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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원, 충청북도교육청 청소년예술단 지휘자 및 악기지도강사 공개 모집
교육문화원, 충청북도교육청 청소년예술단 지휘자 및 악기지도강사 공개 모집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문화원는 충북교육청청소년오케스트라와 청소년국악관현악단의 지휘자와 악기 지도 강사를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청소년오케스트라의 지휘자와 오보에를 제외한 전 파트 12명, 청소년국악관현악단의 지휘자 및 가야금, 거문고 해금, 대금, 피리 지도 강사이다.
지휘자는 전국 단위 모집이며 악기지도강사는 충북 도내 예술인을 대상으로 모집이 진행된다.
서류접수는 지난 9일부터 오는 15일 오후 3시까지며 이메일 접수만 가능하다.
선발된 강사들은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게 되고 정기연습은 매주 토요일마다 연간 34회 실시된다.
이외에도 방학캠프, 재능나눔, 봉사연주, 정기연주회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이번 모집은 충북 청소년들에게 전문적 음악 교육을 통해 심미적 감성과 자기 주도적 진로 설계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음악 꿈나무들이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
지선호 교육문화원장은 “청소년의 음악적 호기심과 작은 흥미에 세심하게 반응하고 그에 합당한 교육적 피드백을 통해 음악을 즐길 수 있게 해주실 전문 연주자들의 많은 지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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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인증 현판식 개최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10일 도교육청 민원실에서 ‘국민행복민원실 인증 현판식’을 가졌다.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정안전부 주관 지자체, 교육청, 특별지방행정기관 등을 대상으로 민원 환경 및 민원서비스 등 4개 분야 7개 지표 25개 항목을 4단계 심사를 거쳐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인증기간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2027년 말일까지 3년이다.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이날 개청 이래 처음으로 획득한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인증에 대해 축하의 말을 전하고 현판식 행사 후 민원실을 방문해 민원 담당자들의 고충 청취와 민원 현안에 대해 소통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난해 자체적으로 제작한 민원 응대 교육 ‘친민정음’ 원격콘텐츠 사례 동영상을 시청하고 상황별 특이민원 대응 요령에 대한 유연한 대처 방법 및 민원담당자의 역량 강화 교육에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이어 윤건영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국민행복민원실 선정은 그간 충북 도민에게 더 나은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공감하고 다가가며 민원 해결 및 제도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민에게 믿음과 감동을 주는 행복 민원실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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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쾌적한 축사환경 관리를 위해 축사 깔짚 지원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친환경적 가축분뇨 처리 및 쾌적한 축사 환경조성을 위해 축사 깔짚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난해 8월 사료가격 상승과 소값의 지속적인 하락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한우농가의 애로사항과 현안을 청취하기 위해 실시한 간담회에서 논의됐던 사항으로 어려움에 놓인 축산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지원대상는 보은군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있음은 물론 사업대상지도 군내 있는 축산업 허가 또는 등록한 농가이다.
신청일은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각 읍·면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서 사업 신청을 받으며 접수 완료한 후 예산 한도 내에서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지원으로 축산농가의 경제적 지원과 더불어 친환경적 가축분뇨 처리와 쾌적한 축사환경 조성 등 축산현장의 축분처리와 악취로 인한 주변 주민들과의 갈등 해소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범구 군 축산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침체된 축산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어려움을 잘 극복해 함께 이겨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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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한파 취약계층을 위한 응급대피소 운영
보은군, 한파 취약계층을 위한 응급대피소 운영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최근 이상저온으로 한파주의보가 발표되고 있어 한파 취약계층을 위한 응급대피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한파 응급대피소'는 한파특보가 발효되는 기간 야간, 주말·휴일에도 24시간 운영되는 시설로 △보은읍 이평리 △탄부면 매화리 △수한면 소계리 등 3개소에서 운영된다.
아울러 군은 한파 취약계층을 위해 보은군 지역자율방재단 등 민간단체와 함께 예찰 활동 전개하고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 63개소을 한파 쉼터로 지정해 한파에 취약한 노인들이 가까운 한파 쉼터에서 안전하고 따뜻하게 머물 수 있도록 읍·면 한파담당자가 쉼터 난방기 작동 여부, 적정 실내 온도 유지 상태 등을 상시 점검할 예정이다.
