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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5년 옥천군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13일부터 실시
옥천군, 2025년 옥천군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13일부터 실시
[충청중심뉴스]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10일간 옥천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2025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13일 지역 특화작목인 복숭아 교육을 시작으로 포도, 벼, 밭작물, 흑염소 등 16개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특히 새로운 신기술을 전파해 전년도 영농현장에서 발생한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유정용 농촌활력과장은“이번 교육에 많은 농업인들이 참여해 농업에 필요한 실용적인 영농정보와 기술을 습득해 한 해 농사의 첫걸음인 영농계획을 성공적으로 설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육을 수강하고자 하는 옥천군 농업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 당일 농업기술센터 현장 접수를 통해 수강이 가능하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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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5년 옥천군 장인 후보자 접수 시작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지역의 전통 기술자 및 숙련 기술자 중 우수한 인물을 ‘옥천군 장인’ 으로 선정하기 위해 후보자 접수를 2월 28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옥천군 장인’ 선정은 지역의 전통적이고 숙련된 기술을 보유한 인물을 선정해 기술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고 전통문화 계승과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시행됐다.
선정된 장인에게는 장인 증서와 현판이 수여되며 기술 장려금으로 매월 20만원씩 2년 동안 지급된다.
지원대상 선정은 15년 이상 동일 직종에 종사한 옥천군 거주 기술자 중에서 전통기술과 숙련기술을 보유하고 사회에 기여한 인물이다.
작년엔 총 2명의 장인이 발굴됐고 올해는 전통기술 분야와 숙련기술 분야 총 99개 직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후보자는 서류심사와 현장평가 후 장인 선정위원회에서 신청자의 역량과 사회적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옥천군 장인 선정은 지역의 전통기술과 숙련기술을 보호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중요한 의미를 지닌 행사이다.
지역의 많은 기술자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우수성을 인정받고 기술을 계승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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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소상공인 경영개선 및 청년창업 소상공인 점포 임차료 지원사업 시행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올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 경영개선 지원사업’과 ‘청년창업 소상공인 점포 임차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군은 노후화된 점포의 외관 및 내부 환경 개선을 통해 소비자에게 쾌적한 이용 환경을 제공할 것이며청년창업 소상공인들에게 점포 임차료를 지원해 초기 창업 비용의 부담을 덜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먼저, 소상공인 경영개선 지원사업의 대상은 공고일로부터 최근 3년 이상 옥천군에 사업장과 주소를 두고 3년 이상 해당 사업을 계속 영위하며 상시근로자 수가 3명 미만인 소상공인이다지원내용은 옥외간판 교체, 내부 인테리어, 주방시설 개선 등이며 사업비의 80% 범위 내에서 최고 2천만원까지 지원된다.
다음으로 청년창업 소상공인 점포 임차료 지원자격은 공고일로부터 최근 6개월 이상 옥천군에 주소를 두고 관할 세무서에 사업자 등록을 마친 후 3년 이내인 18세~39세 이하 청년 소상공인이면 지원 가능하다.
지원 내용은 업체당 월 최대 50만원의 한도 내에서 최대 2년간의 임차료를 지원한다.
위 두 개의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오는 1월 13일부터 31일까지 옥천군청 경제과로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제출서류 및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경제과 소상공인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업 대상자는 2월 중 서류심사와 현지 확인을 거쳐 심사 기준에 따라 선정 및 지원할 계획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민생경제 활력을 위해 군내 소상공인들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지역상권을 활성화 할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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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명예군민 증서 수여식 개최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을사년 청사의 해 시작과 함께 옥천 전통문화체험관에서 ‘옥천군 명예군민 수여식’ 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10일 밝혔다.
이 날 수여식에서는 문화, 체육, 경제, 정치,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옥천과 인연을 맺고 활동하는 10명에게 명예군민이 수여됐다.
옥천군은 2023년 7월 명예군민은 제도를 전면 개정해 타 지역 거주 및 활동하는 인사 중 옥천 군정 발전에 헌신적 노력을 기울인 분들을 선정하고 있다.
작년은 총 4회에 걸쳐 64명의 명예군민을 선정했고 올해 수여식에는 지난 해 13명의 인사 중 10명이 참석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명예군민 여러분께서 추운 겨울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주고 옥천군을 빛내주심에 감사하다”며“앞으로도 옥천군의 새로운 도약과 희망을 지켜봐주고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은 이러한 명예군민 제도를 통해 외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발전의 기반을 다져가고 있다.
