을 위한 지속적인 홍보 △충주시 로컬푸드 직매장 활성화 및 소비 촉진 △온라인 ‘충주씨샵’ 연계 마케팅 확대 △고속도로 로컬푸드 행복장터 운영 내실화 △지역 농산물 홍보 콘텐츠 제작 및 배부 △직거래 농가 조직화를 통한 판매 활성화 등 다양한 판촉 활동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김광수 농정국장은 “충주시 농특산물 직거래 운영이 소비자와 농가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올해는 더욱 적극적인 판촉 활동과 판매처 개발을 통해 농가 소득 증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업인의 안정적 소득을 보장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예정이다.
2025-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