김인식 재난안전과장은 “이번 한판 응급대피소가 한파 취약계층 보호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한파로 인한 재산피해 및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물 점검 및 운영에 만전을 다하곘다”고 말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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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생활인구 유입 확대를 위한 제1호 정이품보은군민 선정.‘정이품보은군민제도’본격 가동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10일 제1호 정이품보은 생활군민증을 전달하며 생활인구 증대를 통한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정이품보은군민제도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제1호 정이품보은군민의 주인공은 황인학 재경보은군민회장으로 보은군의 대소사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지역발전에 헌신하는 등 남다른 고향 사랑을 보여주고 있으며 고향사랑기부금을 3년간 매년 500만원씩 총 1500만원을 기부하는 등 군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고 있어 첫 정이품보은군민으로 선정했다.
군은 인구감소에 따른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사업의 일환으로 생활인구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장기적인 지역의 인구유입을 위해 사이버 군민제도인 정이품보은군민제도를 지난해부터 준비해 왔다.
정이품보은군민제도는 군에 관심 있는 내외국민이라면 누구나 정이품보은 홈페이지에 접속, 회원가입을 통해 보은군의 축제 및 문화행사 등 주요 소식을 접할 수 있고 군민증을 발급받아 군을 방문해 가맹점을 이용하면 다양한 서비스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정이품보은군민증을 발급할 수 있는 누리집 구축을 시작으로 ‘보은군 정이품보은군민제도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 지난 연말부터 집중적으로 정이품군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군내 음식점·카페 등을 대상으로 정이품보은 가맹점 모집에 나서는 등 운영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해왔다.
군은 10일 정이품보은군민 누리집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제도 운영에 들어가고 2월 9일까지 정이품보은군민 가입자 중 200명을 추첨해 커피 쿠폰을 제공하는 경품행사도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자매결연지와 향우회에 홍보는 물론 ‘보은벚꽃길축제’, ‘보은대추축제’ 등 주요 축제 현장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제도 안내와 가입 홍보도 추진할 계획이다.
속리산테마파크, 꼬부랑길카페, 성별식당 등 현재 22개소의 정이품보은 가맹점이 등록돼 있으며 정이품보은군민증을 제시하면 5~10%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군은 정이품보은 가맹점 현판과 안내판을 별도 제작해 배부할 예정이며 연중 상시 가맹점 모집을 통해 정이품보은군민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행정안전부와 통계청은 생활인구에 대한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했고 올해부터 지방교부세 산정에도 생활인구 지표가 반영되는 등 생활인구에 대한 중요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며 “보은군은 정이품보은군민제도 운영을 시작으로 생활인구 유입 및 확대를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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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민생안정대책 현안회의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는 2025년 1월 9일 오전 9시 도청 소회의실에서 이방무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민생안정대책 현안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도민의 민생경제 안정과 안전한 일상 회복을 목표로 △정부 추경예산 확보 대응 방안 △2025년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 계획 △겨울철 재난 안전 대책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생경제 대책 등 다양한 현안을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의 부담을 덜고자 생활물가 안정,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자금 지원, 농축산물 소비 촉진 등 체감형 대책을 강화하고 정부 추경예산 확보를 위한 선제적 전략 수립 및 대응에 나설 것을 강조했다.
한편 안전한 일상 회복을 위해 겨울철 한파와 대설, 독감 등에 대비한 각종 재난안전관리, 응급 의료체계 강화, 가축 질병 예방 대책도 함께 점검하며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이방무 실장은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안정 대책을 과감하고 신속하게 추진하고 경제와 안전을 모두 아우르는 정책을 통해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도정 역량을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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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자동차 정기검사 기간 2개월→4개월 확대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올해부터 자동차 정기 종합검사를 받을 수 있는 기간이 기존 2개월에서 4개월로 확대된다고 9일 밝혔다.
기존에는 검사 유효기간 만료일 기준으로 전 31일 후 31일 사이에 검사받아야 했지만,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이 일부 개정됨에 따라 만료일 전 90일 후 31일로 확대됐다.