한편 명예군민들은 고향사랑기부제 및 지역 축제에 동참해 옥천군을 다양하게 홍보하는 중이다.
앞으로도 옥천군과 지속적인 인연을 이어나가 3년 연속 관광객 100만명 시대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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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디딤씨앗통장 지원 차상위계층 아동까지 확대
괴산군, 디딤씨앗통장 지원 차상위계층 아동까지 확대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이 아동의 자산 형성을 돕는 '디딤씨앗통장' 사업의 가입 대상을 기존 기초생활수급 가구에서 차상위계층과 한부모 가정 아동까지 확대한다.
디딤씨앗통장은 취약계층 아동이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으로 '아동발달지원계좌'로도 불린다.
본인 또는 후원자가 통장에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지자체가 국비와 함께 1:2 비율로 매칭해 월 최대 10만원까지 적립해주는 방식이다.
적립금은 아동이 18세가 된 이후 취업 훈련비, 학자금, 주거비 등 자립을 위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24세 이후에는 자유롭게 해지가 가능하다.
디딤씨앗통장 가입 신청은 복지로 온라인 포털을 통해서나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할 수 있다.
괴산군은 지난해 디딤씨앗통장 사업을 통해 256명의 아동에게 총 1억 3393만원의 저축 매칭금을 지원했다.
장병란 괴산군 가족행복과장은 "디딤씨앗통장이 취약 아동들의 자산 형성에 도움이 되어 사회에 나설 때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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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4년 계약심사 운영으로 6억1068만원 예산절감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이 계약심사를 통해 지방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군은 2024년 한 해 동안 195건의 사업을 대상으로 계약심사를 운영해 총 6억 1068만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계약심사란 군에서 사업을 발주하기 전 공사·용역·물품구매 등의 사업에 대해 계약 체결 전 원가산정, 설계변경 등의 적정성을 심사·검토해 합리적 원가심사를 실시해 예산절감과 시공품질향상 도모 및 부실공사 방지를 위한 제도다.
군은 △추정금액 3억원 이상의 종합공사 △추정금액 2억원 이상의 전문공사 △추정금액 7천만원 이상의 용역 △추정금액 2천만원 이상의 물품구입 계약에 대해 원가심사를 실시했으며 계약금액 5억원 이상 공사의 1회 설계변경 시 계약금액이 10% 이상 증가하는 경우에는 설계변경심사를 실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도 신속하고 정확한 계약심사를 통해 발주부서의 신속집행을 지원하며 적극적인 계약심사로 재정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겠다”며 “절감된 예산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공이익 창출을 위한 사업에 재투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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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5년 청년 소통 간담회 개최.청년 교류의 장 마련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10일 맹동면 소재 거성호텔에서 음성군 청년정책 발전과 청년들의 교류 자리 마련을 위해 ‘2025년 음성군 청년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음성군 청년참여기구 ‘안팎 청년들’, 청년정책위원회 위원 및 지역 청년들 등 50여명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청년 참여기구 7개팀의 정년정책 제안사업 발표 △음성군수와 청년 간의 소통 공감 토크 △레크레이션 등 청년들 간의 자유로운 친목 교류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
지역 청년과 청년 공무원이 한 팀을 이룬 음성군 청년참여기구 ‘안팎 청년들’은 취·창업, 주거·생활,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4개 분야 22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해 팀별로 공통과제 2건과 자율과제 1건을 발굴한 바 있다.
이날 청년 참여기구 7개팀은 지난해 분야별 발굴한 과제와 관련 △청년 소상공인 지원 방안 △무인주문기 홍보 △청년학교 운영 △baby 택시운영 △청년성장 부스터 프로그램 등 21개의 참신한 제안 사업을 발표했다.
향후 군은 사업추진 가능성에 대해 검토 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어 음성군수와 청년 간의 소통 공감 토크에서는 청년들에게 가장 필요한 정책, 청년 인구가 타지역으로 유출되지 않는 방안,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할 수 있는 자리 마련을 건의하는 등 격식을 내려놓고 자유로운 대화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조병옥 군수는 “청년들의 생각을 듣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향후 다양한 분야의 청년정책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청년 간 네트워크 형성으로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 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청년정책 확대를 위해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청년정책 수립 과정에 청년들의 의견을 현실적으로 반영하고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기 위해 2025년 청년 참여기구 ‘안팎 청년들 2기’ 구성을 준비하고 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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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대설피해 농가에 도시농부 투입으로 복구 ‘총력’
음성군, 대설피해 농가에 도시농부 투입으로 복구 ‘총력’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지난 6일을 시작으로 1월 한 달간 103농가에 599명의 도시농부 인력을 투입해 대설 피해 농가의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11월 27일~28일 대설에 따라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피해 유형으로는 시설하우스 및 축사, 인삼 및 과수시설 파손, 농작물 고사, 농기계 파손, 가축 폐사 등으로 피해 규모는 789농가, 225.1억원이다.