수입, 단종 등 부품 수급이 적시에 이뤄지기 어려운 자동차의 경우 통상 3개월 내외의 수급기간이 필요했는데, 이번 개정법령으로 인해 검사 유효기간 만료일 90일 전부터 미리 부품을 수급, 정비할 시간이 마련됐다.
검사 유효기간은 자동차등록증이나 한국교통안전공단 사이버검사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해당 홈페이지에서 검사예약 및 민간검사소 조회도 가능하다.
자동차 검사는 소유자의 의무사항이기 때문에 기간 내에 반드시 받아야 한다.
검사 유효기간을 놓치면 과태료가 4만원에서 최고 60만원까지 발생할 수 있다.
자동차 검사 사전안내 서비스는 한국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나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청주시 차량등록사업소 관계자는 “검사 수검 기간이 4개월로 확대된 만큼 미리 검사를 받으시고 불합격으로 인해 과태료 발생 등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경 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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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새해농업인실용교육 본격 시작
영동군, 새해농업인실용교육 본격 시작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본격적인‘2025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에 돌입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의 영농계획 수립과 지역특화작목의 품목별 핵심 영농기술을 보급해 소득 증대와 경쟁력 향상을 위해 추진된다.
영동군은 지난 7일 시설포도 교육을 시작으로 △미생물 △복숭아 △자두 △사과 △블루베리 △고추 △고구마 △GAP △토양 △치유농업 △농산물 유통 △텃밭농업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콩 △깨 △굴삭기 △트랙터 등 총 26개 과정의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은 오는 2월 말까지 1,890명의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농작업안전재해예방 교육은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교육 이수자는 지역농협에 이수 자료를 제출하면 농업인안전보험 주계약 보험료의 5%와 농기계 종합보험 산출보험료의 3%를 할인받을 수 있다.
모든 과정은 오후 1시 30분부터 시작해 약 4시간 동안 진행된다.
자세한 일정은 농업인은 영동군농업기술센터 인력교육팀으로 문의하거나 영동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지역 농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와 영농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농업인이 참여해 유익한 정보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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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인생 첫 컷 돌사진 지원사업’ 확대 추진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한 기금으로 시행하는 ‘인생 첫 컷 돌사진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9일 군에 따르면 올해부터 돌사진 촬영비를 기존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두 배 상향 지원한다.
또한 지원 대상 지역을 기존 관내업소에서 제한 없이 전국의 사진 촬영업소로 확대했다.
영동군은 아이의 첫 생일을 축하하고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돌사진 확대 지원을 결정했다.
지원 대상은 영동군에 주민등록을 둔 2024년 1월 이후 출생아로 부 또는 모가 출생신고일로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영동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지원금 신청은 돌 전후 60일 이내에 청구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출생아 수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계속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결혼부터 자녀 양육까지 1억원 성장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청년부부 정착장려금 △다자녀가구 및 신혼부부 주택구입·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임신·출산 가정 및 결혼비용 대출이자 지원 등 다양한 인구정책을 지속 추진하며 저출생 및 인구감소 위기 극복에 힘쓰고 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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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장수 소상공인을 위한 특례보증 시행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장수 소상공인의 원활한 자금운용을 지원하고자 충북신용보증재단과 특례 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군은 최근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많은 소상공인들이 경영난을 겪는 상황에서 지역경제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장수 소상공인의 원활한 자금 융통과 폐업방지를 위해 특례보증을 시행하게 됐다.
작년 2월 군의 특별출연을 통해 시행한 청년 창업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은 지역 청년 소상공인의 높은 호응으로 지난 11월까지 50명의 소상공인이 지원받아 15억원의 보증한도가 조기 마감된 바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충북신용보증재단에 특별출연금 1억원을 지급하고 충북신용보증재단에서는 출연금의 15배인 15억원의 보증을 지역 소상공인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특례보증의 지원대상은 옥천군에 거주하며 사업장을 영위 중인 업력 5년 이상과 매출액 5억 이하의 소상공인이며 충북신용보증재단의 심사를 거쳐 5천만원 한도 내 전액보증을 받을 수 있고 보증수수료는 0.8%가 적용된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소상공인은 충북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에서 상담 예약 후 재단 남부지점에 방문해 신청하거나 스마트폰에서 ‘보증드림’ 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번 협약이 지역 경제의 기반인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으로 경영을 이어나가 옥천군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1-09