군은 대설 피해 농가의 신속한 복구가 완료되도록 피해 농가에 도시농부를 투입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으로 NDMS에서 피해 내역 등록 및 확정된 농업경영체이어야 하며 도시농부 참여 농가에 반드시 등록한 농가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 내용으로는 농업재해 피해 복구 인건비 100% 지원으로 도시농부 인건비, 교통비를 지원함으로써 이번 대설 피해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크게 덜 수 있게 됐다.
군은 오는 4월까지 전월 20일경 읍면을 통해 대설 피해 도시농부 지원신청을 받아 익월 도시농부를 투입할 예정이다.
이의식 군 농촌활력과장은 “대설 피해 농가가 조기에 복구를 완료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도시농부를 투입해 적기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12월 대설피해 130농가에 728명의 도시농부를 투입한 바 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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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노인 일자리 사업 ‘확대’.161억원 투입
음성군, 노인 일자리 사업 ‘확대’.161억원 투입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161억원의 예산을 들여 4215개의 일자리를 만들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일자리 3991개 대비 5.6%, 전년도 예산액 153억보다 5.2% 증가한 규모다.
노인일자리는 △노인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 △취업알선형 △음성형노인일자리 사업 등 5개 분야로 나눠 추진한다.
특히 음성형 노인일자리 사업은 정부주도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지 못하는 일자리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군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선도모델 사업비를 지원받아 음성군 취약계층의 주거복지를 위한 세탁방 ‘이음샘터’ 운영, 주거환경개선사업, 현수막 재활용 사업 등을 추진해 120개의 일자리를 발굴했다.
‘노인공익활동사업’은 취약계층 지원 및 지역 사회 공익 증진 활동을 위해 추진한다.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가 참여할 수 있으며 노노케어, 공공복지시설 등에서 월 30시간 활동 시 29만원의 활동비를 지급한다.
‘노인역량활용사업’은 숙련된 기술, 전문성 및 경험 등을 활용해 지역 사회에 이바지하기 위한 것으로 65세 이상의 어르신이 참여 가능하다.
보육시설 업무 보조, 공공전문서비스 등의 업무로 월 60시간 근로하면 월 60만원가량의 활동비를 받게 된다.
‘공동체사업단’은 노인에 의한 상품의 생산·판매 서비스의 제공 등을 목적으로 인건비 일부를 보충 지원하고 사업수익으로 연중 운영하는 일자리로 60세 이상의 사업 특성 적합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군은 올해도 노인 일자리사업의 체계화 및 전문성과 안정성 확보를 위해 지역 수행기관 2곳에 전담 인력 30명을 투입해 운영할 방침이다.
조병옥 군수는 “100세 시대를 맞아 음성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사회참여와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노인 일자리 분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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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년월세 특별지원 횟수 최대 12→24회 확대 시행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올해 1월부터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 지원횟수를 기존 12회에서 24회로 확대해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은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저소득 청년에게 월 20만원 한도에서 임차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1차 사업은 2022년 8월 시행돼 2024년 12월까지 지원금 지급이 완료됐으며 2차 사업은 2024년 2월부터 올해 2월 25일까지 신청을 접수한다.
2차 사업 지원금 지급 기간은 2027년 12월까지다.
이번 확대 시행으로 저소득 청년들은 1, 2차 사업 구분 없이 인당 최대 24개월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지원대상은 19~34세 이하의 부모와 별도 거주하면서 주택 청약 통장에 가입한 청년이다.
소득 및 재산 기준은 △원가구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청년가구 60% 이하 △원가구 재산 4억7천만원, 청년가구 1억2천200만원 이하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은 ‘복지로’ 홈페이지 또는 주민등록상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선정될 경우 신청한 날이 속한 달부터 소급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이 경감되기를 바란다”며 “청년들이 적기에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